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는 외박중 9
결혼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는 9권입니다.
첫장면부터 정인과 매리의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하여 무결에게 들키는줄. 아주 가슴이 두근두근.
무결이 둘이 만나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이런데, 현실의 바람은 무슨 담대함으로 피우는겨~
정인의 교통사고 소식에 병원에 달려가려는 매리를 무릎을 꿇어가면서까지 잡으려는 무결에게 안타까움과 동정이 생기고.
우와 어차피 남편은 무결인가? 정인인가?
마지막까지 긴장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