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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하고 싶은 일을 해야지 (브링 잇 온 3 : 2006)
"결국은 하고 싶은 일을 해야지 (브링 잇 온 3 : 2006)" 내용보기
치어리더의 명문 퍼시픽 비스타의 단장 브리트니(헤이든 파네티어)는 단장을 맡은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력으로나 성실성으로 단연 퀸이었다. 특히 앰버, 레티, 시에라, 위니(마시 라일란)와는 같은 멤버이면서도 단짝들이다. 특히 위니는 자신이 단장이 되지 못한게 항상 아쉬워 브리트니를 시기 하면서 은근히 견제를 한다.브리트니는 이 학교 킹이며 남친인 워너(제이크 맥더맨)
"결국은 하고 싶은 일을 해야지 (브링 잇 온 3 : 2006)" 내용보기

  치어리더의 명문 퍼시픽 비스타의 단장 브리트니(헤이든 파네티어)는 단장을 맡은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력으로나 성실성으로 단연 퀸이었다. 특히 앰버, 레티, 시에라, 위니(마시 라일란)와는 같은 멤버이면서도 단짝들이다. 특히 위니는 자신이 단장이 되지 못한게 항상 아쉬워 브리트니를 시기 하면서 은근히 견제를 한다.브리트니는 이 학교 킹이며 남친인 워너(제이크 맥더맨)과 늘 실랑이다. 워너는 어떻게 해서든지 브리트니를 침대로 데려가고 싶어 칭얼대고 브리트니는 보수적인 편이라 졸업파티 까지 기다려야한다고 공헌한다.

 

 그런 어느날 청천벽력같은 일이 벌어졌으니 어쩜 좋으랴. 아빠가 갑자기 실직하는 바람에 경제적인 면도 있고 아빠 새 직장때문에 부득이하게 이사를 가게 된것이다. 그것도 주로 흑인이 사는 빈민가인 크렌츠 하이츠로 말이다. 더군다나 위니의 작전으로 다시는 치어리더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오로지 치어리더만을 좋아하던 그녀 인지라 보통 괴로운것이 아니다. 그리고 본인은 기다렸다는 듯이 단장을 꿰찬다. 게다가 크렌츠 하이츠에도 카밀(솔랜지 노울스)이 이끄는 치어리더 팀이 있어 볼때마다 그녀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학교 전체의 대부분이 흑인인 이 학교에서는 새로운 흰둥이가 왔다고 은근히 텃세를 부린다. 하지만 댄스없는 나날이 될수록 너무 힘겨워 한다.

 

 결국은 하이츠에서 오디션을 보는 날 브리트니는 찾아 오고야 만다. 오디션에서 그녀의 출중한 실력을 보고는 끌어들이고 싶어하는 카밀. 서로는 별로 좋은 사이는 아니었지만 오로지 치어리더라는 공통점 때문에 티격 거리기도 하지만 카밀은 정식으로 그녀에게 가입할것을 권유한다. 이에 브리트니는 못이기는 척하며 입단을 하게 된다. 그리고 같은 멤버중에 제시(거스)는 브리트니를 마음에 두고 대쉬 하지만 브리트니는 워너때문에 갈등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중 본의 아니게 브리트니가 워너와의 데이트 때문에 카밀과 제시에게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바로 들통이 나고 만다.

 

 하이츠에서는 제니와 카밀에게 거짓말 한것으로 오해를 받고 비스타에서는 치어리더를 안한다고 약속했는데 안지켰다고 오해를 받아 양쪽에서 비난을 받게 된다. 그리고 위니와 워너가 몰래 사귀던것도 들통이나 브리트니는 이래저래 고민스럽다. 그러다가 방송국에서 주최하는 치어리더 경기에 두팀이 나가 경쟁을 하게 되었고 브리트니는 구경만 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극적으로 카밀과 제니와 화해를 하게 된다. 비스타가 워낙 뛰어난 팀이기에 브리트니는 비장의 무기를 꺼내 하이츠가 우승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하이츠에서는 독선적인 위니가 단장에서 쫓겨나게 된다. 물론 제니와 브리트니는 멋진 사랑을 이어간다.

 

 시리즈 2에서 잠깐 주춤하는데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다. 브링 잇 온 시리즈의 특징은 신선함이다. 매번 신인배우를 등용하여 인지도 면에서는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상큼한 맛을 준다. 그리고 흑인과 백인, 아시아인들을 골고루 등장시키는것도 제작자의 의도가 담긴듯하다. 젊은이들의 선망이자 꿈인 치어리더를 통한 우정과 사랑. 끝없는 도전정신이 이 영화의 장점이다.

 


 

 



e****2 2014.02.26. 신고 공감 1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