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3%
  • 리뷰 총점8 42%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 책에서 길을 묻다
"10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유시민님의 '청춘의 독서'와 함께 클리프턴 패디먼의 '평생독서계획'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0대의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듯한 그런 책을 만났다.   책 속에 길이 있다하여 도대체 어떤 길이 있는가 찾아보며 책을 읽었던 적이 있으며, 책 속에서 꿈을 찾을 수 있다하여 책을 죽어라 읽었던 적도 있
"10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유시민님의 '청춘의 독서'와 함께 클리프턴 패디먼의 '평생독서계획'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0대의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듯한 그런 책을 만났다.

 

책 속에 길이 있다하여 도대체 어떤 길이 있는가 찾아보며 책을 읽었던 적이 있으며, 책 속에서 꿈을 찾을 수 있다하여 책을 죽어라 읽었던 적도 있었던 그런 유년의 시절을 기억해내며 이 책 속에서는 과연 10대의 아이들에게 어떠한 보석을 안겨줄 것인가를 눈여겨 본다.

 

가슴 한 켠에 새긴 위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있는 10대들이 많았기를 바래보면서 그러한 꿈을 가지고 있는 10대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무수한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죽은 물체도 아닌 책은 우리와 함께 생생히 살아 숨 쉬는 꿈이자 역사이며 권력이고 또한 유적이며 여행과 모험이며 한 인간의 생의 자취이며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이라고 말이다. (본문 10페이지)

 

역사 속의 위대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책으로 인해 그들의 삶이 더욱 윤택했으며, 책을 읽을 수 없을거라는 그러한 환경에서도 불구하고 책 속에 빠져 책을 사랑했던 분들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엄청난 독서를 행했던 사람으로 알려졌던 세종대왕을 포함하여 총탄이 오가는 전장에서도 체게바라는 책을 읽었으며, 나폴레옹은 이집트 원정을 나서면서도 1,000여 권의 책을 싣고 갈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고 한다. 이들이 책 속에서 인생을 배우고 굼에 날개를 달았듯이 책에서 우리들 또한 인생의 길을 찾아야 할것이다.

 

저자인 자칭 타칭 '책 전도사'인 김애리님의 영혼을 사로잡았던 천 여권의 책들 중에서 뽑힌 책들 속으로 들어가 저자의 시선으로 다시 책을 바라보는 느낌또한 색다르다.

 

세계로 날고 싶은 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최고의 도구가 공부라는 사실등 인생의 지도를 넓힐 수 있는 이야기들을 책 속에서 만나보기도 한다.

 

살아가면서 성공만을 위한 인생이 아니라, 실패도 때로는 담대히 이겨낼 수 있는 권리, 위대한 승리자가 아닌 위대한 패배자라는 색다른 어휘들 그리고 고정된 생각들을 뒤바꾸는 이야기들 희망을 노래하는 희망의 이야기들, 아니 절망의 이야기들. 그렇게 실패와 절망을 희망과 따뜻한 영혼의 모습으로 승화시키는 나의 삶의 모습들 또한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가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가 나를 사랑하기때문이라는 종착지까지 이르게 되는 일.

 

많이는 어렵지 않을 듯 하다. 10대의 아이들이 이 책을 무척이나 사랑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의 인생을 사랑하듯 이 세상의 모든 책들에게도 탐을 내어보기를 바래본다.

 

 

 

h****i 2012.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영혼으로 살고 싶거든 책을 읽으세요
"아름다운 영혼으로 살고 싶거든 책을 읽으세요" 내용보기
라고 그녀는 누나와 언니의 입장으로 한권의 책을 권하는 듯 하다. 10대부터 10년간 1,0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10대에서 20대까지 인생의 강을 무사히 잘 건넌 선배로서 10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독서를 권하고 있다.   이 책은 세권째 읽은 김애리 작가의 책이다. 김애리 작가의 책 중에서 이제 막 성인용 - 어린이용 책이 아니라는 의미에서 - 책을 읽어야할 시기에 접어든 1
"아름다운 영혼으로 살고 싶거든 책을 읽으세요" 내용보기

라고 그녀는 누나와 언니의 입장으로 한권의 책을 권하는 듯 하다. 10대부터 10년간 1,0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10대에서 20대까지 인생의 강을 무사히 잘 건넌 선배로서 10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독서를 권하고 있다.

 

이 책은 세권째 읽은 김애리 작가의 책이다. 김애리 작가의 책 중에서 이제 막 성인용 - 어린이용 책이 아니라는 의미에서 - 책을 읽어야할 시기에 접어든 10대들을 위한 책이다. 멋진 리뷰를 써서 이 책을 소개해주신 블로거님의 리뷰에서 책소개 부분을 발췌, 인용해 본다.

 

이 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의 김애리 작가는 전작 《책에 미친 청춘》을 통해서도 수많은 양서들을 소개한 적 있다. 그 책을 읽고 작가에 대한 호감도 가지게 됐고 작가가 소개한 책들을 구입해 읽기도 했었다. 《책에 미친 청춘》은 수많은 양서들을 소개한 책이기도 했지만 자기계발서로도 손색이 없어 자주 들춰보던 책이다. 그래서 비록 10대를 겨냥한 책이긴 하지만 신간이 나왔다는 사실을 작가의 블로그를 통해 알고 즉시 구입해 보게 됐다. 작가는 이 책《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를 통해 10대의 인생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주제별로 구분하여 그녀가 읽었던 책들을 소개하며 전해주고 있다. 독서전도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누구나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좋은 양서들을 소개했다. 내게는 제목만 들어도 알만한 책들인데 그간 읽지 못했던 책들을 접하는 계기도 마련해 주었다.

 

[출처] : 인생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http://blog.yes24.com/document/6368081/ 수퍼 하우애

 

나는 국민학교 때에는 열심히 책을 읽었다. 정작 책이 더 필요했을 시기인 중.고학생 때는 책을 읽지 못하고 보내고 말았다. 부모님이 공부는 안 하고 책만 읽는다고, 책을 읽지 말라고 하도 야단을 치는 바람에 책을 읽지 않게 되었다고 하면 믿지 못하겠지만 그런 연유로 자연스럽게 책을 멀리하게 되었다. 그래도 늦깍이 독서인이 되어 지금은 책을 너무나 사랑하면서 살고 있는데, 비록 어려서 책을 못 읽었지만 그것 마저도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현재가 중요하니깐 말이다. 그 때도 이런 좋은 책들이 있어서 편하게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면 정말 좋긴 좋았을 것 같다.

 

김애리 저자와 만난 아름다운 인연도 있고 해서 그녀의 책을 전부 읽어보자고 생각해서 전작을 하고 있다. 그런데 책들이 참 좋다. 청춘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들이다. 참고로 나는 다음과 같은 순으로 책을 읽었다. 책은 언제나 내편이었어, 20대 꿈의 다이어리,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지금은 책에 미친 청춘을 읽고 있다. 작가의 네이버 블로그도 있으니 참고해 보시길 바란다: http://blog.naver.com/aeri1211

 

<사진은 김애리 작가가 딸아이 친구들 독서토론 모임에 참석하였을 때 찍은 것이다!>  

 

전에 김애리 작가와 책들을 소개한 글을 올려본다.

 

 

김애리 작가의 책은 10대, 20대, 30대 그리고 젊은 20~30대를 위한 책으로 나눠서 읽을 수도 있다. 10대부터 시작해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녀의 책을 읽는다면 성공적인 인생, 독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21:50

 

이 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는 청소년기에 독서를 통해서 인생의 초석을 놓은 수 있도록 인생 각 분야에 필요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총 5부에 걸쳐서 꿈, 인생, 세상, 삶, 마음 등 인생의 중요한 분야에 꼭 필요한 책을 저자가 감명 깊에 읽을 책들 중에서 추려뽑아 각 3~5장씩 나누어 각 장마다 2권씩 소개하고 있다. 이 책 한권을 읽기만 해도 저자의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 있으므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총 44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는 만큼 직접 다 읽어보면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중학교 때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이고, 고등학교 때부터라면 이해력이 높은 만큼 쉽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한주에 1권씩의 책을 읽는다면, 1년이면 다 읽을 수 있을 것이고, 좀 부담이 된다 싶으면 한달에 2권씩 읽으면 2년이면 다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무턱태고 공부만 잘 하는 것보다, 왜 공부를 해야 하며, 어떻게 공부를 해야 잘 할 수 있고, 또 가능하면 꿈을 꾸며 공부를 한다면 더 잘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아무리 공부를 잘 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또 출세를 하고 성공을 한다고 해도 인생을 제대로 사는 법을 모른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성공한 사람들도 인생에서 방황을 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인생에 대한 튼튼한 철학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불쌍한 노릇이겠는가.

 

중.고등학교 선생님들, 학부모님들이라면 꼭 이 책을 한번 직접 읽어보고 학생 또는 자녀에게 권하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말로 할 게 아니라, 부모나 선생님들이 직접 책을 읽는 삶을 보여준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귀감이 없을 것이다.

 

인생을 치열하게 살고, 또 방황도 해보고, 10년이란 오랜 세월동안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방황과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고, 또 정신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한 독서이자 저자이기에 김애리 저자를 그의 책을 추천하는 것이다. 만약 그녀야 문학에만 심취했던 소녀라면, 또 지나치게 성공에만 매몰되어 살았다면 이렇듯 자신있게 작가와 작가의 책들을 소개하지는 않을 것이다. 균형되고 조화로운 사고를 갖고 있고, 또 실천하는 삶을 살았기에 젊은 청춘들의 멘토로 소개하는 것이다.

 

에필로그 꿈이 이루어지는 책읽기에서 밝힌 그녀의 인생 이야기를 잠깐 들어보자.

 

누구나 내게 "하고 싶은 게 뭐니?"라고 묻는다면 단숨에 스무 가지도 넘게 꿈을 떠들어 댈 수 있을 만큼 부푼 가슴으로 하루하루를 건너던 10대 시절. 그리고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세상에 부딪히고 넘어졌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에 가까이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20대 시절. 돌아보면 그동안 포기하고 싶었던 숱한 고비에도, 스스로에 대한 염려와 의심으로 잠 못 이루던 많은 불면의 밤에도, 단순히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에 붙들려 고민하고 있을 때에도 나를 도와준 것은 수많은 책이었다. 학창시절을 건너는 동안 수 십 군 데의 도서관과 수 백 군 데의 서점과 수 천 권의 책들이 나를 지탱하고 응원했다. 나는 꿈에 가장 빨리 닿는 길은 알지 못한다. 하지만 꿈에 가장 확실히 닿는 방법은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지금껏 꿈을 이룬 수 많은 국내외 명사들이 그래왔던 것처럼 삶의 매순간순간 독서를 통해 나를 경영하고 꿈을 키우고 얻어내는 방법이다. (258p)

자신도 책을 통해서 여러 인생의 징검다리를 건너왔다고 고백하고 있지 않는가.

 

우리 모두 책을 친구로 삼아 아름다운 인생을 경영해 보자. ~23:54

 

 

 

2013. 6. 9.

21:50

 

 

 

독서 멘토 김애리 작가를 소개하는

고서 김선욱

 

 

 



s******n 2013.06.0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책, 책, 책이라면 내 눈길 발길 모두 잡아끈다. 초등학생들이 읽는 책이라면 내 아이들을 위해서, 청소년용이라면 미리 읽어두어 독서학교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 싶어서, 성인용 도서는 내가 참고하기 위해서이니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것. 그렇게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지 10년. 내 나이에서 10년을 빼면 나머지 세월은 뭘했는지 안타깝고, 부끄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에 잡은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책, 책, 책이라면 내 눈길 발길 모두 잡아끈다. 초등학생들이 읽는 책이라면 내 아이들을 위해서, 청소년용이라면 미리 읽어두어 독서학교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 싶어서, 성인용 도서는 내가 참고하기 위해서이니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것. 그렇게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지 10년. 내 나이에서 10년을 빼면 나머지 세월은 뭘했는지 안타깝고, 부끄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에 잡은 책에 대해 실망할때가 참 많다. 특히나 책에 대한 소개 해놓은 책은 그럴때가 참많다. 그동안 많이 들었던 말들이라서 내가 특별히 더 뭘 기대할것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랄까.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는다고?

자네는 19세기 문학 따위는 경영대학이나 외과대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겠지? 아니면 지금은 에반스 프리차드의 이론대로 운율이나 음률을 외워 시험이나 잘 치르고, 그 덕에 좋은 점수를 따서 명문 대학에 진학하는 게 의미 있는 시대라고 생각하겠지? 가슴으로 시를 읽고, 마음으로 시를 느끼는 따위의 문학이란 아직 중요한게 아니라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뒤에 해도 늦지 않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지? -p.220 <죽은 시인의 사회>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내 여행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었기에 그 나라의 학생들의 현실을 따져보지 않아 모르겠고, 우리 나라 학생들의 현실은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의 커팅 선생님의 주장과 다를바 없다.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당장 눈앞에 수학이나 국어 시험 문제가 왔다갔다하고 그로인해 시험의 당락이 달려있는데 책을 읽는다? 정말 너무나 태평한 이야기다. 아니 어쩌면 그런 현실을 만들어 가는 것은 정작 학생들이 아니라  그 시대를 달려가게끔 하는 부모의 마음, 항변 아닐까? 책이 주는 가치를 알지만, 정작 내 아이에게 책을 들려주지 못하고, 학원으로 등을 떠미는 것은 사실 정작 부모 자신이 책의 참 가치를 잘 알지 못하는, 책보다 대학이라는 현실에 더 중한 가치를 두었기 때문이리라 생각해본다.

 

저자는 오죽했으면 '독서 전도사' '책에 미친 청춘' '책을 통해 꿈을 꾸는 사람'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렸을까. 부모님을 따라 사춘기시절 중국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마치게된 것, 한국 입시제도에 시달리지 않은 비결이었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도 똑같은 시기에 어쩌면 대학이라는 관문앞에 땀을 흘렸을 것이고, 압박을 느끼고 매진했던 시간이 분명히 공존했으리라 생각한다. 다만 그는 책의 가치를 알았고, 그 가치에 매진했고 자신이 발견한 가치를 증명해 보여주고 도움을 주고 싶었던 것. 그 절절함이 이 책 한권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10대 20대의 나이를 거치면서 내 당장의 입시가 아니라 나를 둘러싼 세계를 향해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단순히 자신이 읽었던 책중에서 주제를 정하여 제시한 것에 지나지 않지만 그는 분명 다양한 세계가 있음을, 그 세계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오늘 입시라는 당장 눈앞의 현실을 외면할 수 없지만, 동시에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살아야 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10년전쯤에 몸담았던 기독교 공동체가 있었다. 초등학교 4학년~중학생 나중에는 고등학생까지 기독교 인재양성을 위해 일주일에 2권씩의 책을 읽으며 교사와 학생들과 반에서 토론을 했던 곳. 그 아이들 모두 어쩌면 부모의 손에 의해서 온 아이들이다. 괴로워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이 현실에서는 학교를 다니고, 주말에는 짬을 내 독서를 하면서 아이들은 분명히 꿈꾸고 있었고, 그 아이들은 변해가기 시작했다. 그들의 세계관이나 가치관들이 말이다. 이웃을 생각하고, 내가 할일은 무엇인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인가? 물으며 책을 읽는 아이들은 분명 그 벅찬 희열을 글에서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었다. 그들의 삶에서 말이다.

 

그렇다면 미래의 행복과 불행은?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p.86

-네 꿈과 행복은 10대에 결정된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학창시절은 빨리 지나가고 싶은 시절이 아니라, 미래가 불투명하여 스스로를 어찌해보지 못해 세상과 단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애니어그램 연수를 받을 때, 강사님께서 5~10세는 사람에게 있어 놀이를 하는 시기라고 한다. 이 시기를 잘 놀고 나면 사춘기 시절엔 몰입하여 공부를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족받은 것일까. 그렇지만 대한 민국 아이들은 이 놀이기를 끝내고도 청소년들은 놀지 못해 안달이다. 제대로 놀지 못해서라고 한다. 분명 그 아이는 컴퓨터도 하고, PC 방에도 다니면서 놀았던 것 맞다. 하지만 여기서 놀이는 상대자가 있고, 특히 어른, 부모님이 거울이 되어 상호 교류가 있는 놀이를 말한다고 한다. 아이들은 상대자가 없이 혼자 놀기에 여전히 놀고 싶고, 놀이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것. 그러니 어떻게 시야를 넓게 펼칠 수 있겠는가?

정작 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부모들이 먼저 정직했으면 좋겠다. 내 아이는 내가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미래를 결정하고 운명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조우상이라는 저자는 자신의 책 <젊은 농부의 농사 이야기>라는 책에서  이시카와 다쿠지의 <기적의 사과>라는 책을 소개한다.  식물은 본래 농약 같은 게 없어도 스스로를 지킬 힘이 있기 때문이라고.. 그것이 자연의 본 모습이라고 이시카와 다쿠지는 말한다. 맞다. 새봄이 되면 어디서 그렇게 숨어있던 들판들이 초록으로 물드는 것을 본다.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은 어떠할까? 그들에게도 분명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나갈 힘이 있다고 나는 믿는다. 인위적으로 농약을 뿌려대야 잘 자라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만 제시해 주고 지지와 격려가 있다면 아이들은 분명 오늘의 길을, 내일의 길을 개척해 갈 것이다.

 

저자가 소개했던 책 외에도 얼마의 책을 더 소개한 책들이 눈에 띈다. 모두 적어두었다가 참고하고픈 책들이다. 귀한 책, 길을 안내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책을 덥는다.

 

 

YES마니아 : 골드 g*******s 2012.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현대의 십대만큼 꿈을 꾸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꿈이 무엇인가를 질문한다면 즉각적으로 대답을 못하는 십대들이 대다수라는 것 이것이 우리가 직면하는 현실입니다. 창의적인 두뇌, 창의적 사고의 주인공들을 현대 사회는 요구합니다. 그런데 창의가 뭐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교육이 달라지고 있죠. 간접체험위주인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현대의 십대만큼 꿈을 꾸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꿈이 무엇인가를 질문한다면 즉각적으로 대답을 못하는 십대들이 대다수라는 것 이것이 우리가 직면하는 현실입니다. 창의적인 두뇌, 창의적 사고의 주인공들을 현대 사회는 요구합니다. 그런데 창의가 뭐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교육이 달라지고 있죠. 간접체험위주인 교육에서 체험이 강조되는 교육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체험만 가지고 학습이 완성미를 갖추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이 독서인데 미디어의 발달이 우리 십대들에게 갈등을 야기 시키는군요. 컴퓨터나 휴대기기의 사용이 생활의 편리부분을 담당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한번 몰입하게 되면 자기제어가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전자책은 심대들이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 책을 직접 찾아서 독서를 생활화하는 십대들은 보기에 드문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십대들이 책에서 자신의 길을 물을 수만 있다면 방황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에서 저자는 서론 부분에 이런 말을 적어놓았습니다. 저자가 책에 몰입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말이지요. 그렇다면 자칭 타칭 독서전도사를 자처하는 저자에게 책 속에 몰입하는 방법 그리고 책을 가까이 하는 이유에 대해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런데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자 역시 수많은 청소년들과 마찬가지로 한때 활자만 봐도 머리가 핑 돌고, 많은 사람들이 독서이 중요성을 외치며 책을 들이밀어도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TV나 컴퓨터를 켰던 시절이 있었어요. 왜냐고요? 책 읽기가 중요하다, 라는 지당하신 말씀을 머리로만 알았지 가슴으로 깨닫지 못했었거든요. [......] 독서가 인생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도대체 왜, 구체적으로 어떻게 중요한지, 또 앞으로 펼쳐질 기나긴 내 인생길에 어떤 이정표 역할을 할 것인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거든요.” p.9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가 그래서 책을 썼다고 합니다. 자라나는 후진들에게 더 이상 혼란을 경험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아닐까요? 저희 집에도 자라나는 십대가 두 명이나 있거든요. 저희 아이들은 물론 십대 청소년들이 과연 책을 읽으면 어떻게 인생에 대한 답을 찾게 될지 저도 지켜보고 싶은 마음으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저 또한 저자와 같은 의미에서 이 책을 십대 청소년들에게 권할 것인데요. 이 책은 특징이 있습니다. 양서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어떤 책들이 있으면 각광받는 책들의 좋은 글이나 인상적이며 감동을 주는 부분들을 잘 정리해 놓은 한권의 독서 레시피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독서목록은 여러 차례 본 일이 있지만 어떤 책들인지 상세하게 소개하는 안내서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발달단계처럼 어느 시기에는 이런 책들이 좋더라가 아니라 처음엔 독서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는 저자가 ‘책에 미친 청춘’이라는 그리고 “책을 통해 꿈을 꾸는 사람‘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외롭고 방황하는 시기의 십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신은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 부모를 만드셨다지’ 이 메뉴는 어떨까요?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와 김정현 작가의 「아버지의 눈물」이 또 인생의 해답을 알려주는 따스한 불빛 하나에서는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공지영 작가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등 많은 책들이 소개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되는 책들은 십대들에게 훌륭한 멘토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십대들에게 여러 가지 모양으로 다가와서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는 일상의 쉼표 같은 존재로 머무르기를 소망합니다.



l*****1 2012.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
"인생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 내용보기
최근 회사에 신입사원이 자주 들어온다. 파릇파릇하게 생기 넘치는 신입사원들을 볼 때마다 신선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열정과 의욕이 넘치는 모습에서 내게도 에너지가 전염되는 느낌이다. 나이가 들어 말이 많아진 건지는 몰라도 학교를 갓 졸업한 어린친구들에게는 입을 열면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참 많다. 평소 생각했던 말들이 아닌데도 이들 앞에 서면 학생신분의 생활과 사회생
"인생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 내용보기

 최근 회사에 신입사원이 자주 들어온다. 파릇파릇하게 생기 넘치는 신입사원들을 볼 때마다 신선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열정과 의욕이 넘치는 모습에서 내게도 에너지가 전염되는 느낌이다. 나이가 들어 말이 많아진 건지는 몰라도 학교를 갓 졸업한 어린친구들에게는 입을 열면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참 많다. 평소 생각했던 말들이 아닌데도 이들 앞에 서면 학생신분의 생활과 사회생활 차이는 무엇인가부터 시작해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떠벌리게 된다. 그 중 늘 잊지 않고 해주는 말이 책을 많이 읽어라는 것이었다. 내 자신이 직장생활을 뒤돌아봤을 때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이 그간 읽었던 책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후배들에게도 앞으로 책을 많이 읽고 경험을 많이 쌓아란 말을 잊지 않고 해준다.

 

 신입사원들에게 학교 다닐 때 책을 얼마나 읽었냐고 질문을 하면 대부분이 머뭇거린다. 그런 질문을 몇 차례 신입사원 모집할 때마다 하고 반응을 보니 생각외로 학생들이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우리나라 성인의 한 달 독서량은 한 권이 채 안돼고 10명 중 4명은 일 년 중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농담삼아 학생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평균독서량을 깎아먹는것 아니냐고 면박을 주기도 했다. 엄청난 양의 책이 출간되고 있고 마음만 먹으면 간편하게 집에서 책을 구입할 수 있는 현실에서 이런 통계는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진다. 나도 학창시절에는 책과 담쌓고 지낸 장본인이라 딱히 나무랄 처지는 아니지만 말이다.

 

 한 번은 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중 한 명이 내게 책을 추천해 달라는 부탁을 한 적 있다. 잠시 어떤 책을 좋을까하고 고민에 고민을 했지만 왠일인지 그 순간에 떠오르는 책이 없었다. 나름 자기계발서 정도는 제법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후배에게 소개해 줄 양서 한 권 떠올리니 못하다니 참 부끄러운 순간이었다. 물론 누군가에게 책을 추천해 주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게 인상깊었던 책이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란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엄청나게 나를 사로잡았던 책이 아니면 섣불리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했다간 실망시키기 십상이다. 그래서 책을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쉽사리 답을 못했을 수도 있다. 책을 읽을 사람이 정작 필요로 하는 책이 어떤 책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의 김애리 작가는 전작 《책에 미친 청춘》을 통해서도 수많은 양서들을 소개한 적 있다. 그 책을 읽고 작가에 대한 호감도 가지게 됐고 작가가 소개한 책들을 구입해 읽기도 했었다. 《책에 미친 청춘》은 수많은 양서들을 소개한 책이기도 했지만 자기계발서로도 손색이 없어 자주 들춰보던 책이다. 그래서 비록 10대를 겨냥한 책이긴 하지만 신간이 나왔다는 사실을 작가의 블로그를 통해 알고 즉시 구입해 보게 됐다. 작가는 이 책《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를 통해 10대의 인생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주제별로 구분하여 그녀가 읽었던 책들을 소개하며 전해주고 있다. 독서전도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누구나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좋은 양서들을 소개했다. 내게는 제목만 들어도 알만한 책들인데 그간 읽지 못했던 책들을 접하는 계기도 마련해 주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책에서 어떤 메시지를 이끌어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내가 저자와 똑같은 책들을 읽었더라도 인생후배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저자처럼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같은 책을 읽고도 읽는 사람에 따라 느낌은 다를 수 밖에 없지만 책이 주는 메시지를 제대로 파악하기만 하면 누구에게나 의미있는 책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인생후배들에게 어떤 책을 추천해 줄까하고 고민만 했던 이유가 내 독서방식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란 결론을 내리게 됐다. 좀 더 다양한 책들을 깊이있게 읽을 필요성을 느끼게 된 것이다. 섣부른 판단으로 책을 추천하느니 오히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를 추천해주고 독서의 방향을 잡아주는게 훨씬 낫겠단 생각도 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j 2012.05.0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다양한 정의가 있는 것이 책이다. 책은 다양한 정의를 갖는 것과 같이 다양한 자신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책을 정의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책을 정의한다. 다음과 같이, 책은 소중한 재산이다. 책은 양식이다. 책은 안내자이다. 책은 멘토이다. 책은 보물이다. 책은 꿈의 세계이다. 책은 나의 공간이다.   책의 힘을 우리들은 삶을 살아가면 더욱 느끼게 된다. 어떤 연예인은 한권의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다양한 정의가 있는 것이 책이다. 책은 다양한 정의를 갖는 것과 같이 다양한 자신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책을 정의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책을 정의한다. 다음과 같이, 책은 소중한 재산이다. 책은 양식이다. 책은 안내자이다. 책은 멘토이다. 책은 보물이다. 책은 꿈의 세계이다. 책은 나의 공간이다.

 

책의 힘을 우리들은 삶을 살아가면 더욱 느끼게 된다. 어떤 연예인은 한권의 책도 보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반면 어떤 연예인은 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한다. 차이점이 무엇인지는 앞으로 그들의 삶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후자의 연예인은 그의 삶에서 책을 발견함이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한다. 책에서 많은 지혜를 얻게 됨으로 책을 가까이 한다고 했다.

 

책은 어느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 책은 친구되기를 거절하지 않다. 책은 친구된 이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책은 친구들을 배신하지 않는다. 친구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보물을 아낌없이 준다.

 

이책은 십대들에게 꿈을 주고자 했다. 특히 십대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길을 찾도록 돕고자 한다. 십대는 자신의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는 시기이다. 많은 갈등과 고민으로 인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자신의 꿈을 정립하지 않으면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기 어려울 수 있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꿈을 줄 수 있는 것은 다양한 경험으로 주어질 수 있지만 안전적인 방법은 독서인 것이다. 즉 책이다.

 

책에서 길을 찾는 이들은 책에서 지혜와 삶을 얻게 된 것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꿈, 인생, 세상, 삶, 마음 등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각 파트별로 인물들을 소개함으로 실제적인 꿈과 인생, 세상과 삶을 배우게 한다. 수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청소년들에게 가장 가까운 인물들을 선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인 인물들을 소개했다는 것은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고자 한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인물전을 소개한다. 위인전이라든지 인물전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다양하게 꾸게 됨으로 실제적인 비전을 향해 달려가게 돕는다는 것이다.

 

이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함이 보인다. 청소년들은 십대에게 가장 유익한 책을 접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그러나 그 과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지는 고민이 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p***1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에게 자양분이 되어 줄 책
"십대에게 자양분이 되어 줄 책" 내용보기
십대가 지난지 한참 되었지만 지금도 후회하고 있는 것은 그때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지금 알고 있었던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내 인생이 조금 더 양질화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더 성숙해지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 처음 이 책의 목차를 보면서 읽었던 책도 있었고 아직 읽지 못한 책들도 있었다. 그런데 내가 읽었던 책도
"십대에게 자양분이 되어 줄 책" 내용보기

십대가 지난지 한참 되었지만 지금도 후회하고 있는 것은 그때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지금 알고 있었던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내 인생이 조금 더 양질화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더 성숙해지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 처음 이 책의 목차를 보면서 읽었던 책도 있었고 아직 읽지 못한 책들도 있었다. 그런데 내가 읽었던 책도 읽지 못했던 책도 내게는 색다르게 다가왔고 요즘 조금은 게을러버린 책읽기에 대해서 다시금 마음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읽고 싶은 책들도 생겼다. 내게는 깊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들도 담겨 있었고 또 책과의 안내자가 되어주기도 한 이 책은 십대에 정말 읽는다면 도움이 될만한 좋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그만큼 내용이 너무 좋은 것들이 많았다.

 

스스로 먹이도 구해야 하고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것은 자유를 얻기 위한 대가이자 수업료다.기꺼이 그렇게 하겠다. 길들여지지 않는 자유를 위해서라면.

남들이 생각하는 나의 한계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나의 모습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자.

-본문 중-

몸에 익지 않은 무거운 배낭이라는 표현이 담긴 지구밖으로 행군하라에서의 글 , 공부를 대하는 태도가 남달랐던 그리고 한계를 넘는 것이라 생각했던 내게 한계를 지우는 알게 해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의에서의 글, 미켈란 젤로의 글과 왜 안되는데? 라고 질문으로 나를 깨워준 글,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등 나는 초반부터 이 책에 빠져들었다. 장승수 선생님의 글은 마음을 울렸다. 나또한 좋은 환경에서 살아온 내가 아니기에 동질감이 느껴졌고 공사장에서의 일화는 정말 눈물이 흘렀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이겨낸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책은 너무 유명한 책이었지만 읽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나는 이 책이 꼭 읽고 싶어졌다. 우리가 무언가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었다는 것은 이미 우리에게 그 일을 할 능력이 있다는 뜻임을 믿어 의심치 말자. 우리는 해낼수 있다. 상상하는 그 무엇이든. 이 글이 정말 내게 용기를 주었다. 최근 읽었던 책들 가운데 정말 내 마음을 이토록 움직였던 책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한계를 지우는 것임을 내게 알려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지도안의 경계가 아닌 지도밖으로 행군, 때로는 내가 너무 흔들려버려 나조차도 중심을 찾을수 없을때 한계가 아닌 나를 믿고 가게 만들어주었던 글들 나는 잊지 못할 것 같다.

 

무언가를 찾아나서는 도전은 언제나 초심자의 행운으로 시작되고 반드시 가혹한 시험으로 끝을 맺는 것이네.

삶에는 감당하고 극복해야 할 실패와 좌절들이 많다. 그것을 잘 극복해가면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늘 제자리걸음인 인생을 영위해야 하는 것이다.

-본문 중-

아직도 감동인 연금술사,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그리고 어린왕자의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아. 너의 장미꽃을 그토록 소중한 조재로 만드는 건 그 꽃을 위해 네가 보낸시간이야. 아직도 가슴이 울린다. 이민규 선생님의 글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이 책을 통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은 그때의 내 모습을 먼 훗날의 내가 미워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기 바란다는 글이 나의 심금을 울렸다. 지금은 나는 알고 있다. 실패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노력하지 않았던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에 대한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실패하는 것은 두렵지 않다. 다만 노력하지 않는 것이 두려울 뿐이다라는 마이클 조던의 글이 떠올랐다. 또 하나의 내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느꼈던 앵무새 죽이기 솔직히 너무 유명한 책이었지만 읽어보지 못했다. 이 책이 이렇게 좋은 책이었다니 내가 읽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진실이 가지는 유일한 단점은 그것이 몹시 게으르다는 것이다라는 글은 정말 좋았다. 앞으로 내게 아주 도움이 될 글이었다. 그 밖에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리터의 눈물, 죽은 시인의 사회,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등 수많은 책들에서 좋은 내용들과 저자의 글들이 너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정말 환상적인 한권의 책이 탄생한 느낌이 들었다. 십대 청소년들에게 책을 추천해주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십대뿐만 아니라 이십대의 젊은 청춘들 그리고 책을 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자양분을 선서해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q*******n 201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유달리 책 읽는 걸 좋아했다. 내가 기억하기로 1976년 초등학교 3학년때, 학교 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과 라면을 끓여먹었을 정도로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하였다.   우리 집엔 작은 아버지 댁에 있는 계몽사 전집 100권이 없어서 그 책을 보러 읍내에 있는 작은 아버지 댁을 들락거렸다.   집에 굴러다니는 책이란 책은 어디 숨겨져 있든, 다 뒤져서 읽곤 했었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유달리 책 읽는 걸 좋아했다.

내가 기억하기로 1976년 초등학교 3학년때, 학교 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과 라면을 끓여먹었을 정도로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하였다.

 

우리 집엔 작은 아버지 댁에 있는 계몽사 전집 100권이 없어서 그 책을 보러 읍내에 있는 작은 아버지 댁을 들락거렸다.

 

집에 굴러다니는 책이란 책은 어디 숨겨져 있든, 다 뒤져서 읽곤 했었다.

그 때 그림도 없이 누런 표지만 있던 책의 내용은 장풍과 도술을 부리는 주인공들이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외삼촌이 빌려보셨던 무협소설이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난 재미있는 책만 읽었지, 지루하거나 재미없는 책은 끝까지 보질 못했다.

그래서 아직도 책을 고를때 한 쪽으로 치우친 독서를 하는 경향이 있다.

되도록이면 모든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쉽지가 않다.

 

내가 십대였을 때 난 어떤 책을 읽었나 생각해보니 그 때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느라 문학서적을 읽기 보다는 교과서나 가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읽던 하이틴 로맨스가 전부였던 것 같다.

 

아, 중학생일때는 한참 헤르만 헤세에 빠져서 <데미안>과 <지와 사랑>를 읽었던 기억도 난다.

 

그리고 대학에 와서는 시험기간 중에도 열람실에 처박혀 시험공부는 안하고 소설책만 줄창 읽었던 기억도,..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딱히 감상평을 적어놓거나 줄거리등을 적어놓거나 하는 독서후 활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머리에 남아 있지가 않았다.

 

그러나 요즘은 책을 읽은 후에 서평이라는 걸 쓰면서 예전과는 조금은 달라졌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독서에서 걸음마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십대들에게 독서를 왜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어떻게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아들이 한창 사춘기일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댈때, 자기의 꿈이 뭔지 모르겠다고

했을 때, 진작 이 책을 건네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40권이 넘는 책을 소개하면서 그 책에서 깨닫게 되는 인생의 의미를 저자 나름대로 제시하고 있다.

물론 같은 책을 보면서 사람에 따라 깨닫는 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저자가 소개한 책들은 십대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픈 책들이 많았다.

 

특히 볼프 슈나이더의 <위대한 패배자>와 루이스 세풀베다의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는 꼭 읽어보고 싶다.

k*****7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워렌버핏,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안철수,박경철, 세종대왕, 링컨, 에디슨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과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다. 예전에 안철수 교수가 방송에 나와서 자신의 어린시절 책 읽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매일 책을 빌려가서 다음날 반납 하는 것을 반복하자 사서 선생님께서 장난하지 말라고 혼내셨다고 하는데,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워렌버핏,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안철수,박경철, 세종대왕, 링컨, 에디슨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과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다.

예전에 안철수 교수가 방송에 나와서 자신의 어린시절 책 읽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매일 책을 빌려가서 다음날 반납 하는 것을 반복하자 사서 선생님께서 장난하지 말라고 혼내셨다고 하는데, 실제로 안철수는 책 내용 뿐만 아니라 책에 나와 있는 글자란 글자는 다 읽었다고 했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이 있다. 어떤 길이 있는지는 책을 읽는 사람만이 알 것이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는 십대 시절 서른이 되기 전에 책 1,000권을 읽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는 김애리의 십대를 위한 독서 에세이다. 김애리는 독서를 통해 삶이 바뀌었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녀가 소개하는 책의 목록은 자신의 영혼을 사로잡았던 1,000여권의 책 가운데 베스트셀러 , 고전, 우리 청소년들의 인생길에 등불이 되어 줄 주제를 가진 책들을 뽑았다고 한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어떤책을 읽느냐도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소개하고 있는 책만 읽어 봐도 책의 재미에 빠져들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상훈의 1만 시간의 법칙 이라는 책을 보면 한 분야에서 정상에 오르려면 1만시간은 투자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언젠가 박지성의 책에서도 이런 말이 언급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하루 3시간씩 10년이면 1만 시간이 된다고 한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 최소한 하루에 3시간이상은 최고로 집중해서 연습을 해야만 최고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이 책은 작가가 고3 딸인 위녕에게 쓴 편지글을 모은 책이다. 그리고 공부하라는 소리 밖에 듣지 못하는 고3아이들에게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작가 엄마가 되지 못한탓에 이렇게 멋진 말을 해주지 못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어떤 삶을 살든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어떤 마음일까? 과연 나는 그런 엄마가 되어 줄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다.

 

 

우리 아이는 그나마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책 읽으라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혼자서 짬짬이 책을 읽고 있어서 마음이 놓이지만 아이에게 어떤 책을 권해주면 좋을지 좀 막연했었는데, 이 속에 있는 책들을 아이에게 권해줘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아이가 읽은 책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좋은 책을 찾아 읽을 줄 아는 안목을 키워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n*****1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이 책은 저자가 서른 전 10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그 후 이룬 삶에 대한 경험담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의 소갯말을 빌리면 [책에 미친 청춘]이다. 저자 김애리는 십대에 책에 빠진 후 10여년 동안 분야를 가리지 않고 책을 읽었다. 이런 책을 읽은 경험으로 작가가 되는 꿈이 실현되게 된다. 지금은 이책을 집필하기전 3구너권의 저서가 있고 월간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내용보기

십대, 책에서 길을 묻다  

 

 이 책은 저자가 서른 전 10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그 후 이룬 삶에 대한 경험담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의 소갯말을 빌리면 [책에 미친 청춘]이다. 저자 김애리는 십대에 책에 빠진 후 10여년 동안 분야를 가리지 않고 책을 읽었다. 이런 책을 읽은 경험으로 작가가 되는 꿈이 실현되게 된다. 지금은 이책을 집필하기전 3구너권의 저서가 있고 월간지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왜 젊은 나이에 책에 미쳐야 하는가? 모든 사람들이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막상 왜 중요하냐고 말하면 대답하기가 막연하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숨많은 지식과 지혜를 토대로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들은 독자들에게 특히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좋은 책들이다. 이런 책들의 소개를 통해 직접 책을 읽지 않더라도 이 글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지혜를 전하고 있다. 독자는 책에 있는 압축된 지혜들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직접 이런 책들을 읽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 세상을 무대로 꿈을 꾸고 싶다면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와 신웅진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를 읽어라.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이상훈의 [1만시간의 법칙]과 장승수의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를 읽어라. 인생에 대한 해답을 얻고 싶다면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과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를 읽어라.. 기타 등등 정말 젊은이의 꿈을 키워주고 자신이 소망하는 것을 향해 용기있게 살아 갈수 있는 주옥과 같은 책들이 망라되어 있다.

 

젊은이들이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 하는 독서의 중요성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독서는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앞, 뒤 문맥을 비교하고 많이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언어 영역 점수 등도 높게 나온다. 둘째 독서는 넓고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저희가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경험하고 체험할수는 없다. 독서를 통해 여러가지 경험을 간접체험하면서 넓고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하루에 30분씩 독서를 꾸준히 한 사람은 성공한다는 말도 있다. 세째는 여가생활을 건전하게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다.. 독서를 통해 마음을 정돈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이럴때에는 공부를 위한 독서보다는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독서를 하는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독서는 창의성을 길러준다. 창의성은 엉뚱한 생각을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기본적인 자신의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기발한 것들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본다. 독서를 통해서 여러방면을 사고를 하는 연습을 통해 창의성을 기를 수 있다. 이 밖에도 독서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 좀더 나은 자신의 삶을 원하다면 바로 지금 당장 책을 읽으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v******2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