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6권은 콜의 등장으로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콜을 통해 중세 대학과 대학생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콜이 사기를 당하는 과정에서 나온 책 투자가 흥미로웠습니다. 그 당시만해도 책이 상당히 고가여서 저렴할 때 매입했다가 그것을 팔아서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콜이 로렌스 일행의 여행에 합류했다는 점도 앞으로 더욱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콜이 호로의 진짜 모습을 보고도 크게 놀라기 보다는 경이로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7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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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늑대와 향신료라는 작품이 방송되고 있어 본서를 구매하게 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본 작품의 평가를 확인해보니 라노벨계의 띵작이라고 한다. 라노벨이지만 작품 자체가 우수하고 경제학론 개념에서 접근했을 때도 청소년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한다. 로렌스와 호로는 에이브를 잡기 위해 케르베에 배를 타고 이동한다. 그리고 서로 약속한다. 여행의 끝이면 웃으며 헤어지자고. 그러니 이들 앞에 호로의 고향 출신인 콜이 나타나며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기 시작한다. 더군다나 호로는 콜을 통해 그녀의 친구 늑대들의 소식을 듣게 되고..그와 그녀는 루피 마을의 늑대를 확인하기 위해 요이츠까지 같이 여행하기로 한다. 물론 이것은 좀 더 오랫동안 같이 있고 싶어 찾아낸 핑계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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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말 심각한 분위기입니다 그만 여행을 끝내자고 선언해버리는 호로! 하지만 우리의 남주는 그런 호로를 진지하게 설득 하고자 합니다 끝까지 같이 여행하자고요!! 에이브를 뒤쫓아 가던 둘은 곤경에 처한 소년 콜을 만나 구해줍니다 그리고 콜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요이츠의 중요한 단서를 직접 입수할 수 있다는데 매우 진지했기에 몰입감도 대단했던 이번 편이에요! 다음 권수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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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를 추격하려 하지만 레노스는 혼란상태다.호로의 재치로 배를 얻어 타 이동하게된 로렌스.강을 따라 이동하는 도중 위기에 빠진 소년의 장단에 맞추어 도와주고 같이 이동을 한다.소년의 이름은 토트 콜.콜과 같이 이동하며 흥미와 호감을 느낀 로렌스와 호로.배의 선장도 도우면서 이동하는 중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고 방향을 수정한다.출발 전 콜의 부탁으로 여행을 같이하게된 그들.에이브를 따라잡을려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호로다.호로의 본 모습을 보고도 놀라기는 커녕 환호하는 콜을 보고 묘한 기분이 드는 로렌스.이렇게 세 사람의 기나긴 여행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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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얌전히 걷던 호로와는 달리, 크게 크게 걷는 호로. 로렌스는 호로에게 끌려가며 간신히 발맞추기에 여념이 없다. 맞은데를 호로에게 또 맞는 로렌스. 하지만 호로의 마음을 잘 알기에 로렌스는 아무 말도 할수 없다. 레노스에서 일어난 일, 다행히 참변 수준에는 이르지 않았지만, 날붙이가 날아다닌 상황에 로렌스는 조금 천천히 가자고 요청하지만, 호로의 화는 아직 풀릴 기미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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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의 선점과 대량거래로 일확천금을 꿈꾸었던 주인공은 결국 호로와의 하지만 이미 결별을 선택했던 호로와 로렌스는 다시 여행의 동행을 시작할 핑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