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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책과 365 월세통장에서 많이 얻었습니다. 자신이 왜 경매에 뛰어들었는지, 어떻게 조금씩 자신의 기반을 구축해나갔는지 쉽고 자세하게 잘 쓰여 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과 곁들여서 이해하기 좋게 구성된 점도 마음에 들구요. 현재는 경매학원을 운영하시더라구요. 한 번 가서 수업을 들어보고 싶네요.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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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매공부에 빠져 경매책만 읽고있는데 일단 저자랑 나이도 비슷해서 그럼지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친근하고 현실적으로 적은거 같아서 더 재미있고 유용하게 읽었습니다~! 초보들이 접근하기 좋은책 같아요 소설책 읽듯이 재미있기 금방 훅 읽었네요 ^^ 좀더 공부하고 실전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저도 할 수 있을것 같은 용기를 주는 책이였어요 내집마련을 하는 그날이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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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시장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다. IMF 위기, 서프프라임 모기지때 위기 등 세계경기가 않좋을때 오히려 경매 시장은 활황이었다. 괜찮은 물건이 싼 가격에 나오고 낙찰을 받는다.. 누군가의 눈물이 나에게는 좋은 투자의 기회가 생기는 경매~~ 2019년 10년 주기설의 위기얘기가 쏟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경매를 유심히 살펴보면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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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기회, 통장 하나면 충분하다! [출처] 경매통장(2019)|작성자 우진출판물류 |
| 예전에 읽었던 경매 통장의 2019년 업그레이드판이었네요. 책의 본문 내용은 이전의 경매 통장과 동일하고 뒷부분 부록이었던 '2018년 입찰해보기' 부분이 '2018년 성공 낙찰 사례 파헤치기'와 '2019년 추천 물건으로 실제 입찰해보기'부분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020년판도 다시 나오려나요. 외전처럼 부록 부분만 새롭게 나오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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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위기일수록 경매는 기회다'라는 책 표지의 말처럼 지금 같은 시기에 미리 읽어두어야할 책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지만 자본이 적은 30대부터 읽어두면 좋을 책이였다. 본인의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하여 초보에게 주의할 점, 확인해야할 점을 알려줘 이해가 쉽고 흥미롭게 읽었다. 2019년 개정판이라 2018년의 최신 거래내역을 분석한 점이 가장 흥미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