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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300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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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돌아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 5권에선 아즈사의 아이들이 학교에 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성적이 아즈사보다 높거나 비슷할 정도라 한간다는..) 또 어김없이 바알제붑은 아즈사의 아이들을 은근슬쩍 자신의 아이들로 만들고 싶어하더군요.. 저번권과 같이 전개는 이제 흥미롭진 않지만 뭔가 힐링되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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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돌아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 5권에선 아즈사의 아이들이 학교에 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성적이 아즈사보다 높거나 비슷할 정도라 한간다는..) 또 어김없이 바알제붑은 아즈사의 아이들을 은근슬쩍 자신의 아이들로 만들고 싶어하더군요.. 저번권과 같이 전개는 이제 흥미롭진 않지만 뭔가 힐링되는 느낌이랄까 다들 사서 보시면 알거에요.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j*******6 202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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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300년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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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동안 슬라임만 잡았더니―― 지하 던전에 가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별로 의욕이 없었지만, 탐색을 하다 보니 마침내 모험자로 각성! (정말?)바알제붑의 집에도 놀러 가 보고(뭔가 숨기는 게 있나?)아이들을 학교에 체험 입학시켜 보고(엄마는 걱정이 많아)슬로라이프를 까먹을 만큼, 이번에도 엄청 바쁘네요!이번권도 재밋었어요~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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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동안 슬라임만 잡았더니―― 지하 던전에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의욕이 없었지만, 탐색을 하다 보니 마침내 모험자로 각성! (정말?)
바알제붑의 집에도 놀러 가 보고(뭔가 숨기는 게 있나?)
아이들을 학교에 체험 입학시켜 보고(엄마는 걱정이 많아)
슬로라이프를 까먹을 만큼, 이번에도 엄청 바쁘네요!

이번권도 재밋었어요~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z*********h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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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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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이게 상당히 독특한 소재를 갖고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말 히로인들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각자의 매력도 있어서 상당히 보기 좋은 일상물같은 느낌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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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이게 상당히 독특한 소재를 갖고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말 히로인들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각자의 매력도 있어서 상당히 보기 좋은 일상물같은 느낌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
d********2 2019.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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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300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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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크리스마스 이브가되어 할게 너무나도 없는 날에 딱 치유물이 필요할 책이 딱 이 책인 듯 해요. 후........  가조쿠가 점점 늘어나는 아즈사 일행;; 흠 이 책을 리뷰쓰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딱히 무난무난하게 지나가고 사건가고 없이 아주무난한 책이라.... 던전탐험이 이번 내용이네요 딱히 던전을 탐험한다는 생각이안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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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크리스마스 이브가되어 할게 너무나도 없는 날에 딱 치유물이 필요할 책이 

딱 이 책인 듯 해요. 후........  가조쿠가 점점 늘어나는 아즈사 일행;; 

흠 이 책을 리뷰쓰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딱히 무난무난하게 지나가고 사건가고 없이 아주

무난한 책이라.... 던전탐험이 이번 내용이네요 딱히 던전을 탐험한다는 생각이안들지만..


t**********3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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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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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5 항상 느긋한 마음으로 시간 날때마다 잠깐씩읽는 책입니다. 다른 책에서라면 긴장감이 넘칠 던전 공략도 느긋하게 휴가처럼보내고 아즈사의 두딸은 학교에 체험 입합했습니다 전권에서 나와서 재밌게 봤던 카페를 다시 오픈했습니다. 바쁘게 일하다 잠깐 잠깐 보며 힐링이되어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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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5

 

항상 느긋한 마음으로 시간 날때마다 잠깐씩읽는 책입니다.

 

다른 책에서라면 긴장감이 넘칠 던전 공략도 느긋하게 휴가처럼보내고

 

아즈사의 두딸은 학교에 체험 입합했습니다

 

전권에서 나와서 재밌게 봤던 카페를 다시 오픈했습니다.

 

바쁘게 일하다 잠깐 잠깐 보며 힐링이되어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d***1 201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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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원의 집은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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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 일행에 또 한 명의 가족이 추가되면서 이제 혼자만의 유유자적한 슬로우 라이프는 완전히 물 건너갔다. 하지만 여전히 아즈사와 가족들은 화기애애하게 지내고, 여러가지 즐거운 일이 연이어 벌어진다. 던전 탐험, 마계 고위 간부의 집 방문, 300년 된 만드라고라의 합류, 파르파와 샤르샤의 체험입학, 여전히 자폭하는 하루카라 등 유쾌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너무 좋다. 특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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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 일행에 또 한 명의 가족이 추가되면서 이제 혼자만의 유유자적한 슬로우 라이프는 완전히 물 건너갔다. 하지만 여전히 아즈사와 가족들은 화기애애하게 지내고, 여러가지 즐거운 일이 연이어 벌어진다. 던전 탐험, 마계 고위 간부의 집 방문, 300년 된 만드라고라의 합류, 파르파와 샤르샤의 체험입학, 여전히 자폭하는 하루카라 등 유쾌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너무 좋다. 특히 여유라는 것을 찾아보기 힘든 현대인의 삶을 살기 때문인지 고원의 집에서의 일상이 부럽게 느껴지더라.
YES마니아 : 골드 1******n 201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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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녀의 집 다시 오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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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토요일에는 시간이 괜히 조금 더 느긋하게 흘러갔으면 하는 날이다. 평일에는 주어진 일을 하느라 너무나 바쁘지만, 주말에는 한숨 돌리면서 때때로 하늘을 쳐다보며 천천히 흘러가는 구름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도 보내고 싶다. 하지만 사람의 삶은 늘 부지런하게 살아야 해서 그런 여유를 갖기 쉽지 않다. 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나는 잠시 쉬고 싶을 때는 쉴 수 있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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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처럼 토요일에는 시간이 괜히 조금 더 느긋하게 흘러갔으면 하는 날이다. 평일에는 주어진 일을 하느라 너무나 바쁘지만, 주말에는 한숨 돌리면서 때때로 하늘을 쳐다보며 천천히 흘러가는 구름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도 보내고 싶다. 하지만 사람의 삶은 늘 부지런하게 살아야 해서 그런 여유를 갖기 쉽지 않다.


 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나는 잠시 쉬고 싶을 때는 쉴 수 있는 책을 읽는다. 바로, 오늘 소개할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5권> 같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천천히 흘러가는 이야기를 독자가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오늘 5권도 평화롭고 웃음이 지어지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지하 던전 공략 에피소드는 본격적인 던전 라이트 노벨과 달리 관광지처럼 되어버린 던전을 공략(?)하며 피로가 쌓이는 아즈사 일행의 이야기, 두 번째 에피소드는 바알제붑의 집을 방문했다가 만난 300년 묵은(?) 만드라고라의 이야기 등으로 이어지며 소소한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메인은 아즈사의 두 딸 파르파와 샤르샤가 학교에 체험 입학한 에피소드와 함께 마을의 축제를 맞아 다시 오픈한 카페 마녀의 집 에피소드다. 이 두 에피소드는 읽는 내내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은 에피소드로, 자극적이거나 특별한 요소 없이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는 그런 부분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웃으며 지내는 아즈사와 주변 사람의 이야기는 책을 읽는 독자마저도 웃을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나는 잠시 머리에 휴식을 주고 싶을 때 늘 이런 장르의 책을 읽는다.


 만약 오늘 당신이 달콤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를 읽어보는 건 어떨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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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max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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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은 잡은지 300년!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5권입니다!저는 은근히 코믹 일상 하렘 판타지 게임판타지 등등 다양하게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코믹 일상 치유물입니다.지친 피로를 치유물로 푸니까 좋네요. 좋아.이번편에서 새로운 가족(?) 식물(?)이 등장합니다! 나름 귀여운데다가 주인공 아즈사의 새로운 딸(?)이 나오죠!그리고 이번편에서는 스핀오프작으로 바알제붐이 장관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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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은 잡은지 300년!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5권입니다!


저는 은근히 코믹 일상 하렘 판타지 게임판타지 등등 다양하게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코믹 일상 치유물입니다.


지친 피로를 치유물로 푸니까 좋네요. 좋아.


이번편에서 새로운 가족(?) 식물(?)이 등장합니다! 나름 귀여운데다가 주인공 아즈사의 새로운 딸(?)이 나오죠!


그리고 이번편에서는 스핀오프작으로 바알제붐이 장관이 된 에피소드도 나오는데...ㅋ

d********5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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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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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시리즈가 길어지다 보면 초반의 분위기와 후반의 분위기가 사뭇 달라서 처음 작품이 가지고 있던 성격과는 180도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원인은 작품의 분량을 무리하게 늘리다보니 전반적인 작품의 퀄리티를 놓치게 된 결과이며 이는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들이 가진 하나의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번에 읽은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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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시리즈가 길어지다 보면 초반의 분위기와 후반의 분위기가 사뭇 달라서 처음 작품이 가지고 있던 성격과는 180도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원인은 작품의 분량을 무리하게 늘리다보니 전반적인 작품의 퀄리티를 놓치게 된 결과이며 이는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들이 가진 하나의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5권은 그런 부분에서 초반의 분위기를 작품이 어느 정도 진행된 5권이라는 분량까지 잘 유지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같은 느낌의 이야기 전개라서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여러 등장인물들의 개성적인 캐릭터성으로 지루함을 최대한 극복하고 초반과 같은 흐름의 작품 분위기를 작가가 무척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꾸준하게 작품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적 특징상 하나의 분위기를 작품 전체에 꾸준하게 유지하기란 쉽지가 않은데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시리즈는 그것 자체를 하나의 작품 경쟁력으로 삼고 있어 이세계 전생물 라이트노벨임에도 무언가 독특한 느낌을 주는 작품 같습니다.

매 권 재미있게 읽고 있지만 이번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5권은 특히 더 재미있는 전개였고 이런 분위기의 전개라면 앞으로 결말까지 꾸준하게 시리즈를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9 201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