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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둘째 공주 나이 : 12세 윔피키드 13 별점: 5분의 4
먼저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 이번에는 겨울 전쟁 일기인데 눈으로 요새를 만들었는데 나도 눈왔을 때 요새를 만들고 싶다. (지금은 여름이지만....)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내일이면 36도다.... 요즘 너무 덥다. 나도 친구들이랑 빨리 눈 싸움하며 놀고싶다. 언제는 그레그가 메니를 돌봐 줘야하는데 그레그가 진입로에서 눈을 쓸어 내는 동안 매니는 뒷마당 테라스에서 놀면 될 것 같았다. 그쪽 사방에는 난간이 둘러져있어서 안전했다. 눈 치우는게 힘들어서 잠시 쉬기로 했다. 매니를 보러갔는데 매니가 눈으로 계단을 만들어 빠져나간걸로 보인다. 그래서 빨리 매니를 따라갔는데 매니는 많이 가지못했다. 그레그는 매니를 혼자 두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서 같이 눈을 치웠다. 그럼 안녕.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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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13 겨울 전쟁 일기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스토리는 좀 더 블록버스터급으로 흥미진진하네요. 폭설로 인해 동네에서 겨울 전쟁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아이들 전쟁이라고 쉽게보면 안됩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을 떠올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나중에 겨울되면 떠오르는 추억이지 않을까요. 그림은 사실 취향은 아니에요.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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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만큼 너무나 재미나다고 합니다. 벌써 몇 번씩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엄청 신나게 보는 책이에요
아랫동네 아이들이 전쟁을 선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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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조카에게 무엇을 사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사준 윔피키드 시리즈 입니다. 받자 마자 제 조카가 참으로 좋아했습니다. 아이가 독서를 하지 않는다고 걱정하던 올케언니였는데 조카가 스스로 재미있는 책을 찾아 곁에 두고 몰입하여 읽는 모습을 보니 역시 독서교육은 첫 째도 책에 대한 흥미 둘째도 책에 대한 흥미인 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 |
| 윔피키드 시리즈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요. 엉뚱발랄 주인공들의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한거 같아요. 작가 제프키니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의 글과 그림 방식은, 작가가 꿈인 제 아이의 롤모델이 되고 말았네요. 원서를 다 구매하고 읽고 또 읽을 정도로 좋아해요. 그러니까 같은 책이 2권씩 있는거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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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윔피키드를 1편부터 소장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은 후 책을 소장하고 계속 읽고 싶다고 해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올 때마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런 특별한 아이들의 황당한 에피소드를 읽고 있으면 어른인 나도 재미있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이가 윔피키드를 영어로 된 원서로도 읽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늘 새롭고 황당하지만 유쾌한 에피소드를 창작해내는 작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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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가 겨울전쟁을 하면서 아빠에게 어디에 요새를 만들어야 하는지도 듣고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많이 노력했지만 전쟁이 끝날 때는 너무 허무하게 끝이 나서 좀 당황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13권입니다. 안전지킴이단을 점령해 버린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도 있어 더욱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14권이 매우 기대가 되고, 빨리 14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와 함께 쓰는 리뷰'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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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때문에 휴교령이 내려진 그레그네 동네엔 때아닌 겨울전쟁이 벌어졌다. 서로 편을 갈라 땅을 차지하고 눈으로 거대한 요새를 만들어 벌이는 대대적인 눈싸움. 이 눈싸움은 그레그와 롤리에게 아군과 배신자를 가려내는 목숨을 건 샅 이다. 그레그와 롤리는 마지막까지 요새를 사수한 영웅으로 등극할 수 있을까? 아니면 후일을 도모해야 할까? 초 6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책 뒷편의 요약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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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아들이 윔피 키드 1권부터 12권까지 연속해서 잘 읽은 후 13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번에 출간된 13권을 주문해 선물했더니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일단 구성이 좋아요. 2019년 달력과 스티커가 들어있는데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작가가 그림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시지가 우리들 마음에 큰 울림을 줍니다. 작가 스스로 기존 학교 교육의 부조리함을 뼈저리게 느껴서 그런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삶을 추구하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부디, 우리 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현실에 얽매이는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살아내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