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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으로 뭐하지? 이 책을 읽은 아이가 환하게 웃더군요. 쓸모가 없다고 생각되던 적은 금액의 동전이지만 이 동전이 모이고 모여서 큰 돈이 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 돈이 중요한지 모르잖아요. 특히 카드 쓰고 하니까 더 모르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전들도 매우 귀엽습니다.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출판되면 좋겠네요. |
| 10원짜리 동전의 입장에서 그려진 만화같은 책. 최근에는 특히나 더 볼수없는 10원 동전들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나도 궁금해졌다. 어딘지 모르게 슬프고 불쌍?하기는 하지만 아이가 한번쯤 돈이 뭘까..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라 하겠다. 동전은 여기저기 옮겨지고 모아진다. 카드를 쓰거나 폰에서 이체만 하지 10원짜리를 들고가서 쓸일은 없어지고 있으니 동전들은 더 외면당한다. 그러다 결국에는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고 끝나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