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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쾌걸 조로리 시리즈!! 쾌걸조로리 대대대대모험!!
최고의 장난꾼 쾌걸 조로리 1987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무려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쾌걸
지루할 틈 없는 모험이야기로 저학년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쾌걸 조로리 46권 새로운 모험이야기로 돌아왔답니다.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들이 가장 사랑하는 책 웃다 보면 창의력이 자라는 동화!
쾌걸 조로리 시리즈를 46권 대대대대모험! 전편으로 만나보자 마자 후편이 같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감질맛을 나게 했다는.
어디가 앞인지부터 헷갈려하던 막둥이 이내 앞 뒤로 살펴본 뒤 신기한 책이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책장 재밌어 하더니 글밥이 꽤 많은 책인데도 초집중하여 읽어내렸답니다.
여행 중이던 쾌걸 조로리의 귀에 들어온 소식 보물 사냥꾼으로 유명한 조론드 론이 가팔산의 보물 지도를 손에 넣었다는 가팔산이 있는 가파파 마을로 향한 조로리 일행 그런데 가파파 마을의 어린이들이 줄무늬병에 걸려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치료약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나머지 재료가 무시무시한 가팔산에
치료약을 완성하기 위해 '반짝이 이끼'와 '보라색 돌' 가루가 필요한데.. 만화인듯 동화인듯 재미난 그림이 가득한 책이여서인지 초등 저학년 책읽기를 즐겨하지 않는 친구들도 푹 빠져 읽을법한 쾌걸 조로리 시리즈.
화물 열차까지 날리려면 얼마만큼의 센 방귀를 어느 각도로 뀌어야 하는지. ㅋㅋ 이야기 전개 자체가 너무도 상상력 풍부한지라 요즘 한참 만화그리기에 빠져있는 준군에게도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줄거리를 갖추니 이렇게 재미난 시리즈가 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준 도서가 되었어요.
줄거리를 몸소 재현해내며 엄마한테 이야기해주면서 자기가 자기 이야기에 배꼽잡는 막둥이를 저학년 독서습관 들이기 좋은 책임은 분명할 듯 하네요.
겨울방학 도서관에서 앞서 나온 쾌걸 조로리 시리즈 찾아 읽는 재미도 함께 할 이번 방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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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대대대대모험!!
조로리하면 아이들이 너무 너무 재밌어하는 시리즈에요 특히 이 책의 구성이 참 재밌게 되어 있거든요 일반적으로 왼쪽 겉표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오른쪽이 시작이라는 점!!
책을 펼쳐보면 후편으로 어떤 내용이 나올지 적혀져 있는데 그 모습이 너무 너무 재밌어요 기대하게 만드는 시리즈 워낙 용용이 형제가 이런 시리즈물을 재밌어하기에 이번 책도 아이들이 참 재밌게 읽었답니다!
뒷표지라고 생각했던 부분부터 사실 이야기는 시작돼요 이런 책의 구성이 아이로 하여금 재밌다고 신선하다고 생각하게 한 것 같아요 만화같은 말풍선이 가득한 부분이 아이들이 만화가 아닌데 만화같다는 느낌을 갖게 하기도 해요
보물을 찾기 위해서 가파파 산으로 가려고 가파파 마을에 간 조로리 중간 중간에 이런 미로 통로를 직접 찾아서 통과하는 미션도 있어요 ㅋㅋ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책을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하기에 더욱 이 책을 재밌어하더라구요 가파파 마을에 아이들이 줄무늬 병이라는 아이들만 걸리는 전염병에 걸렸어요 아리우스라는 토끼 아이를 만나서 같이 가파파 산에 반짝이 이끼랑 보라색 돌을 찾기위해서 모험을 떠나게 돼요
조로드론이 가는 길은 무조건 보물이 숨겨져 있어서 그를 따라갔지요 엄청나게 큰 거미가 있는 어느 동글에 들어가서 보물 상자 3개를 얻게 돼죠 보라색 돌이랑 반짝이 이끼를 가지고 가파파 마을로 가게 됐는데 갑자기 조로드론이 큰 횡재를 했다며 분사기를 나눠주게 돼서 보라색 돌이랑 반짝이 이끼를 분사기로 갈았지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시 떠나는 모험~ 후편에서 또 다른 모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아이들이 너무 너무 다음 편을 기다리네요 쾌걸 조로리 대대대대모험~ 역시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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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대대대대모험 ~~~~
글과 그림이 유쾌하고 일본의 원작 만화로
조로리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쾌걸 조로리 대대대대모험 은
엉뚱한 조로리를 보면 우리집 둘째를 보는거 같아요.
웃다보면 창의력이 자라나는 쾌걸 조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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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이야기만 들었지 궁금하던 차에 <쾌걸 조로리 46>을 만났어요. 아이가 과연 좋아할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아이가 재미나하면서 읽는 것을 보니 신기하네요. 책이 거의 만화책 느낌이더라구요. 그림과 글이 많고, 또 놀이책처럼 중간에 미로찾기와 함께 숨은그림찾기까지! 요거 보니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책읽는 재미를 알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초등저학년 독서습관 기르기 딱 좋으 듯한~ ^^* 쾌걸 조로리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모험 이야기 책이라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고, 또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와 미로찾기 너무 재미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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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극장에서 보았던 애니메이션 쾌걸 조로리의 대대대대모험.
장난 천재 쾌걸 조로리와 친구들이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오랜 옛날 해적들이 수많은 보물을 숨겨 둔 전설의 가팔산이 있었어요.
바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수수께끼의 줄무늬 병이 유행한 거죠.
흑백, 칼라 책이라 마음에 드는데 오랜만에 거꾸로 보는 책이라 조금 당황했었다죠^^
아파하는 아이들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는 아리우스는 가팔산으로 떠나려고 했어요.
그때 나타난 쾌걸 조로리~
남은 마을 사람들은 재료가 오면 바로 가루로 만들 수 있도록 절구를 모아두기로 하고
조로리 일행은 아리우스와 룩트의 안내를 받으며 가팔산 입구로 향했어요.
미로같은 길을 지나 가팔산 입구에 도착하지만 그곳은~~
가팔산으로 향하는 길은 아슬아슬 험난했어요.
뭔가 발견한 듯 바위틈을 구멍을 보니 반짝이는 무언가가 있었어요.
그때 반대쪽 바위산 꼭대기에 보랏빛으로 반짝이는 커다란 돌이 보였어요.
보라색 돌은 이시시, 노시시와 룩트가 가지러 가는데
룩트를 열차가 있는 곳으로 날려버리고 그 순간 이시시도 줄무늬병에 걸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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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사냥꾼 조론드 론이 가팔산의 보물 지도를 손에 넣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로리와 친구들도 가팔산으로 향하지요. 악명높은 가팔산으로 떠나겠다는 마로 박사의 딸, 아리우스. 함께 재료를 찾으러 가겠다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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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첫 권이 발간된 이후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쾌걸 조로리>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었어요.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긴 하지만 저희 아이는 처음 접한 책이 이번 46권 신간이 되었는데요.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시리즈라고 하니 책을 펼치기 전부터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 1권부터 읽지 않았지만 46권만으로도 충분히 스토리를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
![]() 보물사냥꾼 조론드론이 가팔산의 보물 지도를 손에 넣었다는 소식을 들은 조로리. 한시라도 빨리 그를 쫒아 가팔산으로 가기 위해 조로리 일행은 기차에 뛰어올라 가파파 마을로 향하게 됩니다. ![]()
![]() 그런데 이게 왠일이래요!! 가파파 마을의 아이들이 단체로 줄무늬병에 걸려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어요. 치료약을 만들기 위해 마로 박사가 최선을 다하고 있었지만, 나머지 재료는 가팔산에서 구할수 있다고 해요. ![]()
엄청 복잡한 미로같은 길을 뚫고 험난한 여정을 가야 하는 조로리 일행. 무사히 가팔산에 도착해 치료약의 재료와 보물 둘 다 얻어낼 수 있을까요? 숨은그림찾기나 미로찾기 등 책 사이사이에 재미난 부분이 숨겨져 있어서 스토리뿐 아니라 아이가 보는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흐뭇하기도 하고,,, 손에서 책을 떼지 못하고 책에 빠져 시간가는줄 모르더라구요. 다른 권도 사달라고 하는데 앞 권수가 넘 많아서...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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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추천책
웃다보면 창의력이 자라는 동화~!
한번 쾌걸 조로리 대대대대모험를 손에 잡은 라라는 역시나 잠자리에서도 책에서 눈을 못 떼고.. 한참을 보고 또보고 읽고 또 읽고 조로리에 빠져 있는 라라의 모습을 보니 스토리의 힘이 느껴지더라구요!!
쾌걸 조로리 대대대대모험 거미집 복주머니가 제트코스터처럼 오른쪽과 왼쪽을 정신없이 오가는 그림을 보고 어찌나 신기해 하고 잼나 하던지요.
쾌걸 조로리 대대대대모험의 또하나의 매력! 미로찾기를 해봅니다. 슥슥 그어도 되지만, 신중하게 시뮬레이션한 후에 선을 그어봅니다. 이리도 진진한 미로찾기는 처음!~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를 하면서 집중하는 아이를 보니, 스마트폰 없이도 재밌는 하루를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 독서가 아닌가 싶어요. 이리도 집중해서 책을 보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진작 읽어보게 할껄 그랬나 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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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한게 재미긴 책이예요! 만화책에 빠진 아이에게 딱 잼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보물지도를 얻은 조로리~ 글쎄!! 아이들에게 전염병이 발생해요!
책을 폭~ 빠져서 보더라구요~ 조로리가 함께 간 친구들과 줄무늬병을 고치기 위해서 약재를 구하러 가는데요 어려운 난관에 팍팍 부딧치네요! 다들 조로리만 믿고 고고!
이렇게 무서운 길도 조심조심 건너고 말이죠! 스팩타클한 모험기!! 약재를 구해서 아이들을 구할수 있을지.. 조마조마하더라구요..ㅠ.ㅠ
어찌 될까요?! 그리고 또~~~ 조로리는 떠나네요~ 딸 전편이 너무 궁금해 해요! 도서관을 찾아가야 할까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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