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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인이 자신이 지금껏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난 리더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고 진정한 리더라고 존경할 수 있는 상사가 있었다고 한다. 그 상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볼 때는 목소리도 작고 말수도 별로 없는 편이라 리더십이 강한 리더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함께 일을 하다보면 부하직원에게 절대 존대하며 일에 있어서는 카리스마 있고 자신의 의견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먼저 들어준다고 한다. 부하의 의견을 먼저 듣고 판단을 내리는데 상사를 경험한 부하들은 다 존경을 표할 정도로 좋은 리더였다고 한다. 이 <진정한 리더십>을 읽으며 진정한 리더가 어떤 리더인지, 어떤 덕목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했다. 진정성 있는 리더는 리더십이 자신의 성공이나 혹은 부하 직원들의 충성을 얻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진정성 있는 리더는 주변 사람들을 격려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을 한 단계 성장시켜 각자 맡은 임무를 이끌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지인의 상사가 이런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리더인 것이다. 진정성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에게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큰 성취를 이룬다 해도 직원들을 이끌어 가치 있는 목표를 달성하는 기쁨에 비할 수 없다. 물질적인 보상보다 부하의 존경이나 존중을 받는 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 특별한 보상이 아닐까 싶다.
무엇인가를 정말로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냉정한 감정이입을 이해하기가 한층 쉽다. 무엇이라도 좋지만 사람이 어떤 대상을 깊이 배려할 때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냉정하게 감정을 이입할 줄 아는 리더는 리더십의 전제 조건인 진정성을 바탕으로 소통할 뿐 아니라 단지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진정한 리더십>에서는 리더라고 해서 누군가에게 강력한 명령을 내린다고 카리스마 있고 리더로 여겨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부하에 대한 배려나 일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진정한 리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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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 바로 사람관계입니다. 누구나 일이나 성과로 차별받거나, 무능력으로 불이익을 받는다면, 받아들이기 수월하지만, 사람관계에서 오는 복잡함과 껄끄러움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관계는 시작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방법을 바꾸는 유연함이나 변화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론 첫인상이나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며, 나쁜 이미지가 형성된다면, 원만한 대인관계도 어렵고, 진급을 하거나 경험을 쌓아도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이 책은 사람관계에서 중요한 진정성과 리더십에 대해 주문하고 있습니다. 상하관계가 엄격한 사내규칙, 물론 무조건적인 수평적 관계, 나와는 무관한 일, 하급자라서 어쩔 수 없는 영역도 있지만, 때로는 상사를 대하는 기술, 상사가 보이는 진심어린 조언이나 언행, 이를 제대로 파악하며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센스있게 눈치챈다면 전혀 다른 직장생활과 대인관계 형성, 나아가 원하는 목적달성이나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사람관계에서 발휘할 수 있는 융통성이 무엇인지, 접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진정성, 물론 진심으로 말하는 고언이나 조언이 될 수도 있고, 부하직원을 통솔하는 하나의 리더십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정성에도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복종이나 배려, 수동적인 관계형성은 도움이 되지 않고, 불필요한 갈등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보단, 상황을 이해하며 사람을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사적인 감정과 공적인 영역을 명확히 구분하며, 리더하는 입장이나 받는 입장이나 이를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판단력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인간미가 필요할 수도 있고, 냉정한 판단을 바탕으로 성과에 매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솔직함과 프로적인 모습을 겸비한다면, 사회생활이나 사내관계에서 새로운 기류를 형성할 수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사람들에게 바라는 점은 또 무엇인지, 상대도 파악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고, 이는 모든 관계의 원만함을 바탕으로 일의 탄력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리더십이라고 거창한 것도 아니며, 수직적인 관계만을 강요하는 것도 아닙니다. 때와 상황에 맞는 유연함이 최고의 덕목이며, 사람의 가치가 최우선 되어야 합니다. 진정성 리더십을 통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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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조건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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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하는 일에서 진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실질적으로 대인관계를 해본 많은 이 책 "진정성 리더십" 은 조직의 리더로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타인과의 리더에게는 조직에 대한 의식적 충성이 베어 있다. 좋은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사람들의 마음을 향해 있는 리더의 진정성있는 리더십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리더십의 존재 역시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가 바라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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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정성 리더십 찾기 리더쉽에는 여러 모습이 있습니다. 타인을 모방하려하지 말고 자신의 모습을 지켜야 합니다. 이 글이 주는 장점은 무엇보다 진솔함에 있다. 글 내내 진솔함이 묻어나 있다. 어찌보면 리더쉽이라는 것이 범인에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성공을 기반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것인데 매우 담담하고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이어간다. 자기 인식이라는 말이 참 와닿는다. 리더쉽이라는 것이 스스로를 잘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누군가에게서 정의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부터 그 리더쉽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지원팀을 만들라는 이야기도 매우 주목하며 읽었다. 멘토는 스스로를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고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리더쉽을 갖출 수 있게해줄 것이라는 이야기는 새겨들어야 할 것 같다. 2. 진정성의 역설 솔직함은 때때로 신뢰보다는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한 의심을 주기도 한다. 자신에게 충실한 유형보다는 자기 점검에 능한 유형이 새로운 업무를 맡았을 때 보다 나은 리더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큰 역할을 맡고 더 나은 리더로 변화할 때마다 리더쉽의 정체성은 매번 바뀔 수 있어야 하고 또한 바뀌어야 한다. 역할에 따른 사람의 변화를 우리는 가끔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는 말이 있듯이 역할에 따른 사람의 변화를 인정하고 그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인데 우리는 보통 그를 비난한다. “사람 변했다.”라는 말을 하면서. 리더란 결국 리더가 아닐 때와 감당하는 책임의 무게부터가 다르다. 따라서 그 무게를 견디어 내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전략과 정책에 대한 홍보는 물론 직원들을 용인하는데에 있어 자신의 한계를 때로는 감추어야 하고 결국은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야 한다. 이 글에서 말하는 역설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하고 짐작해본다. 조금 내용 자체가 어렵다는 느낌이 든다. 3. 상사가 약점을 내보일 때 얻을 수 있는 것 취약성 vulnerability 은 약하다거나 저자세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한 용기를 뜻한다. 진정성과 가치기반의 리더쉽은 섬김의 리더십과 같은 의미다. 용서는 실수를 봐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끈기 있게 직원의 성장을 격려해준다는 의미이다. 10년정도 회사를 운영해보았지만 아직도 궁금한 것이 바로 용서에 관한 것이다. 일에 대한 결과를 나무라지 않는 것이 최선일까? 이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용서를 해주면 그 이후에는 제대로 결과를 가져올까? 내 경험상 꼭 그렇지는 않았다. 이 책의 내용이 맞으려면 아마도 그 업무에 대한 기본적은 업무수행능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위 밑빠진 독에 물붓기 현상을 초래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십분 공감이 가나 실제로 그게 가장 최선의 일일지는 현장에서 좀 더 분석해보아야할 것 같다. 4. 직원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리더가 되려면 냉정하게 감정을 이입할 줄 아는 리더는 리더십의 전제 조건인 진정성을 바탕으로 소통할 뿐 아니라 단지 리더의 수행하는 것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감정이입인 쉬울 수 있다. 그러나 냉정하게 감정을 이입하는 것이란 매우 어려울 것 같다. 일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여 누군가에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때로는 매우 어려운 일임을 경험으로 잘 안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리더는 냉정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냉정을 잃은 감정이입은 결국 서로에게 불신과 상처를 주는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는 감정이입이라는 것이 서로간에 어느정도 신뢰감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신뢰감이 없는 그리고 서로간에 공감이 없는 경우에 감정이입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게 될 것 같다. 이 밖에도 직장생활에서 숙고해봐야 할 많은 이야기를이 전개된다. 우리가 리더이건 리더의 역할이 아니던 간에 한번쯤은 고민했었던 것들이고 또 실제 이런 생각들이 잘 실현되고 있는 회사의 실례를 분석해 어떤 효과를 가져오고 있는지도 분석을 해 긍정적인 면들을 회사의 조직 문화로 만들어 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생각보다 책이 잘 넘어가지는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계속 나의 과거의 경험과 비추어보면서 읽었고 또 완전 동의를 못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 고민들을 하나씩 성숙시켜 나가기에 괜찮은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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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많은 CEO를 보면 리더쉽이 있으닌깐 당연히 성공했겠지 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하지만 보면 볼 수록 그안에서 존경받는 CEO는 따로 있었고 성공의 척도에 따라 리더쉽의 정도가 클 줄 알았지만 큰 오산이였다. 그중에서의 진정성있는 리더쉽은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스스로 움직이게 하고 평범한 인맥도 소중한 인맥으로 만들며 없던 일도 생기는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 가식적인 리더쉽은 언제간 들통이 나기 마련인것도 같고.. 진정성있는 리더쉽은 바로바로 결과로 보여지진 않지만 언제간 빛을 보게된다. 그런 마인드를 다시한번 되새기기 위해선 이런 책의 도움을 받는것도 나쁘지 않는것 같다. 1. 진정성 리더십 찾기
리더쉽에는 여러 모습이 있습니다. 타인을 모방하려하지 말고 자신의 모습을 지켜야 합니다.
이 글이 주는 장점은 무엇보다 진솔함에 있다. 글 내내 진솔함이 묻어나 있다. 어찌보면 리더쉽이라는 것이 범인에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성공을 기반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것인데 매우 담담하고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이어간다. 자기 인식이라는 말이 참 와닿는다. 리더쉽이라는 것이 스스로를 잘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누군가에게서 정의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부터 그 리더쉽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지원팀을 만들라는 이야기도 매우 주목하며 읽었다. 멘토는 스스로를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고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리더쉽을 갖출 수 있게해줄 것이라는 이야기는 새겨들어야 할 것 같다.
2. 진정성의 역설
솔직함은 때때로 신뢰보다는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한 의심을 주기도 한다. 자신에게 충실한 유형보다는 자기 점검에 능한 유형이 새로운 업무를 맡았을 때 보다 나은 리더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큰 역할을 맡고 더 나은 리더로 변화할 때마다 리더쉽의 정체성은 매번 바뀔 수 있어야 하고 또한 바뀌어야 한다.
역할에 따른 사람의 변화를 우리는 가끔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는 말이 있듯이 역할에 따른 사람의 변화를 인정하고 그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인데 우리는 보통 그를 비난한다. “사람 변했다.”라는 말을 하면서. 리더란 결국 리더가 아닐 때와 감당하는 책임의 무게부터가 다르다. 따라서 그 무게를 견디어 내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전략과 정책에 대한 홍보는 물론 직원들을 용인하는데에 있어 자신의 한계를 때로는 감추어야 하고 결국은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야 한다. 이 글에서 말하는 역설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하고 짐작해본다. 조금 내용 자체가 어렵다는 느낌이 든다.
3. 상사가 약점을 내보일 때 얻을 수 있는 것
취약성 vulnerability 은 약하다거나 저자세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한 용기를 뜻한다. 진정성과 가치기반의 리더쉽은 섬김의 리더십과 같은 의미다. 용서는 실수를 봐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끈기 있게 직원의 성장을 격려해준다는 의미이다.
10년정도 회사를 운영해보았지만 아직도 궁금한 것이 바로 용서에 관한 것이다. 일에 대한 결과를 나무라지 않는 것이 최선일까? 이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용서를 해주면 그 이후에는 제대로 결과를 가져올까? 내 경험상 꼭 그렇지는 않았다. 이 책의 내용이 맞으려면 아마도 그 업무에 대한 기본적은 업무수행능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위 밑빠진 독에 물붓기 현상을 초래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십분 공감이 가나 실제로 그게 가장 최선의 일일지는 현장에서 좀 더 분석해보아야할 것 같다. 4. 직원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리더가 되려면 냉정하게 감정을 이입할 줄 아는 리더는 리더십의 전제 조건인 진정성을 바탕으로 소통할 뿐 아니라 단지 리더의 수행하는 것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감정이입인 쉬울 수 있다. 그러나 냉정하게 감정을 이입하는 것이란 매우 어려울 것 같다. 일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여 누군가에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때로는 매우 어려운 일임을 경험으로 잘 안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리더는 냉정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냉정을 잃은 감정이입은 결국 서로에게 불신과 상처를 주는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는 감정이입이라는 것이 서로간에 어느정도 신뢰감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신뢰감이 없는 그리고 서로간에 공감이 없는 경우에 감정이입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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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있는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요? - 머리와 가슴으로 사람을 이끄는 기술 - 리더는 누구일까? 타고난 것인가, 길러지는 것인가? 가끔 생각하던 내용입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책과 논문은 매우 많습니다. 이 책은 그중에서 진정성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첫 느낌은 다른 유형의 리더십에 비해 익숙하지 않았던 개념이지만 얼핏보기에는 멋져 보이는 개념이었습니다.
책은 진정성있는 리더에 대해 피상적으로 생각하는 개념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감정을 바로 표현하는 솔직한 리더=진정성 있는 리더'라고 오해하는 사람에게 경고(?)를 합니다. 대신 진정성 있는 리더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에서 눈돌리지 않고 공명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내용: 목차에서... 이 책은 크게 7가지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진정성 리더십 찾기 2. 진정성의 역설 3. 상사가 약점을 내보일 때 얻을 수 있는 것 4. 직원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리더가 되려면 5. 직장 생활을 방해하는 인종의 장벽 무너뜨리기 6. 회사 차원의 사과가 효과를 내려면 최고경영자의 모습이 슬퍼 보여야 한다 7. 리더의 감정 표현, 어디까지 괜찮을까? 다 재미있어 보이지만, 2번, 5번과 6번이 특히 인상깊습니다. 2번은 진정성을 위해서는 가식도 필요하다는 가장 현실적인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5번은 다양성을, 6번은 메시지와 감정을 일치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6번이 의미는 있지만 오히려 반감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워낙 많은 회장님과 대표님들이 사용했고, 이후 다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저자들은 진정성 있는 리더로 발전하기 위한 질문을 합니다. 그것도 8가지나... 이런 저런 설문이나 책에서 본 것 같은 내용이지만, 진정성이라는 관점에서 보니 새로운 면이 있습니다. 내재적인 부분 만이 아닌 외재적 동기에 대해서도 고려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나지면 모자란 것만 못하다 - 진정성을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는 세가지 예와 문제점 - 저자들은 지나치게 엄격하게 진정성을 강조했을 때 생기는 문제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가지 예) - 자신에게 충실하기 - 꼭 느끼는대로 말하거나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 -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선택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진정성 리더십에 대해 짧지만 다량한 시각: 7가지 챕터의 목차, 질문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진정성 리더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줍니다. 2. 참고문헌을 제공함으로써 그 원문도 찾아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물론, 저 같은 경우는 모든 것을 찾을 정도로 정성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3. 책의 판형: A4 용지 반이 조금 안되는 크기에 약 150페이지 정도의 두께... 주머니 속에 들어가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좋았습니다. 반면,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붉은 색 계열이 많았습니다. 간지와 포인트의 경우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본문의 내용 중 일부가 붉은 색(주황색)으로 되어 있는데, 눈이 피로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선호도이긴 하지만...
책을 마치며 드는 생각은... 진정성 있는 리더는 언제부터 가능할까 입니다. 창업초기, 케즘 돌파 이후, 아니면... 이런 부분은 지속적으로 고민해 봐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의미있는 책을 마치며... 리뷰에 활용한 책은 네이버 인사쟁이 카페(http://cafe.naver.com/ak573)에서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제공받았습니다. (도서 수령: 11.01-05) 인터파크, 개인 블로그(http://cert2015.blog.me/221403529924)에도 동일한 내용의 리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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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끔 타인을 만나기 전후 자신의 진정성을 되돌아 보게 되는 경우를 가끔 겪습니다. 진정성은 무엇인가, 진실성인가?, 진정성과의 차이는 뭐가 있을까 하는 관점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은 진실성과 진정성의 차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할때 이 책은 더욱더 흥미로운 사실로 받아 들여 질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 전부분은 리더의 진정성을 중심으로 묘사되어 있으나, 리더가 아닌 다른 분들도 같이 살펴봐야 될 부분이 많아 보이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흉내 내려 해서는 절대 진정성을 발휘할 수 없다. 타인의 경험을 보고 배울수는 있지만, 그 사람 처럼 되기 위해 애쓴다 해도 성공을 이룰 수는 없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복제판 같은 모습이 아닌 우리의 진짜 모습, 즉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며 신뢰를 쌓는다." 진정성은 남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짜 모습이 중요한 것임을 일깨워주는 대목입니다. 또한, "1,000건 이상의 연구에서 인터뷰 대상자들을 성공으로 이끈 어떠한 일반적인 특징도, 특성도, 기술도, 스타일도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리더십 관련된 책이나 기타 많은 책들을 보면 어떠한 모델을 중심으로 책을 엮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떠한 모델, 스타일이 아니라 각자의 인생 이야기 속에서 나타난 진정성만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책의 가치는 그 책을 읽는 사람의 시각, 가치관, 신념 등과 맞아 떨어질때, 책은 해당사람들에게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면, 이책은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이책을 해석하느냐에 따라 대단히 다른 가치를 표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 스스로에게는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가치를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내용에 모두가 슬기로운 지혜를 가질 수 있는 책이라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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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책은 많다. 어느 경영조직론 교과서를 보면 리더십에도 종류가 많듯이 각종의 리더십을 다루는 책에서 저자들이 주장하는 바도 매우 다양하고 정답이 없는 듯하다. 결론은 리더십에 정답은 없는 걸로 그리고 상황에 맞게 그때그때 달라요가 정답이라는 정도...가 정답이 아닐까 싶다.
이 책 진정성 리더십은 매우 얇다.... 그리고 어느 한 저자 만의 리더십 스타일을 주구장창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여러 사람들의 사례와 주장을 통해 리더십에 대해 책 사이즈 처럼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궁금해할 만한 주제에 대해 나름의 견해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의 진정성은 다음과 같은 의미에 더 가깝다고 한다. "나는 당신이 느끼는 것과 같은 감정을 확실하고 일관성 있게 진심을 담아 드러내겠습니다. 당신과 내가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음을 보이겠습니다. 여러분이 신경쓰는 문제에 나도 똑같이 신경을 쓰며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이 책은 총 7가지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1. 진정성 리더십 찾기 2. 진정성의 역설 3. 상사가 약점을 내보일 때 얻을 수 있는 것 4. 직원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리더가 되려면 5. 직장 생활을 방해하는 인종의 장벽 무너뜨리기 6. 회사 차원의 사과가 효과를 내려면 최고경영자의 모습이 슬퍼 보여야 한다. 7. 리더의 감정표현, 어디까지 괜찮을까
이상의 주제들 처럼 이 책은 배려, 약점, 차별극복, 감정표현 등 리더로서 고민해봤음직할 주제에 대해 알차게 다루고 있다.
리더십에 대해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꺼운 책을 골라서 언제 다 읽지 고민하기보다는 이 책을 선택해서 리더의 고민을 덜어보라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