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히 설명하면 될 개념까지도 동영상 링크를 큐알코드로 삽입하여 찾아보게 만든 걸 보고 친절한 척 불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꾸 저자 본인의 이전 저서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불쾌했습니다. 저자 본인의 유투브 링크를 직접 찾아 보고, 이전 저서를 직접 찾아 읽으라는 것인지? 그럴거라면 이 책은 왜 샀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시가 대부분 공감되지 않았으나 일반화하여 끝까지 불편한 책입니다.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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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 째 책 리뷰] 평소에 책에 관심이 없어서 안읽다가, 돈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관련 서적을 찾가다 처음으로 읽게 된 책이다. 인생을 오래 살아본 것은 아니지만, 결국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꿈을 위해서도 결국 '돈'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돈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다. 책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서 책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보통 책의 본체 테두리를 가로로 빙 둘러서 추가 설명으로 "100만명이 선택한 책" "국내 도서 1위!" 막 이런걸 광고하는데, 이 책은 아주 독특하게 세로로 빙 둘러 놓았다. 그걸로 매출이 오를수 있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NO라고 대답하겠지만 확실히 다른 책과는 다르다는 인상을 책 커버에서 부터 알려주는 책이다. 책 내용으로 들어오면 다음과 같다. 전반적으로 "언니만 믿고 따라와!!"의 어투를 구사한다. 내용 전개도 그렇고, 예시도 그렇고 여성분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다. 책장이 정말 술술 넘어간다. 무엇보다 재밌다. 완독후에 어떻게 책이 재밌을 수 있을까 다시 책장을 넘겨보며 살펴보니 경험과 엮은 비유와 예시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재밌었던 것이다. 여러운 투자 용어는 없고, 가끔씩 표나 그래프가 나와서 이런게 있다~ 정도만 소개할 뿐이지 그 그래프를 하나씩 설명하진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인상적인 구절이 있다. -147p 요약 예금의 이자가 2.5%인데, 물건 값이 4%가 오르면 1년동안 나는 1.5%의 확정적 손해를 본 것이다! 정말 간결하고 인상적인 말이었다. 1000원 하던 물건이 1040원 됐다고 우리는 그 물건을 안사지 않는다. 그냥 잘 먹어왔으니까, 매일 써왔으니까 관성적으로 구입한다.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 근데 무려 물가가 4%가 올랐던 것이다. 근데 예금 이자가 2.5% 였다면 나는 길바닥에 1.5%의 돈을 내다 버렸단 말이란 것이다. 자칫하면 투자를 부추기는 말이 될 수도 있지만, 저 말 자체는 명백하게 맞는 말이다. (홀랑 넘어가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읽어야 한다!) 그동안 몰라오고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분하기 까지 하다. 가만히 보니, 과자 값이 말도 안되게 비싸졌다. 어릴때만 해도 100원이면 먹을수 있었던 불량식품들이, 똑같은 물건인데 600원~1000원까지 올라버렸다. 왠지 눈뜨고 코 베인 느낌이었다. 그동안 내 돈들은 누구 주머니로 들어간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굉장히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글귀였다. 그리고 이 책은 저자가 운영하는 회사의 광고도 들어가 있다. 책을 워낙 재밌게 써서 나도 가입할뻔했다. ㅋㅋㅋ 그런데 왜 가입을 못했냐고? 가입하려고 카페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하려고 하니 남자라서 신청 자체도 못했다.ㅋㅋ 애매하게 범국민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여성 분들을 대상으로 글을 쓴 것도 인상적이었다. 이 외에도 리뷰를 쓰자면 책한권을 쓸 수 있을 정도지만, 그러려면 왠지 저작권법에 의거해 허가를 받아야 할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쓰려고 한다. ㅋㅋ (리뷰 쓰면 50원 포인트 준다고 해서 시작한것인데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싶지는 않다 ㅋㅋ 제일 많이 주는 금액이 600원이던데.. 어떻게 600원 받지?ㅋㅋ) 필자는 점수가 굉장히 박하다. 앞으로 올릴 책에 대한 리뷰에 만점은 거의 없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만점을 준 이유는, 내 인생에 최초로 완독을 선물해준 책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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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라는 형식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사회 초년생 혹은 경제관념이 아직 제대로 잡히지 않았고 1억이라는 종잣돈(?) 모으기엔 나쁘지 않은 책 같습니다. 물론 이것저것 기입할 게 많긴 하지만 그것에 대한 언질을 책 랩핑 위에 해주었다면 좋았을 갓 같긴 합니다(적어도 낮은 평은 줄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투브 영상들을 이미 많이 봤었기에 막히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자본주의 라는 다큐멘터리도 잘 챙겨보았습니다. 저는 기본적인 개념만 가지고 무작정 돈만 모으다가 투자라는 것에 대해 공부를 해볼까 하여 이 책을 사보았는데. 되려 기본을 다시 짚어주는 시간이었다고 생각 들어서 주위 친구나 동생들에게 추천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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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자 언니를 알게 된 것은 다른 책들이었는데요. 언니의 멋진 가치관과 이력들을 보면서 유튜브도 찾아보고 이렇게 다이어리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에는 돈에 1도 관심이 없었던 지라 왜 이제 언니를 알게 되었을까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언니덕에 개념 탑재 한것에 감사드립니다 ^^ 가끔 외도를 하긴 하지만 언니 말씀대로 부자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 친동생한테도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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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읽길 잘 한 책이었다 책 반 나머지 반은 다이어리라 따로 다이어리를 구매하지 않고 앞장의 책 내용도 틈틈이 참고할 수있어 좋았다 유수진 저자가 임신을 준비하며 호르몬제를 허벅지에 찔러넣으면서까지 글을 쓴 독종(?)이셨다니... 성공할만한 언니다. 유수진 언니의 책은 모두 구매해서 읽어봤을 정도로 팬이다♡ 재테크 초보여자들에게 꼭 추천하고싶다 |
| 서점에서 처음 책을 보고 랩핑 처리가 되어있어 보지못하고 구매하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자를 자세히 알지 못했던 1인으로서 책의 궁금증을 가지고 구매하게 됐습니다. 일단 처음 책을 펴 봤을때 이건 뭐지??? 제 생각하고 너무나 먼.... 내용을 제가 기입해야하는 책이였어요. 알았더라면 구매 안했을듯 합니다. 기본서에 실천편이라 생각하심 쉬울듯해요. 먼저 저자의 책을 읽고 실천하는 책이라 생각해요. 그 전의 책을 읽지 않은 저로서는 약간 대략난감.. 홍보시에 이런부분을 꼭 알려주심 좋을듯해요. 아님 셋트로 묶어서 파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해요. 여튼 이 책만 구매한다면 아마 펴보신 후 상당히 놀라실 책입니다. 대부분 직접 기입하고 실천해야하는 부분이니까요. 참고하시어 구매바랄게요~ |
?쁘띠리치님의 책을 읽고 TV에서 여러번 뵈었던 유수진 님의 부자언니 부자연습 책을 3월 마지막 날 (2024년 3월 31일)완독했다. 요즘 재테크 책을 읽으며 느끼는 점은 투자는 실력, 지식보다 마인드에서 비롯된다는 점... 단순히 돈을버는 것에서 벗어나 인생전반에 걸쳐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금융지식이 많이 부족한 재린이로 GDP를 비롯한 꼭 알아야 할 금융지식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번엔 이해하는 정도지만 두세번 더 읽어서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모두 먹어버려야 겠다는 계획도 생겼다. 이 책은 2017년도에 출판되었는데 그 당시 미국주식에 대한 전망과 종목들도 나온다. 미리 이 책을 읽었다면 투자를 좀더 일찍 시작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재테크에 눈이 떠서 늦었다는 후회는 이제 접어두고 차근차근 우직하게 투자공부를 하며 종잣돈 모으기와 다른 사람들의 말의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하고 성숙한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마음 수양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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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잣돈 1억을 만들기 위한 책이자 다이어리이자 가계부 같은 책이에요 책 중간 중간에는 부자언니 부자특강 부자언니 부자연습에서 중요하고 강조하고픈 부분을 짧게 정리해서 독자들이 바로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다이어리 기능인 달력 가계부 기능인 예산 정리 부분이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책커버는 다이어리 같은 느낌이라 더 좋아요 사요마요 집 정리 증시 기록 등 수진 언니가 많은 신경을 써 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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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재테크 서적이 유행인 것 같다. 나도 재테크 서적을 꽤나 본 것 같다 ㅋㅋㅋ 그래서 어쩌면 내용중에는 아는 내용들도 다소 포함이 되어 있긴 했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참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어느정도 재테크에 익숙한 사람들도 다시 생각해 볼 내용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제목과 목차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는데 읽길 잘 한 것 같다. 마음이 헤이해 질 때 한번 더 보아야겠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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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책은 제법 많이 봤는데 이 책만의 큰 특징이자 장점을 꼽아보자면...
첫째, 입체적이다. 책으로 설명하고, QR코드로 관련 팟빵이나 참고사이트를 연결시켜두었고, 재무 상황 점검표나 예산을 짜고 부자되기 로드맵을 짜볼 수 있는 표가 아주 잘 만들어져 있고, 어찌 쓸지 모를까봐 친절하면서도 유머쎈스 넘치는 예시가 있다. 그렇게 친절하게 설명하고서도, 다이어리처럼 매월 다시검 점검하는 표가 또 있다. 말그대로, '워크북'이라는 이름이 아주 딱 맞고, 정말 정말 친절하다. 약간의 의지만 있으면 한걸음 떼기가 정말 수월하다. '허들낮추기'^^
둘째, 마인드세팅이 우선적이다. 누구나 부자 되고싶고, 돈을 모으고 싶어한다. 그래서 재테크 책은 동기부여를 할 필요가 없는 편인데, 부자언니는 '왜'를 강조한다. 기본 욕망을 너무 심하게 억누르면 반드시 요요현상을 만나게 되는 원리는 다이어트에만 해당하는 일이 아니고 재테크, 아껴쓰기나 쫄라매기 같은 행동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 또는 우울해지고 위축되고 초라해질 수도 있겠지. 부자언니는 친절하게 새로운 명칭을 지어준다. 돈덕후, 해요마요 등등. 그리고나서 To Do List를 만들어준다. 디즈니 영화를 보면 디즈니 주식을 살피고, 주말이면 부동산 탐방을 하고 등등... 일상생활을 소비가 아닌 저축과 투자, 돈덕후가 되는 길을 위한 취미생활들을 소개한다. 심지어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도록 만드는 땡큐노트까지.
세째, 시간의 한정성을 초월한다. 주식 투자 방법이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은 출판연도에 민감하고, 원고를 쓸 당시와 출간 당시의 시간차이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 책은 돈주고 사기 좀 아깝기 마련인데, 이 책은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시간성을 초월한다. 원리는 아주 간단하다: 1단계 수입지출 자산파악하기> 2단계 자기분석> 3단계 통장나누기> 4단계 공부하고 투자하기> 5단계 정리하기> 6단계 돈잘쓰는법 익히기> 7단계 즐거운 덕후생활하기 개인적으로 '정리하기'에서 부자언니의 심플한 철학에 감동했다.
결국 나는 책을 읽고 팟빵으로도 듣고있다^^ 책 소개 팟빵 사이트는.... http://www.podbbang.com/ch/16762?e=22646488 연초에 읽으면 뭔가 기운솟는 책일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