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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50권까지 좋아라 하며 읽었던 사람으로서, Iff 시리즈에서는 점점 주인공들 사이의 케미가 사라져가는 슬픔을 느끼면서 이건 그만 봐야 할까 하는 갈등에 놓이게 된다고!!! 그래도 큐이디시리즈 할 때는 가끔 둘이 케미 좋았잖아 토마가 가나 마니 아껴주고 가나도 토마 마니 아껴주고 흑흑흑 그건 어디 갔니? 아무튼, 아주 담백하고 퍼즐 푸는 이야기 좋아하면 계속 이 시리즈를 읽어도 좋을 것 같다. CMB 시리즈도 비슷하니까 이런 류를 좋아하면 같이 읽으면 좋다. |
| 큐이디는 자극적이거나 잔혹한 살인사건 보다 사회문제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문제들도 다루는데 다른 추리만화들과 차별화되어서 재밌네요. 주인공들간의 케미도 좋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꽤 장편이라 한권한권 모을 생각에 신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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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iff 2! 방금 전에 펼쳐봐서 정말 재미있게 봤다. 누구였더라, 토마? 그 녀석의 기상천외한 논리는 정말로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이지 않아서 명탐정 코난보다도 훨씬 신박하고 재미있다. 이 넘나 재미있는 것! 아무튼 만화는 친구들 간의 배신, 우정의 탈로, 바람기 등 다양한 요소들을 줄기차게 다루고 있으므로 보고 후회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나저나,.. 인생이란 대체 뭘까? 황홀한 가운데 외로운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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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모토히로님의 Q.E.D. iff 증명종료 2권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는 한 권안에서 완결성있는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언제나와 같이 토마와 가나가 주변의 사건에 얽히면서 그를 해결해나가는 걸 보여주는데, 이번 권의 에피소드 중 첫번째 에피드인 코미디언 에피소드가 인상깊었습니다. 일본의 사회문제를 비판하는 것이 무게감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