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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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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점점 달라져가는 인생! 계획이라는 것을 세우고, 그 계획을 철저히 지켜나가려고 노력하면서, 예전에 볼 수 없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나갔다. 결국 멋진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건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셈이다. 1년이란 시간은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충분한 시간이다. 변화와 성정을 원한다면? 미친 듯이 노력해야한다. 미친 듯이 살다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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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판을 바꾼 1

 

점점 달라져가는 인생! 계획이라는 것을 세우고, 그 계획을 철저히 지켜나가려고 노력하면서, 예전에 볼 수 없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나갔다. 결국 멋진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건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셈이다. 1년이란 시간은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충분한 시간이다.

변화와 성정을 원한다면? 미친 듯이 노력해야한다. 미친 듯이 살다가 보면 변화와 성장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열정을 잃어버린 것 같다. 아니면 지례 겁을 먹고 도전을 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혼자서 길을 걷는 게 너무 힘들 때! 함께 옆에서 의지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면 참으로 힘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런 도움을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얻는다.

내 인생에 다시 없을 1 년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 미쳐야 한다. 그리고 그 미쳐야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절박함이 있다 보면 사람은 미치는데, 이것이 인생에 커다란 힘이 되게 만들어야겠다. 즐겁게 미치고, 기적을 바란다면 무엇이든지 해야 한다. 가만히 감나무 아래에 있는 다고 감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바라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그걸 알면서도 평소에 행동으로 움직이지 않으니, 어리석은 길로 스스로를 내던지고 있는 셈이다.

반성해야 한다. 뼈저리게 말이다. 중년으로 접어들면서 잃어버리거나 스스로 놓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기회가 접근해왔다는 걸 알면서도 스스로 놓치는 것과 진배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용기!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실패는 사실 당연한 것인지 모른다. 미지의 분야, 혹은 외국에서 일을 하면서 시행착오는 당연히 발생한다. 그런데 그 시행착오가 부끄럽다고 해서 좌절하면? 거기서 끝인 것이다. 창피하고 부끄럽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어야 한다. 그런데 이런 마음가짐이 사실 쉽지 않다. 안다고 해서 모두가 행할 수 있는 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그걸 행하게 되면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일 년은 그냥 오지 않는다. 한 달이라는 시간! 나를 변화시키기 위한 몸부림! 처음에는 그저 작은 꿈틀거림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축적되면 결국 거대한 변화와 성장이 되기 마련이다.

우선 부족하고 약한 자신을 먼저 인정해야겠다. 출발선 앞에서 나아가자. 홀로 나아가기 힘들다면 주변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그 안에서 커다란 시너지를 얻어서 더욱 큰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일 년 동안 미치게 되면 바뀐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보여준 길은 열정이 가득 하다. 그 열정을 보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는 뜨거움을 느꼈다.

f*******p 2018.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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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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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12월이 되면 사람들은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올 해는 무엇을 이뤘고, 목표했던 가치에 대한 돌아봄, 이를 통해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합니다. 잘한 부분, 부족했던 부분, 이를 비교하며 현재에 몰입하며, 지난 과거를 통한 반성, 그리고 다가올 가까운 미래에 대한 계획 등 어쩌면 자연스럽고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새롭게 다가올 2019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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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12월이 되면 사람들은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올 해는 무엇을 이뤘고, 목표했던 가치에 대한 돌아봄, 이를 통해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합니다. 잘한 부분, 부족했던 부분, 이를 비교하며 현재에 몰입하며, 지난 과거를 통한 반성, 그리고 다가올 가까운 미래에 대한 계획 등 어쩌면 자연스럽고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새롭게 다가올 2019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계획을 세울 때, 세분화 하는 과정에 대한 언급, 이 책을 통해 1년이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일정한 교육과정, 부모의 돌봄을 통해 사회인이 되며, 경제적인 지원, 정신적인 영역의 의존, 자아의 형성 등 다양한 격변기를 갖지만, 스스로 독립심과 진취적인 마인드, 긍정적인 태도로 꾸준히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워낙 변수가 많고, 의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거나, 결과 또한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워야 하며, 실수나 실패에 두려워 하지 않고, 전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1년이라는 시간설정, 과연 내가 얼마나 간절하게 노력했는지, 일관성은 있었는지, 어떤 흔들림과 유혹에 굴복했는지, 나의 성향이나 성격을 냉정하게 분석하며, 부족한 부분에 대한 채움을 통해 성장을 추구해야 합니다. 성공이라는 기준, 매우 모호하며 어려운 주제입니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느껴지는 결과물, 사람들이 평가나 나의 만족 등을 고려할 때, 계획의 중요성, 그리고 꾸준한 실천과 이를 통한 경험충족, 실패에 대한 느낌 등을 통해 나만의 인생 로드맵을 잘 만들어야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주제에 대한 언급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과 관리가 무엇이며, 쉽게 남용되고 있는 노력과 열정에 대해, 매우 철학적 혹은 본질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죽을 만큼 노력한 적은 있는지, 결과에 대해 의문이나 이의를 제기하기 전, 나에 대해 돌아보며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지난 시간이 현재의 내 모습이라는 반추, 그렇다면 변화는 필요하며, 변화를 위해선 계획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지킬 수 있는 계획부터 좋은 습관화를 통해, 옳고 그름의 기준, 선과 악적인 구분도 때로는 필요합니다. 1년 계획을 통해 풀어낸 관리와 계획에 대한 언급, 스스로에게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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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나 저의 『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을 읽고
"김여나 저의 『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을 읽고" 내용보기
김여나 저의 『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을 읽고책을 많이 보고 읽는다. 물론 시간이 많아서인지도 모르지만 그저 좋아서 그런다. 그것은 예전에는 가난해서 읽고 싶거나 갖고 싶어도 돈이 없고 가난했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갔다. 중학교는 시골에서 10km 먼 읍내지만 수업료를 제 때 내지 못해 집으로 돌려보내졌고, 고등학교 진학할 수 없었는데 운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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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나 저의 내 인생의 판을 바꾼 1을 읽고

책을 많이 보고 읽는다.

물론 시간이 많아서인지도 모르지만 그저 좋아서 그런다.

그것은 예전에는 가난해서 읽고 싶거나 갖고 싶어도 돈이 없고 가난했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갔다.

중학교는 시골에서 10km 먼 읍내지만 수업료를 제 때 내지 못해 집으로 돌려보내졌고, 고등학교 진학할 수 없었는데 운이 좋게도 국비학교인 서울 철도고에 갈 수가 있었다.

그리고 고졸업과 함께 바로 취업을 하면서 계속 공부를 못했고, 하고 싶은 공부는 나중 나중 하게 되었다.

어쨌든 늦은 공부를 했더라도 야간대에 교직이 생기면서 천운으로 교직자격을 취득하여 30이 넘어 교사가 되어 학생들과 함께 하는 그래서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던 시간이었다.

그 의무를 다하고 지금은 퇴직을 하였기 때문에 비교적 자유롭게 책을 마음껏 대하면서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

그런데 아쉬웠던 것이 나만의 특기를 갖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펼쳐질 100세 시대 후반부의 더 멋진 시간을 위한 커리처 개발을 위한 투자를 위한 고민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고서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물론 도서관이나 책방에는 자기계발 관련 책들이 아주 많다.

그렇지만 이렇게 구구절절이 가장 현실적인 모습에서 그냥 쉽게 저절로 넘겨지는 경우는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하나가 마음으로 쏘옥 쏘옥 들어왔다.

당장 만들고 가입하고 아니 그대로 나만의 것으로 하여 행동으로 저질러도 아무 문제가 없고 바로 나의 것으로 되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렇게 자신 성취감을 바로 갖는 경우는 정말 흔치가 않다.

특히 "1년 살기"라는 데드라인을 정하고서 모든 것을 거기에 맞춰서 해내는 불굴의 용기가 너무나 멋졌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마감 기한이 정해지면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내 모든 것을 동원하여 행해내는 용기를 보이는 것을 매 번 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거의 불가할 정도의 상황인데도 멋지게 극복해내면서 이겨내는 모습에서 정말 통쾌한 모습을 지켜보면서 박수를 쳤다.

바로 이것이다.

우리 사람이 한 세상에 와서 바로 이런 도전을 통해서 뭔가 해보고 싶은 것을 이뤄냈다 할 때의 그것을 위해서 바로 해야된다고 확신한다.

마침 올 한해가 한 달 남았다.

지금까지 내 자신을 냉철하게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서 도전할 꺼리를 만들고 저자처럼 데드라인의 기간을 설정하여 진정으로 시작하여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리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는 저자로부터 큰 선물을 받게 되었다.

저자는 커리어코치, 여나커리어코칭센터 대표로 커리어우먼의 경력 단절을 경력 전환의 기회로 바꾼 여나커리어코칭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블러그 [1년 살기] 운영자로서 함께 더불어 사는 가치를 담은 에세이이면서 경단녀가 CEO가 되는 과정을 담은 실제적인 창업코칭서이며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

저자가 실제 "1년 살기"운동을 함께 해오면서 있었던 실제적인 시간 활용과 아울러 저자의 그동안의 생활 속의 도전 경험을 통해서 많은 것을 산 교훈을 삼으면서 각 자만의 더 멋진 인생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많은 도움으로 작용하리라 믿는다.

많은 경단녀를 포함하여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뭔가 도전할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교훈을 얻고서 "지금 바로 시작 하십시오!“ 

m***3 2018.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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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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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는 얘기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말들을 자주 한다.지금 현실에 쌓인 자신의 인생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갖는 희망이랄 수 있는 인생변환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막상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를 잘알지 못하는 일이기도 하다.특히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임신과 출산, 육아라는 전담해야 할 일들이 생기고 보면자기 자신이 아니라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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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는 얘기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말들을 자주 한다.
지금 현실에 쌓인 자신의 인생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갖는 희망이랄 수 있는 인생
변환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막상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를 잘
알지 못하는 일이기도 하다.
특히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임신과 출산, 육아라는 전담해야 할 일들이 생기고 보면
자기 자신이 아니라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라는 이름으로 전락하게 되는 허다한
경우가 우리 자신의 자존감을 더욱 부채질 하는 이유가 된다.
결혼 전에는 사회인으로 당당한 삶을 살았더라도 결혼과 함께 경력단절녀가 되는 일은
원해서 되었다기 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적 결과라는 것이며 그러한 결과에 뭍혀 자신을
잃어버리는 많은 여성들의 삶이 안타깝끼만 하다.


이 책 "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은 경력단절녀로 남아 있기를 거부하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스스로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주변 환경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자기
인생의 판을 바꾼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부여된 공통의 재산이면서도 어떤 이들은 의식치 못하는 일에 시간을
소비하지만 저자와 같은 이들은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한 시간으로 다시 없을 시간으로
생각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도 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1년, 모두에게 주어진 같은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다시 없을 인생의 1년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지금 우리는 시간을 너무 허투루 쓰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 두려움이 들기도 한다.


현실을 통해 자기 삶의 불만을 토로하기만 했지 어떤 삶을 살고자 목표하거나 계획
조차 하지 않는 다면 있는 그대로 살 수 밖에 없다.
자기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마로 자기이며 내 인생이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목표로 삼은 바가 있다면 우리 인생에 다시없을 1년을 선물하고
미쳐보는것도 즐거운 일이 될것이라 믿는다.
미치지 않으면 그나물에 그밥처럼 모두가 같은 모습으로 사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어하는 우리의 바램을 위해 미치게 미치는 1년을
만들어 실천해 보자.

이달의 사락 n********1 201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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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비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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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김여나커리어코치, 여나커리어코칭센터 대표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블로그 운영자 저자 김여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를 졸업하였다. 일본계 다국적회사의 커리어우먼으로 일하다가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2명 중 1명이라는 경력단절여성이 된다. 결혼, 출산. 유산이라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았으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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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김여나

커리어코치, 여나커리어코칭센터 대표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블로그 운영자

저자 김여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를 졸업하였다. 일본계 다국적회사의 커리어우먼으로 일하다가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2명 중 1명이라는 경력단절여성이 된다. 결혼, 출산. 유산이라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았으나 사회, 아이, 남편 그 누구의 탓도 아니었다는 저자. 비로소 나를 알고 일을 찾고자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성으로서 경력 단절을 경력 전환의 시간으로 바꾸고 제2의 인생을 발견한다. 안식년이 교수나 학자들에게 더 공부하기 위한 시간이듯이 자신에게 주어진 경력 단절의 시간을 안식년이라고 정의한 저자는 나를 알고 제2의 인생을 발견하는 시간임을 강조한다.
현재 여나(여성나눔)커리어코칭센터 대표로 활동하면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제2의 인생을 설계하도록 커리어코칭을 하고 있다. 저서『내 인생의판을 바꾼 1년』이 있다.
_이메일 menciusmom@naver.com


[예스24 제공]



​삶의 전환기를 맞이하고픈 내 안에 꿈은

점점 더 아쉬움과 미련으로 가득 차 있다.


경단녀에서 취업 성공까지 이어지기는

말이 쉽지만 아이들 돌보는 것을 뭔가 포기하면서

내 꿈을 이뤄야 할 여러가지 이유가 나를 설득할 정도의 큰 이유가 되어야 하는데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엄마로 살아가면 나를 잃어 버리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일년 살기가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샘솟는 열정과 꿈이 이루어지는

엄청난 시간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보낸 1년의 시간들을

괜시리 되돌아보게 된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뭔가 좀 해볼까를 생각해보게 되는데

사실 주저해서 도전하지 않은 꿈이 나에게도 있다.


1년을 기회의 시간으로 후회없이 보낸

멋진 나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과정들을

이렇게 엿보게 되어 나에겐 또다시 열정을 끌어오르게 한다.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후회를 할 바에 가보고 후회하는 게 낫지 않을까?

어차피 우리는 이전 세대보다 오래 산다.

오래 사는 만큼 더더욱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뭔가 만들어 간다는 즐거움은 상당히 크다.

생각이 더해지고, 행동으로 옮겨지고, 그것이 어떠한 결과가 되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면

그곳에 엄청난 즐거움이 있다. /p121


내가 하고픈 것을 할 수 있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까.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을 보낸노라면

이제 40부터는 뭔가 뛰어들어서 살아볼 때도 된 것 같은데

그 시작이 항상 주저하게 된다.


새로운 것에 대한 시작이 두려운 나에게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끝을 찍도록 돕는다.


이젠 시작하라고, 충분히 시작할 수 있음을..


거침없어 보이기에 다소 과감함이 나에겐 당황스럽게 느껴지지만

더이상 안주하고만 살기에는 무기력함과

내 삶의 이유를 분명히 하기에 부족한 나를 발견만 하게 될거란 생각이 든다.


나는 아이 엄마였고,아이는 어렸다.

그리고 아이를 정말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와의 시간도 소중하게 보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러기 위해 새벽 시간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왜 할 수 없는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 수 있지?라고 생각했더니

'새벽 시간'이라는 답을 얻었다.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를 한다면 한번쯤 오기를 부려도 괜찮지 않겠는가?

나중에 억울하지 않도록 오기도 부릴 수 있을 때 부리자.

더 나이 들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을 때가 올지도 모르니까!/p153-154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지만 누군가는

꿈을 찾아 열정적으로 살아는 모습을 보게 된다.


단순히 성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서 피어오르는 나를 발견하는 참 기쁨을

어떤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것에 있어서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그 뜻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꽤 전투적으로 나아가는 모습 끝에 신이 저버리지 않은 듯한 큰 기쁨을 얻게 된다.


그 모습은 전업맘인 나에게 더없이 부럽기만하다.


난 언제까지 부러워만 할 것인가.


나에게도 모두에게도 똑같은 시간이 주어진다.


벌써 한 해를 돌아보게 되는 12월,

누군가는 정말 숨가쁘게 달려오면서도

많은 열매를 맺은 뿌듯한 1년이 되었다면

난 올 한해를 어떤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던가..


1년이란 시간이 주는 혁명적인 변화가

눈앞에 결실로 보여지면 얼마나 기쁠까.


그런 기쁨을 나 또한 맛보고 싶다.


경단녀라 이젠 안될거 같다란 생각 속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에 열정을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울 때라는 걸

이젠 더는 긴긴 겨울밤을 보내고 싶진 않다.


따뜻한 봄기운 가득한 내 삶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맛보고 싶다.


1년이면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작을 주저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시작해보자.


언제든 시작은 옳으니까...







i******n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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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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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이루고자 할 때에 어떤 목적이나 목표가 없이 이루어지거나 시도 되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또한 그 목표하는 일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는 사명감과 함께 도전정신이 있어야 일의 시도가 수월하게 진행 될 것이다.저자는 아주 대단한 인물이라기 보다는 우리 곁에 있는 조금은 평범한 경력단절녀에 가정주부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경험적인 이야기와 도전적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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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이루고자 할 때에 어떤 목적이나 목표가 없이 이루어지거나 시도 되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그 목표하는 일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는 사명감과 함께 도전정신이 있어야 일의 시도가 수월하게 진행 될 것이다.

저자는 아주 대단한 인물이라기 보다는 우리 곁에 있는 조금은 평범한 경력단절녀에 가정주부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경험적인

이야기와 도전적인 자세, 그리고 뭔가에 미쳐서 1년을 살아보려 한다는 계획과 시도는 아주 좋은 의미로 다가 온다.

1년 정도의 시간이지만 한번쯤 치열하게 살아보는 것이 자신에 대한 예의이고 사명이 아니겠나.. 하는 글이 마음을 이끈다.


<내 인생의 판을 바꾼 1년>의 저자 김여나는 어떤 1년이 자신의 삶을 크게 바꾸었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사실 그녀는 젊은 시절부터

삶을 대하는 자세가 그래왔고, 그렇기에 어느날 갑자기 어떤 대단한 일을 1년 만에 이룬 것이 아님을 보게된다.

학창시절 2년의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1년간 일본어도 모르면서 일본 유학을 가서 지낸 생생한 고생담과 그것이 바탕이 되어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참여한 것을 보면 그녀에겐 뭔가 특별한 도전정신이 함께 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녀가 육아 휴직기간을 지내면서 경력단절을 겪는 중에도 육아일기같은 일상의 이야기와 자신이 계획했던 일을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삶에 1년 정도 시간을 특별하게 몰두를 하면 또 다른 생의 모습으로 달라지게 변화 하게 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이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과 함께하면서 조금은 나태했던 생활과 의욕없는 생활자세를 걷어낸 기록을 책으로 엮은 것이라 하겠다.


1년간이지만 전력을 다하는 삶은,,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살아가는 것으로, 글을 읽는 우리에게

정말 내인생에서 최선을 다한 적이 있던가에 대한 자기 반성을 우선 하게 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신이 선물해준 내 삶에 대한 예의이지 않겠나.. 하고 스스로 말하고 있다.

그래야 후회없는 삶을 살게 될 것임을 강조는 것은 조금은 종교적이기에 그렇지 않나? 생각하게도 한다.

그런 생각들을 목표의 시발점으로 삼아낸 글들이 책 전체를 휘감고 있다.

일본작가의 1년 치열하게 살아낸 책이라던가, <죽음의 수용소>를 쓴 빅터 프랭클 같은 이들의 책을 통한 삶의 읨와와 목적 등이

영향을 끼쳤다고 하지만, 그녀 스스로는  우리의 삶에 대해서 why와 어떻게, 그리고 어찌하면 인생을 잘 가꾸어 갈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의미와 시간을 부여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 항상 치열하게 도전적인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독서를 함을써 인생에 좋은 영향끼쳤음을 말하듯이 저자도  많은 독서를 하게 되어 그것들이 바탕이 되어서 좋은 영향을

받았음을 말하고, 그것들을 토대로 블로그를 운영하여서 1년살기에 대해서 공감대를 형성한 이들을 만나게 됨이 변화의 시발점이라고 말한다.

그것이 발전하여 그들과의 소통을 통한 좋은느낌들이 책을 쓰게도 만들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매일을 가슴뛰는 삶을 만들어 가게 한다고 말한다.


m****6 201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