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이클 믈라이튼은 좋아하는 작가다.
2.안드로메다의 위기는 그의 소설이다.
3.2008년에 만들어진 안드로메다의 위기는 영화같은 TV드라마이다.
4.2부작 드라마이다.
5.토니스콧과 리들리 스콧이 연출했다고 한다.
6.뭔가 산만하다.
7.아웃브레이크가 생각난다.
8.바이러스를 소재로 만든 영화다.
9.무척 재미있게 봤다.
10.아웃브레이크나 다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