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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이 나온 시점에서 7권감상을....; 그래도 6권까지는 재미있게 봤던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가 7권에 와서 완전 실망스러워져서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전에는 변태에 성적개그와 블랙 코미디로 가득한 만화였다면 7군은 그냥 빼도박도 못할 그냥 '변태' 만화일 뿐이잖아!! 읽다가 멘탈붕괴오는줄 알았다...ㅠㅠ 지금 기분으로서는 성인에게도 전혀 추천하고 싶지 않아;; 이 만화는 어떻게 악마보다 악마랑계약한 인간들이 더 사악한가... 아쿠타베야 1권에서부터 그랬고 7권은 진짜 오사무가 갑이다... 한 인간의 인생과 기억들을 아주 종 쳐놓고서도 느긋~ 느긋~한 그 모습은 악마계약자가 아닌 그냥 악마적인 모습. 이 만화가 변태 코믹 만화가 아니었다면 충분히 여러 논란이 되었을것 같다. 그런데 그런 오사무가 그 뒤 에피소드에서 새로 등장한 악마계약자 캐릭터 '변태 48면상'에 의해 존재감이 흐려졌다는 것이 충격... 대체 뭐야 이 어이없고 더럽고 짜증나는 스토리는?! 아오 진짜 이게 무슨 웃기지도 않는 저질성인개그냔 말이여!! ㅠㅠ 보다가 부끄럽고 화나고 짜증나고! 어이없고! 이 만화 여자캐릭터 취급이 거지같단건 진작에 알았지만 이번은 진짜 심한거 아니냐고!! 변태 48면상 덕분에 아쿠타베의 과거가 조금 풀어졌으면 다냐!! 내 멘탈존중좀?!!! 솔직히 난 7권 싫다... 다시 보고싶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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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리뷰를 쓸려다가 악마를 소환하는 방법 특징 등등 쓸데없는 말을 리뷰할까봐 중단했는데 역시나 그 찬란했던(?) 지식은 홀라당 까먹었으니
이제 간단한 리뷰를 한다. 이 만화는 코미디다.
그것도 엄청나게 웃기는데 주인공은 아자젤로 보이는데 사고를 치고는 항상 당한다.
여기서도 마리아를 망가뜨린 범인으로 밝혀지고(역시나 그 놈이다.) 아쿠타베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가볍게 본다면 재미가 있다. 심각하게 본다면 나름대로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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