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먼저 고른 것은 바로 여행 책이였다. 경비가 많이 든다고 하고 물가도 워낙 비싼 곳이라서 집중적으로 계획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찾아보니 지도와 차례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는데, 이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이 책을 애용했다. 물론 일정추천은 게으른 나에게 너무 스파르타 였지만 맛집과 쇼핑, 지하철노선도와 지도가 있어서 현지에서도 책을 들고 다니며 틈틈이 잘모를때 꺼내 보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주변의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여행팁을 놓치고 싶지 않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