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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시작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예술가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다양한 사진 자료가 삽입되어 있어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 너무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면 자칫 어수선하거나 정신없을 수 있는데 그런 것 없이 술술 읽히고 재미있었어요. 많은 예술가들을 접하고 관심이 가는 장르를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
| 미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초기 모습부터 신을 위한 예술, 인간을 위한 예술가로 소개된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부터 렘브란트, 쿠르베, 밀레 등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화가들인 서양 미술의 전환점이 된 마네, 모네, 세잔, 반 고흐 등에 대한 작품과 곁들여진 설명도 재미있다. 피카소, 칸딘스키, 뒤샹, 백남준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도전을 한 예술가들까지 잘 소개되어 있다. 미술의 역사를 굵고 간단한게, 또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