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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리를 처음 시작해보려고 한다. 그러나 너무 막막했다. 입시는 인강도 있고 범위도 명확해서 뭘 공부해야되는 지는 명확하다. 그러나 요리는 아니다. 범위도 없고 인강도 없다. 답은 당연히 책에 있을거라 생각하고 예스 24에서 요리책을 칮아보던중 이 책을 봤고 소개글을 보자마자 주문했다. 역시 내 예상은 맞았다. 정말 엄청난 책이다. 마치 요리 인생 선생님이 쌀로 죽을 만든 다음 숫가락으로 떠먹어주는 기분이다. 그냥 그대로 하면 된다. 나는 여기서 소개한 100권 정도의 요리책을 하나하나씩 구매해 다 읽어볼 생각이다. 또 때가되면 파인 다이닝 식당을 열어볼 생각이다. 내가 여는 식당은 최고여야 한다. B.O.H 그 이상의 세계 정상급 파인 다이닝 식당을 열어볼 생각이다. 그걸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공부가 필요하고, 이 책은 분명 그 가이드가 되줄 것이다. 당신이 이런 꿈을 가지고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사서 적혀 있는 그대로 실천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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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맛집에 다니는 것을 좋아했고, 그러다보니 요리에도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도 찾아보고 요리도 직접 해보면서 점점 요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것도 취미 중 하나이다보니 관심이 요리책에까지 미쳤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 책은 보물같은 책이었습니다. 저자의 요리와 요리책에 대한 지식이 어마어마하여 굉장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블로그를 보니 다른 책을 또 준비중이신 것 같던데 기대가 많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