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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개 버리기』오늘부터 심플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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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사를 갈까 하고 집안의 물건들을 조금 정리하기 시작했다. 발코니에 있는 수많은 화분들이 첫 번째였다.화초에 욕심내다보니 하나씩 구매하던 것이 화분 30개가 넘어갈 정도였다.정리를 한 번 하기는 해야겠고 해서 화분 정리를 시작했다.키가 큰 화초들은 텃밭에 가져다 심었다. 지금 남은 거라곤 꽃 기린 흰색, 빨간색 서너 개, 자스민 하나, 제라늄 화분 몇 개, 다육식물 예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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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사를 갈까 하고 집안의 물건들을 조금 정리하기 시작했다.

발코니에 있는 수많은 화분들이 첫 번째였다.

화초에 욕심내다보니 하나씩 구매하던 것이 화분 30개가 넘어갈 정도였다.

정리를 한 번 하기는 해야겠고 해서 화분 정리를 시작했다.

키가 큰 화초들은 텃밭에 가져다 심었다.

지금 남은 거라곤 꽃 기린 흰색, 빨간색 서너 개, 자스민 하나, 제라늄 화분 몇 개, 다육식물 예닐곱 개 정도다.

 

쓰지 않는 물건, 필요 없는 물건들을 버려야 하는데도 쉽게 버리지 못하고 있다.

오래전에 입었던 옷들도 버리지 못하고, 아이들이 쓰던 일기장,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읽었던 책들도 남겨두고 있다.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는데도 쉽지 않다는 게 문제다.

 

가장 큰 건 역시 책이다.

책에 욕심을 내어 한두 권씩 구매하고, 출판사 서평단을 하며 좋아하는 작가, 혹은 좋아하는 출판사 시리즈 등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 몇 번은 신랑 회사 대원들에게, 남동생 사무실에, 여동생 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지만, 역시나 포화 상태다.

 

미쉘의 책을 읽는데 반성을 많이 했다.

쌓여 있는 물건들 보다는 비어 있는 공간들이 많아 마음의 여유까지 생겼다.

 

갈수록 심플하게 사는 법을 말하는 책이 나오는 이유도 필요 없는 물건을 너무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몇 년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물건 혹은 옷들을 과감히 버리고 꼭 필요한 물건만 보관하는 방법들을 말한다. 남편, 아이들 셋 그래서 다섯 명의 가족이 살아가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물론 사진과 함께. 미쉘의 사진 속 집안의 공간과 우리 집의 공간을 비교해 보자니 너무 차이난다.

 

캠핑을 본격적으로 다니면서 아이들과 함께 다녔던 4인용 텐트에서 미니멀 하게 다니자며 과감하게 2인용 텐트를 구매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예전의 물건들을 버려야 하는데, 신랑마저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다. 조금 더 따뜻해지는 봄이 되면 본격적으로 캠핑을 다닐 텐데, 예전에 썼던 물건들을 버리자고 해야겠다. 발코니에 가득 쌓인 캠핑 장비부터 정리를 시작해야겠다.

 

버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 것임을 말한다.

물건 관리도 다이어트처럼 방심하면 바로 늘어난다고 한다.

11개씩 버린다면 우리 삶은 심플해질지도 모른다.

우선 지갑 안에 쌓인 영수증부터 버려보자.

쓰지 않은 핸드백도 버릴 대상에 넣어두고, 거실엔 꼭 필요한 물건만 놔두자.

리뷰를 쓰며 컴퓨터 책상 앞 모니터 옆에 놔둔 두 개의 연필꽂이부터!

예스24에서 구매했던 지금은 고장 난 블루투스 스피커도,

딸이 놓아둔 하모니카도.

왜 이리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많은 것이냐.

인생이 가벼워진다. 기분좋은 생활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9.02.24. 신고 공감 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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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개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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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부터 정리1. 영수증 - 은 가계에서 버린다.2. 사용하지 않는 신용카드는 꺼내고, 면허증1+ 신용카드 2장만 남김3. 한 달 이상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 카드는 지갑에서 꺼내 따로 관리하고 반년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처분하라고 나와있는데, 한국의 경우 시럽 앱으로 대통합관리할 수 사실 이미 모두 버렸다. 4. 그밖에 일주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할인권, 단골병원 이외의 진료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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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부터 정리


1. 영수증 - 은 가계에서 버린다.

2. 사용하지 않는 신용카드는 꺼내고, 면허증1+ 신용카드 2장만 남김

3. 한 달 이상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 카드는 지갑에서 꺼내 따로 관리하고 반년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처분하라고 나와있는데, 한국의 경우 시럽 앱으로 대통합관리할 수 사실 이미 모두 버렸다. 

4. 그밖에 일주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할인권, 단골병원 이외의 진료카드, 날짜 지난 세일 안내문, 상품권은 유효기간 확인.


문구용품

잉크가 떨어진 펜은 발견 즉시 ‘바로 휴지통에!’를 습관으로.  접착력이 약해진 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문구류는 망설이지 말고 처분.


세면실(버릴 것)

너덜너덜해진 파운데이션 스펀지. 

고가였지만 피부에 맞지 않는 에센스(두어봐야 앞으로도 맞지 않음) 

색이 안 어울리는 아이섀도 어울리지 않는 것을 무리해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분리된 매니큐어 매니큐어도 오래되면 잘 발라지지 않음. 

몇 년 전에 산 명품 립스틱(사용기간은 1~2년)

3개월 이상 사용하고 있는 마스카라와 리퀴드라이너 수분이 많은 화장품

* 포인트 - 여유분을 사두지 않는다!!!



책장

먼지투성이인 소설책( 만약 또 읽고 싶어지면 그때 구입)   

아이 연령에 맞지 않는 그림책 

기한이 지난 보증서 

5년 이상 된 은행통장 개인사업에 관한 통장이 있다면 7년 정도 보관 필요. 그 이외는 처분. 

다시 읽지 않는 편지와 엽서 특별하게 간직하고 싶은 것 외에는 가슴 속에 추억으로 남기고 처분.

* 포인트 - 그때그때 체크해서 10장 정도씩 골라 삭제. 사진인화 앱을 이용해 관리.


냉장고와 주방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 자주 폐기. 유통기간이 지나기 전에 먹을 수 있게 조금씩 장보는 게 포인트.

사용빈도가 낮은 머그컵 버리기.

판빙수기 같은 자주 안쓰는 주방용품 폐기

조미료는 작은 사이즈로 구매

식재료는 그날 먹을 분량만





옷장


폐기

얼룩, 오염이 있는 윗옷.   

살이 빠지면 입으려고 보관한 옷 

손질이 어려워서 거의 입지 않은 윗옷 

단추가 떨어져 계속 넣어만 두는 것.   

유행지난 원피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옷.

고가였지만 입지 않은 옷

고무줄이 늘어난 양말



뭐 대충 이런 식으로 버리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현대 사회인의 눈으로 보기에는 좀 병적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다. 대체 뭘 먹고, 뭘 입고, 뭘 읽고, 뭘 하며 산단 말인가, 하루 종일 티브이만 보며, 밥과 국 하나로 식사를 하고, 주구장창 같은 옷만 입고 다니며 살 수는 없는 법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잡동사니 때문에 시간과 공간을 낭비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 독자에게는 도움이 될법하다. 


뒤쪽으로 가면 매일 하나씩 버리면서, 그것을 사진찍어 day1.... day 100 이런 식으로 쭉 나열한 사진이 나와있다. 버려야지 버려야지 생각하면서도 못버리는 사람들은 이렇게 하나씩 버리면서 사진을 찍어 간직하는 것이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다. 버리는 것의 시원함과  후련함 매일 버리는 것의 실천을 한눈에 확인해갈 수 있으니까, 무얼 버렸는지에 대한 기록은 그 물건에 간직한 추억을 함께 기록하는 것이어서 더욱 그렇다. 버리면서 더욱 쓸데없는 과소비를 막을 수 있는 장점도 있겠다. 오늘부터 실천. 



g******1 2018.12.17.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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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것보다 잘 버리는 게 먼저... 『1일 1개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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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도 될까? 많은 것을 앞에 두고 항상, 자주 하는 고민이다. 나만 그럴까? 아마 정리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떠올리는 이 누구나 비슷한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다. 이걸 버려도 될까, 다시 필요하진 않을까, 없으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런 망설임으로 오늘도 버리는 걸 주춤거린다.  나 역시 매번 정리를 목적으로 다 꺼내놓고 버릴 것과 보관할 것 사이에서 망설인다. 이걸 지금 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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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도 될까? 많은 것을 앞에 두고 항상, 자주 하는 고민이다. 나만 그럴까? 아마 정리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떠올리는 이 누구나 비슷한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다. 이걸 버려도 될까, 다시 필요하진 않을까, 없으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런 망설임으로 오늘도 버리는 걸 주춤거린다.

 

나 역시 매번 정리를 목적으로 다 꺼내놓고 버릴 것과 보관할 것 사이에서 망설인다. 이걸 지금 버리면 다음에 필요할 것 같은데, 그때가 되면 어떡하나 싶은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매번 같은 고민으로 제대로 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끌어안게 되는 일의 반복. 그래서 정리는 물 건너가고 다시 복잡다단한 일상으로 돌아와 버리는 답답함. 그러던 나도 어느 순간부터 버리는 게 점점 습관이 되었다. 엄마한테도 매번 잔소리처럼 버리라고 하고, 특히 입지 않는 옷이 가득한 서랍은 좀 비워두시라고 말한다. 서랍 가득한 옷들을 보면서도 매번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는가. 입을 옷이 없어... 그렇게 입을 옷이 없는데 굳이 왜 보면서 답답해하고 있어야 하는가. 그냥 버리면 되는 거지. 그래서 오늘도 커다란 박스 두 개를 열어놓고 뭔가를 주섬주섬 담고 있다.

 

저자는 필요 없고 쓰지 않는 물건을 하루에 하나씩 버리기만 해도 된다고 말한다. 이 세상에 버릴 수 없는 물건은 없다고. 1일 1개 버리기. 그것만으로도 우리 삶은 가벼워진다. 그럼 어떤 것을 버려야 할까? 우리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냥 놔두면서 자리만 차지하는 거, 매번 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거, 그거 지금 당장 버려라. 물건을 줄이면 집, 일상, 인생이 가벼워진다고 한다. 무슨 말인지 모를까 싶지만, 너무 잘 안다. 눈앞에서 지저분한 것들이 치워지면 속이 후련해지는 것, 공간이 생긴다는 건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과도 같다. 하나씩 버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된다. 하루에 하나씩, 옷이든 신발이든, 책이든 주방 살림이든, 버릴 게 없으면 지갑 속의 영수증이라도 챙겨서 버리면 된다. 뭐든 하루에 하나라도 버리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한 거니까.

 

하루에 하나씩만 버리면 어느새 집이 깔끔해진다고 강조하기도 한다. 이런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지는 건 당연하다. 굳이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지 않더라도, 깔끔하게 보이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집을 그렇게 깔끔하게 만드는 방법, 자리만 차지하는 것들을 치워버리면 간단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서 우리는 고통스럽다. 자주 시도하면서도 자주 실패한다. 그 버리는 일 말이다. 그래서 가끔은 살림의 신이 와서 한번 싹 뒤집어주고 갔으면 하고 바라기도 한다. 그 어려운 일을 저자가 해내지 말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저자는 아주 간단하고 심플한 해결책을 내놓는다. 하루에 하나씩만 버리라고. 꼭 한꺼번에 몽땅 버리라고 말하지도 않는다. 다이어트를 하는 것처럼 꾸준하게 버리는 습관을 만들라고 한다. 단지 그것뿐이다.

 

꾸준하게 미니멀을 지향하는 삶을 이어온 저자도 처음부터 그런 일상은 아니었다. 어느 날 시도한 결과로 얻은 게 만족스러워 자기 자신도, 주변 사람에게도 버리기를 권하게 되었다. 나쁘지 않았다. 정리된 삶이 주는 만족은 상당했으니까. 단정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느끼는 그 편안함을 경험한 사람만이 안다. 내가 청소하기를 싫어하면서도 가끔 한 번씩 청소한다고 웬만한 것들을 다 내다 버리고 느끼는, 딱 그 기분이다. 그 기분이 뭔지 알기 때문에 저자의 말을 공감한다.

 

그럼 어떻게 버려야 할까? 버리는 데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뭔가 새롭게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보다 버리는 양이 많아야 한다. 반드시 하루에 한 개는 버린다.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는 것을 꾸준히 실천한다. 쌓아두지 않는 게 잘 버리는 일이다. 그리고 다음에 쇼핑할 때 내가 버린 것들을 생각한다. 뭘 버렸더라? 그걸 왜 버렸더라?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걸 막아준다는 의미로 들린다. 그때 이걸 사고 버렸는데, 지금 이걸 다시 사야 하는 걸까? 한 번 더 생각하고 구매하게 만드는 거다.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인지 거듭 고민하게 한다. 다시 또 버리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버리기 망설여지는 것은 쓰레기봉투에 일단 담아두고, 버린 것을 기록하고, 집안 구석구석을 차지하고 있던 것들을 기억해야 한다.

 

무엇보다 소비 습관을 잘 활용하는 것도 좋겠다. 저자는 지금 내가 가진 물건을 즐기는 습관을 들이라고 말한다. 지금 이 물건을 잘 사용하고 있다면, 굳이 새로운 물건을 살 필요가 적어진다. 충동구매가 줄어든다. 내가 소중하게 구매하고 여기는 물건을 계속 사용하다 보면 충동구매가 사라질 것이다. 쓸데없는 물건이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그렇게 물건을 줄이는 습관 하나가 더 생긴다. 나중 말고 지금 사용하는 것들을 생각하라고도 한다. 아까워서, 좋은 날에, 뭐 이런 이유로 넣어두지 말고 지금 사용할 것들을 먼저 떠올리라고. 좋은 것도 아껴두지 말고 지금 사용하고 즐기라고 말이다. 아깝다고 넣어두기만 하면 물건은 다시 쌓여간다.

 

중요한 것은 '지금 어떤가'입니다. 지금 현재, 물건이 많아서 청소하기 힘들거나 집안일에 효율이 떨어진다고 느꼈다면 과거나 미래에 휘둘리지 않고 즉시 처분합니다. '이거 지금 필요해? 아니지?' 라고 심플하게 생각하고 비우고 있습니다. (24페이지)

 

물건을 버리는 것이 포인트가 아니라, 가지고 있는 물건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충분하다는 것을 느끼는 게 포인트다. 그러면서 일상을 가볍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꺼내놓는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가볍게 산책도 하고, 가끔 멍하기도 하고, 가족에게 지나치게 기대지도 않고, 일찍 자고 아침에 생각하는 습관들. 나하고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거다. 어디까지나 저자만의 노하우일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한 번쯤은 시도해보고 싶은 방법들이다. 일상이 좀 시원해졌으면 하고 바랄 때 뭔가를 버리는 건 분명 도움이 된다. 당장 점검해보고 쓰지도 않으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물건이 없는지 살펴보자. '언젠가'를 기약하면서 넣어둔 건 없는지, 추억이 담긴 물건이라 모셔두기만 하는 건 없는지... 지금 나의 생활에 의미를 주지 못한다면, 아무리 추억이 가득한 물건이라도 거추장스러운 짐밖에 되지 않을 테니 말이다.

 

의외로 배울 게 많은 책이었다. 그저 그런 실용서가 아닐까 싶었는데, 버리는 습관이 물건을 잘 사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부담스럽거나 어렵지 않게 시작해서, 꾸준한 습관으로 삶을 가볍게 한다는 것을 알겠다. 좋은 방법은 배우는 게 맞다. 1일 1개 버리기 습관으로 일상을 좀 가볍게 살아보자.

 

n******i 2019.04.0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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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가 한동안 매체에서 핫했던 부분이라 그런지 이책은 고민없이 읽을 수 있었던 듯 하다. 이책처럼 극단적으로 버리고 최소의 물품으로는 살 수 없을 것 같지만 쌓아 놓고 사는 것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기때문에 잘 버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과감하게 쓰지 않는 것은 버리고 다 가져야만 하는 욕심을 버리고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면서 사는 라이프를 나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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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가 한동안 매체에서 핫했던 부분이라 그런지 이책은 고민없이 읽을 수 있었던 듯 하다. 이책처럼 극단적으로 버리고 최소의 물품으로는 살 수 없을 것 같지만 쌓아 놓고 사는 것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기때문에 잘 버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과감하게 쓰지 않는 것은 버리고 다 가져야만 하는 욕심을 버리고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면서 사는 라이프를 나도 살고 싶어서 그런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잘 버리고 조금의 여백의 미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리라 다짐도 해본다.

j******2 2019.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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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 버리는 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사실 제가 잘 버리는 사람이라서 책이 그렇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저와 반대 성향을 가지신 분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도 많고 많은 글자가 필요하지 않은 내용인지라 페이지가 쑥쑥 넘어가기도 합니다. 버리기는 아깝다, 미래의 언젠가에 다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에 버리지 못하는 분들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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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 버리는 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사실 제가 잘 버리는 사람이라서 책이 그렇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저와 반대 성향을 가지신 분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도 많고 많은 글자가 필요하지 않은 내용인지라 페이지가 쑥쑥 넘어가기도 합니다. 버리기는 아깝다, 미래의 언젠가에 다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에 버리지 못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2*****8 2019.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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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버리는 성격에 도움을 주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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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며 정리하고 버리고 하는 도서를 내는 일본 저자의 도서를 종종 보게됩니다.작은 공간을 정리하고 청소하고 하는 문제는 이웃나라 저자들이 잘 쓰는 것 같네요.그런 열풍끝에 맥시멀라이프에서 미니멀라이프로 서서히 변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일단 가지고 있는 물건이 정말 필요한 가? 앞으로 쓸 것인가? 방치해놓은 충동성 구매와 이어진 쓸데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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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며 정리하고 버리고 하는 도서를 내는 일본 저자의 도서를 종종 보게됩니다.


작은 공간을 정리하고 청소하고 하는 문제는 이웃나라 저자들이 잘 쓰는 것 같네요.

그런 열풍끝에 맥시멀라이프에서 미니멀라이프로 서서히 변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일단 가지고 있는 물건이 정말 필요한 가? 앞으로 쓸 것인가? 방치해놓은 충동성 구매와 이어진 쓸데없는 물건인가? 를 생각하다보니 애초에 살 때부터 미리 계획있게 사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게 되더라구요. 저자는 워낙 절에서 생활한 친정엄마의 영향으로 그렇게 심하게 잘 사놓고 쟁여놓고 사는 삶의 라이프스타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책에 보면 하루 한개 버리기를 실천합니다.

'보고 있음 버려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게까지 버릴 필요가 있나?' 싶은 것까지 버리네요. 보면서 참고하되 저자처럼 다 버리지는 못하는 건 아직까지의 지금까지 빈 공간을 채워야 한다는 자아가 버리는 걸 거부하나봅니다. 올해 가기전 그래도 정리할 겁니다.


쌓아놓고만 있던 몇 년 묵은 책들도 많이 정리했고 필요없는 물건들인데 새거는 다 팔았고 최대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준 도서라 책이 영향을 준점은 없지 않아 많네요. 이런 책을 보면 한동안은 주변이 정리되고 깨끗해지는 것같아 비슷한 책은 또 볼 것 같습니다.


w******n 202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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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님의 1일 1개 버리기 입니다. yes24에서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긴 한데....읽을때는 200%공감 합니다. 쓸모 없는거 버리기. 쓸모있는거 사기 등의 내용인데 왜 읽을땐 곧 우리집도 깨끗히 할수 있을꺼 같은 자신감으로 충만하다 책 덮고 나면..집은 그대로 일지 미스테리하네요. 방이 깨끗해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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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님의 1일 1개 버리기 입니다. yes24에서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긴 한데....읽을때는 200%공감 합니다. 쓸모 없는거 버리기. 쓸모있는거 사기 등의 내용인데 왜 읽을땐 곧 우리집도 깨끗히 할수 있을꺼 같은 자신감으로 충만하다 책 덮고 나면..집은 그대로 일지 미스테리하네요. 방이 깨끗해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 읽어봅니다.

y*****8 201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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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리를 참 못하는 사람이다정리만 못하는 게 아니라 버리는 것도 참 못한다.이거 왠지 다음 달에 필요하지 않을까?이 통 놔두면 쓸 데가 있을 것 같은데?올해는 살이 쪄서 이 옷을 못 입었지만 내년에는 꼭 살을 빼서 입어야지등등의 이유로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기 일쑤다그러나 일년이 가고 이년이 가도 사용하지 않는 건 사용하지 않는다.오래된 옷은 세월감을 얻어 낡아진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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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리를 참 못하는 사람이다

정리만 못하는 게 아니라 버리는 것도 참 못한다.

이거 왠지 다음 달에 필요하지 않을까?

이 통 놔두면 쓸 데가 있을 것 같은데?

올해는 살이 쪄서 이 옷을 못 입었지만 내년에는 꼭 살을 빼서 입어야지

등등의 이유로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기 일쑤다

그러나 일년이 가고 이년이 가도 사용하지 않는 건 사용하지 않는다.

오래된 옷은 세월감을 얻어 낡아진다.

그 후에도 버리기 아까워 자꾸 끌어안고 짊어지고 살고 있다.

이 책은 한번에 모두 버리기 보다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버리는 습관을 들이라고 말한다.

정말 사소한 젓가락 하나, 비닐봉투 하나라도 하루에 하나씩 버리라고 이야기한다.

작은 실천방법도 좋고,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문제는 참 작은 실천방법을 제시함에도 실천하지 못하는 나인 것 같다 ㅠ_ㅠ

YES마니아 : 로얄 e**3 201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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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가장 쉬운 것이 있다.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과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말이다.하지만 매우 많은 사람들이 그 쉬운 것을 못하고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도 포함된다는 것이다.미니멀 라이프 책 중 미쉘의 책이 많은데 이 책은 그 시작을 알려주는 책이다.작가는 언제나 말을 한다. 미니멀 라이프는 좋고 그렇기 위해서는 시작을 하여야하며,많은 것을 한꺼번에 바꾸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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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가장 쉬운 것이 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과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말이다.

하지만 매우 많은 사람들이 그 쉬운 것을 못하고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미니멀 라이프 책 중 미쉘의 책이 많은데 이 책은 그 시작을 알려주는 책이다.

작가는 언제나 말을 한다. 미니멀 라이프는 좋고 그렇기 위해서는 시작을 하여야하며,

많은 것을 한꺼번에 바꾸려고 하지 말고 하루에 1개씩 버리라고.

그녀가 하는 말을 다 알고 있지만 나는 그녀의 책을 또 읽고 실행을 하지 못한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고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쉬운 일을 못한다.

아직 나의 지식이 아니며 나는 더욱 더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녀처럼 가벼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l********g 201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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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작가님의 1일 1개 버리기의 리뷰입니다. 정리하는데 소질이 없는걸 알고 있어서 그런가 제목에 호감이 갔습니다. 마침 페이백 이벤트도 하겠다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요즘 심플하게 사는 미니멀라이프가 대세인데 같이 읽으면 좋을꺼 같은 책이에요. 정리가 안되는 심란한 저희 작은 방도 하나씩 덜어내다보면 언젠가는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번씩 봐도 좋을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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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작가님의 1일 1개 버리기의 리뷰입니다. 정리하는데 소질이 없는걸 알고 있어서 그런가 제목에 호감이 갔습니다. 마침 페이백 이벤트도 하겠다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요즘 심플하게 사는 미니멀라이프가 대세인데 같이 읽으면 좋을꺼 같은 책이에요. 정리가 안되는 심란한 저희 작은 방도 하나씩 덜어내다보면 언젠가는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번씩 봐도 좋을꺼 같은 책입니다.
a******y 201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