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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리 작가님의 엄마 되기의 민낯 리뷰입니다. 이 책도 인터넷 어디에선가 추천 글을 읽고 구매했던 것 같아요. 저는 어릴 때부터 결혼에 환상이 없었고 커서는 제 스스로가 성소수자임을 깨달았기 때문에 결혼에 뜻이 있더라도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육아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사실 결혼이나 육아는 굉장히 먼 세상의 이야기인데, 자녀가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도 같은 여성으로서 제가 꼭 들어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기혼자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제가 이 책에 말을 얹기는 좀 그렇고요. 그저 여자로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의 고단함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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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책을 소개한 카드뉴스 같은 것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주변에 엄마 되기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 그간 해외에서 이렇게 육아에 대해서 자세히 쓴 책들은 많이 본 것 같은데, 약간 한국 현실과는 괴리가 느껴졌는데 이 책은 전혀...예... 간접 육아 체험 했습니다. 여자로 엄마로 살아가며 고민하는 내용이 많아서 공감하며 혹은 상상하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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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책에대한 리뷰입니다. 저는 책을 구입할 때에는 베스트 샐러 위주로 책을 구입하는데 베스트 셀러에서 사는책은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책의 표지 종이 디자인 여러모로 다 마음이 들었습니다 책의 내용과 구성 다각면에서 좋은 책입니다 예스 이십사에서 책을 자주 구매하게 되는데 빠른배송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예스 이십사에서 좋은 책 많이 구매하여 읽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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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육아로 이어지는 삶 속에서 엄마로서의 역할과 '나'로써 추구하고자 하는 정체성의 갈림길에서 고군분투했던 '진짜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였습니다. (평소 관심있었던 마당있는 주택살이에 대한 경험담도 담겨있어 재미있게 보았어요.) 작가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행복 100% 또는 불행 100%라는 수치로 재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행복과 고단함이 어울려 버무려져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엄마되기라는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들려준 책이네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하지만 고된 육아로 씨름하는 엄마들 뿐만 아니라 엄마 되기를 앞둔 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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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엄마가 된 친구가 읽으며 네가 만약 이 책을 읽는다면 넌 정말 애를 안낳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매우 공감하며 읽는 것 같았고, 저는 제가 엄마가 될 수 있는가 없는가 날마다 고민의 연속인 삶이었던지라 엄마가 된다는게 어떤 것인지 보고 싶어서 구매하여 읽게되었어요. 책을 다 읽은 지금도 저는 계속 고민이지만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얼핏 본 듯한 기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