| 사실 작가님 만화중에선 군청학사를 제일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연애가 별로 없고 단편 위주여서 더 그랬던거같아요. 몇번씩 반복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란과 쟂빛의~ 는 좀 잘 안맞아서 예전에 한번 보고 이북으로는 구매조차 생각하지 못했는데 북북서는 일단 아직까지는 괜찮아서 보고있습니다. 아이슬란드를 가보고 싶게 하는 만화인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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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2권 역시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멋진 그림체가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만나 더욱 멋있어 진 것 같습니다. 그림만 봐도 재미있네요. 동생의 행방을 찾는 이야기와 자연을 둘러보는 일상물 같은 느낌이 섞여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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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2권입니다. 2권 역시 표지가 어마무시하게 멋있네요. ㅎㅎ 사실 내용 몰라도 표지만으로도 어느정도 배가 부른 느낌일정도로 그림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남주인공 케이의 과거도 슬쩍슬쩍 나와주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다음권도 몹시 궁금합니다. ㅎㅎㅎ 일단 표지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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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케이 주변의 세계가 확장되어가는 듯하네요. 2권 역시 아주 흥미롭게 감상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쫄깃한 연출과 더불어 대체 무슨 사연일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부분까지 시선을 뗄 수 없는 전개에 얼른 다음 권을 내놔라 싶은 심정이네요. 케이의 절친 키요시가 아이슬란드를 방문하여 오랜만에 두 사람이 회포를 풉니다. 만화 속이지만 두 사람의 우정이 아주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곳곳에 자리한 웃음 포인트 역시 이 만화를 애정하는 이유가 됩니다. 얼른 3권이 읽고 싶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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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리에 아키의 신작으로서 1권을 보고 재미있어서 2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계속 시리즈가 출간되는데로 소장할 예정입니다. 이리에 아키의 필력이 돋보이는 작룸으로 란과 잿빛의 세계와는 또 다른 재미를 주는 만화 시리즈입니다. 보는 내내 흥미진진하였으며, 3권 역시 궁금하고 기다려집니다. 주인공의 캐릭터가 드디어 조금씩 개성과 매력을 내뿜고 있기에 장기 연재되기를 매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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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2권입니다 이리에 아키님 만화는 화면이 꽉차는 그림을 그려주셔서인지 정성이 느껴지네요 2권은 케이의 일본친구가 아이슬란드로 오면서 관광하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2권 내내 친구 키요시와 케이가 아이슬란드 곳곳을 관광하는 이야기가 읽는 내내 아이슬란드 여행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 홍보만화 같아서 아이슬란드 관광청에서 고맙다고 할 거 같네요 그래도 이게 관광홍보만화가 아니다보니 조금씩이라도 스토리가 진행되긴 합니다 아직까진 특별한 이야기는 없어서 그냥 멋진 그림체와 아이슬란드 구경하는 느낌이지만 3권이 기대되긴합니다 릴리야와 케이의 앞으로의 관계도 흥미롭고요 둘 다 독특한 캐릭터(물론 릴리야가 더 독특하지만)라 둘이 맞붙을 때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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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동생에게 뭔가 떡밥이 많은 듯해서 동생쪽 이야기가 풀릴 줄 알았는데 갑자기 일본 친구 키요시란 애가 나오더니 아이슬란드 관광 만화가 되어 버렸네요. 그래도 이리에 아키의 유려한 작화로 펼쳐지는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더 잘생겨진것 같은 케이의 얼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는 있었습니다. 저도 아이슬란드 여행 해보고 싶어져요.
먹방만화도 겸하는데 밤에 보면 큰일납니다. 갓 구워낸 양고기에 아이슬란드 버터를 발라 구운 감자 자작나무에 반죽을 감아서 구운 빵 지열로 구우 호밀빵에 버터와 청어 초절임을 얹어서 먹고 대구를 말린 퇴르파스크에 상엇살 훈제까지 보면서 침이 줄줄 흐를거 같았어요...
친구 키요시 캐릭터도 흥미롭네요 케이랑 타입은 전혀 다른데 사이도 좋고 잘 어울리는게 신기했어요. 2권에선 갑자기 등장해서 케이랑 같이 여행다니고 마지막에 일본으로 돌아가는걸로 끝이지만 앞으로 동생관련 이야기가 풀리면서 키요시도 뭔가 엮이지 않을까 싶네요.
동생은 등장이 거의 없는데 풀린게 없다보니 여전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차차 풀리겠지요. 3권을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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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이야기가 주가 될 줄 알았는데 이모저모 아이슬란드 이야기로 한권 가득했던 2권. 마치 만화로 된 여행 가이드 책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ㅋㅋㅋ 그래서 이번권은 좀 지루했다. 저번권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이번권도 그 긴장감이 쭉 이어질 줄 알았는데 느슨한 여행기에 맥이 좀 빠졌달까. 그림체와 전개방식은 여전히 끝내준다. 주인공 케이는 여전히 멋있고. 다음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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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는 느낌의 2권 북북서로 2권은 마치 아이슬란드 관광 소개책자같은 느낌이었습니다. 1권에 등장했던 미스터리는 잠시 쉬어가고 케이의 친구 키요시가 등장하면서 아이슬란드 곳곳의 매력적인 장소, 건물, 요리등을 보여줍니다. 관광객 입장의 키요시가 전해주는 아이슬란드의 매력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렇기는 하지만 아예 이야기의 진행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케이의 과거도 조금은 등장하기도 하고 남동생의 행방도 조금은 보여집니다. 3권에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시키려는건지 2권의 쉬어가기는 어떤 의미일지 아이슬란드의 매력이 한층 잘 느껴진 2권 다음권은 미스터리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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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그림 보려고 사게 됐다. 내용은 젊은 청년이 자연경관 멋진 외국에서 탐정놀음?을 하는 것으로 설정을 잡은 것 같은데 그런 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형제간의 이상한 미스터리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주인공이 자동차 등 기계와 대화하는 것 같은데(유전인듯) 그것도 잘 모르겠다. 그냥 그림이 멋있고 와 나도 여행가고싶다...라고 생각하게 되거나 진짜 그 장소에 가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