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의 검 소설을 과거에 한창 10년 대여가 유행일 때 대여했었다. 기한이 얼마 남지않아 읽기 시작했는데 상상력이 부족한 탓에 시대 배경이나 복식들을 떠올리기 힘들었다. 그래서 리뷰를 참고할까 검색하던 중 만화가 있는 걸 알게 됐고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모으고 있다. 다 모아서 읽은 후 소설을 읽으면 읽기 수월할 것 같다. |
|
최수정 작가님의 < 매의 검 > 2권 에 대한 리뷰입니다. 2012년에 출간되었던 만화를 칼라판으로 다시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칼라판이라 좀 더 생동감도 있고 좋네요. 이번권에서는 여주와 남주의 관계가 왕과 궁중악사에서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인의 관계로 급발전하는 전개와, 룬의 배신과 파호족의 기습침입까지 내용이 풍부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 기대되네요... |
|
궁안에 머물면서 여주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와중에 여주의 연주에 문제를 삼아 책임을 물어 여주를 벌하는 일이 벌어지고 남주가 그에 대해 관련된 사람들을 처벌하게 됩니다. 여기서 남주의 여주에 대한 맘이 들어나죠. 그 와중에 전쟁이 벌어지고 출정을 하게 됩니다. 파사족과의 전쟁이 벌이지고 룬족의 배반으로 전쟁은 피해가 커져만 갑니다. 뮤족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기나 남주가 전쟁중에 다치게 되고 그러던 중에 둘이 뜻하지 않게 하룻밤을 보내게 됩니다. 여조로 나오는 시메야의 야욕과 그런 시메야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하지즈. 책에서는 둘이 결혼한 사이로 나오지만 만화에서는 결혼하지 않은거로 나오더라구요.
|
| 재밌는 만화는 두번째 봐도 좋은 법이다. 확실히 내용만이라면 두번째 읽는 건 재미가 덜한데, 그림이 중요한 만화이다보니 채색이라던가 몸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이미 스토리는 알고 보는 것이긴 하지만 새삼스럽게 탄탄하게 짜여진 스토리나 캐릭터들이 마음에 든다. 악역이 등장했는데 그 놈의 채색은 약간 대충이라는 느낌이라서 더 좋은 것 같다. |
|
매의 검2 엽서 그림 모으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ㅎ 원래 원작이있고 김경미님 소설이 원작입니다 소설이랑 만화가 다른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꼭 보기를 추천합니다 흑백으로 연재도 됐다가 다시 올컬러로 연재.. 다보고 또 봐도 보고싶은 매의 검 하나하나 소장하고파서 구매했는데 후회없습니다!! 릴라 차벨라 신의 뜻대로 라지드 샨 라지드 샨 라쟈.. 에레미아 미아.. 둘다 너무 사랑스럽고..샨 눈삧이 다했습니다 |
|
나올때마다 혜자스러운 일러스트엽서 2장이 반겨주니 이런 이벤트는 항상 너무 좋습니다. 미아와 라자,두 사람의 만남과 나누는 눈빛이 그리고 기어코 둘은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여자는 두번뒤돌아보지않는 그였지만 미아를 찾아오라하는 모습을 보고 크~역시!했어요. 행복해지려면 갈 길이 멀어보여서... 그냥 훑어보자~하고 잡으면 어느새 정독모드 가 되는 매의 검.볼수록 좋으니 좋지아니한가요~ |
| 기다리던책 받자마자 보고 또보고...다음편이 시급해요..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용감하고 사랑스러운 미아♡♡ 빨리 보고파요...라지스가 눈치 챈듯..미아가 뮤족수장이라는것을...^^뒷편이 시급해요. 빠르게 니왔으면 .. .....좋겠어요. 언제쯤 만날수있을까요. 미아와 라지스가....♡♡♡♡♡♡♡♡(♡(( |
|
두 주인공들이 외모 열일을 하니 읽는 독자로서 흐뭇합니다. 2권부터 슬슬 집착과 소유욕을 드러내는 라지드 모습에 두근두근하며 읽었어요! 반란이 일어날거란걸 미리 예상하여 조용히 전쟁을 준비하는 라지드와 평범한 떠돌이 악사가 아닌 에레미아와 함께 사냥 대회에 출전하는데 그 곳에서 일어나는 암살소동과 깊어지는 둘의 감정. 치료하다말고 급키스에 놀랬지만..뭐ㅋㅋㅋ더욱 흥미진지해집니다. 다음 권 읽으러. 추천도 별 네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