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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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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계절이 바뀔때마다 어떻게 집을 꾸며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한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다 비슷한 인테리어.. 가격은 왜그리도 비싼지...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집을 꾸민다는 것은 단순히 예쁘게 치장을 하는 것만이 아닌 인테리어 소품하나하나, 벽지하나하나에 가족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고, 추억이 가득한것이 또하나의 인테리어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작가의 어릴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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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계절이 바뀔때마다 어떻게 집을 꾸며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한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다 비슷한 인테리어.. 가격은 왜그리도 비싼지...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집을 꾸민다는 것은 단순히 예쁘게 치장을 하는 것만이 아닌

인테리어 소품하나하나, 벽지하나하나에 가족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고,

추억이 가득한것이 또하나의 인테리어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작가의 어릴적 기억과 소품들의 추억이 가득 흘러 넘쳤다.

 

보기도 쉬운책~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별로,

집의 현관,거실,주방,서재,침실, 드레싱룸, 욕실, 작업실, 정원, 다락방 별로

집을 꾸미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제일 와 닿는 부분은 천장벽지를 벽에 바르고, 일러스트를 프린팅하여 일러스트 벽지를 만드는 법~

인테리어는 엄마혼자만의 것이 아닌 우리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꾸밀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이또한 우리 가족의 추억과 이야기 거리를 만들수 있는 방법이다..

예전엔 미쳐 몰랐었다..

 

남편을 위한 에코백 만들기... 이부분을 보면서 작가의 인테리어에 대한 범위를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집만 꾸미는 것이 아닌, 사람도 집의 일부이기에 사람이 들고 다는 가방또한 인테리어가 될수 있다.

식탁의자에 턱 걸쳐만 놔도 멋지게 된다

 

인테리어 재료또한 자연소재와 고가구를 리사이클링하고,

컬러로 작은 변화를 주어 새로운 분위기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들과 같이 펼쳐놓고 볼수 있는 인테리어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a*****6 2012.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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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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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는 디자이너 양태오님의 '라이프 스토리가 담긴 공간 이야기'라는 점에서 다른 인테리어 서적과 다르답니다. 처음엔 일반적인 인테리어 서적으로 생각하고 책장을 넘기다 예상과는 다른 분위기의 책이라 순간 적응이 쉽게 되지 않았답니다. 왠지 나랑 인테리어 취향이 맞지 않는 책 아닌가 싶기도 했었는데요. 이 책은 디자이너 양태오님의 '라이프 스토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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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는 디자이너 양태오님의 '라이프 스토리가 담긴 공간 이야기'라는 점에서 다른 인테리어 서적과 다르답니다. 처음엔 일반적인 인테리어 서적으로 생각하고 책장을 넘기다 예상과는 다른 분위기의 책이라 순간 적응이 쉽게 되지 않았답니다. 왠지 나랑 인테리어 취향이 맞지 않는 책 아닌가 싶기도 했었는데요. 이 책은 디자이너 양태오님의 '라이프 스토리'와 함께 읽어내려가다 보면 정말 매력적인 책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대개 인테리어 책을 볼 땐 사진 위주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 저에게 [사계절 데코 라이프]는 인테리어 서적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신선함을 전해 준 책이었어요. 특히, 이 책의 저자 양태오님은 어릴 적 부터 직접 자신의 집을 만들고 꾸미기를 좋아했다고 해요. 그러다 보니 본인의 개인적 취향과 개성이 물씬 묻어나는 책이라 할 수 있답니다. 그런면에서 아주 대중적인 인테리어 서적과는 약간은 거리감이 있다 느끼게 되실 거예요. 하지만, 이 책의 큰 테마가 앞서 밝힌 바와 같이 '라이프 스토리가 담긴 공간 이야기'임을 감안하여 테마에 맞게 마치 수필을 읽어내려가듯 가벼운 마음으로 접한다면 좋을 듯 합니다.

 

현관의 분위기부터 무척 다른 컨셉의 인테리어를 만날 수 있는 책이었는데요. 콘솔을 현관에 적용하는 인테리어도 정말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콘솔의 위치변화 만으로 일반적인 현관과 차별화 되는 발상이 참 좋아보였답니다.  

 

다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가구가 바로 식탁이었는데요. 마치 유치원용 책상을 떠올리게 하는 분리가능한 식탁이 딱 제 스타일의 가구였답니다. 게다가 의자 등받이가 식탁 높이에 딱 맞게 짜맞춤되어 있어 정리된 모습도 제 눈에는 정말 탐나는 가구였어요.

 

 

이번에는 크기도 모양도 무늬도 모두 제각각인 쿠션 배치 모습이랍니다. 사계절을 돌아가며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전 보통 쿠션을 구입할 땐 일률적으로 모양과 크기가 같은 쿠션으로만 구입하게 되던데 앞으로는 저자가 소개한 대로 쿠션에도 변화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유리병의 종이라벨... 너무 예쁘고 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중 하나인 듯 해요. 라벨 도안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저에겐 아주 아주 소중한 정보가 되었답니다. 자세하게 사이트 주소까지 알려주시더라구요 ^^

 

종이 라벨의 완성된 모습이에요. 종이 라벨만으로 이렇게 인테리어 효과가 달라지네요. 처음엔 무개념으로 책을 읽다 저자의 모습을 보고 아차!!!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남자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라이프 스토리'라면 바로 욕실 수납과 관련한 이야기였답니다. 잠시 본문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저자가 욕실 수납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참 재미났어요. '평창동으로 이사한 지 얼마 안 되어서였다. 어머니 친구분이 집을 구경하고 싶다며 놀러 오셨는데 1층 화장실은 손님에게 유독 불친절한 반려견 쵸이가 점령하고 있는 관계로 불가피하게 2층 내 방 앞의 화장실을 사용하시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화장실에서 그분이 화장실 수납장을 열어보시는 듯한 '삐그덕' 소리가 들렸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임에도 수납을 잘하지 못하는 내 결점이 들통 나는 부끄러운 순간이었다.....  난 순간 "빨리 수납장 문 닫으세요!"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본문 172 페이지)

 

난감해 하는 저자의 모습이 머릿속으로 그려지는데 아마도 직업과 관련짓다보니 더욱 더 당황되지 않았을까 느낌으로 전해져 왔다. 그런 뒤로 저자네 욕실 수납장은 사진처럼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단다.

 

   


 



c****1 2012.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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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집안 꾸미기에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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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사는 물건으로만 집안을 꾸미는 솜씨없는 주부로 살면서 '나도 좀 센스를 발휘해서  창의적이고 멋있게 집안을 꾸미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끔씩 하곤 했지만 여~~엉 자신이 없어 시도조차 해 보지 못했었다. 그런데 ㅎㅎ 이 책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많은 용기가 생겼다.   공간 디자이너 '양태오'교수는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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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사는 물건으로만 집안을 꾸미는 솜씨없는 주부로 살면서

'나도 좀 센스를 발휘해서  창의적이고 멋있게 집안을 꾸미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끔씩 하곤 했지만 여~~엉 자신이 없어 시도조차 해 보지 못했었다.

그런데 ㅎㅎ 이 책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많은 용기가 생겼다.

 

공간 디자이너 '양태오'교수는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 아트센터 디자이 대학에서는 환경디자인을 수학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데코 사진들은  자연스러운 멋이 넘쳐난다. 

자연환경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 책이다.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도 세련된 소품들을 만들어 독특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나의 마음에 가장 와 닿았던것 중에 하나는 집안 장식뿐 아니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할때 디테일 없이 심플한 화분을 구입해서 그 화분에

칠판용 페인트로 예쁜모양의 칠판을 꾸미고 식물 이름과 관리 방법을 메모하고

기념 메시지를 적어 선물하는것이었다.

주는 사람의 정성과 받는 사람의 기쁨이 두 배나 더 느껴지는 멋진 소품이었다.

그래서 나도  첫 시도로 당장 따라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용기를 내기에 망설임이 없었던 것은 '양태오'교수님의 노하우가 이야기와 함께

상세하게 단계별로 기록되어 있을뿐 아니라, 어느곳에서 어떤재료를 준비해서

어떤 방식으로 하면 된다는 Tip이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실생활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갖가지 아이템을 보면서

차례차례 도전을 해 보기로 결심하기에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

나도 이제 집안을 센스있게 나만의 인테리어로 멋지게 꾸미는 주부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열심히 따라해 보고 싶다.^^ 

 

h********k 2012.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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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집안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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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아이 낳고는 직장 다니며 살림 하느라 집안 치우고 정리하기에도 바쁘다. 집은 늘 이사온 집 같고 손님이라도 오시는 날엔 정말 난감하다.   이젠 우리 집을 변신시키고 싶다. 제대로 정리하고 여유가 느껴지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이 책을 찾았다.   정리도 안 되는 내 현실에 '데코'까지는 정말 그림의 떡인 줄 알았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점점 '데코'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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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아이 낳고는

직장 다니며 살림 하느라 집안 치우고 정리하기에도 바쁘다.

집은 늘 이사온 집 같고

손님이라도 오시는 날엔 정말 난감하다.

 

이젠 우리 집을 변신시키고 싶다.

제대로 정리하고 여유가 느껴지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이 책을 찾았다.

 

정리도 안 되는 내 현실에 '데코'까지는 정말 그림의 떡인 줄 알았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점점

'데코'가 아주 어렵기만 한 건 아니고 나도 쉽게 도 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었다.

이 책의 장점은

사계절 자연의 변화를 집안으로 끌어들이고

데코를 위해 리사이클링하고 업사이클링하는 것이다.

 

봄을 기다릴 때는 매화꽃 한 송이로

여름에는 바닷가에서 주워 온 조개껍질과 산호로

때로는 까슬까슬한 촉감의 리넨 테이블러너 위에 투명한 유리잔을 늘어놓고

가을에는 단풍잎으로, 화분에 심은 작은 감나무로

겨울에는 두툼한 러그와 부드러운 캐시미어 담요로

집안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리사이클링은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불용품이나 폐물을 재생하여 사용하는 일,

'재활용'으로 순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업사이클링은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기존의 제품보다 품질이나 가치가 더 높은 새 제품을 만드는

과정 이라고 한다.

 

의자에 오래된 양털이나 스웨터로 옷을 입혀주면 따스한 온기가 느껴진다.

오래된 책을 이용해 북 스탠드를 만들 수도 있다.

스툴에 유행이 지난 스카프를 붙여 주면 멋진 의자로 재탄생된다.

쓰고 남은 고재를 이용해서 촛대를 만들 수도 있고

저렴한 가격의 테라코타 화분을 사서 칠판용 페인트를 칠해 메시지를 적으면

아주 멋진 선물로 변신한다.

 

이렇게 하나하나 저자가

데코하는 과정을 지켜 보다 보면

저절로 지금 바로 데코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c******6 2012.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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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M&b] 사계절 데코 라이프..
"[중앙 M&b] 사계절 데코 라이프.." 내용보기
[중앙 M&b] 사계절 데코 라이프..   침실..서재 ..거실 ..계절별 스위트 홈 만들기..       평소 이쁜 집 꾸미기에 관심을 갖는것은 어느누구가 관심사인것 같다. 나역시 마찬가지다. 아기자기한것을 좋아하고.. 새로운것을 좋아하는 나로선... 조금이라도 집에 변화를 주는 것을 무지 좋아라한다. 은행이나 관공서에 잠시나마 가서 잡지책을 보더라도 꼭 인터리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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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M&b] 사계절 데코 라이프..

 

침실..서재 ..거실 ..계절별 스위트 홈 만들기..

 

 

 

평소 이쁜 집 꾸미기에 관심을 갖는것은 어느누구가 관심사인것 같다.

나역시 마찬가지다. 아기자기한것을 좋아하고..

새로운것을 좋아하는 나로선... 조금이라도 집에 변화를 주는 것을 무지 좋아라한다.

은행이나 관공서에 잠시나마 가서 잡지책을 보더라도 꼭 인터리어와 관련된.. 집꾸미기에 관련된 부분을 보곤하는데..

 

이런 나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책이있었으니...그건 다름아니... [중앙 M&b] 사계절 데코 라이프..

 

이는..

양태오라는 저서가 인테리어를 전공한 아주 유능한 공간디자이너가 오감을 깨우치는 집

 이야기를 쓴 내용이다.

첫인상을 주는 현관에서 부터..거실..침실..서재..주방..정원...

그의 손이 안가는 곳이 없다.

또 그의 손이 가면 평범한 것도 아주아주 특별한 것으로 바뀌곤 한다.

 

 

 

 간단히 인테리어 하는 방법을 이야기로 전달되어있고..

간단히 리폼? 하는 방법과 간단한 소품만들기가 설명되어있어 누구나 관심만 있다면

따라할수 있게 되어있다.

 

책을 보는내내...

똑같은 재료를 사용한다해도..이렇게 다를까? 아니.. 나는 생각하지 못했던 그 재료들 가지고

 어쩜 그렇게 멋진 집을 꾸밀수 있을까? 싶었다.

우아...우아..

하면서 감탄에 감탄.. 또... 부럽다..부럽다.. 하면서  그이 이야기속에 빠져들게 되었다.

 

우리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우리집.

또 ... 어느날인가 갑자기 찾아올 손님을 위해 잠깐이라도 손님을 준비하는 멋드러진 공간활용..

소품활용 모습.

우아.. 정말 이렇게  [중앙 M&b] 사계절 데코 라이프.. 책으로 만나보면서 오랬동안 함께

볼수있다는게 난 너무나 좋았다.

아니 너무너무 나에겐  많은 안식처? 가된다.

 

집고치는 남자 양태오의 공간.

그의 사계절 동안의  기록... [중앙 M&b] 사계절 데코 라이프.. 에서 만나볼수있다.

그가 가르쳐주는 소품만들기에 나역시 도전해보며 우리집 역시 멋진 공간으로 바꿔보구 싶다.

 

 

i*****k 201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 데코 라이프]
"[사계절 데코 라이프]" 내용보기
날씨가 따뜻해지니 점점 더 집 인테리어를 바꾸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벽지를 바꾸고 가구를 싹 바꾸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주부이다보니 경제적인 비용도 무시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소품이나 작은 변화로 집안 분위기를 확 바꾸고 싶어서 선택한 <사계절 데코 라이프> 막상 바꾸려해도 방법을 몰라 난감했던 저에게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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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니 점점 더 집 인테리어를 바꾸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벽지를 바꾸고 가구를 싹 바꾸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주부이다보니 경제적인 비용도 무시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소품이나 작은 변화로 집안 분위기를 확 바꾸고 싶어서 선택한

<사계절 데코 라이프>

막상 바꾸려해도 방법을 몰라 난감했던 저에게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법은 물론

 재료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까지 알려주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우선 책장을 펼치자

<이 책을 읽는 법>을 사진과 글로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본문의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구성을 한눈에 보는 듯 했어요.

deco, diy, collection, ordering, tip, how-to 등 페이지에 표시를 해주어서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현관, 거실, 주방, 서재, 침실, 드레싱룸, 욕실, 작업실, 정원, 다락방등

각각의 공간에 따라 오감을 깨우는 인터레어 방법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고 따라해보고 싶더라구요.

그리 어려운 방법들이 아니라서 이번에 꼭 도전해보려구요^^

 

제가 선택한 몇가지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책 이미지를 해치지 않으면서 공간을 살려주는 북스톱~~

'서재'라는 공간에 유용한 아이템인거 같아요.

책장 한가득 빼곡하게 책을 꽂기보다는 북스톱을 활용해 여백을 만들어가며

멋지게 꽂는 것이 포인트인거 같아요.

 

건축물 일러스트로 간단하게 만들어보는 북스톱~~

종이 팩에 다양한 건축물 이미지를 프린트해 붙이면 완성되는데

건축물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까지 친절히 알려주어 유용했어요.

 

 

두꺼운 옷의 계절인 겨울이 지나가자

저의 큰 고민이 드레싱룸을 정리하는 것인데요.

특히나 작은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하고 수납하는 방법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하고 효과적인 인테리어가 된다고 하니 도전해볼만하죠.

 

아이템별로 공간을 나누거나

지저분해 보이는 것은 가리고

같은 색깔끼리 모아 수납하는 등

방법들을 보면 의외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고 어렵지 않은 방법인데

오히려 그냥 지나치곤 했던거 같아요.

이번기회에 깔끔하고 멋지게 정리해보자구요^^

 

 

1980년대 빈티지 스카프로 만든 스툴과 행어도 정말 맘에 드는 아이템이었어요.

엄마의 유행지난 스카프를 이용해 의자와 옷걸이를 멋스럽게 변신시킬 수 있으니 말이에요.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고 무엇보다 작은 변화로 집안이 화사해질거 같아요.

 

 

이외에도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렴한 비용으로 여러가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인테리어 쇼핑가를 알려주어 유익했어요.

동매문과 남대문은 물론

업사이클링 인테리어를 위해 꼭 필요한 한옥 고재나 청계천 헌책방 골목,

스타일리시한 공구와 조명 쇼핑을 위한 을지로등의

쇼핑 루트와 추천할 만한 샵, 희귀한 아이템까지 보여주어

책을 보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까지 주는거 같아요.

 

인테리어라고 하면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쉬운것부터 하나하나 해본다면

저렴한 비용으로 행복한 나만의 스위트홈을 만드는것이 그리 어려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실거에요.

 

저도 이번엔 꼭 용기내서 도전해보려구요^^

 

 

 


 

 

 

 

s******5 201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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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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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      봄이 되니 자꾸 화분도 새로 구입하고 싶고, 집안 분위기도 마구 바꾸고 싶어진다. 그래서 일까 여기저기 인터넷을 검색하기도 하고, 인테리어 책들을 뒤적여보기도 한다.  그러다가 이 번에 [사계절 데코 라이프]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을 펼치기 전까지  외국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분이 출간하신 책이라는 소개 글을 먼저 읽으면서  아주 근사한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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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

 

   봄이 되니 자꾸 화분도 새로 구입하고 싶고, 집안 분위기도 마구 바꾸고 싶어진다. 그래서 일까 여기저기 인터넷을 검색하기도 하고, 인테리어 책들을 뒤적여보기도 한다.  그러다가 이 번에 [사계절 데코 라이프]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을 펼치기 전까지  외국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분이 출간하신 책이라는 소개 글을 먼저 읽으면서  아주 근사한 가구나 큰 공사가 들어가는 인테리어 정보가 들어간 내용이겠다 선입견을 가지고 책장을 펼쳤다.  하지만 걱정과는 너무나 다른 내용으로  현관, 거실, 주방...순으로 각 부분마다 진행되는  방법들은 대부분 거의 경비가 들지 않는 저자만의 창의적인 비법들이었다.

 

  인테리어를 생각하면 무언가 가구도 새로 구입해서 분위기를 확 바꾸고 싶고,  더 공상이 커지면  공사까지도  확 저질러 버리고 싶다고 생각했었지만,  일을 벌리기 시작하면  너무  비용면에서 부담이다 싶어 늘 망설인다.  어린 시절부터  집안 꾸미고, 만들기 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저자는  자신이 그동안  여러가지 폐품이나 작은 소품등을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전혀 다른 분위기로  집안이 달라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방법을  알기 전에 우선 그가 꾸민 벽면이나 여러 공간들의 사진을 보면 너무도 근사해서 어디선가 비싸게 주고 구입했을 것 같은  소품이거나  가구로만 보인다. 

 

  접시에 그림을 그려  주방 벽면을 장식하기도 하고,  헌 책을 활용해 근사한 아이디어를 더하면  갖고 싶은 나만의 소품으로 탄생하기도 한다.  한 장씩 책장을 넘기다 보면  너무 아기자기하고  꼼꼼하게 만드는 과정들이  절대  남자의 손끝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몇 가지의 페인팅 방법만으로 침실을 근사한 침구로 바꾸는 내용은 당장 실천하고 싶어  욕심이 나기도 했다.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면서  곳곳에  인테리어와 관련된  여러가지  소소한  자신의 일상이나 추억을 담아낸 이야기들을 읽는 재미도  올려진 아이디어 넘치는  정보들 만큼이나 흥미롭다.  자신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했던 인테리어에 대한 이야기부터  인테리어를 하는 사람의 집이라고  손님들이 화장실 수납장까지 마구 열어보기도  할때의  기분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그럴 수 있겠구나 공감이 되기도 했다.  아직도 어린아이같은 순수함과 창의적인  발상이  곳곳에 넘쳐 나는데,  그것은 그저 집안 인테리어만이 아니라 겨울 나기를 위해 동네 나무에  해충퇴치용으로 묶어둔 볏짚까지  예쁜 그림들을 그려 넣어  보는 것 만으로  웃음이 묻어나게 한다.  사진들을  보면서,  글을 읽으면서  무엇인가에 푹 빠져 있는 또 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고,  부담없이 그의 아이디어들을  흉내 낼 수 있을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사계절 데코라이프
"[서평] 사계절 데코라이프" 내용보기
결혼 전에는 인테리어 잡지를 보며 나만의 멋진 공간을 꿈꾸는게 너무나 행복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현실은 그리 만만하고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었다. 게다가 나처럼 청소하는데 소질이 없는 사람에게는 더더군다나 말이다. 그저 인테리어는 고사하고 깔끔하게만 살아도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 같았다.   리빙 잡지에 등장하는 멋드러진 공간들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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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는 인테리어 잡지를 보며 나만의 멋진 공간을 꿈꾸는게 너무나 행복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현실은 그리 만만하고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었다. 게다가 나처럼 청소하는데 소질이 없는 사람에게는 더더군다나 말이다. 그저 인테리어는 고사하고 깔끔하게만 살아도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 같았다.

 

리빙 잡지에 등장하는 멋드러진 공간들을 만들어내는 작가, 인테리어 디자인과 환경 디자인을 공부한 후 '오감을 고려한 인테리어 디자인'에 힘쓰기 시작한 공간 디자이너 양태오님, 그러니까 여성도 아닌 남성 작가의 멋진 데코 라이프에 대한 책이 여기 나와 있다. 사실 좀 부끄러운 마음도 들었다. 워낙 성격 차이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 여성이 깔끔하고 정리정돈을 잘한다는 선입견이 있어서인지 나보다 깔끔하고 정리 잘하는 남자의 그것도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있자니 살짝 얼굴이 붉어지는 느낌이었다.

 

집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대대적인 공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집안 그대로를 살리면서 계절별로 조금씩 변화를 주어서 기분좋은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 책의 주된 감상이라 할 수 있었다.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것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약간의 데코로 변화를 주어 참신하고 멋스러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 말이다.

 

계절이 바뀌어도 크게 변화가 없는 우리집을 생각해보면, 봄이 되어 매화가지를 꺾어 집안을 장식하거나 커다란 매화 사진으로 벽 한쪽을 장식해 느낌을 달리 주는 것, 또 여름에는 시원한 철제 장식장에 푸른색을 더해 청량감을 주고 조개 껍데기 등을 데코해 바다로 떠난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다.

 

사실 신경쓰기 힘들었던 현관이라는 공간에 장식용 콘솔만 둔 것이 아니라, 콘솔 위에 열쇠 접시같은 실용적인 소품을 두어 잊지 않게 정리하는 과정도 참 눈에 띄었다. 우리집에는 따로 그런 접시가 없어서 늘 신랑 열쇠와 시계, 핸드폰 등이 식탁 위에 널려 있었는데, 따로 담아둘 정리함만 하나 두어도 신랑의 마음이 든든해질 것 같았다.

 

어렸을 적부터 그에게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자질이 스며들었던 것일까.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미 입생 로랑의 집을 스크랩하고 책상을 장식하기 위해 용돈을 모아 도자기와 자수정을 구입하기도 했다고 한다. 나도 어려서 분명 무언가 빛바랜 꿈일지언정 꾸고 있었을텐데.. 자신의 꿈을 이렇게 실현이라는글자로멋지게 이뤄낸 사람을 보면 부러운 마음부터 들었다.

 

마냥 부럽게만 생각되었던 잡지에서나 볼법한 멋진 주방과 거실 등이 그의 손끝에서 그리 비싸지 않은 제품으로도 얼마든지 재활용해 멋진 작품으로 탄생될 수 있음이 나타났다. 촛대에 저렴한 접시를 붙여서 업사이클링 과일 그릇과 접시가 완성되기도 하고, 또 저렴한 무지 접시에 그림을 그려 넣어 벽에 붙여 멋진 접시 플레이팅을 완성하기도 한다. 식탁 위에 그저 평범한 토스트와 과일을 담아내었을 뿐인데 유리돔안에 넣은 허브와 생화 등으로 테이블은 어느새 로맨틱한 공간으로 변화되기도 하였다.

 

사실 그리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의자 두개를붙여 긴 의자를 만들기도 하고, 철제 의자에 오래된 양털 러그 등을 붙여 리폼하기도 하지만, 소개된 대부분의 리폼은 쉬운 것들이 많았다. 심적 부담을 줄이고 쉽게 쉽게 생각을 해본다면 우리집의 모습을 잡지에서 본듯 센스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실현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것이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주문 같은 것이랄까. 부담을 줄이자. 그리고 가볍게 시작해보자.

 

 

 




m*****y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앙엠엔비]사계절 데코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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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 양태오 지음     결혼 8년차인 나의 살림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 "사계절 데코 라이프" 지은이 또한 남성인데...인테리어에 감각이 있는 이 남자~ 너무 멋지다. 여자인 나도 집안 꾸미는데 소질이 없는데.. 너무 부러운 존재인 지은이 양태오!! 멋지고 대단하다. 우리 신랑 이런 감각이 있었다면 내가 이렇게 부러워 하지도 않았을텐데..ㅎㅎ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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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

양태오 지음

 

 

결혼 8년차인 나의 살림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

"사계절 데코 라이프"

지은이 또한 남성인데...인테리어에 감각이 있는 이 남자~

너무 멋지다. 여자인 나도 집안 꾸미는데 소질이 없는데..

너무 부러운 존재인 지은이 양태오!!

멋지고 대단하다. 우리 신랑 이런 감각이 있었다면 내가 이렇게 부러워 하지도 않았을텐데..ㅎㅎ

 

깔끔한 표지에서 느껴지는 사계절 데코 라이프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집도 조금이나마 책의 힘을 빌어 다른 느낌의 하우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책장을 넘깁니다.

이 책은 다른 인테리어 관련 책하고는 좀 다른 느낌이다.

지은이의 생각과 느낌이 많이 묻어 있고, 자신의 경험담을 많이 기록한

일기 형태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딱딱한 느낌의 설명이 아닌 경험과 실전에서 나오는

그런 자세한 설명과 이야기가 있어 집안 데코에 대한 어려웠던 점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듯하다.

특히나 계절별로 구분되어 있어...계절마다 조금씩의 변화를 줄 수 있게 도움을 주니

정신 없이 정리 않된 우리 집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간단한 소품으로 변화를 주어야 겠다.

 

공간별로 구분되어있는 내용 (현관, 거실, 주방, 서재, 침실, 드레싱룸, 욕실, 작업실, 정원, 다락방)

이 책을 읽는 법을 설명하고 있어 이책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어떤 형태로 설명이 되어있는지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준다.

 

집을 꾸미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데..

deco, dky, collection, ordering별로 알려주고 있다.

일러스트나 간단한 패턴지도 분위기를 낼 수 있고, diy로 원재료의 느낌이 아닌

새로운 느낌과 디자인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들이 제공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diy방법을 사진과 친절한 설명까지 정리 되어 있어 도전해볼만 하다.

철재정리장이 집에 있는데...나도 이번에 똑같이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돈다..ㅎㅎ

책의 마지막에는 저렴한 비용으로 여러가지 아이템을 구할 수 있는 쇼핑기를 담았는데..

남대문, 동대문, 고재 쇼핑루트, 처천할 만한 샵, 희귀한 아이템까지 보여주니

궁금했던 의문점이 뻥~뚤리는 기분이였다.

역시 동대문과 남대문은 없는 게 없는 듯..

근데..약도가 너무 간소하게 그려져 있어서 약도만 봐서는 찾기가 좀 어려울 듯하다.

여자도 아닌 남성이 섬세하게 데코하고 섬세한 부분이 돋보여서 신기했고,

우리집의 변화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이 책!

따뜻한 봄 햇살~ 봄 꽃이 많이 핀 요즘..집안 꾸미기에 열을 올리는 나를 위한 책~

다들 한권씩 집에 두고 계절마다 꺼내보면 좋은 책이다.

 

c*****o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앙m&b]사계절 데코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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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지만 사실 대부분의 주부들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또 인테리어 하면 비싼 비용을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요. 특히나 이렇게 봄이 되면 여자의 마음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칙칙한 커텐이나 침구류부터 바꾸고 싶고 현관도 환하게 바꾸고 싶고 주방도 새롭게 변신하고 싶지만 여기저기 뒤져봐도 고가이거나 평범한 주부들이 쉽게 할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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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지만 사실 대부분의 주부들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또 인테리어 하면 비싼 비용을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요.
특히나 이렇게 봄이 되면 여자의 마음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칙칙한 커텐이나 침구류부터 바꾸고 싶고 현관도 환하게 바꾸고 싶고 주방도 새롭게 변신하고 싶지만 여기저기 뒤져봐도 고가이거나 평범한 주부들이 쉽게 할 인테리어는 아니더라구요.
 
연예인의 집이나 잡지책들을 보면 아름답고 부럽긴 하지만 우리가 따라하기엔 높은 벽을 실감하게 됩니다.
인테리어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본적은 없지만 호기심으로 받아본 사계절 데코 라이프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제목 그대로 사계절이 다른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작은 포인트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점과 동대문이나 남대문등의 골목 쇼핑까지 팁으로 알려주니 막막하던 쇼핑길이 가벼울 것 같습니다.
 
어릴적부터 남다른 눈썰미와 아름다움을 갈망했다고 하는데요.
멋진 인테리어 사진도 좋지만 전 작가의 글 하나하나가 더 아름답더라구요.
 
"현관도 사람처럼 표정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집을 나설 때 혹은 집으로 들어 올 때 미소를 지어줄 수 있도록..."
이 글을 읽으면서 작가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답니다.
 
두고두고 보면서 우리집 사계절 변신을 해볼 까 합니다.
 

 

전 패브릭에 관심이 많아요.
아이들도 많이 자라고 하니 쉽게 분위기 변신이 가능한 것이 또 패브릭이더라구요.
늘 색이나 배치가 걱정이어서 관심있게 봐지더라구요.  단순하지만 포인트 좋지요. 

 

 

 

봄이라 그런가 집안에 봄향기를 들이고 싶은데 생각나지 않았어요.
그저 베란다에 화초나 다시 심는 정도였는데 잘 보이지 않는 베란다는 아무래도 멀게만 느껴지지요.
작은 소품이지만 봄향기 가득한 거실이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많은 공예에 관심이 가긴 했지만 이런 것은 어찌 만드나 했습니다.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더라구요. 다음엔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s*****1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