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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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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믿는 믿음 안에서 변화가 이뤄짐을 알게 하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방법으로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 알고 단정 짓게 됩니다 그러나 그 누군가를 변화 시키실 분이 예수그리스도 임을 깨닫게 된다면 분명 그가 변화될 수 있음을 믿게 됩니다 사람의 힘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 믿는 믿음 안에서 변화를 믿습니다 또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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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믿는 믿음 안에서 변화가 이뤄짐을 알게 하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방법으로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 알고 단정 짓게 됩니다 그러나 그 누군가를 변화 시키실 분이 예수그리스도 임을 깨닫게 된다면 분명 그가 변화될 수 있음을 믿게 됩니다 사람의 힘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 믿는 믿음 안에서 변화를 믿습니다

또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이니 한 겻이니라 하시리니

말씀에 예수닝를 바로 믿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구원해 주신 사랑을 믿는 구원의 확신도 중요하며 지극히 작은 자를 주께 하듯

섬김은 영생을 얻는 선한 사마리아인 처렁 되는 것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j**********8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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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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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항상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더 견고한 신앙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들었고더불어 이 책은 여러의미로 (나 자신에게 타인을 볼때) 희망을 갖게끔 해준 책입니다결국은 내 자신이 하나님안에서 자각하고 뉘우치고 깨닫고 승리해 나가지 않으면 항상 동일한 사이클에서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내 자신으로부터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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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항상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더 견고한 신앙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들었고
더불어 이 책은 여러의미로 (나 자신에게 타인을 볼때) 희망을 갖게끔 해준 책입니다

결국은 내 자신이 하나님안에서 자각하고 뉘우치고 깨닫고 승리해 나가지 않으면 항상 동일한 사이클에서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내 자신으로부터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v********n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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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책 실천 가능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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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유튜브로 듣다가 책까지 구입해보았습니다 들었던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글로 읽으니 더 와닿았고 중간중간에 챕터바다 적용가능한 성경구절이 나와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유튜브로 듣다가 책까지 구입해보았습니다 들었던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글로 읽으니 더 와닿았고 중간중간에 챕터바다 적용가능한 성경구절이 나와있어서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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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유튜브로 듣다가 책까지 구입해보았습니다 들었던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글로 읽으니 더 와닿았고 중간중간에 챕터바다 적용가능한 성경구절이 나와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유튜브로 듣다가 책까지 구입해보았습니다 들었던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글로 읽으니 더 와닿았고 중간중간에 챕터바다 적용가능한 성경구절이 나와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유튜브로 듣다가 책까지 구입해보았습니다 들었던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글로 읽으니 더 와닿았고 중간중간에 챕터바다 적용가능한 성경구절이 나와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9 201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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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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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믿음 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지만 내 속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면 자주 넘어지고 내 자신을 정죄하게 됩니다. 제 신앙의 최대 난제인 내 속사람이 바뀌는 것. 이에 대한 고민이 늘 마음 속 깊이 자리매김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유기성 목사님의 이번 책은 이러한 제 난제에 대한 고민을 짚어주고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한 결 같은 목사님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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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믿음 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지만 내 속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면 자주 넘어지고 내 자신을 정죄하게 됩니다. 제 신앙의 최대 난제인 내 속사람이 바뀌는 것. 이에 대한 고민이 늘 마음 속 깊이 자리매김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유기성 목사님의 이번 책은 이러한 제 난제에 대한 고민을 짚어주고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한 결 같은 목사님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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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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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씀을 전해듣고 있는 유기성 목사님의 책입니다.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이것은 나와의 관계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와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때때로 신앙생활이 나 혼자 잘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관계로 인해 어려움을 경험하고, 상처받는 모두에게위로가 되고 지침이 되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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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씀을 전해듣고 있는 유기성 목사님의 책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와의 관계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와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신앙생활이 나 혼자 잘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관계로 인해 어려움을 경험하고, 상처받는 모두에게

위로가 되고 지침이 되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i********1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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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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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성령의열매가 나타나야 참된 그리스도인이된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그러나 열매를 얻기위해 내 스스로 노력하는것이아니라고 이야기한다.오직 하나님만 바라볼때 성령의 열매는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일상생활에서의 예화를 읽으면서 평범한 사람이진정한 예수의사람으로 변화되는것나의 성품이 변하는 있을수 없는 최고의 기적사람이 변하는것을 책을통해 알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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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성령의열매가 나타나야 참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그러나 열매를 얻기위해 내 스스로 노력하는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볼때 성령의 열매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의 예화를 읽으면서 평범한 사람이
진정한 예수의사람으로 변화되는것
나의 성품이 변하는 있을수 없는 최고의 기적
사람이 변하는것을 책을통해 알수있었다.
내 노력이 아니 하나님만 바라보았을때 주시는
참된 열매....책을 읽는 모든분에게 동일한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초신자에게도 부담없는 책입니다.
연말 선물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e 2018.12.0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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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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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열매에 대하여 알지만 삶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이유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과 구원이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기 때문에 성령의 열매를 맺으면 좋지만, 굳이 맺지 않아도 문제될 것이 없다고 여기는 것입니다.그렇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구원을 위한 조건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2가지가 결코 별개가 아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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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열매에 대하여 알지만 삶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이유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과 구원이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기 때문에 성령의 열매를 맺으면 좋지만, 굳이 맺지 않아도 문제될 것이 없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구원을 위한 조건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2가지가 결코 별개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가 구원의 조건은 아니지만 구원의 중요한 결과가 되기 때문입니다. 정말 주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라면 당연히 그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가 증거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열매를 맺든지 안맺든지 상관이 없다고 넘어갈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성령의 열매는 종교 행위와 다릅니다. 예배 열심히 드리고, 새벽기도에 나오고,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기도생활 하고, 십일조, 교회 봉사도 열심히 하면 신앙 생활을 꽤 잘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거기에다 방언이나 예언, 치유의 은사까지 받으면 믿음 좋은 사람으로 평가합니다. 물론 이것은 성령의 역사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성령의 열매’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대단히 중요하지만 여기서 멈춰서는 안됩니다. 종교적인 열심으로도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인들 중에 그 이상으로 열심인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교 행위 정도로 만족하면 안됩니다.

손봉호 장로님이 인터뷰에서 “한국교회는 타 종교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봉사와 구제를 많이 한다. 그러면서도 호감을 얻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신자와 교회가 정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봉사를 많이 하면서 동시에 불법과 편법도 행합니다. 그러고도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라 여기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라는 책망을 어찌 피할 수 있겠으며, 교인들에게 공평과 정의를 행하라고 어떻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교회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나 교인들을 태웠던 택시기사 중에 교회를 좋지 않게 보는 이들이 많은 것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남을 돕는 것보다 먼저 성품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봉사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성품의 변화입니다. 이것은 오직 성령으로만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생명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를 성령의 열매로 아는 것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것은 완전히 변화된 성품을 말합니다.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듯이 ‘아, 이 사람이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이구나’ 하는 것도 그의 삶에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고 있는지 보고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 삶에 성령의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면 우리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령의 열매를 스스로 맺어보려는 이도 있습니다. 책임감도 있고 성실하고 의지도 강한 분들입니다. 하지만 성령의 열매를 자기 의지나 노력으로 맺으려고 하면 율법주의자가 되어버립니다. 자기 의지나 노력으로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처럼, 성령의 열매가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하다보니 위선자가 되고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자가 됩니다. 이것이 성령의 열매를 자기 노력으로 해보려는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세상에서 말하는 좋은 성품과도 다른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좀 더 좋은 정도가 아니라 믿어지지 않을만한 감화력과 영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나타나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결론만 말하면 “그렇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죄만 깨끗이 씻음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성령을 모시고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죄를 씻어주신 십자가와 우리 안에 오신 성령님 때문에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이 있습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나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해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적으로 타락해서 선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우리의 삶이 변하고 성품이 변화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가야 합니다. 성령을 받았으면 당연히 성령의 열매를 맺는데까지 가야 진정한 구원입니다.

-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중 발췌

 

한국교회는 이미 사회의 근심거리를 넘어서 적폐로까지 불리우고 있다. 이는 외견으로 보여지는 성적 범죄의 난립과 헌금 횡령 그리고 목사들의 정치적 편향성을 제거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다. 복음으로 그리스도인 각자의 변화와 성장 성숙을 상실함이 그 기반이기 때문이다. 유기성 목사는 복음으로 거듭나서 성령으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일부 교파에 속한 사람들의 말처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사람이 변한다는 것이 아니다. 항상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 위한 철저한 자기부인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써 합당한 존재와 삶을 나타내기 위한 헌신이 수반되어져야 함을 강조한다.

k*****9 201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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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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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합니다 가족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합니다 교인들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합니다 그것은 자신을 믿지 못함이 아니라 우리를 변화시키실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17세기 경건한 목사였던, 윌터 마샬(Walter Marshall)이 쓴 《성화의 신비》(복있는사람)라는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항상 죄책감에 휩싸여 살았습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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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합니다 가족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합니다 교인들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합니다 그것은 자신을 믿지 못함이 아니라 우리를 변화시키실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17세기 경건한 목사였던, 윌터 마샬(Walter Marshall)이 쓴 《성화의 신비》(복있는사람)라는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항상 죄책감에 휩싸여 살았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두려웠고 자기자신에 대한 절망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청교도 신학자였던 토머스 굿윈(Thomas Goodwin)을 찾아가 자기 안의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양심을 무겁게 하는 죄, 습관적으로 짓는 죄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자네는 지금 자네가 짓고 있는 가장 나쁜 죄에 대해서 빼놓고 이야기하고 있네 불신앙의 죄 말일세 자네는 지금 자네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자네의 본성을 거룩하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고 있지 않네” 그때 월터 마샬이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짓는 죄가 육체적인 음란이나 거짓말이나 거듭나지 못한 어떤 성품인 줄로만 알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상상해보지 못한 끔찍한 죄, 무서운 죄를 짓고 있음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모든 죄를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본성 자체를 완전히 바꾸어내실 예수 그리스도를 실제로 믿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사람이 변할 수 있습니까? 변한다면 어떻게 변하는 것입니까?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이 뜨여야 합니다 사람이 변한다는 것을 믿는 것은 그 사람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과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남편이 변화될 것을 어떻게 믿습니까? 남편만 보면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남편과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면 남편이 변화할 것이 믿어집니다 변화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자녀가 변화될 것을 어떻게 믿습니까? 그 아이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니 믿어지는 것입니다 실망스런 배우자를 보고, 속 썩이는 자녀를 보면서도 감탄할 이유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의 속에 예수님이 계신 것 때문입니다! “와! 놀랍다”, “와! 믿어지지 않는 기적이다!” 가시같은 교인, 문제 많은 교인을 보면서 비난만 하지 말고 감동하고 놀라워해야 할 것입니다 “와, 저 사람의 마음에도 주님이 계시다니!” 이처럼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면 사람이 변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바라보게 해주시는 분이 성령입니다 성령 안에서 주님을 바라보니 자신에 대한 믿음이 달라지고, 입술의 고백이 달라지고, 매사에 순종하게 되면서 결국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예수 믿는 사람의 혈액형은 다 J형이다”라는 말을 했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 안에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곧 우리 안에 임하신 성령입니다 성령으로 사는 사람은 사랑이 넘칩니다 항상 기쁨이 충만하며(희락), 다른 사람들과 화평하게 지내며, 잘 참으며(인내), 어떤 사람도 용서하며(자비) 또 잘 베풉니다(양선) 온유하고, 매사에 자신을 절제합니다 또 끝까지 신실합니다(충성) 우리가 흔히 성령의 열매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을 믿고 기질이 변화된 사람들에게서 보게 되는 성품입니다 보통 기질(temperament)은 타고나서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성경은 기질도 변한다고 증거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2-24) 예수동행일기를 쓰면서 변화되어가는 담임목사님을 지켜본 어느 교회 부목사가 “예수동행일기는 성형외과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예수님과의 동행일기를 통해 ‘Before’와 ‘After’가 가장 확실하게 변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저희 담임목사님이십니다 사실 교인들은 상당히 연출된 표정을 보시지만, 저희 부교역자들은 관리 안된 목사님의 표정을 늘 보며 지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담임목사님의 표정이 어두우면 그날은 모두가 긴장합니다 혹시 뭐 잘못한 거 없는지 불안합니다 담임목사님은 만나야 할 사람, 처리해야 할 업무 그리고 설교 준비 등으로 늘 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러다보니 잠이 부족하고 늘 피곤합니다 피곤하면 예민해지고 짜증이 수반됩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동행일기를 쓰고 나서부터는 완전히 변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얼굴이 펴지니까 저희 얼굴도 펴집니다 저희 얼굴이 펴지니까 사역자 아내들의 얼굴이 펴집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과 동행일기가 우리 교회에 끼친 첫번째 영향, 돈 안 들이고 성형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얼굴을 바꿔놓았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은 사랑, 희락, 화평, 온유, 자비, 양선, 충성, 인내, 절제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십자가의 은혜 안에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게 되면’ 새로운 성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십자가를 통과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근거가 성령의 열매입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고 성령도 받고 열심히 헌신도 하는데, 성품이나 인격, 성격이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아가 죽지 않은 채 예수를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령충만으로 천상의 거룩한 성품을 소유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성질을 자기 것이라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게 내 본성이야’, ‘그게 내 기질인데’, ‘타고났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이러지 말아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자아가 죽음으로 처리되었음을 믿고 고백해야 합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주 안에 거하기를 힘쓰며 24시간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매사에 성령께 순종하면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성품을 가지게 됩니다

-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중 발췌

 

신앙 생활을 하면서 제일 힘들고 포기하기 싶은 영역을 꼽으라면 변화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나 자신이 변화가 더딘 정도가 아니라, 아예 변화가 없는 듯한데다가 함께 하는 사람들 역시 변화되는 모습을 보기 보다는 오랜 세월 함께 해도 그대로의 모습을 볼 때 지치기 일쑤다 이 책의 저자 유기성 목사는 목회를 경험하면서 더디고 변할 것 같지 않던 교인들이 종국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받는 모습을 보면서 포기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을 갈구함으로 신앙 생활을 해나갈 것을 권고하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