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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투어
"서울 맛집 투어" 내용보기
요즘 TV를 틀면 왜 그리도 먹거리에 대한 내용이 많이 방송되는지, 홍보를 위한 맛집 이야기같기도 하고, 연예인들을 비롯한 게스트들의 음식을 먹은 후의 감상은 보여주기 위한 가식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맛집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다. " 마음을 조급하게 만드는 하이톤의 성우 내레이션, 당장 TV 속으로 뛰어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맛깔스러운 음식들, 산해진미를 발견한 듯한 연예
"서울 맛집 투어" 내용보기

요즘 TV를 틀면 왜 그리도 먹거리에 대한 내용이 많이 방송되는지, 홍보를 위한 맛집 이야기같기도 하고, 연예인들을 비롯한 게스트들의 음식을 먹은 후의 감상은 보여주기 위한 가식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맛집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다.

" 마음을 조급하게 만드는 하이톤의 성우 내레이션, 당장 TV 속으로 뛰어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맛깔스러운 음식들, 산해진미를 발견한 듯한 연예인 게스트들의 오버 액션"  (여는 글 중에서)

그래서 찾아간 맛집은 생각 보다 맛이 없거나, 방송을 보고 온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가운데, 불친절하기 그지 없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다. 

이렇게 방송을 통해서 소개되는 맛집들은 많으나,  정작 어떤 지역에 가서 '무엇을 먹을까 ?' 생각하면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때도 있다.

 

 

<퇴근 후 맛집 투어!>는 그동안 MBC 「찾아라! 맛있는 TV」, KBS2 「VJ 특공대」, Y-STAR 「식신로드」, MBC 에브리원 「식신원정대」 등 TV 인기 맛집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집들에 저자들이 직접 가서 음식을 먹어 보고 실제로 맛있는 집이라고 생각되는 집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베리베리 스트로 베리'의 30대 싱글 4인방인데, 그들은 모두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사람들이니, 맛집투어에 길들여져 있어서 진짜 맛집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맛집들은 어떤 TV방송에서 소개되었는가를 알려주고, '이런 사람에게 추천', '음식 사진', '음식점 사진', 'tip', '상세정보 (약도 및 QR코드) ' 등이 수록되어 있다.

 

 

 

 

 

맛집이라고 하는 음식점들이 깨끗하고 분위기 있는 집들이라기 보다는 몇 십 년 전통을 가진 집들이 대부분이기에 찾기 힘든 골목길이나, 시장통에 있는 허름한 경우들이 많다.

음식점은 허름해도 예약을 하지 않으면 기다려야 하는 경우들도 있으니, 그런 점들까지도 책 속의 상세 정보에 담아 놓았다.

동대문 종합상가 뒷골목의 연탄 화덕에 구운 생선구이 백반. 집에서는 이런 맛의 생선구이는 불가능한 그런 맛.  그래서 꾸준히 이 맛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찾아 오곤한다.

 

 

마포옥의 설렁탕은 사진 속의 고기가 맛있어 보인다.

 

 

어떤 곳에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지만,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맛집들 소개와 함께 사찰음식, 웰빙음식, 별미, 빵집, 과자, 디저트까지 별스러운 음식들도 소개된다.

 

 

 

 

눈길을 끄는 우동이 있다 '조봉자 우동'은 주꾸미와 우동이 만났다. 우동이라기에는 주꾸미가 너무도 많이 들어간 우동.

이곳에서는 주꾸미 볶음 우동, 조봉자 우동, 열무 냉우동, 검은 냉국수, 해초물 냉면, 해초 비빔밥 등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흔히 맛 볼 수 있지만, 맛있는 음식점이 아닌, 해외 여행지에서나 맛 볼 수 있는 음식을 맛있게 하는 집들도 소개된다.

이탈리아 피자집, 중동의 양고기 요리, 이슬람의 견과류가 들어간 과자, 우리들에겐 너무도 생소한 불가리아식 요리, 도시락 스타일의 일본 음식, 스페인의 대표적인 음식인 하몽 등.

 

        

 

거대한 탑을 쌓아 올린 듯한 쟈코비 버거는 일명 내장 파괴버거라고 한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입이 딱 벌어진다. 도대체 어떻게 먹으라고?

아무리 입을 크게 벌려도 대책이 없는 버거. 뉘어서 포크로 잡고 나이프로 썰고.... 그렇게 해체한 내용물들을 먹어야 할 듯....

너무 커서 3인이상이 가서 시키는 것이 좋다고 한다.

 

 

 

천 원에 설렁탕을 파는 집도 있단다. 맛이 정말 있을까? 어떻게 천 원으로 원가나 될까?

이곳의 막걸리 이름도 재미있다.

도수가 낮아서 마셔봤자 아무도 눈치 못 채는 '남몰래'.

얼큰하게 취하는 '취할래'

마시고 나면 뻗기 때문에 보호자를 동행한사람에게만 판매하는 '뻗을래'

 

 

 

 

 

책을 읽던 중에 추억 속의 장소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다. '반포 치킨'

구반포 도로 양쪽으로는 낮은 상가들이 늘어서 있다. 이곳은 197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 촌인데, 한 마디로 세월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곳에 1990년대의 경양식 집의 모습을 아직도 그대로 간직한 추억의 장소가 '반포치킨'이다.

아마 이 곳에 가면 추억 속의 경양식 집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치킨집이지만, 특색있는 마늘치킨과 그밖의 다른 경양식집 메뉴들(1990년대)

캔 맥주대신 아직도 병맥주를 고수하는 곳.

내가 가끔씩 갔던 그곳이 아직도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니, 한 번쯤 들러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이렇게 퇴근길에 들릴 수 있는 맛집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연령에 따라서, 남녀에 따라서 선호하는 음식들이 조금씩은 다르고, 입맛도 천차만별이지만, 뭔가 새로운 것을 먹고 싶은 날이라면... 아니, 자주 먹던 음식이지만, 옛 추억이 떠오른다면, 그냥 맛있는 것이 생각난다면 이 책을 뒤적여서  마음에 드는 맛집을 찾아가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n******5 2012.04.06. 신고 공감 2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퇴근후 맛집투어!
"[서평]퇴근후 맛집투어!" 내용보기
이태원은 내가 태어나 자란 곳이고 예전 삼각지 로터리에 있던 중학교를 다녔고 사회에 나와서는 광화문을 중심으로 종로와 시청주변에서 한 잔 걸치기를 즐겼던 사람이다. 왠만한 골목길까지 모르는 곳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 소개된 맛집을 보니 다국적 동네가 되어버린 이태원의 변모가 놀랍기만 하고 그냥 스쳐지나갔던 맛집이 이렇게 많았던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서평]퇴근후 맛집투어!" 내용보기

이태원은 내가 태어나 자란 곳이고 예전 삼각지 로터리에 있던 중학교를 다녔고 사회에 나와서는

광화문을 중심으로 종로와 시청주변에서 한 잔 걸치기를 즐겼던 사람이다.

왠만한 골목길까지 모르는 곳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 소개된 맛집을 보니

다국적 동네가 되어버린 이태원의 변모가 놀랍기만 하고 그냥 스쳐지나갔던 맛집이

이렇게 많았던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하루종일 산더미같은 일과 깐깐한 상사에게 시달리고 퇴근 후에 한잔 걸치는 낙이 없었더라면

내 젊은 2,3십대는 공허하지 않았을까.

 

 

TV나 신문에 소개되는 맛집을 섭렵하고 여행전에는 맛집 검색을 제일 먼저 하는 나로서는

이렇게 맛깔스럽고 푸짐한 맛집 소개집이라면 열 일을 제쳐놓고 독파하게된다.

참숯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고기들의 생생한 사진에서는 고소한 냄새까지 나는 것 같다.

결국 책을 다 덮기도 전에 오랜만에 낮잠에 빠진 가족들을 깨워 고깃집으로 달려가고야 말았다.

소개된 맛집이 서울에서도 강북쪽에 있다는 것이 7080세대인 내가 더 열광하는 이유이다.

요즘에야 홍대앞이나 강남역쪽이 번화가였겠지만 신촌이나 종로, 시청쪽이 시내의 중심이던

시절이 있었다.  퇴근 후 한잔하기 좋았던 '피맛골'도 사라지고 기업의 중심이 강남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들의 맛집도 분산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 골목에 숨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맛집들을

보노라니 아련한 옛기억이 떠오른다.

 

 

 

광장시장의 빈대떡이나 해물탕, 동대문시장 뒷골목의 생선구이냄새가 오롯이 살아난다.

소박하지만 정성이 깃들인 음식을 먹고나면 세상이 나를 좀 괄시를 해도 오르지 않는 월급이 원망스러워도

꿋꿋하게 버틸 힘을 얻게 된다.

재료의 원산지부터 꼼꼼하게 체크한 맛객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단순히 맛집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하지만 손님을 생각하는 주인의 마음씀씀이부터 다소 아쉬운

마음까지 더해져 칭찬 일색의 여당표 소개책이 아니어서 마음에 쏙 든다.

이제 우리들의 모임도 풍성해질것 같다. 때로는 젊은 아이들에게 주눅들어 들어서기 어려웠던

홍대앞에도 마음 편하게 즐길만한 공간이 이렇게 많다니 다음번 모임은 홍대앞이다.

물론 내 고향 이태원 뒷골목에 이렇게 많은 다국적 레스토랑이 들어섰다니 순서를 매겨 확인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아...먹을 곳은 많고 찌는 살은 부담스러우니 다음번에는 이런 책이 나오면 좋을텐데.

'먹는 즐거움으로 사는 맛객이 날씬하게 살아남는 법'

저 시원한 대구탕을 먹으면 어제 먹은 숙취가 싹 달아날텐데...아 그립다 삼각지 그 골목!




 

h********5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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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맛집 투어!
"퇴근 후 맛집 투어!" 내용보기
이 세상을 살다보면 고민해야할 문제가 참 많다. 그 중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시간만 되면 늘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오늘은 뭘먹지'이다. 물론 집에 있다면 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대로 먹으면 되기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집밥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법. 사실 집에서 밥을 먹는 횟수보다 밖에서 사먹는 횟수가 더 많은거 같다. 거리에는 많은 음식점들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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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다보면 고민해야할 문제가 참 많다. 그 중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시간만 되면 늘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오늘은 뭘먹지'이다. 물론 집에 있다면 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대로 먹으면 되기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집밥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법. 사실 집에서 밥을 먹는 횟수보다 밖에서 사먹는 횟수가 더 많은거 같다. 거리에는 많은 음식점들이 존재하고 있다. 돈만 있다면 원하는 음식점에 들어가서 먹고 싶은 것을 주문하면 된다. 하지만 기왕이면 좀더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나 나처럼 먹는 것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경우에는 더욱더 그렇다. 그러하다보니 소위 말하는 맛집이란 곳을 찾게 되는게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라면 어느 정도는 그 맛이 보증된다고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에서는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맛집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들은 각종 프로그램에 나온 서울의 맛집을 직접 찾아가 그 맛을 보고 취재한 내용을 소개한다. 나도 집에 있을때면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곤 한다. 예전에는 수능을 친 이후 대학 입학때까지 3개월 정도 되는 기간동안 TV를 보며 맛집 리스트를 작성하기도 했었다. 대학에 입학한 이후 직접 찾아가보기 위해서 말이다. 실제로 친구 녀석과 그 친구의 어머니 차를 빌려 전국을 다니며 TV속 맛집으로 가보기도 했었다. 사실 방송을 보면 정말 맛있어 보인다. 직접 먹어볼 수가 없으니 시각적인 모습과 출연자들의 리액션을 보고 평가하게 되는데 워낙 방송 고수들이다보니 시청자들이 먹고 싶게끔 만드는거 같다. 

 

 

책 속에서 보여주는 맛집들이 서울에 위치한 곳들이다보니 서울에 살지 않는 나로서는 가본곳이 없을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목차를 통해 보니 낯익은 이름이 두개 보였다. 뭐 이름이야 같을수도 있지 생각하며 먼저 그 두 곳부터 펼쳤는데 내가 가본곳이었다. 그곳은 생선구이를 파는 전주집과 국수를 파는 옛집 국수였다. 두군데 모두 저렴한 가격으로 한끼를 배부르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전주식당에서 생선구이를 먹은 이후에도 집에서 또는 다른 식당에서 생선구이를 많이 먹어보았지만 그때 그맛이 나지 않았던거 같다. 또한 삼각지 근처의 허름해보이는 그곳에서 먹었던 국수의 맛은 결코 잊을수가 없다. 멸치국물에 소면, 유부, 파, 다시다가 들어간 소박한 한그릇인데 정말 내가 맛본 최고의 국수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생선구이를 먹을때나 국수를 먹을때면 예전 그곳에서 먹었던 맛을 떠올리게 되고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가봐야지 다짐해보지만 아직까지 가보지 못하고 있다.

 

 

이 두 곳 외에는 가보지 못한 맛집들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맨 처음 등장하는 간장게장부터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간장게장을 워낙 좋아해서 여러곳을 다녀봤는데 맛이 천양지차였다. 그래서 어머니께 간장게장 만드는게 어렵냐고 여쭈어봤었는데 만드는거야 어렵지 않지만 맛있게 만드는게 어렵다고 하셨다. 맛집으로 소개된 진미식당의 간장게장은 어떠할지 궁금해진다. 비주얼로만 본다면야 맛있어 보이는데 그동안 비주얼에 속은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직접 먹어보기 전까지는 맛을 알 수가 없다. 간장게장뿐 아니라 밑반찬 하나하나가 정성이 가득하고 맛있다고 하니 진미식당 이곳은 꼭 가서 직접 평가해봐야할 곳이란 생각이 든다.

 

 

내가 서울에 산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맛집을 모두 섭렵해 보았을텐데 그러지 못해 안타깝다. 특히나 지난달 말에 서울에 갔다왔는데 그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한 두군데는 가봤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든다. 뭐 앞으로도 서울에 갈일은 있을테고 아니면 맛있는 요리를 먹기위해서라도 서울에 가면 된다. 물론 이 책 속에서 보여주는 맛집이 모든 이들의 입맛을 만족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나 역시 맛집이라고 알려진 곳에 갔다가 실망한 적이 여러번 있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식당이 맛집보다 오히려 훌륭한 맛을 선사하는 경우도 많다. 사람의 입맛은 주관적인 것이고 남들이 아무리 맛있다고 칭찬해도 내 입에 맞지 않으면 그곳은 맛집이 아닌 것이다.

 

 

이 세상에는 맛있는 것들이 많기에 참으로 행복하다. 특히나 아직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이 즐비하기에 어떤 맛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책을 보고 있자니 배가 고파진다. 이래서 내가 살을 뺄 수가 없다. 먹고 싶은 것을 먹지못한다는 것은 참으로 크나큰 고통이다. 배고픈 몸짱이 되느니 차라리 배부른 평범한 사람이 되는게 나은거 같다. 아 내일은 무엇을 먹을까? 최근 고기맛을 못보았으니 내일은 고기를 먹으러 가봐야겠다. 벌써부터 고기의 육질이 떠올라 입에 침이 고인다. 나에게는 역시나 먹는게 남는거란 말이 딱 어울리는거 같다. 배고파 지는 밤이다.

 

 

 

 

 

 

 

 

 

 

 

 

 

 



n****5 201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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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맛집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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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뭐해? 밥이나 먹고 가자!! 어디로 갈까? 서로 눈치만 본다. 이럴때 바로 퇴근후 맛집이 필요하다.    공중파에서 나온 음식점을 모조리 찾아가서 확인 또 확인을 거쳐서 정말 퇴근후 먹을만한 곳을 골라서 소개해준다.  서울의 구석 구석에 위치한 맛집여행을 지금 부터 해보자. 간장게장 하나만 있어도 밥한 공기 뚝딱 먹어치운다. 바로 진미식당이다. 허름한 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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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뭐해? 밥이나 먹고 가자!!

어디로 갈까?

서로 눈치만 본다. 이럴때 바로 퇴근후 맛집이 필요하다.

 

 공중파에서 나온 음식점을 모조리 찾아가서 확인 또 확인을 거쳐서 정말 퇴근후 먹을만한 곳을 골라서 소개해준다.

 서울의 구석 구석에 위치한 맛집여행을 지금 부터 해보자.

간장게장 하나만 있어도 밥한 공기 뚝딱 먹어치운다. 바로 진미식당이다.

허름한 간판이지만 맛은 끝내준다. 매년 싱싱한 서산 서해바다 꽃게로 게장을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린다.

 강원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원한 곰치국을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다. 

역시 간판허름하고 오랜 손맛을 내시는 할머니가 어김없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맛집은 손맛이다.

맛집이라고 값비싼 곳만 있는게 아니다. 단돈 천원으로 맛나게 먹을 수 있다.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낙산공원으로 오르는 길목에 허수아비가 맞아주는 식당에 가면 값싸게 천원으로 설렁탕을 먹을 수 있다.  보통 설렁탕처럼 잘 우려낸 사골 육수에 25일간 숙성한 술을 더한 설렁탕이다. 맛나게 먹고 계산은 현금은 소화기저금통에 넣어주면 계산끝. 카드는 본인이 직접결재한다. 단돈 1000원에 파는 천억 도시락도 있다. 쌀밥과 주먹밥,김밥과 함께 묵은지를 포함한 네가지 찬이 들어있다.

물론 음식점만 소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삭 아삭 맛나는 과자점도 있다. 센베이과자점이다. 그 옛날 그맛을 그대로 간직한 과자를 먹으면서 옛날의 추억에 잠겨보는것도 좋다.

1967년부터 지금까지 직접 김용안 과자점으로 직법 과자반죽을하고 기계로 손수 구워낸 따끈 따끈한 과자는 요즘 보기 드물다!

한식보다 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당연 이태원 인근을 추천한다.

맛나는 요리집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인도음식을 먹고 싶다면 동대문역 인근에 있는 동북화과왕집으로 고고씽하자.

인도음식인 양꼬지집의 원조이다. 활활타오르는 참숯위에 꼬치를 걸고 구우면서 먹어보자. 군침이 저절로~~ 고인다.

식사후 필수코스인 달콤한 디저트는 한국식 디저트 카페인 W.e에 가보자. 호떡팬케이크가 엄청나게 맛있다고 한다.

 

 눈으로 보아도 배부르다.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친절하고 상세하게 소개하는 맛집정보를

퇴근후 맛집투어에서 만나보자.

 맛집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바로 약도 및 QR코드를 삽입되어 있다.

 

 인생의 즐거움 중 하나인 먹는 즐거움이 남의 일이 아닌 바로 지금 우리에게 있다.

준비할 것은 시간과 같이 음식을 즐길 동료들이다.

v******i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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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퇴근 후 맛집투어
"'서평' 퇴근 후 맛집투어" 내용보기
퇴근 후 맛볼 수 있는 맛집은 어디일까? 소개되어 있는 곳이 전부 서울 안이라 더 좋다!! *^^*     다양한 맛집들!! 이 중에서 가본 곳이 있었다!   피자리움 - 이곳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피자집! 렌치 피자 먹으러 자주 다녀오곤 했었는데, 최근엔 거의 못갔다. 이거보니 또 군침..; 조만간 먹으러 다녀와야겠다! 일반 피자와는 다른 형태라 처음엔 의아했는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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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맛볼 수 있는 맛집은 어디일까?

소개되어 있는 곳이 전부 서울 안이라 더 좋다!! *^^*

 

 

다양한 맛집들!!

이 중에서 가본 곳이 있었다!

 

피자리움 - 이곳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피자집!

렌치 피자 먹으러 자주 다녀오곤 했었는데, 최근엔 거의 못갔다.

이거보니 또 군침..; 조만간 먹으러 다녀와야겠다!

일반 피자와는 다른 형태라 처음엔 의아했는데 맛을 보니..

일반 피자는 생각도 나지 않을만큼 맛이있었다! *^^*

그 중 렌치피자는 정말 초 강추 메뉴!!

렌치 피자 한번 맛보면 자꾸자꾸 먹고 싶어진다!

 

갯벌의 진주 - 여긴 정말 갑자기 짝지와 짝지 후배랑 다녀온 곳이다.

어디 가는지 모르고 따라갔는데 가보니 이곳이었다.

상당히 많은 양과 훈남 오빠(?)들의 힘찬 서빙은 이곳의 매력 중 하나!

난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았던터라 2인분의 조개찜을 시켰는데..

이게 왠걸;; 먹어도먹어도 끝이 안보이고 결국 남았다!!

싸고 양많고 맛있고! ^0^

그래서 조개찜하면 의례 이곳이 생각난다.

 

단 두곳을 제외한 나머지는.. 가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

홍대, 이태원, 마포 쪽에 맛집이 몰려있나보다.

대부분이 이 세 곳에 있었다.

 

세곳 모두 맛집 많기로 소문난 곳이었지만

어떤 것이 어디가 맛있는지는 감을 잡을 수 없었는데,

이 책을 본 순간 눈이 번쩍 뜨였다.

마포는 잘 가지 않는 곳이지만

홍대와 이태원은 이따금씩 가는 곳이라 더 그랬다.

 

하나하나 찍어놓고 한번 다녀와야겠다!

일단.. 신당동의 등갈비집 '연탄창고'

근방에 위치한 황학동 곱창 골목의 '안경할머니곱창'

종로의 '불타는 곱창'

대학로의 '구관원이물비'

이렇게 4곳 먼저 찜!!

 

그담엔.. 이태원 맛집을 돌아볼까? 꺄아..>_<

생각만해도 입에 침이 고인다..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T^T.. 먹고싶다아~

 

하나의 맛집을 소개하면서도 이렇게나 다양한 팁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과 함께 한다면 어디가 좋을지, 어느 방송에서 방영되었는지,

그 가게만의 tip과 근방에 있는 또 다른 맛집 소개, 거기에 가게에 대한 상세한 정보까지!!!

궁금한게 별로 없을정도로 자세한 설명이다.

 

그리고 여러 사진들과 함께 그곳의 생생체험기를 엿볼 수 있었다.

그냥 한번 잡았다가 나도모르게 쭈욱 읽고 말았다.

역시.. 먹거리를 이길 건 아무것도 없다;;

 

 

k******j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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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맛집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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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맛집이 판을 친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네이버의 '날개숟가락'에는 알바생이 판을 치고, TV프로그램의 맛집들은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 아무 음식점을 들어가던지 다들 TV 출연 사진들이 붙어 있다.   나는 맛있는 집을 굳이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어차피 밥을 먹을 거면,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가고 싶다는 소박한 맛집 finder로써 내게 딱 맞는 반가운 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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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맛집이 판을 친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네이버의 '날개숟가락'에는 알바생이 판을 치고,

TV프로그램의 맛집들은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

아무 음식점을 들어가던지 다들 TV 출연 사진들이 붙어 있다.

 

나는 맛있는 집을 굳이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어차피 밥을 먹을 거면,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가고 싶다는 소박한 맛집 finder로써

내게 딱 맞는 반가운 책이었다.

 

택배로 받은 그날 저녁,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 보고 내가 갈만한 동선의 집들을 체크해 두었다는

무엇보다 너무 비싸거나 화려한 맛집보다는-

소소한 서민적인 맛집이 많아, 부담스럽지 않고 실용적이다.

 

아직, 새로이 가본 곳은 없지만,

내가 알고 있는 진짜 맛집이 수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뭔가 믿음직스러웠다.

 

뭐든지 히스토리를 알고 경험하면, 더 의미가 있는 법인데,

각각 맛집에 대해서 소소한 스토리들이 실려 있어 더 재밌는 것 같다.

단, 구성에서 아쉬운 점은...

타이틀이 '퇴근후 맛집'인 만큼, 지역별 리스트도 첨부해 줬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점~

퇴근후에 맛집찾으러 막 지역을 넘나들지는 않으니까,

주변의 맛집만 따로 보고 싶단 말이지!

 

어찌됬건, 하나 있으면 재밌을법한 책!

회식때 가기 좋은 맛집 책도 나왔으면 좋겠다.

회식 장소 찾기 너~무 너무 어려워 ㅠㅠ

 

 

 

 

l******y 201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퇴근 후 맛집 투어 - 맛있는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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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에 나오는 맛집소개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면 저긴 어디지? 싶어 바로 검색을 해보거나 프로그램이 끝난 후 방송국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해보곤 하는데요. 이번에 읽어 본 퇴근 후 맛집 투어에는 MBC<찾아라! 맛있는 TV>, KBS2<VJ특공대>, Y-STAR<식신로드>에서 소개된 서울의 맛집을 작가가 직접 방문해 음식을 먹어 본 곳을 소개한 책이더라구요. 평소에 맛집찾아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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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에 나오는 맛집소개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면 저긴 어디지? 싶어 바로 검색을 해보거나

프로그램이 끝난 후 방송국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해보곤 하는데요.

이번에 읽어 본 퇴근 후 맛집 투어에는

MBC<찾아라! 맛있는 TV>, KBS2<VJ특공대>, Y-STAR<식신로드>에서 소개된

서울의 맛집을 작가가 직접 방문해 음식을 먹어 본 곳을 소개한 책이더라구요.

평소에 맛집찾아 삼만리~! 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책이 진리다!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퇴근 후 맛집 투어는 총 11파트의 주제로

각 주제마다 어울리는 맛집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 파트는

파트4의 삻이 무료해? 그럼 별미를 만나 봐 부분과

파트8의 몸은 못가도 입은 간다. 음식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부분이였답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쉽게 먹지 않는 쟈코비버거 같은 것이나

음식 하나로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각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는게 너무 좋더라구요>_ <

 

평소에 우리가 먹어오던 피자는 미국식 피자였다고 하는 내용을 보고

헛? 이탈리아 피자가 아니였구나! 하며 새로운 사실도 알 수 있었어요.

역시 직접 경험해보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사실을 알 수 없는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볼때마다 침이 꼴깍꼴깍~

여길 다 언제가보나 싶더라구요~!! +ㅁ+

일단은 눈으로 열심히 먹고 있어요!!!!

조만간 퇴근 후 맛집 투어에 소개된 맛집 중 한곳에 가봐야겠다는!!!!

아쉽게도 제가 가본 맛집들은 여기에 안나와있더라구요ㅠ

역시 세상은 넓고 먹을건 많다 라는 말이 가슴에 확~!!!! ㅎㅎ

지루하고 피곤한 하루를 보내며 즐거운 퇴근길~

맛있는 음식으로 더더욱 즐거운 퇴근길로 만들어보아요^^

a****8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퇴근 후 맛집 투어!"
""퇴근 후 맛집 투어!"" 내용보기
퇴근 '후' 맛집! 이 얼마나 행복한 단어인가~ 책의 표지부터가 왠지 맛깔나는 색으로 되어 있어서 시선을 끄는 책이다.나도 평소 맛집을 돌아다는 다고 많이 다녀봤고, 나름 소개도 가끔 했었는데..(몇년 전까지만 해도ㅠㅠ)몇군데나 가봤을까 나도 모르게 손꼽게 됐었다. 일단 거의 동네에서 가까운 맛집으로 꼽히는 생선구이 맛집 '전주집' 닭한마리와 생선구이가 유명한 골목인데 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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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맛집!
이 얼마나 행복한 단어인가~

책의 표지부터가 왠지 맛깔나는 색으로 되어 있어서 시선을 끄는 책이다.

나도 평소 맛집을 돌아다는 다고 많이 다녀봤고, 나름 소개도 가끔 했었는데..(몇년 전까지만 해도ㅠㅠ)
몇군데나 가봤을까 나도 모르게 손꼽게 됐었다.

일단 거의 동네에서 가까운 맛집으로 꼽히는 생선구이 맛집 '전주집'
닭한마리와 생선구이가 유명한 골목인데 친숙한 곳의 풍경이 보였어서 반가웠다.

그리고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원대구탕'
푸짐하고 시원했던 국물이 떠 오르면서 자연스레 침을 꼴깍 삼키게 만든다.

나름 맛집 투어 좀 해봤다고 자만(?) 했었는데 책에 나온 집은 겨우 두곳이라니-
왠지 반성(?) 하는 시간이였다. ㅋㅋㅋㅋㅋ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맛집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다시 한번 가고 싶은 집''다 먹고 계산대에서 돈 아깝단 생각이 안 드는 집' 이 두가지 조건이 기본으로 충족되는 곳이다."

이상적인 맛집의 얘기다.
사실 요새 인터넷에 나와있는 맛집들은 엉망이거나 만들어진 맛집들도 간혹 있어서 가서 실패할 때가 많다.

하지만 저런 기준으로 맛집을 선정했다면 정말 가볼만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또 가고 싶고, 돈이 아깝지 않은 맛집들-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고 보는 내내 침을 삼키게 하는 책이다.

사진들이 얼마나 맛깔나게 찍어놨는지..
시작이 게장이였는데-(개인적으로 게장을 무진장 좋아한다.) 정말 새벽에 읽기 너무 고문스러운 책이였다.
책의 구성이 매우 맘에 들었다.
추천하고 싶거나 같이 갈 수 있는 사람들의 특성을 잡아두었다는 점에서 일단 시선을 끌었다.

요즘은 스마트 시대라는 점을 인지해 앞서 나가는 책! 책이 스마트하게 되있어서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지워지지 않는 책이였다.
가장 눈에 띄는건 사진과 글 내용에 있는 이름을 연결했다는 점! 보통 각주가 붙어 있으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고 설명을 찾게 되는데, 이 책에서 음식명에 각주를 달아 놓은 이유는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눈으로 보니 바로 인식이 되고 당장이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먹고싶어지게 하는점이 독특했다.
일단 이 책은 내 나와바리인 '서울' 맛집 이라는 점이 날 너무 행복하게 했다. 너무 맛있어보여서 꼭 가야지! 라고 찜했는데 제주도였다면 얼마나 슬펐을까....(먼산)

그리고 더불어 가장 좋은 점!!
대중교통이 기본이라는 것!!

맛집이라고 하면 특별하게 차로 이동해서 갈 수 밖에 없는 곳도 많은데 여기 소개되어 있는 집은 모두 대중교통으로 가기에 무리가 없는 집들이였다.

그리고 가는 길도 상세히 나와있고, 간단히 주요 음식의 가격대가 고지되어 있어서 주머니 사정 또한 고려해서 갈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것 같다.
그리고 시대에 발맞춰 QR코드를 심어두어 바로 원하면 검색할 수 있게 연결 한것 또한 오늘의 책! 이라는 느낌을 주는 또 다른 즐거움이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끝에 맛집 주요 요리
하나와 주소나 위치의 간단한 메모가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음식별로 찾는 경우도 많지만 내가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맛집을 찾고 싶을때도 많기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여지까지 봤던 맛집 책 중에서는 베스트인 듯 하다. 깔끔한 구성과 상세히 직접 체험에서 우러나 쓰여있는 책의 내용.

음식들을 먼저 사진으로 맛 볼수 있는 책이다보니 내가 꼭 가고싶은 맛집들을 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퇴근 후- 맛집을 가고 싶다면!
이 책에 있는 곳들을 꼭 하나씩 돌아보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하는 '맛있는 책' 이다.
c****i 201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