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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있지만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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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언제나 불안은 동행하는것같다    나는 가끔씩 작은 벌레만도 못하게 작아지고 소심해질때가 많다.   특히 요즘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불안 때문에  알게모르게 마음이 위축되고 용기를 잃어버리고  외로움과 고독감으로 마음을 추스리기 힘들어 질때가 종종 있었다. 그런데  책 속에서는  불안과 쓸쓸함을   마주하면서  오히려 친구삼으라고 조언한다. <불안과 외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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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언제나 불안은 동행하는것같다    나는 가끔씩 작은 벌레만도 못하게 작아지고 소심해질때가 많다.   특히 요즘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불안 때문에  알게모르게 마음이 위축되고 용기를 잃어버리고  외로움과 고독감으로 마음을 추스리기 힘들어 질때가 종종 있었다. 그런데  책 속에서는  불안과 쓸쓸함을   마주하면서  오히려 친구삼으라고 조언한다. <불안과 외로움을 오히려 맞이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바로 자기를 사랑하는길이다.p132>  


그러기위해서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한해를 보내는 싯점이라  나를 돌아볼수있는 마음가짐 으로 책을 읽었다.  한해를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 닥아올 새해를 어떠한 자세로 맞이할지 이 책을 읽으면서 내안에  묵은 감정들과 마주할수있었다. 책속에서 저자는자기속에 있는  감정과  느낌들을 ( 불안과쓸쓸함) 끌어안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받아들이라고 권면한다.  그리고 매순간 힘차게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그럴때  불안이 기대와 설렘으로 바뀌게 된다고 말한다. 


책은 5단원으로 나뉘어 있다. 한단원마다 내 속에 나와의 만남을 갖게되는 길로 안내한다. 지금까지 내안에 잠재해 있었던 감정들을 솔직하게 마주할수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제5장에서 무엇이 불안한지를 종이에 써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종이는 인간보다 인내심이 강해서 얼마든지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말이 참 가슴에 남는다. 난 매일 일기를 쓰고 있다 그래서 감정을 그때그때 써서 지워버리곤한다.  그래서 저자의 권면에 공감이 간다.


저자는  두가지 감정이 인생을 움직인다고 한다.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고 마주 하는지 여러 상황 속에서 해결방법을 알려준다.  지금 내안에 어떤 감정이 숨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마주할것인지 나와의 만남을 갖고 책을 읽는데로 적용해봐야 겠다.


<실패에 대한 불안과 쓸쓸함으로 인해 낭비되고 있는 마음의 에너지를 일을 완성시키는 에너지로 전환시켜 갈때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워질수있습니다P160>

k****1 201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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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많은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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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약한 존재이고 자신의 것을 잃고 싶지 않아하며 공포와 쓸쓸함에서 벗어나기 힘듬을 받아들이며 외면하지 않고 자신의 내면을 받아 들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었다.책은 불안과 공포가 다가올때를 5가지로 크게 분류하고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나의 부족함이 도드라져 보일때,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때, 함께 있지만 외로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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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약한 존재이고 자신의 것을 잃고 싶지 않아하며 공포와 쓸쓸함에서 벗어나기 힘듬을 받아들이며 외면하지 않고 자신의 내면을 받아 들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책은 불안과 공포가 다가올때를 5가지로 크게 분류하고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의 부족함이 도드라져 보일때,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때, 함께 있지만 외로울 때, 세월을 피할 수 없을때, 보이지 않는 미래가 답답할때 이렇게 5가지의 경우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5장 모두가 누구나 한번쯤 겪어 봤을법한 불안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기에 읽으면서 무언가 속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하는 기분, 그러면서 속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었던것 같다.
특히 1장에서 내가 못생겨보이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가 그랬던것 같다. 남과 똑같은 나는 있을 수 없는데 매사에 항상 타인과 자신을 비교만하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일에 집중을 할 수 없고, 주의가 산만해지며, 나의 장점보다 단점위주로 자신을 분류하여 더욱 더 상황이 안좋아지기만하니까 남이 가진걸 내가 가질 이유는 없다라고 해답을 제시하며 내가 없다는걸 자각하면서부터 자신의 보석이 보인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자존감이 떨어져 불안에 떠는 사람에게 미안해서 하지 못할 말일 수 있는데 오히려 현실을 자각시켜줘 더 큰 자괴감에 빠지지 않게 해주는 속시원한 말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있지만 외로울때 중 내가 혼자라고 느껴질때 이야기가 또 기억에 계속 남았는데, 어른이 되는 어느 시점에서 우리는 혼자라 쓸쓸함과 불안감을 느끼게 될때가 있는데, 이때가 어른이 되는 시점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혼자이기때문에 오히려 다른 사람들과 만남과 관계를 시작할 수 있다며 사고의 전환을 유도하는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다.
인간은 모두가 고독하므로 자신에게 집중해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자는 이야기는 좀 충격적이었고, 생각의 전환에 대한 많은 생각을 갖게했던 말이었다.

현대인 중 불안감없이 지내는 사람은 없을것 이라고 생각한다.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소통에는 자유롭지만 그만큼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거나 타인과 비교해서 자신이 낮다는 자괴감에 빠져 불안함의 늪에 빠지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되는것을 느꼈다.
불안의 원인을 자신이라고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며 해결 방안이 생각보다 뼈때리는 말들이라 정신이 번쩍드는 이야기들이 많았던것 같다.
걱정이 많은 사람들, 용기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조언이 가득한 책이었다고 생각하며 제목에 끌렸으나 책을 사기 주저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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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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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 용기는 있지만 불안하다. 요즘 공감이 가는 제목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목차만 봐도 딱 마음에 와닿는 것들이 많았다. '내가 못생겨 보이는 이유' 자신의 얼굴을 보려면 거울을 통해 보면 좋지만 사람들은 타인의 얼굴과 비교를 한다. 그래서 자신의 단점만 보이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싶어한다. 남들과 똑같아 지는 것을 부러워하지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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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



 



용기는 있지만 불안하다. 요즘 공감이 가는 제목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목차만 봐도 딱 마음에 와닿는 것들이 많았다. '내가 못생겨 보이는 이유' 자신의 얼굴을 보려면 거울을 통해 보면 좋지만 사람들은 타인의 얼굴과 비교를 한다. 그래서 자신의 단점만 보이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싶어한다. 남들과 똑같아 지는 것을 부러워하지만, 남이 가진 것을 나도 가질 필요는 없다. 과일로 비유하여 내가 가진 것은 크고 맛있는 사과. 타인은 작고 앙증맞은 라즈베리라고 하면. 서로서로 부러워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것이다. 내 장점을 바꿀 수는 없지만 나누어 가질 수는 있다. 모두 똑같은 과일이 되기 보다는 함께 나누는 삶이 풍요롭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가난과 영원히 이별하는 법. 가난은 물건이나 집이나 사치같은 것보다는 자기 만족을 하고 있는가, 아닌가로 나뉜다. 외양만 추구하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계속 가난할 것이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생활이 풍족해도 만족은 채워지지 않을 테니까. 내면으로 눈을 돌려 정신적인 행복감을 느낀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내가 혼자라고 느낄 때가 있다. 인간은 누구나 고독하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참 어렵다. 하지만 이것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 어른이 되는 것이다. 고독은 인간의 조건이며, 시련이며, 강점이다. 고독한 나를 통해 자립하고 자기답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독한 존재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고통을 껴안으면 사람과 사람은 서로 이어져 더욱 따뜻하게 될 것이다. 고독과 사이좋게 지내려면 우선 자신을 사랑하라. 이 말이 감동적이다. 마음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무나 만나는 것보다 자기 내면과 마주하고 나를 사랑해야 한다. 나 자신이야말로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인생 파트너이니까. 나를 사랑하자는 말이 참 쉬우면서도 어렵다. 하지만 꼭 실천해서 이루고 싶다. 불안하지만 위로받고 싶은 기분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만족스럽다.


v***o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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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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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치이거나 사회생활에 지친 사람들,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괴로움과 외로움, 혼자있어도 고독한 사람들, 다양한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늘 불안함을 안고 있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나 막연한 상상, 불필요한 감정소모나 논쟁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잘 살기 위한 방법이자, 준비과정이지만, 이런 부정적인 요건들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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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치이거나 사회생활에 지친 사람들,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괴로움과 외로움, 혼자있어도 고독한 사람들, 다양한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늘 불안함을 안고 있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나 막연한 상상, 불필요한 감정소모나 논쟁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잘 살기 위한 방법이자, 준비과정이지만, 이런 부정적인 요건들이 무조건 좋은 영향을 주는 건 아닙니다. 적절한 부정의 생각은 자극이나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지만, 스스로 위축되거나 포기하게 되는 악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용기에 대한 언급, 그리고 따라오는 걱정과 불안함, 이런 마음의 동요는 누구나 안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겉으로 드러나느냐, 행동으로 보여지느냐의 차이입니다. 성공한 사람들, 혹은 무난한 삶을 즐기며 만족감을 높이는 분들, 행복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높은 자존감을 만드는 분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불필요한 생각이나 계획보단, 행동으로 옮기면서 얻게 되는 경험의 중요성, 또한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자신감은 절대 버려선 안되며, 어쩌면 자존감도 이런 밑바탕에 따라오는 결과물입니다. 나에 대한 자신감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관계를 형성하거나 유지한다면, 불필요한 것들, 부정적인 결과를 막을 수 있고,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긍정적인 행동과 생각, 사고의 판단을 통해, 더 나은 결과나 최선의 결과에 대한 만족,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때로는 즐기는 처세가 중요하며, 나에게 집중하며 자기관리에 매진하는 것이 최선책이 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걱정, 예민한 사람들에게 어려운 과정이지만,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거나, 상황에 따른 변화, 어차피 개인의 힘으로 되돌릴 수 없다면,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며, 결과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안입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 사람관계의 어색함, 나에 대한 불신, 이는 걱정이나 불안함으로 작용하며, 결국에는 스스로 실패하거나 실수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불안함에 대처하며,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방법론, 이 책을 통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들에게 중요한 덕목과 삶의 자세를 알려줄 것입니다. 



m**********m 201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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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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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공포와 불안의 세대라고 불러도 좋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나름대로 조금씩 불안 장애를 앓고 있으며, 걱정과 근심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더이상 놀랄 일이 아니며, 비즈니스 마케팅도 일정 부분 공포 마케팅에 기대고 있습니다. 서점가를 가도 예외는 아닙니다. 서점 가판에는 온통 불안에 관한 책들로 가득합니다. 그야말로 불안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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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공포와 불안의 세대라고 불러도 좋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나름대로 조금씩 불안 장애를 앓고 있으며, 걱정과 근심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더이상 놀랄 일이 아니며, 비즈니스 마케팅도 일정 부분 공포 마케팅에 기대고 있습니다. 서점가를 가도 예외는 아닙니다. 서점 가판에는 온통 불안에 관한 책들로 가득합니다. 그야말로 불안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는 불안 서적의 홍수 속에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분명히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질병으로써의 불안이나, 우울증에 뒤따라 오는 불안과는 조금 궤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불안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와 그로 인한 나의 처지에 대한 자각에서 오는 불안입니다. 비교의식과 인간관계,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에서 시작된 우리의 불안의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할지에 대해 상당히 깊이있는 질문과 답을 전해주는 유익한 에세이입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점은 이 세상 사람은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그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면 누군가는 불안과 공포에 휩싸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와 너는 다르고, 너와 그도 다릅니다. 즉, 우리 사이에는 어떤 이상적인 기준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내가 내 마음대로 어떤 사람을 이상향으로 정해놓고 내가 그와 같지 않음에 불안을 느낀다면 이는 애초에 기준 설정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기준, 그는 그의 기준, 우리는 모두 각자의 색이 있을 뿐 누가 누구를 쫓아가고 닮아가는 식으로 살아가서는 안 됩니다.

 

지금 나의 불안의 근원이 무엇인지에 대해 책을 읽으며 깊이 고민해보았습니다. 결국 남들만큼 하지 못한다는 데서 나의 불안이 시작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고, 다른 이와의 관계 역시 그러합니다. 우리는 공포에 휩싸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자연스레 쓸쓸함에 대해 이야기를 확장해나갑니다. 차갑고 치열한 세상에서 나만 뒤쳐지고 나만 따로 떨어져 나간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불안을 느낍니다. 고독과 쓸쓸함이 우리로 하여금 진짜 나를 거부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불안과 쓸쓸함 와중에도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인생은 계단과 같아서 한 단계씩 올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늦을 지라도 꾸준하게 한단계씩 올라간다면 우리는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고통과 불안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여 받아들일 때, 우리는 나 자신을 좀더 깊이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나를 받아들이고 한 걸음을 내딛을 때 우리는 비로소 용기를 얻게 될 것이며, 나의 길을 찾게될 것입니다.

 

이 책은 시종일관 불안과 쓸쓸함을 마주보라고 이야기합니다. 불안과 친구가 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앞으로 나아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용기는 있지만 여전히 불안한 오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자꾸만 주저앉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를 추천드립니다. 어쩌면 불안이 기대로 바뀌는 놀라운 일이 오늘 우리에게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w********0 201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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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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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불안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걱정과 불안이라는 어두운 에너지를 밝고 좋은 에너지로 바꿀 수는 없을까?  바꿀 수 있다거나 어둠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면,  삶이 신나고 평온하겠지요.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관계에 대한 외로움과 쓸쓸함은 매 순간 느껴집니다.  크게 심호흡 후 용기 내어 나아가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늘 용기 내어보지만 그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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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불안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걱정과 불안이라는 어두운 에너지를 밝고 좋은 에너지로 바꿀 수는 없을까?  바꿀 수 있다거나 어둠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면,  삶이 신나고 평온하겠지요.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관계에 대한 외로움과 쓸쓸함은 매 순간 느껴집니다.  크게 심호흡 후 용기 내어 나아가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늘 용기 내어보지만 그럴 때마다 넘어지고 멍듭니다.  잠 못 이루는 밤이, 술을 마시거나 게임으로 달래는 밤은 길기만 합니다.

자~ 그럴 때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의 목차를 펼칩니다.  내가 부족해 보일 때,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같이 있어도 외로울 때, 이룬 것 없이 나이만 드는 거 같을 때, 보이지 않는 미래가 답답할 때 중 지금 어디쯤에 서있나요?

'~하면 좋겠다'라는 열망이 현실에 부딪혀 부서질때 떨어져 나온 작은 파편들이 불안과 두려움이 되고 그 조각들이 모여 공포라는 큰 상처가 됩니다.  작은 파편이 모이지 못하도록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인정하기'입니다.  인정하고 나면 별거 아닌 일들이 더 많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무슨 큰 병이 걸렸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이유를 알게 되니 걱정이 작아집니다.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들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작은 파편들은 스르르 사라집니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첫 단계가 '나'입니다.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일이 어렵다고요?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에 말, 이미지트레이닝, 생각 등 저자가 고등학교 중퇴 후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기까지 해왔던 방법들이 있습니다. 

책이 두껍지 않고, 글씨가 적으며, 그림도 있습니다. 목차에서 골라 어떤 방법을 찾고 싶을 때 해당 페이지를 펴면 당장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짠~ 하고 나타납니다.  필자는 엉뚱하게도 다음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렇다면 답은,  미라클모닝이다!

s****9 201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