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아..
엄마가 길이모네에서 [펼쳐보는 명작 그림책]보고 완전 반했지.
집에 오자마자 바로 구입완료..
동물들 그림보면서 린이방에 병풍처럼 세워두었는데.
린이가 동물보면서 울음소리 흉내도 내고 매일 동물들 바꿔가면서 새로운 병풍을 만들어내고 있지.
지금은 동물들과 인사를 하지만 조금더 지나면 책속 이야기에도 풍덩 빠져보자.
오늘도 엄마한테 책을 갖고와 앞에 앉는 널 보면서 엄마는 너무 행복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