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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HOW TO LIVE & WORK #3 행복
"[서평] HOW TO LIVE & WORK #3 행복" 내용보기
행복이란 책은 작은책이다. 분량도 그리 길지 않다.  그러나 행복을 읽으면 행복에 대해 알차게 알 수 있다. 가끔은 선택과 행복을 구별하지 못할 때가 있다. 왜냐하면 선택을 잘 해야 행복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 찾고 행복을 주는 활동에 주기적으로 참여해야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바로 이것이 내가 원하는 행복의 가치이다.  " 집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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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란 책은 작은책이다. 분량도 그리 길지 않다.  그러나 행복을 읽으면 행복에 대해 알차게 알 수 있다. 가끔은 선택과 행복을 구별하지 못할 때가 있다. 왜냐하면 선택을 잘 해야 행복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 찾고 행복을 주는 활동에 주기적으로 참여해야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바로 이것이 내가 원하는 행복의 가치이다. 

 " 집중할 때 행복한 마음이 생긴다 " 나는 집중할 때는 그 일에 몰두해서 잘 모른다. 그러나 일이 끝났을 때의 성취감이나 만족감에서 행복을 느낀다. 그러니 집중할 때라고 해도 틀리지는 않는다.

 행복은 무엇이다. 라고 주관적 입장을 내세워 각자의 생각을 공통적으로 공감대로 끌어낸 글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행복의 본질, 행복의 연구를 토대로 과학적으로 접근을 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주관적 경험을 측정을 했다든가, 심리학자들이 집중적으로 연구한 것이 행복이고 행복도를 측정할 방법을 찾았고 그것에 맞는 증진할 방법도 찾았다니 대단할 따름이다. 

 열의를 갖고 일을 한다는 것은 곧 행복한 일이다.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세 가지를 소개했다. " 미래에 대한  의미 있는 비전, 명확한 목적 의식, 좋은 인간관계 "라고 했다.  긍정적으로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을 보면 아이디어도 뛰어나고 협력적이다. 직장이나 주변에 불만이 많거나 부정적인 사람은 일에 대한 성과나 성취감도 떨어지고 비협력적이며 시계만 보다 퇴근하는 것 같다. 얼마나 무의미하게 근무를 하며 월급을 염치없이 받는지 모르겠다.

 행복이란 책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긍정적인 태도는 곧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목적을 위해 긍정적인 것이 아니라 집착이 없이 긍정적이어야 한다.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기대감을 갖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집착 없이 있는 그대로 열심히 하다보면 행복한 것이다. 그 과정에 외로움도 있고 노력도 동반할 수 있다. 항상 기쁜 일만하고 좋은 관계만 유지하기는 어렵다. 상대에게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 서로 협력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나만이 아닌 함께 일의 성과는 높다. 정보를 함께 공유하며 함께 행복하기를 원한다.

 긍정적인 면과 그에 따른 부정적인 측면에서도 연구한  행복이란 책을 읽은 후 마음을 내리고 조금은 편안해졌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늘기 때문에 행복이란 연구도 지속되는 것 같다. 이기적인 행복은 원하지 않는다. 항상 만족하며 살 수는 없다. 기쁨, 슬픔 다 끌어안고 사는 것이 오히려 행복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다랐다.

p*****0 2018.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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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부터 행복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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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의 How to live & work 시리즈는 '직장에서 어떻게 인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저널에 실린 인기 칼럼들을 엮었다. 이 중 3권, <행복>은 행복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먼저 짚어 보고, 직장과 일상에서 어떻게 행복감을 되찾을 수 있는지, 리더와 직원 개인이 각각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소개하는 책이다.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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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의 How to live & work 시리즈는 '직장에서 어떻게 인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저널에 실린 인기 칼럼들을 엮었다. 이 중 3권, <행복>은 행복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먼저 짚어 보고, 직장과 일상에서 어떻게 행복감을 되찾을 수 있는지, 리더와 직원 개인이 각각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소개하는 책이다.
  
어쩌다 보니, 직전에 읽은 책 <이웃집 CEO>도, 이어서 읽은 <행복>도 직장과 업무에 대한 이야기이며, 업무로 성과를 내고 행복해지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들을 다루고 있었다. 두 책 모두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저널에 실린 글이기도 하다.

우리의 삶은 '일'에 의해 정말 많이 영향을 받는다. 그날그날, 순간순간의 감정부터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과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고 가치를 평가하는 것까지 업무의 영향을 받게 된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할지, 혹은 이 일을 계속할지 등을 수없이 고민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일이란 단순히 기계적인 움직임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가치를 결정하는 일이므로.

 

책에서는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1) 미래에 대한 의미 있는 비전, 2) 명확한 목적의식, 3) 좋은 인간관계를 꼽았다. 또한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업무상의 진전이 있어야 하는데, 그 업무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도 자신에게 의미 있는 일을 찾아 헤매는 것이다. 행복하기 위해서.

 

직원들의 업무상의 진전을 돕기 위해 리더가 해야 할 역할들, 하지 말아야 할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주고, 직원들 스스로 자신의 번성을 위해 취해야 할 전략들을 소개한다. 일과 행복, 일과 인생의 목적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는 이들이라면, 일로부터 행복감을 얻고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싶은 이들이라면, 좀 더 명확한 방향을 제시받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j********g 201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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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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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할 것이다. 그래서 행복에 관한 이야기들에 늘 관심이 생긴다. 이 책은 HOW TO LIVE & WORK’ 시리즈로‘직장에서 어떻게 인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문지에 실린 인기 칼럼을 엮은 것이다. 책에는 유명한 심리학 석학들이 저자로 참여했기에 더욱 신뢰감이 생겼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행복에 관한 일곱 가지 주제로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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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할 것이다. 그래서 행복에 관한 이야기들에 늘 관심이 생긴다.

이 책은 HOW TO LIVE & WORK’ 시리즈로‘직장에서 어떻게 인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문지에 실린 인기 칼럼을 엮은 것이다. 책에는 유명한 심리학 석학들이 저자로 참여했기에 더욱 신뢰감이 생겼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행복에 관한 일곱 가지 주제로 각각의 석학들의 글이 실려 있다. 그중에서 ‘고통의 부재가 행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글을 보면 페르마 공식이 나온다. 페르마(PERMA)는 지속적인 충만감을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다섯 가지 요소의 머리글자이다. 다섯 가지 요소를 보면 긍정적인 정서, 몰입, 긍정적 관계, 삶의 의미, 성취를 말한다. 저자는 행복을 좇는 중에는 행복하지 않고, 오히려 "행복을 의식하지 않을 때, 의미 있는 어떤 일에 푹 빠져있을 때, 더 높은 목표에 몰두하고 있을 때,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있을 때, 그렇게 현재를 즐기고 있는 순간에 우리는 가장 행복하다."(p.17)고 말한다. 실제로 의미 있는 어떤 일에 푹 빠져있을 때나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있을 때 행복을 느낀 적이 있기에 이 말에 공감이 되었다. 행복은 고통의 부재가 아니라 고통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능력이며, 기쁨과 쾌락과는 다르다고 한다. 또한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법’에 대한 글에는 일과 감정의 균형 잡기가 중요함을 알려준다. 행복한 사람이 일도 잘하며, 자신의 업무와 동료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더 열심히 일한다. 일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의미 있는 비전, 명확한 목적의식, 좋은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이렇게 이 책에는 직장에서의 행복을 비롯해서 행복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이 많았다. 행복을 멀리서 찾지 말고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직장생활에서부터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m****1 201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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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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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68 페이지에 손바닥만 한 크기의 비교적 작은 책자입니다. 제목처럼 행복이란 무엇이고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는 책입니다. 모두 7개의 각기 다른 저자의 단편적인 글들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2편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법 -일과 감정의 균형 잡기’, 4편 ‘작은 승리의 힘 -업무를 진전시키는 내공은 어떻게 쌓이는가’, 5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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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68 페이지에 손바닥만 한 크기의 비교적 작은 책자입니다제목처럼 행복이란 무엇이고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는 책입니다모두 7개의 각기 다른 저자의 단편적인 글들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2편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법 -일과 감정의 균형 잡기’, 4편 작은 승리의 힘 -업무를 진전시키는 내공은 어떻게 쌓이는가’, 5편 직원이 행복한 조직 만들기 -지속가능한 성과의 시작’ 그리고 직장에서의 행복에 대한 또 다른 연구 -세상에 다 좋은 것은 없다에서 볼 수 있듯이 특히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기술을 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행복을 사전적으로 살펴보면 사실 행복은 한자어입니다즉 한자로 幸福으로 다행 행에 복 복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그래서 복된 좋은 운수나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또는 그러한 상태를 의미합니다사전적으로 이렇게 정의는 되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행복이란 상당히 모호한 개념입니다.

 

1장에서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즉 우리는 행복을 수단이 아닌 목표로 보고 원하는 것을 얻으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밝혀진 바에 따르면 우리의 뇌는 사실 반대로 작동한다는 것입니다정말 중요한 것은 과정이므로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 찾고 행복을 주는 활동에 주기적으로 참여해야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2편의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법에서는 강렬한 부정적 감정은 마치 눈가리개처럼 작용하여 거의 모든-혹은 모든-에너지를 고통의 원천에만 집중하게 된다고 합니다이런 상태에서는 정보처리 능력은 물론이고창의적 사고력과 판단력도 떨어지게 되어 절망분노스트레스는 우리의 중요한 능력을 마비시키고정상적인 사고와 몰입을 방해한다고 강조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자주 문제되고 있는 직장 내의 갑질과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무례함에 대해서 5편 직원이 행복한 조직 만들기에서 언급하고 있어서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저자는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무례함은 많은 비용을 초래하게 되는데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을 하며 무례함을 경험한 직원 중 절반은 업무 시 의도적으로 노력의 레벨을 낮춘다고 합니다응답자의 삼분의 일 이상은 일부러 업무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답했고삼분의 이는 무례하게 구는 직원을 피해 다니느라 많은 시간을 쓴 다고 답했으며비슷한 수의 응답자가 업무 성과가 저하되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우리나라 직장 내 회장 등 임원이나 관리자들이 꼭 읽어봐야 할 듯합니다.

 

‘HOW TO LIVE & WORK’ 시리즈는, ‘직장에서 어떻게 인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문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BUSINESS REVIEW)에 실린 인기 칼럼을 엮은 것으로대니얼 골먼앨런 랭어로버트 치알디니 등의 심리학 석학들이 저자로 참여했다우리의 감정이 어떻게 우리의 업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검증된 연구를 통해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감정지능을 높이고인간관계를 극복하는 법 등 실질적인 조언들을 제시한다. 1권 마음챙김>, 2권 공감>, 3권 행복>, 4권 회복탄력성>, 5권 진정성 리더십> 6권 영향력과 설득>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이번 3권을 보니 나머지 책들도 조직 차원에서 읽어 볼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k******g 201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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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출퇴근길에 잃어버린 소확행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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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출퇴근길에 잃어버린 소확행을 찾아서   행복을 느끼며 일하십니까 대부분은 긍정적인 대답도 있을 수 있겠지만 부정적인 경향이 더 큰거 같습니다.일을 하면서 즐거움을 찾는 것은 사치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으로 느껴지거든요.   하지만. 경영자와 관리자라면 직장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자신을 위해서도 필요할것이고 직장이 보다 더 발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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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출퇴근길에 잃어버린 소확행을 찾아서

 

행복을 느끼며 일하십니까 

대부분은 긍정적인 대답도 있을 수 있겠지만 부정적인 경향이 더 큰거 같습니다.

일을 하면서 즐거움을 찾는 것은 사치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으로 느껴지거든요.

 

하지만. 경영자와 관리자라면 직장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도 필요할것이고 직장이 보다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더 많거나 가치있는 성과를 내는 것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1세기북스의 행복 출퇴근길에 잃어버린 소확행을 찾아서는

하버드비즈니스 리뷰의 행복과 관련된 글들 중 일부를 엮어 낸 책입니다.

 

고통을 통해 일상의 행복을 발견하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직원들이 가장 만족을 느낄 때가 어떤 때인지. 관리자들은 어떨 때 직원들이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지,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선. 처음글은 운동선수 출신의 남편이 큰 질병에 의하여 운동선수 경력을 끝마치게 되었고 걷지도 못하게 된 상황에서... 일상생활의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 그런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사연들은 다큐멘터리나 수필, 영화, 드라마등에서 많이 다뤄지는 소재입니다.

소재자체는 식상해 보일수도 있지만 몇 장 안되는 짧은 글속에는 충분히 동감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이 이야기에 관심이 갔습니다.

직원들이 상사가 지원하는 일 중 가장 만족을 느낀 것이 무엇인가.

직원과 관리자의 생각이 많이 다르더군요.

저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책의 내용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는 건 그렇게 쉽진 않지만 업무의 완성을 통해 가장 큰 성취와 만족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보면 일을 하는 것에 의하여 행복을 느낀 다기보단 만족을 느낀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해 보이긴 합니다만.. 행복이나 만족이나 기쁨을 느끼고 흥미와 함께 관심을 증대시키며 결국 업무에 있어 보다 나은 결과를 낳는다는 것에 있어서는 유사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 책의 독자는 직원도 대상이 되겠지만 관리자나 경영자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원한다면 이 책. 읽어보시면 괜찮을 것입니다.

분량도 부담될 정도로 많지 않아서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u***z 201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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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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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출퇴근의 전쟁을 뚫고, 각자의 책임감이나 생계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치기도 하며, 자신에 대한 돌봄을 포기하는 사람들, 가족이나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과 압박감, 일만 하는 수동적인 삶이 될 수도 있는 현대인들의 깊은 고민, 바로 마음관리에 있습니다. 트렌드로 자리 잡은 소확행이나 욜로, 미니멀, 심플라이프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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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출퇴근의 전쟁을 뚫고, 각자의 책임감이나 생계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치기도 하며, 자신에 대한 돌봄을 포기하는 사람들, 가족이나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과 압박감, 일만 하는 수동적인 삶이 될 수도 있는 현대인들의 깊은 고민, 바로 마음관리에 있습니다. 트렌드로 자리 잡은 소확행이나 욜로, 미니멀, 심플라이프 등 다양한 신조어들을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왜 힐링와 치유, 용서 등의 키워드에 열광하는지, 이 책을 통해 더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높은 만족감이나 행복도로 귀결되는 현대인들의 긍정적인 모습, 살아가는 이유가 되기도 하며, 버티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행복에 대한 명확한 정리나 해답찾기는 무의미합니다. 자신이 만족하는 삶,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의해 조작되거나 만들어진 모습이 아닌, 내가 정말 원하는 가치가 무엇이며, 어떤 결과나 만족도를 느낄 것인지, 비교는 무의미하며, 불행하게 하는 모든 것을 긍정의 힘으로 바꿀 수 있다면, 세상을 보는 관점도 달라지며, 스스로 느끼는 자존감이나 행복감도 달라질 것입니다.


사람관계나 일, 돈이나 명예 등 각자가 추구하는 성공의 기준은 다르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한 비중을 가볍게 둘 순 없습니다. 절대적이며 거의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고, 미래에도 이런 가치는 변함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 물질적인 가치가 다양한 욕구를 채워줄 수 있으나, 마음과 내면에 대한 관리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타인들에게 인정받아도,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한 무리수나 무모한 야욕으로 실패나 실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제어하고 좋은 방향으로 설계하기 위해선, 마음관리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이성과 감성의 조화, 감정관리, 사람관계에서 어떤 처세를 할 것이며, 냉정해야 하는 부분이나 나에게 집중하며 혼자있는 시간을 가치있게 보내는 방법, 스스로의 독립심이나 내공을 키울 수 있고,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삶의 연속성, 인생이라는 터널을 바라볼 때, 행복은 매우 중요한 도구입니다. 때로는 동기부여가 되거나, 현재를 즐기거나 몰입할 수 있는 힘도 제공하는 만큼, 저자가 말하는 행복이 무엇이며, 스스로에게 필요한 힐링과 마음관리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가볍게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에 대한 인상이 달라질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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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 Work #3 「행복」 (21세기북스,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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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여러 각도에서 ‘행복’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나는 행복에 관한 책을 일곱 권 이상 읽었는데, 아직도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행복해지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수많은 제안을 따래 해보았지만 항상 행복감을 느끼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서도 행복에 관한 저 유명한 페르마(PERMA) 공식을 소개한다. 페르마는 긍정적인 정서(Positive e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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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여러 각도에서 ‘행복’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나는 행복에 관한 책을 일곱 권 이상 읽었는데, 아직도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행복해지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수많은 제안을 따래 해보았지만 항상 행복감을 느끼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서도 행복에 관한 저 유명한 페르마(PERMA) 공식을 소개한다. 페르마는 긍정적인 정서(Positive emotion), 몰입(Engagement), 긍정적 관계(Relationships), 삶의 의미(Meaning), 성취(Achievement)의 이니셜로 만든 공식이다. 중요한 것은 행복을 좇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행복을 의식하지 않고 어떤 일이나 목표에 푹 빠져 있을 때 우리는 행복하다. 행복은 고통의 부재를 의미하지 않는다. 행복하고 충만한 삶은 긍정과 부정, 기쁨과 고통을 함께 받아들이고 부정과 고통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능력에서 나온다. 또 명상, 운동, 숙면 같은 단순한 행동의 실천과 남을 돕는 이타적 행동들이 행복감을 가져오기도 한다.

 

직장에서도 행복한 사람이 일의 성과를 더 잘 성취한다고 한다. 따라서 관리자나 책임자들은 절적할 칭찬과 보상, 협력 제공과 명확한 목표 설정 등을 통해 직원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한다. 부서 안에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매일의 업무 활동과 진척에 주의를 기울이며, 팀 내에 적절한 지원을 해주고, 업무에 일일이 간섭하지는 말아야 한다.

 

이런 글들을 읽으며 나는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런 엄청난 일들을 감당해야 하는 관리자는 행복할 수 있을까? 또 행복하지 않은 책임자가 부서 직원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을 품고 계속 이 책을 읽어나가는데, 6장(직장에서의 행복에 대한 또 다른 연구)과 7장(행복의 함정)이 답을 주었다. 6장의 저자는 행복을 측정하는 것은 영혼의 온도나 사랑의 색깔을 알아내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라고 말한다. 행복이 꼭 생산성 증대로 이어지지도 않는다고 한다. 때로 행복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한다. 행복이 업무를 수월하게 만들어 주지도 않으며, 때로 상사와의 관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행복은 우리를 더 이기적이고 외롭게 만들기도 한다. 6장의 저자가 말했듯, 어쩌면 일을 통해 행복을 찾고자 하는 지나친 노력을 줄인다면 일을 통해 기쁨을 조금 더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얼마 전 읽었던 <행복스트레스>에서 탁석산은 우리 삶의 목표는 행복이 아니라 좋은 삶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개인의 행복을 넘어 이웃과 사회의 행복까지 생각하는 좋은 삶 말이다. 어쨌든 How to Live & Work 시리즈에서 세 번째로 <행복>을 다룬 것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 <행복>은 행복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하고 있어서, 단순히 행복해지려면 이런 저런 생각과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제안에서 벗어나 더 근본적인 것들을 생각하게 만든다. 짧은 분량의 책이지만 깊이는 꽤 깊다.   

l******y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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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 WORK #3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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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 추구를 지나치게 강조한다. 그러나 잠시 생각해보면, 추구라고 하는 것은 뭔가를 꼭 얻는다는 보장 없이 좇는 행위다.약 6년 전까지 나 또한 행복을 열렬히 좇았으나 그것을얻지는 못했다. 당시 나는 남편 짐이랑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살며 둘째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었다.(p10)행복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행복이 늘 명랑하고 즐거우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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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 추구를 지나치게 강조한다. 그러나 잠시 생각해보면, 추구라고 하는 것은 뭔가를 꼭 얻는다는 보장 없이 좇는 행위다.약 6년 전까지 나 또한 행복을 열렬히 좇았으나 그것을얻지는 못했다. 당시 나는 남편 짐이랑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살며 둘째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었다.(p10)

행복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행복이 늘 명랑하고 즐거우며 만족스러운 상태, 늘 웃고 있는 상태라는 생각입니다. 행복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산다는 것은 긍정과 부정을 함께 받아들이고, 부정적인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p16)

행복은 우리를 이기적으로 만들기도 한다. 대개 행복이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고 생각하지만, 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이 연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복권을 여러장 나눠준 후 자신의 몫과 타인에게 나눠줄 몫을 알아서 정하도록 했다. 실험 결과 분배 당시 기분이 좋았던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자기 몫의 복권을 더 많이 챙겼다고 한다.(p151)

이 책은 행복에 대해서 말한다. 우리는 , 아니 나는 언제 행복했을까 생각해 보면, 무언가 성취했을 때 행복을 느꼈다. 무언가 했을때 그것이 내가 차마 도달하지 못하는 영역 안에 속해 있을 때, 그 영역 안에 들어갈 때 나는 행복을 느꼈던 것 같다. 처음 운전면허를 딸 때, 실기 시험에서 아슬아슬하게 합격했던 그 때의 기분, 그 순강의 짜릿함은 다른 것과 비교하지 못할 정도이다. 이런 것들은 우리 일상에서 단순하게 나타나지 않으며, 항상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행복은 만족의 형태로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 반면, 행복은 누군가에게 때로는 이타적이면서 이기적인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타적인 행위를 하는 이유를 보자면, 그것이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즉 물질적인 이익이 없더라도 사람들이 봉사를 하고, 누군가를 위해 일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 나 스스로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행복을 좇을 때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고 언급한다. 행복을 의식하지 않는 상태에서 무언가에 몰두할 때 그 순간 나 자신은 무의식상태에서 행복을 얻을 때가 있다. 즉 어떤 내가 좋아하는 일에 열중해 있을 때 그것이 나에겐 행복이 된다. 책을 읽거나 자건거를 타거나, 어떤 운동을 할 때, 그 순간 그것에 몰입하고, 열중한다면 우리는 그 시간의 테두리 안에서 행복을 얻게 된다. 돌이켜 보면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을 찾을 때가 있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에 몰입하거나, 친구들과 놀이에 열중할 때 아이들은 그 순간에 스스로 행복의 파랑새를 간직하게 된다. 반면 나이가 들면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 스스로 무언가에 열중하거나 몰입하는 순간에 점점 더 사라져 가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하나의 반증이 된다. 즉 누군가가 이해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가 나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것, 그것에 재미를 얻고 즐길 수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 행복이 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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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하여 고찰해 놓은 책입니다.행복이라는 테마에 대하여는 이 책 가장 마지막 쳅터인, ‘행복의 함정’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위대한 사상가들은 무려 2,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루어 온 주제로서, 행복이라는 카테고리로 출판된 도서만도 1만 4,700권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분량입니다.   그러나, 행복에 대한 담론은 끝나지 않고 진행 중입니다. 현재도 행복에 대한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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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하여 고찰해 놓은 책입니다.

행복이라는 테마에 대하여는 이 책 가장 마지막 쳅터인, ‘행복의 함정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위대한 사상가들은 무려 2,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루어 온 주제로서, 행복이라는 카테고리로 출판된 도서만도 14,700권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분량입니다.

 

그러나, 행복에 대한 담론은 끝나지 않고 진행 중입니다. 현재도 행복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은 지금까지도 행복에 대한 정답을 찾지 못했다는 반증이겠지요.

이 책에서도 앨리슨 비어드는 그러나 나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은 여전히 모호한 개념이다(158p)’고 인정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 책은 막연하고 모호한 행복을 찾기 위한 하나의 작은 시도를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행복에 대한 연구가 이쯤 되다 보니, 이제는 행복에 대한 대중의 반발 같은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긍정의 배신과 같은 책까지 등장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행복이라는 주제와 내용이 복잡하고 다기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맥고니걸은 '스트레스 같은 불쾌한 상태도 좀 더 관대한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건강에 독이 아닌 약이 될 수 있다고 주장(161p)' 하기도 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읽었던 행복론은 주로 개인의 관점에서 고찰해 놓은 책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는 직원이 행복한 조직 만들기라는 내용이 있어서 이채롭습니다. 이 내용을 연구하기 위해서1,200명의 실험집단의 설문과 면담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직원들의 행복한 상태를 번성이라고 명명하고, 직원들을 번성시키기 위해서는 활력학습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필요하며, ‘직원들은 활력과 학습이 적절히 조화된 환경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성장의 기회를 찾는다(112p)’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환경을 조성하는 네 가지 요건으로 의사결정의 재량권 부여, 정보의 공유, 무례함의 최소화, 성과에 대한 피드백 제공이라고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 네 가지 요건들이 조성되었을 때를 찬찬히 생각해 보니, 직원들이 행복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네 가지의 요건들을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운용했던 회사의 사례들을 읽어 보니 확신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요건들을 도입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크기나 분량이 그리 많지 않으나, 행복에 대한 또 다른 측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h*******0 201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w to live&work #3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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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요즘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단어 중 하나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볼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잘 지내고는 있지만, (더) 행복한 방법을 찾기 위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몇 년전에 유행했던 말이 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지는 것이다. 물론 이 말도 맞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살짝 표현을 다르게 타나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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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요즘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단어 중 하나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볼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잘 지내고는 있지만, () 행복한 방법을 찾기 위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몇 년전에 유행했던 말이 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지는 것이다. 물론 이 말도 맞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살짝 표현을 다르게 타나낸다. 웃는 얼굴이라고, 웃으며 지낸다고 행복한 사람은 아니라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부재가 행복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단순히 고통이 없을 뿐인 상태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행복 중에서도 출퇴근길에 잃어버린 소확행을 찾기 위하여 썼고, 그러기 위해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직장에서 행복하려면 직장 문화나 분위기, 직장 동료와의 관계, 조직 등등에서 몇 가지를 제안한다.

그러면 여기서 문득 의문이 들 수도 있다. 직장에서 왜 행복해야 하는가? 근무시간만 채우고 얼른 퇴근만이 살길인데 굳이 그런 곳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가? 여러분은 어떤 답을 내리시겠습니까? 물론 일의 효율이 올라가고 생산성이 올라가니까 행복해야한다? 라는 말도 이 책에서는 적혀있지만, 이건 단순히 회사 측의 입장이다. 그런다고 월급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 회사의 실적이나 매출만 올라갈 뿐이다. 따라서 이건 개인의 행복 차원에서는 내세울 수가 없는 의견이다.

그럼 개인적인 것은 무엇이 있을까? 직업적 성공이라고 봐도 되고, 만족감을 높이는 것일 수도 있다. 이를 위해서 3가지를 언급하는데 세부적인 내용은 직접 살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미래에 대한 의미 있는 비전이 첫째, 명확한 목적의식이 둘째,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인간관계가 있어야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일은 어떻게 의미를 잃게 되고 불행하게 될까? 나의 업무나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경우, 업무에 대한 직원의 주인의식을 파괴하는 경우, 직원이 현재 하는 일이 출시되지 않으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경우, 변화에 대해 직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는 경우 등은 일을 하지 싫고 직장생활이 행복하지 않게 변한다.

번성을 위한 개인의 전략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담당 업무를 더 의미있게 만들어야 하며, 혁신과 학습의 기회를 찾으며 활기를 주는 관계에 투자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번성을 회사 안에서만 하지 말고, 회사 밖으로 이어나간다면 모두가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이것들을 한다고 무조건 행복하다고 보장할 수 없고, 또 누군가는 다른 방식들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고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무슨 일을 하든 스스로 행복을 찾아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한다.

a*****6 201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