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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공감도 많이 되고 도움도 많이 되었고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책에서 언급된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요. 요새 사회는 아들의 천성적인 남자다움을 온전히 내보이고 살기 어려운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 사회에 아들을 적응시키려니 엄마의 고민은 더 깊어지는 듯 합니다. 남자로 살아보지 못한 엄마가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이해하려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 뿐인것 같습니다. 읽어도 또 잊고 그 과정을 반복하며 아들을 이해해야 겠습니다. 엄마조차 아들을 받아주지 않으면 어디서 아들은 그 모습을 온전히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 가정에서 인정 받은 아들이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사회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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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의 입학 전, 엄마인 제가 더 떨리더라구요~ 입학을 준비하며 구매한 책이에요!! 현직 선생님이 쓰셨다고 해서 더 믿고 구매~~ 실제 학교 생활에 대해 쉽게 이야기로 풀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생활, 학습적인 부분에서 준비해야 할 부분도 미리 체크할 수 있었구요. 또 엄마로서 아들이 이해되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다른 집 아들도 비슷한가보다..하며 아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초등 입학을 앞둔 학부모님들이 미리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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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선물이었네요 여러모로 유익한 도서입니다 추천드립니다
이 책 한권으로 바꿀수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작은것 하나부터 실천하는 자세가 나중에 뒤 돌아보면 큰 물줄기를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주위사람에게 권유하고 싶고 제가 여유가 된다면 많이 선물하고 싶네요
도서 한권으로 삶이 변하는 작은 기적 지금 당장 실천하고 싶습니다
너부터? 아닌 나부터 내일부터? 아닌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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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처음이며 아들이 첫아이이며 또 학교를 처음 보내봅니다. 근데 초등학교 가는 아들을 어떻게 케어해야하는지 너무 모르겠더라구요. 서치도 하고 책도 읽어보고...그중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들을 정말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은 책인것같아여~ 남편 보고도 읽어보라고 권하였습니다. 남편도 남자면서 이해못하는 면이 있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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