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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책은 색감이 무척 예쁘다고 들어서 믿고 구입했는데, 정말 선명하고 예쁘네요. 책을 펼쳐주면 아기 눈이 반짝반짝해져요^^ <동그라미가 좋아요>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한 장씩 넘길때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만지면서 세가지의 각기 다른 촉감도 경험할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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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촉감 그림책 - 동그라미가 좋아요.
삑삑, 바스락바스락, 따닥따닥 소리나는 촉감 그림책이에요.~~
미끈미끈한 문어도 보이고. 뽀글뽀글 커다란 물방울도 살랑살랑 물고이의 몸도 눌러볼수 있고 집게발이 짤각짤각 밧다게도 만져볼수 있고 거북이의 등딱지를 빙글빙글 돌려볼수 있는 재미있는 촉감 그림책이에요.
언제나 그렇듯이 애플비의 책은 색감이나 그림이 참 이쁘답니다.~~
책을 함께 읽는 아가에게 동,식물에 대한 인지능력도 키월줄수 있는 책 예쁜꽃이 활짝피고 팔랑파랑 나비가 벌레도 꽃이좋아 뽈뽈뽈. 꿀꿀이 대ㅗ지코도 눌러보고 아가들 책엔 빠지지 않는 애벌레도 만져보고 꼬물꼬물 달팽이의 껍데기를 돌려볼수 있는 ~~
정말 우리아이의 촉감을~~~ upup 해줄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말 배우기 시작할때,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들려주라고하잖아아요.
돌이 지난 울 승콩이는 요즘 제일 많이 하는 말은. 티브이나, 그림책에서 멍멍이가 나오면. -- 멍멍.! 제법 의성어를 잘 따라해요. -- 삐악이는 삐악삐약 야옹이는 - 야옹야옹. 조그만한 입으로 짹짹~~ 찍찍이란 말을 할땐 얼마나 귀여운지.~~
둘째가 그런가요? 말 따라하는건 더 빠른듯 싶어요.
이 페이지는 우주공간에 대해서~~ 설명한 페이지에요. 뜨겁게 빛나는 태양이랑. 울퉁불퉁한 행성 우주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우리아이의 촉감으로 느낄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주스가 찰랑찰랑 들어있는 쥬스컵. 멋쟁이들만 쓰는 동글동글 안경 입안에서 사살녹는 사탕. 말랑말랑 풍선도 눌러보고. 환하게 빛나는 전구도. 울 승콩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자동차 바퀴도 데굴데굴 돌려볼수 있는 재미가 있는 책.
뿌뿌 신나게 나팔도 부고 달콤한 도넛모양도 보고 반짝반짝 예쁜 보석반지도. 통통통 물개가 가지고 노는 공도 만져보고. 알록달록 구슬 목걸이도. 만지작 만지작 할수 있는.
따르릉 전화기 다이얼을 돌렵ㄹ수 있는 촉감책.
울 승콩이가 어떻게 책을 보는지 보실래요?
표지에 보이는 돼지코를 만져봅니다. 거북이 등껍질에 손을 넣어 빙글빙글 돌려볼려고해요.
누나야가 돌려주는 소리도 들어보고.
구슬 목걸이도 만져보고. 물개가 가지고 노는 노랑 공도 만져보고있어요.
공을 누를때 삐삐 소리가 나니~~ 더 좋아하드라구요. 책을 덮고 이번엔 나비ㅡ를 눌러봅니다 삑삑 소리도 나고오.
언제나 늘 책보는 시간은 즐거워요.
한가지 이책에 대한 아쉬움은. 한페이지로 쭉 펼쳤을때
왼쪽페이지에는. --- 촉감을 느낄수 있는 부분이 빈공간으로 표현이된다는것. 책의 구조상. 오른쪽 페이지는 촉감을 확실히 느낄수 있는 공이나, 버튼이, 바스락거리는 천이 있는데.
왼쪽페이지 밑부분에 == 추가로 촉감을 느낄수 있게 별도의 부록처럼 촉감페이지가 있으면 그걸 밑에다가 받쳐주고 아이랑 함께 책을 읽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울 승콩이는 이 빈구멍 사이로 까꿍놀이 하고 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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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deur78/40157052085
영유아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책은 아무래도 초점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중에서도 애플비 4종세트 초점책 너무나 유명하잖아요.
저도 울 큰애 아가때 선물받아 잘 보여줬고 우리 둘째도 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침대 사이드로 초점책 쫙 펼쳐놓고 보여주곤 했었어요.
애플비는 특히 사운드북도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집에 많지는 않지만 몇권 가지고 있고 또 어린이 도서관에서도 가끔 빌려서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엔 - 동그라미가 좋아요-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 역시도 정말 실망시키지 않는 애. 플. 비.
일단 표지부터 화사하면서 알록달록의 컬러감이 너무나 좋아요. 어린 아가들 눈에 팍팍 들어올것 같은 색감이죠~~
요즘 6개월된 둘째 하루에 꼭 한권씩은 책 보여주고 있는데 이 책처럼 모서리가 둥글게 되있는 책이 많지가 않거든요.
그리고 울 아기는 요즘엔 책 보면서 책장을 마구 넘기려해서 벌써 손가락에 책장에 베인 상처도 생겼답니다... 책장에 베이면 어른들도 무지 아픈데 말이죠... ㅠㅠ
영유아들을 위한 애플비 책은 대부분 두툼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아가들에게 너무나 안전한것 같아요.
책 본문을 소개할께요.
총 다섯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모두 동그라미 도형이 들어간 그림들로 가득차 있어요. 첫번째 장에는 바닷속 생물들이 가지고 있는 동그라미가 모여있어요. 문어, 물고기, 꽃게, 거북에서 동그라미를 찾을 수 있어요.
두번째 장에서는 곤충, 식물,동물에서 동그라미 발견~! 꽃, 나비, 무당벌레, 달팽이, 돼지, 애벌레에 있는 동그라미를 표현하고 있네요.
세번째 장에서는 우주공간에서 볼 수 있는 동그라미에요. 인공위성, 태양, 행성에서 발견 할 수 있는 동그라미~~~
네번째 장에서는 일상속에서 찾을 수 있는 동그라미에요.
주스컵, 안경, 사탕, 자동차, 풍선, 전구에서 보여지는 동그라미랍니다~
마지막 장에서도 동그라미를 만날 수 있어요. 나팔, 반지, 도넛, 공, 전화기, 목걸이를 통해 동그라미를 표현하고 있는데요.
모든 그림이 낯설지 않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고 아기들에게 친근한 동물과 사물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게다가 이 책은 그림만 보는게 아니라 직접 만지면서 촉감도 느끼고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먼저 노란색 동그라미는 삑~삑~소리가 나는 동그라미에요.
6개월 된 아가가 아직 누르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눌러서 소리를 내주면 너무나 좋아해요~
빨간색 동그라미는 천으로 되어 있는데 소리가 나요.
청각발달에도 좋겠죠~~
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연두색 동그라미에요. 이건 그림에서 처럼 옛날 전화기 다이얼 돌리듯이 돌릴수가 있고 또 돌아가면서 소리도 나더라구요.
아기에게 책 읽어주면서 누르고 만지고 돌려가며 활동해주면 아기가 더더욱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것 같았어요..
가장 좋아하는 연두색 동그라미를 돌려가며 만지작 만지작~~~
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돌려보려고 애를 쓰는데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아기때부터 다양한 촉감을 통해 자극을 시켜주면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애플비의 - 동그라미가 좋아요- 책이 정말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도 보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으니 말이죠~~
독서와 촉감놀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동그라미가 좋아요-
역시 애플비책은 실망시키지 않는것 같아요.
초점책에 이어 영아들을 위한 두번째 책으로 애플비의 -동그라미가 좋아요-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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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들고다니는 동그라미 책 애플비의 [동그라미가 좋아요]
따닥따닥 소리가 나는 걸 듣고는 빠르게 다가와 책을 점령했드랬죠.
요즘은 계속 책을 주도적으로 보는 아들이라, 먼저 탐색 실컷하게 둔답니다. 혼자 넘기면 제가 한 구절씩 읽어주고, 힌트나 도전을 주어서 더 심취하게 도와주는 수준...
어쩌면 22개월인 우리 아들은 스토리가 있는 책을 시작할 단계가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개념책도 중요한 거 같아요. 동그라미 책은 개념책으로 접근하는 게 맞을 듯 합니다. 아직은 책도 놀잇감이라서 이런 조작북, 촉감책도 어울리구요. 오히려 밋밋한 책보다 이런 책을 좋아하는 아들이랍니다.
애플비의 [동그라미가 좋아요]의 책 내용을 더 자세히 본다면...
나는 미끈미끈 문어야. 앗, 뽀글뽀글 커다란 물방울이다!
살랑 살랑 물고기의 몸을 눌러봐! 집게발이 딸각딸각 바닷게의 몸을 만져봐! 거북의 등딱지를 빙글빙글 돌려 봐!
생동감있게 의성어, 의태어가 적절히 들어가 있네요. 동그라미 장난감이 있는 부분은 항상, 눌러봐, 만져봐, 돌려봐가 단골로 나와있어요. 그렇게 안 일러줘도 우리 아기들은 너무 잘 알아서 글자를 안 읽고도 해본다지요..ㅋㅋ
바다생물들이 등장하는 부분은 푸른 바다로 꾸며져 있구요. 화사한 꽃밭이 나오는 부분은 꽃밭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로 채워져 있어요. 멀게는 우주공간도 보여주는데, 아기책에서 우주공간은 흔히 볼 수 없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동그라미 책에서 아기에게 보여주니 참 기특한 책이져^^ 가깝게 생활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그라미들이 나오는데, 하나의 낱말그림책을 보는 듯했어요^^ 등장하는 낱말도 다양하고, 의성어 의태어도 생동감있게 들어가 있어 어휘나 인지영역을 잘 짚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애플비의 [동그라미가 좋아요]가 좋은 점 몇 가지 추려봤어요.
둥글려서 처리된 모서리는 아기책의 기본!
1. 큼지막한 사이즈가 맘에 들었어요^^ 눌러보고, 만져보고, 돌려보기 딱 좋은 동그라미들이 들어가야 하니, 커야지요^^
2. 동그라미 장난감들의 조작방법과 지문의 연관성도 점수를 주고 싶네요.
노란 동그라미 삑삑이가 들어간 부분은 눌러봐 빨간 동그라미 바스락이 들어간 부분은 만져봐 초록 동그라미 다이얼이 들어간 부분은 돌려봐
라는 말로 각각 신경쓴 흔적이 보이네요.
특히 다이얼 모양과 여러가지 동그라미를 연결했을 때, 그 상상력이 돋보이는 부분이었죠^^
3. 활용도가 높아서 활용기간도 길어서 좋아요.
각 장면별로 테마를 정해서 동그란 것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낱말그림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다 싶었고, 의성어 의태어, 반복되는 어휘들로 글자공부용으로 좋을 거 같아요. 특히 우주, 인공위성, 태양, 행성,전구 등 아기들에게 생소한 어휘도 등장해서 인상깊었어요.
4. 뒷면에는 역시 부모지침이 간략하게 나와있어 좋아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과 사물에 숨은 동그라미 모양들이 삑삑 누르고, 바스락바스락 만지고, 따닥따닥 돌리는 다양한 촉감의 장난감과 연결되어 아이의 두뇌와 오감발달을 도와요!
말랑말랑한 동그라미는 삑삑 푹신푹신한 동그라미는 바스락바스락 빙글빙글 동그라미는 따닥따닥
동그라미에서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 소리설명도 곁들여 있네요^^
5. 총평
세 가지 동그라미 장난감이 촉감책 치고는 너무 적은 요소가 아닌가 했는데 의외, 아기들은 그림마다 다양하게 연출된 느낌을 받나봐요. 잘 가지고 놀아요^^ 앞으로 세모, 네모 도 출간될 계획이 있을 거 같은 예감이 팍팍..ㅋㅋ 책장을 넘기면 한 쪽은 그냥 구멍뿐이라 밋밋한 느낌이 있는데, 동그라미 간격이 좀 맞는다면, 가면식으로 보여주면 좋아하겠더군요^^ 너무 비약적인 방법인가요..ㅋ 아무튼 저는 간격이 안 맞아 까꿍을 해봤는데, 별 반응이 없어서.. 더 연구해봐야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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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보니.. 익숙한 택배 상자가 와있네요,, 기다리고 기다린 애플비 신간,,이 왔답니다,, 분홍색..^^ 4월이랑 웬지 잘어울리는 색인거 같네요,, 남자아이들만 키우는 집에 분홍색 책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간식먹던 둘째님 너무 좋아라 하시네요,,, 녀석,, 식탐도 강한 녀석인데... 책도 너무 좋아라 하네요,,
울둘째가 환호한 책 잠깐 살펴볼까요,,
여러가지 소리가 나서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돼지코도 있고,,애벌래도 있고,달팽이도 있어요,, 자동차 바퀴를 돌리는걸 특히나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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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투는 호기심 대폭발이예요. 무엇이든 만지고, 물고, 빨고, 두드리고, 흔들고~~~
이런 투투의 호기심을 만족시켜주고, 오감발달을 도와줄 애플비의 촉감놀이책을 만났어요.
동.그.라.미.가.좋.아.요 이번에 새롭게 신간된 애플비의 촉감놀이책이예요. 다양한 촉감의 장난감과 연결되어 있는 책이라 눈으로 보고, 직접 만져보며 소리도 들을 수 있어 아이의 두뇌와 오감발달을 도와줘요.
3개의 동그란 장난감 친구들! 총 3개의 동그라미 친구들이 있는데 모두 소재나 소리가 다 달라요.
눌러 봐! 말랑말랑 노란 동그라미를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나요.
돌려 봐! 단단한 느낌의 초록 동그라미를 빙글빙글 돌리면 따닥따닥 재미있는 소리가 나요.
보들보들 매끄러운 빨간 동그라미를 누르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요. 예쁜 색감의 다섯가지 일러스트 책을 펼치면 아이가 좋아하는 3개의 장난감 장치가 본문 그림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요. 화려하지만,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앙증맞은 그림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네요. 주제가 모두 다른 내용으로 총 다섯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은 투투가 7개월이라 사물 인지 능력이 미흡하지만, 조금 더 자라서는 관련 사물을 쉽게 인지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어요.
촉감놀이책이지만, 글 내용에도 신경쓴 점이 돋보여요.
"울퉁불퉁, 뽈뽈뽈, 동글동글, 뿌뿌..... 등"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 친근하면서도 생동감있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 아이랑 재미난 말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아빠들은 아이들 책을 읽어줄 때 긴문장을 짧게 만들어서 읽어주거나 생동감 넘치게 읽어주는게 조금은 미숙한대 이런 아빠들도 쉽고 재미있게 말할 수 있어서 아이와 더 정다운 책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겠어요. 의성어, 의태어들이 길지 않고 짤막한 문장으로 나와 있어 말을 조금씩 배워가는 아이들은 쉽게 따라할 수도 있어 언어 발달에도 좋겠어요.
투투는 요 따닥따닥 소리나는 바퀴모양 동그라미를 좋아해요. 엄마나 아빠가 돌려주는데 자기도 어떻게 만지다 보니 돌리더라구요. 그 소리가 좋은지 바스락바스락, 삑삑 소리보다 반응이 더 큰 것 같아요. 좀 더 자라면 전화기 다이얼 놀이 하고 놀겠어요.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장난감이 3개라 조금은 적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작은 부품의 여러가지 보다는 이렇게 큼직한 장난감들이 아직 어린 우리 투투에게는 더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누워있을 때는 책이 눕혀있다보니 좌측에 있는 구멍보다는 장난감이 있는 쪽에 관심을 많이 보였는데 혼자 책을 넘겨보기도 하고, 구멍 사이에 손도 넣어 장난쳤더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이렇게 구멍 사이에 다양한 촉감의 소재를 끼워주며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촉감놀이책에 관심있는 엄마라면 애플비의 <동그라미가 좋아요>에 관심가져보세요. 한 장 한 장 넘기며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귀로 듣는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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