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그리는 여자들 일러스트 컬러링북 리뷰
엄마께서 컬러링북 색칠을 해보고싶다고 하셔서 주문해드렸는데요, 처음에는 꽃이나 정원같은게 아니냐고 못마땅해 하시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런 사람이 있었느냐, 왜 몰랐지, 왜 알려지지 않은거냐 하시면서 옆에 설명글도 읽어보시더라고요. 어쩌다 이름을 아는 인물이 나오면 웃으면서 나 이사람은 안다, 자랑하시기도 하고요.
엄마께서 컬러링북 색칠을 해보고싶다고 하셔서 주문해드렸는데요, 처음에는 꽃이나 정원같은게 아니냐고 못마땅해 하시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런 사람이 있었느냐, 왜 몰랐지, 왜 알려지지 않은거냐 하시면서 옆에 설명글도 읽어보시더라고요. 어쩌다 이름을 아는 인물이 나오면 웃으면서 나 이사람은 안다, 자랑하시기도 하고요. 잘 산 것 같아요.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