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행복만이 최고인 이 시대 내가 불편하지 않으면 역지사지의 생각까지 할필요가 없는 많은 모습들에서 잊혀지는 옛날 나눔의 모습들이 어디로 갔나 하며 참으로 슬픔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하지만 알면서도 그렇게 배려없이 내가 편안함이 먼저였던 것 같습니다책을 통해 정신적으로 충만된 행복을 받습니다.선업을 많이 행하여 양심이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감사함
나만의 행복만이 최고인 이 시대 내가 불편하지 않으면 역지사지의 생각까지 할필요가 없는 많은 모습들에서 잊혀지는 옛날 나눔의 모습들이 어디로 갔나 하며 참으로 슬픔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그렇게 배려없이 내가 편안함이 먼저였던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정신적으로 충만된 행복을 받습니다. 선업을 많이 행하여 양심이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감사함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