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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애벌레는 허물을 벗으면서 커가는데 보통 네번의 탈피를 합니다. 허물을 벗을때마다 일령씩 더해가는데 종령이되면 애벌레에서 번데기가 됩니다. 번데기 상태에서 겨울을 나고 봄이 되면 아름다운 나비로 태어나게되는것이죠. 크기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색채나 무늬도 변해갑니다. 나비로 탄생하려면 자기 몸을 감싸고 있던 고치를 뚫고 나와야 합니다. 오랜시간 고치의 자그만한 구멍이 더 커지지 않은 걸 본 사람이 측은한 마음에 도와주고자 가위로 그 고치의 틈을 벌려준다면 나비는 쉽게 나올 수 있겠지만. 날개는 펴진다거나 뻗어지지 않을 것이며, 날개가 접힌 채 기어다니다 생을 마치게 될 것입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나비로 세상을 자유롭게 날아 보지 못한 채 말이죠.
왜냐하면, 나비는 작은 틈새로 빠져나오고자 애쓰는 동안 고치라는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장애물을 뚫고 나오려 맞서는 동안 날개는 날아오를 수 있는 힘을 얻게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날개는 힘을 얻지 못하여 펼쳐지지도 날아오를 수도 없게 되는 거지요. 나비가 나비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나비가 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어려운 처지나 환경들을 스스로 부숴 버릴 때 나 자신으로 우뚝 설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비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도서 『나라는이상한나라』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스스로 뚫고 나와 아름답고 화려하게 비행하는 나비가 되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나를 제대로 서지 못하게 하는 건 내 안에 있는 장애물 때문이기에 내 안의 장애물을 완전히 제거 할 수 없다면 우리는 감정적인 차원에서 현명해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말을 저자 송형석은 도서 『나라는이상한나라』를 통해 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저자 송형석의 도서 『나라는이상한나라』는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용면에 있어서는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가늠할 수 있게해 주는 도서입니다. 내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이며, 어떤 긍정적사고와 질문들을 자신 스스로에게 해야하는지, 그러므로써 어떤 사고를 하는 것이 자신의 감정에 현명에 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러나, 유형에 따른 어떤 해법에 관하여는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2부에서 한 부분은 구지 이게 필요한가 싶은 부분도 있었고, 뭔가 매끄럽지 않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일까, 너무 어렵게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쉽게 다가오지도 않았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이론서를 읽는 느낌도 들었다고 해야할까요? 어느 누가 되었든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계속 자기 자신의 내면에 의식하고 질문하고 또 하며 자기 스스로에게 굉장히 부지런해져야 할 일이기에 과정은 분명 쉽지 않겠지만 멈추지만 않는다면, 『나라는 이상한 나라 』는 자신의 감정에 있어 현명해 지는 자신을 만나 볼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중간에 마음 약한 사람에게 기대고 싶어질지 모르겠지만 저도 오늘 부터, 스스로에게 귀를 기울이고 질문을 던져보는 연습을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작은 질문부터말이죠. 아름답고 화려한 나비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나비처럼 한번쯤은 날아 보아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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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의문이 들기는 한다. 내가 나를 가장 잘 아는 게 맞는데, 왜 그걸 확신할 수 없을까?
우리는 모두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지만, 그 방법에 관해 잘 알지 못할 때가 많다. 저자는 그 방법에 관해 들려주면서도 나 자신을 좀 더 섬세하고 자세하게 알아가는 이야기를 한다. 나는 어떤 성격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 안에서 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내용의 이야기를 과학적인 부분까지 접근하면서 다양하게 들려준다.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도 좋았고, 그동안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너무 몰랐구나 하는 걱정도 들더라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마음의 성장을 이루게 하면서도, 내가 앞으로 살아갈 때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는 것까지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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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이상한 나라'는 수 없이 다른 여러 인격체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공존하는 이 사회의 여러 구성원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일들이 자신의 의지와 뜻대로만은 되지 않기에, 그 보다 더 큰 좌절과 아픔을 겪으며 살아가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답듯, 자신의 자아를 찾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가이드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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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을 통해 알게 되어 우연히 트위터에서 필로우도 하고 출간소식 접하자마자.대여해 놓고 이제서야 읽게 된(...) 책입니다. 그때 당시엔 시간도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 읽지 못했는데 차라리 지금 만나서 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라면 시간낭비라며 화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지금은 한 문장 한 마디가 집중해서 읽을 수 있고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것으로 느껴졌거든요. 자신을 객과적으로 본다는 일의 어려움, 그리고 어떤 것이 객관적으로 보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 탓에 출간이 늦어졌다 하셨는데 확실히 오래 고민하신 만큼 읽기에도 편하고 많이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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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알고부터 내가 더 좋아졌다"라는 책 소개에 있는 문장을 읽고,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잘 아는 것 같지만,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어느 날에는 사소한 것들로도 생각하면 힘들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 책 <나라는 이상한 나라>는 가깝지만 너무 멀게 느껴지는 낯선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잇다고 생각했지만, 그 안에 보이지 않았던 나의 어느 모습들과 감정과 생각들, 그리고 무의식 속에 있었던 많은 것들도 나의 마음 속에 있는 많은 것들을 설명하게 해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동안 잘 보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진짜 나의 감정을 아는 것은 타인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게 될 것 같다는 저자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인데, <무한도전>과 <김제동의 톡투유>등의 방송을 통해서 많이 알려진 분입니다.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 독자를 대상으로 쓰여진 심리학 교양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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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석 저자의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리뷰입니다 대여로 읽게 된 책인데요 "진짜 나를 알고부터, 내가 더 좋아졌다" 진정한 '자기 사랑'을 위한 '자기 이해'의 심리학 이란 소개말이 끌려 구매하게 되었다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라고 말하며 자기를 사랑하고 행복하며 자존감까지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빛나는 삶을 살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 집중해서 읽게 된 것같다.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하는 센스가 많이 돋보였던듯하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알고 성장하여 더 넓은 마음의 영토를 가져 타인에 대한 관용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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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랑 책 서문 읽어보고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심리학 서적이랑 자기계발 서적을 좋아해서 자주 읽는데 이 책은 다른 책과 많이 다르다고 느꼈어요. 보통 심리학 책들은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다’라고 정답을 정해놓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천편일률적으로 하나의 답만 제시하지 않아요. 독자 스스로가 생각해보면서 적용할 수 있게 해요. 저는 이렇게 스스로 점검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어렵고 복잡한 이론이 없이 이해하기 쉽게 쓰인 점도 좋았어요. 덕분에 책 내용을 스스로 적용하는데도 어렵지 않았어요~ 자신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모든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같아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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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퀄러티는 무엇보다 그 디테일에 있다. 그 가치는 사람에게도 비슷하게 적용되는데 내가 상대의 그리고 결국 누구나 하는 표현 방식 이런 디테일을 바라볼 수 있는 단계도 어렵지만 하지만 이런 것보다 백배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나를 안다는 것. 나의 내면은 어떠한 사람이고 어떠한 마음상태인지. 나를 먼저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는 "나를 알아야 다른 사람도 알 수 있다"는 말로 나를 보는 것 나를 관찰하는 것부터가. 이렇게 중요한 나를 알 수 있는 방법에는 "나라는 이상한 나라 " 송혁석 저의 책이그 해답을 준다. 당신은 정말 스스로을 안다 할 수 있나? http://bitly.kr/rJy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