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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평상시, 혹은 좀더 어릴 때 느꼈던 내용이라 공감되서 좋아요~~^^ 그림이 이모티콘 나오면 쓰고 싶어져요! 작가님의 생활이었던거 같은데 나만 이상한 사람을 만났던건 아니구나, 이렇게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구나, 어떻게 이겨냈구나란걸 보게 되고, 나도 그때 저렇게 생각했으면 좋았을껄 이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이분의 다른 책 '주인님, 어디 계세요' 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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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었으면 좋겠다 시바-
길가다 우연히 시간이 남아서 들른 서점에서 아무렇게나 둘러보다가 시선을 끄는 듯 하여 집어든 책입니다. 제목만으로도 몇페이지 넘긴것 만으로도 너무 귀엽고 일상에 그 순간에 힐링이 되었습니다. 시크하지만 쿨학 귀여운 우리 시바견의 일상을 엿보면서 '그래서 뭐 내가 이렇게 생각할건데 어쩌라고 ' 하는 그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같이 받은 엽서 달력도 너무 귀엽구요,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네요. 문득 책장을 둘러보다가도 한번씩 꺼내서 간단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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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었으면 좋겠다 시바. 두번째 구입합니다. 우선 시바견을 그린 일러스트 가운데 가장 귀엽습니다. 그래서 우리 따리 제가 바이백에 넘긴지도 모르고 찾길래 다시 사주었습니다. 내용도 공감이 되지만 저는 무엇보다 시바견이 너무 귀엽네요. 어쩜 저리 포동포동하게 잘 그리셨지요. 엽서라도 사고싶을 정도입니다. 시바의 다음 시리즈도 기대할게요. 오늘은 웃었으면 좋겠다 시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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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치고 힘들어서 그런지 직장인이 읽으면 공감가는 내용과 무겁지 않으면서도 일러스트에 시바견은 코믹함까지 더해져서 나도 모르게 기분좋게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내가 읽어보고 선물까지했는데 언니가 너무 좋아해서 기분이 좋아져서 하루 종일 웃었다... 읽고 있는 모든 분들이 이책을보면서 하루종일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햄햄 작가님 홧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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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시바를 어찌해야할꼬. 시바의 웃는 모습만 보아도 흐뭇합니다. 정신없이 살아온 작가의 삶이 그대로 보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회사를 그만두고 백수로 사는 시바. 그림이 너무 예뻐서 7살 아이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시바의 웃는 모습이 아직도 잔상으로 남는군요. 작가도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면서요. 시바의 다음 시리즈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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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혼자 보면서 킥킥댔어요 ㅋㅋ 이상한 사람은 저만 만나는 줄 알았는데 시바는 더 이상한 사람을 많이도 만났더군요. 짜증나는 일상에 대해 웃고 화내며 속시원히 공감하다가도 중간중간 들어간 짧은 에세이같은 글 속에서 마냥 달콤하지만 않았을 것 같은 작가님의 인생을 엿보며 꿋꿋이 묵묵히 이겨내고 타인에게 위로를 건네는 내용에 많은 용기와 위안 그리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마음이 따듯해지고 뭉클해지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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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서점에 서서 책을 읽다 발견하고 가볍게 읽은 책. 제목과 앞부분이 너무 유쾌하고 무겁지 않아서 일부러 다 읽지 않고 구매! 진짜 내 책으로 집에서 편하게 천천히 읽고싶어서. 너무 길지않은 한페이지 분량의 글과 이에 어울리는 웃음 나오는 그림이 너무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4부가 시작되면서) 중간중간 갑자기 급 진지해진다... 갑자기 다른 내용보다 3배는 길어진 문장과 말투도 굉장히 단정? 해진다. 내용도 우리의 일상생활, 에피소드에서 작가님의 과거, 추억이야기. 작가님이 하고 싶던 이야기가 마지막에 와르르 쏟아져 나오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읽을수로 마음도 무거워지고 답답했던 책. 다시 앞부분만 두번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