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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니? 언니가 도와줄게!>가 어떤 도서인지 볼까요?
<임신했니? 언니가 도와줄게!>가 수익 나눔 그린택 23호인건 아시나요?
도서의 판매 인세 전액은 러빙핸즈에 기부되어 장학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러빙핸즈는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아동과 청소년을 자립하는 나이까지 돕는 단체예요! 이렇게 착한 마음까지 갖고 계신 김지선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도서는
1부 몸 풀기가 필요한 임신과 출산
1부 몸 풀기가 필요한 임신과 출산
1부에서는 김지선님의 결혼전의 이야기와 임신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진솔하게 펼쳐집니다. 02 임신도 계획이 필요해는 임신을 하는것에 대한 준비에 대한 저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해서 마치 언니가 동생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해서 가감없이 조언해주듯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어나갈수 있었답니다.
도서 중간중간에 보면 김지선님의 Tip이라고 해서 글박스안에 임신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포인트처럼 제시되어 있으니 이것도 놓치지 마세요!
이 도서의 특징적인 점은 김지선님의 남편분이신 김현민님의 적극적인 글박스가 있다는 것이예요. 남편의 한마디 이 곳은 아빠분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정말 담뿍 담겨있더라구요. 신랑분들에게 읽으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2부 좌충우돌, 지선네의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나기
김지선님의 본인의 임신 경험과 임신으로 인한 소소한 증상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임신하게 되면 어떻게 변화가 생기는지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해주는 의학적 도서와는 달리 편안하고 친근감있게 구성된것이 주된 매력인것 같아요. 태교에 대한 에피소드는 아마 대부분의 임산분들이 적극 공감할 에피소드라고 생각되네요.
3부 지선네의 개월 별 임신 플랜
3부는 좀더 구체적으로 임신했을때의 플랜을 자세하게 3부안에 1장 임신 초기 플랜(임신 1주~임신 11주) 2장 임신 중기 플랜(임신 12주~임신 27주) 이렇게 나누어서 주차별로 자세하게 조언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도 본인의 임신 경험단과 플랜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고 주변 동료 연예인들의 에피소드도 소개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좀더 몰입하고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4부에서는 출산에 대한 궁금증과 출산스토리가 펼쳐지고 5부에서는 끝이 좋아야 다 좋다! 임신보다 더 중요한 산후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출산후의 성공적인 산후다이어트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들이 펼쳐진답니다. 김지선님의 44사이즈가 궁금했는데 그 비결을 저도 알게 되었네요.
<임신했니? 언니가 도와줄게!>는 그야말로 제목과 그대로의 도서였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김지선씨같은 언니가 있음 참 좋겠다 생각한적이 있었지요 똑부러지고 능력있고 이쁘고 말도 잘하고 재미있고... 그런 그녀의 육아 조언이 궁금하시다면 이 도서를 임신 준비중에 그리고 임신중에 그리고 출산후에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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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나서 소중한 우리 아가에게 좀더 좋은 얘기들 많은 정보등을 알아서 초보엄마로 노력하려고 있는 중에 우연히 매일아이 책이벤트에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당첨 되어서 책을 받았어요 빨리 서평글을 올려야 되는데 늦게나마 이렇게 서평글 올려요. 김지선 언니의 경험담이 담긴 출산 스토리는 초보인 엄마인 나에게 몰라던 사실이나 새로운 정보등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넘 좋은 정보들이 많아서 다 얘기하기에는 넘 많지만 책 읽은 중에서 내가 느낀점들을 짭게나마 남겨요 ㅎㅎ *아기씨가 좋아하는 엄마 몸무게* - "사람이나 식물이나 씨가 아니라 밭이 중요하다는 거야 남자씨가 아무리 좋아도 여자 밭이 좋아야 임신도 잘되고 아기도 건강하게 잘 낳는거야" 책을 읽지 얼마되지 않아 이부분이 어찌나 마음에 와 닿았어요 저두 임신계획을 생각지도 않은 상태에서 임신이 되었어요 결혼후 6개월 정도 뒤에 자연임신이 되어서 좋았지만 임신을 하기 위해서 아가씨가 좋아하는 몸으로 만들려면 무엇보다 임신전에 적절한 체중을 유지 해야 한다고 하던데 나는 임신전 결혼후 맘이 편해서 인지 결혼할때가 여름이다보니 밤에 야식에 맥주에 건강한 몸을 만들지를 못했다 그러다보니 살이 많이 찐 상태에서 임신이 되어서 그런지 걱정이 많이 되었다 아직 여전히 운동부족이지만요 음식조절을 해가면서 건강하게 임신중이예요 그리고 임신 초기때는 입덧 때문에 고생했지만 중기 들면서 임신트러블 생기기 때문에 골고루 영양소 챙겨먹어야 된다고 하지만 나름대로 챙겨먹는다고 노력했지만 그렇다고 땡긴다고 넘 많이 먹어서 채중조절을 안하면 만삭때 얘기 낳을때 힘들다고 얘기를 들어서 인지 걱정을 많이 했어요 다행히 임신중인 나는 신랑한테 먹고 싶다고 사오라고 하는 경우가 드문것 같아서 울 신랑은 편했을꺼 같다 주의 산모들 중에는 밤마다 제철에 나오지 않는 과일을 찾거나 힘들게 먹고싶은 음식을 구해온다고 고생들 한다고 하던데... 그러고 보니 우리 아가는 까다롭지가 않은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뜩 ㅎㅎ 임신중기쯤에 몸이 넘 가렵고 며칠 고생도 하고 자연스러운 임신트러블이라고 하니까 심하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가끔 가렵지만 심한편은 아닌거 같아서 다행이다. 책을 읽다가 알게 된 정보중에서 내가 잊고있던 정보를 다시 생각 나게 했던 정보는 튼살 "코코넛 오일" 이다 피부에 좋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어 거칠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해주고 기미, 검버섯, 잔주름 등 피부 노화방지와 번들거림 등에도 효과가 있다 또 손상된 피부 회복시켜주고 여드름 아토피 와 같은 피부질환에도 효능이 있다는 좋은 "코코넛 오일" 은 내가 신혼여행을 태국(푸켓) 여행중에 코코넛 오일이 임신하게 되면 튼살 이나 피부 가려움증에 좋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를 하고 사놓고선 깜박하고 있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다시 생각이 나는게 아닌가 잊어버리고 있던 기억을 다시 생각나게끔 해주어서 고맙기도 했지만 "코코넛 오일" 이렇게 다양하게 좋은지 좋은정보를 다시 알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생각이 난김에 바로 꺼내서 "코코넛 오일" 튼살이나 피부에 발라야겠네요. ㅎㅎ 지금 임신 후기 7개월 중에 생각지도 못했던 증세 치골통이 왔어요 없던 증세라서 책 읽기 전까지는 이증세가 치골통인지를 몰랐어요 살이 찐 상태에서 임신중이었고 허리도 아프고 해서 나는 임신중이니깐 그런줄만 알았어요 하지만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누울때도 옷을입을때도 이리저리 자세를 바꿀때도 골반이 아래로 빠질것 같은 통증이 치골통이라니 만삭때가 다가올수록 증세가 심할수도 있지만 건강하게 우리 아가를 순산하기 위해서 이 통증을 잘 극복하면서 남은 임신기간 동안 건강하게 운동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힘내자구요!! 저처럼 임산부인 산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김지선 언니 책을 읽고 건강하게 순산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 남편의 한마디 충고 글이 있어서 초보아빠로서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저희 신랑한테도 읽어보라고 권하지만 직장생활이 바빠서 제대로 읽을 시간이 없지만 꼭 읽어라고 추천해주고 싶어요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이지만 짭게 나마 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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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당첨대고나서 설레이고 많히떨리면서 궁금한 첫장을 넘겨네요..여자란 참행복하면서 신비로운 생명에 소리에 엄마의본성이 들어나는것 같네여..한장한창읽고나면 지선언니 신랑의 중간중간 센스 말들이 끼여있어서 좋았네요..참웃긴건 신랑밥을 밥을 먼저먹이구 분산준비 할라는 말에 약간을 화두나두짜증두 낫지만 나중에 읽어보니 그뜻을 알겟네요..전10년 전에 유방암이라는 청청벽력같은말을 듣고 수술을하구 다시 재발나서 한쪽을절째하구 쓸쓸한 날들을 보내다가 인공수정5번만 성공해서 저두 많은고통을 많은구박을 서러움에 언니책을 보면서 아~인간에 신비는 새롭고 신비하군아 알았네요..애들사진두 이쁘네요 ㅋㅋㅋ요세 전고민이 항암치료 후유증으루 머리가 백발이대어가는데 이번주가14주라서 염색두안대고 모자을 쓰구다니는데 커버가안대요 ㅠㅠ 언니 염색햇단소리에 부럽삼..더욱더발전하는 지선언니가 대길바랄께요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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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몸풀기가 필요한 임신과 출산 2부 좌충우돌 지선네의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 나기 3부 지선네의 개월별 임신 플랜 3부는 임신 초기 중기 후기로 에피소드 위주로 설명해주셨는데 재미있었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유용했어요
4부 지선네의 두렵고도 행복한 출산기 5부 임신보다 더 중요한 산후조리 6부 엄마가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재산, 형제자매 4부 출산기 읽을 때는 표정에 근심이 가득한채로 읽었답니다^^; 그리고 5부는 정말 꼼꼼히 읽은거 같아요 산후조리 때문에 고민 중이었거든요 와웅 오자마자 읽기 시작해서 이틀만에 다 읽은것 같네요 총 6부로 나뉘어져 있구 임신하기 전후로 경험에 빗대어서 주로 이야기가 진행되요 근데 그 내용이 정말 옆에서 언니가 설명해주는 것처럼 표현되어 있어서 읽는 동안 무척 재미있었답니다! 어려운 부분도 없고 술술 읽혀서 부담도 없었구요 다른 책들은 딱딱하고 설명위주로 되어있는데 박지선 언니의 책은 쉽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지선언니 남편분이 쓴 조그마한 <남편의 한마디> 코너들 정말 공감되서 신랑한테도 읽어보라고 강요했답니다^^; 제 남편 열씸히 읽고 있긴한데 똑 바로 읽지는 않는거 같군요-_-+ 또 잔소리 좀 하러 가야겠습니다 어쨌든 출산 전에 이런 유용한 도서를 읽게 되서 너무 좋았답니다 꼭 기억해뒀다가 출산 바로 전에 다시한번 쭉 읽어봐야겠어요~ 지선언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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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밥값했어요! ^^ 매일유업에서 이벤트체험단으로 당첨되어 받은 김지선언니의 책! 기쁘게 읽었습니다. 지선언니는 밥값을 충분히 했는것 같네요^^ 여기서 밥값은 아이를 가진것이라고 하더라고요.책에서는 지선언니의 남편과의 첫 만남과 신행기 내용도 실려있어서 자서전의 느낌울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선언니의 남모르는 여러 태교법도 알려줬다. 지선언니가 일과 가정에서 태교를 했다는게 조금 믿기지는 않지만 책을 읽으면서 제 삶도 돌이켜 볼 수 있었습니다. 언니가 십자수 태교로 기미가 내려왔다고 했을때 저 또한 흑백모빌 만든다고 기분 좋게 시작한 첫 출발이 중반되어서는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고요. 태교하다가 스트레스로 아이한테 안 좋은 영향을 주겠더라고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서 매듭을 지었지만요. 각 chapter별로 예비 엄마들이 궁금한 내용들을 상세히 나열해주었더군요. 그리고 임신초기 중기 후기 산후조리까지 지선언니가 했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적혀있어서 웃으며 잘 읽어내려갔습니다 또한 한 챕터가 끝날때 나오는 '남편의 한마디'는 우리 주변의 남편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Tip이라고 할까요? 제 남편에게도 보여주니 김지선의 남편의 말한마디라서 서로 남자끼리 공감대를 가져서 더욱 수긍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는 첫째만 가지려고 했는데 엄마가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재산이 형제자매라고 언니가 말해줘서 우리 또한 공감을 하고 둘째도 생각하고 있답니다. 여러모로 솔직한 지선언니의 자서글을 통해 많이 도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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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임신출산 육아관련 책들이 정보는 많은데 너무 두껍고 딱딱하게 구성되어 있는 반면, 이 책은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네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 육아한 저자다보니 자연스럽게 체득한 노하우라든지 본인의 사실적인 경험과 조언이 많이 담겨 있어서 딱딱한 책보다 더 와닿는 부분도 있었다.
중간중간 남편분의 입장과 조언도 담겨있어, 아무래도 임신출산육아에 부인보다는 뒷전일 수 있는 남편이 가정의 평화를 위해 부인에게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팁으로 얻을 수 있겠다. 부인과 남편이 함께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요즘 임신 출산 육아 관련하여 정보가 참 많지만, 초보 엄마아빠는 허둥지둥 마음은 조마조마한데 막상 정보들이 흩어져 있고 신뢰할 수 없는 정보들도 많아 우왕좌왕하기 쉽다. 또 이런 심리를 이용해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물건들도 많아, 첫째때는 무조건 다 준비하다가 둘째때는 꼭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는 모습도 보았다.
우야든둥 아이를 넷이나 임신출산의 경험이 있는 저자다보니, 초보엄마아빠의 경우 한 번쯤 읽어보면 뭔가 가닥이 잡힌다 싶을 것 같다. 책장도 술술 넘어가니 큰 부담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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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뒤 입덧땜에 격한 고생을 하다 이제 입덧 끝나고 조금씩 엄마에 대해 공부해 가고 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들려주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 난 잘알지 못한 상태에서 처음으로 읽는 임신에 대한 이야기로 이 책을 선택했기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임신과 출산이란 이런 거구나 하고 깨닫게 된 점들이 있었는데 너무 잘아는 분들에게는 정보 차원보다는 그냥 재미로 읽힐만한 책인거 같다. 각 내용마다 마지막에 남편 김현민의 남편 한마디란 코너가 있는데 왠지 이 부분은 남편에게 읽혀주고 싶었던 부분이다 ㅎㅎ 남편이랑 같이 읽으면 서로 이해를 돕는데 좋을 꺼 같다. 임신이란 것이....보니까...참 사람 모습도 마음도 많이 변화시키는 거 같다. 그래서 남편도 임신한 상태의 아내에 대해 알아놓으면 서로 서로 좋을꺼 같다. 아이를 넷이나 낳은 엄마 답게 4번의 임신과 출산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같은 임신이라도 매번 느낌이나 상태가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한 사람의 네 번의 경험담이니 왠지 좀 더 신뢰가 가는 부분도 있고^^ 이 책은 총 6부로 아래처럼 나눠서 다루고 있다.
1부 몸풀기가 필요한 임신과 출산 2부 좌충우돌 지선네의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 나기 3부 지선네의 개월별 임신 플랜 - 초기/중기/후기 플랜 4부 지선네의 두렵고도 행복한 출산기 5부 끝이 좋아야 다 좋다! 임신보다 더 중요한 산후조리 6부 엄마가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재산, 형제자매
김지선은 아이를 4명이나 낳고도 예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 비결도 3, 5부에서 언급하고 있어서 좋았다. 읽어보니 내가 오해하고 있던 부분들도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됬다. 파마나 염색이라든지 식사양이나 약에 대한 부분^^ 특히 3부는 크게 임신 초기/중기/후기로 나눠서 그때 그때 알아둘 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데 그 내용들이 경험담에서 비롯된 이야기라 더 와닿고 내용도 도움될만한 내용이 많은 거 같다. 4부 출산기에서는 분만에 대해서만 신경썼었는데 분만할 때 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나중에 남편이 맞이할 상황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다. 분만하면 다들 아기와 엄마에 대해서 다루지 그 상태의 남편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남편은 요런 마음이구나.. 이런걸 꼭 챙겨줘야 하는 구나 하고 알게 됐다. 특히! 밥을 꼭 챙겨주라고 한다. ㅋㅋ 이 부분 읽고 좀...웃었다. ㅎㅎ 남자는....밥을 챙겨먹이고...머든.....해야한다 ㅋㅋㅋㅋㅋ 임신과 출산만 다루는 게 아니라 5부 산후조리 내용도 다루고 있는데 산후 우울증이나 몸관리 등등 산후조리할 때 맞닿게 되는 내용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살려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읽는 데 재밋고 실감났다. ㅎㅎ 코미디언이라 그런지 말을 정말 맛깔쓰럽게 재밋게 잘 쓰는거 같다. 6부는 형제 자매가 아이들에게 그리고 엄마에게 왜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정부에게 건의도 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그냥......일단 나는 가볍게 읽었다. 후루룩~~~
너무 전문적인 정보 이야기를 기대한다면.....이 책은 비추지만 나처럼 생짜 모르는데 전반적인 임신과 출산, 산후조리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리고 가볍게 전체 내용을 읽을 만한 책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젠....임신과 출산, 산후조리가...좀 더 가볍게...가까이 느껴진다. ㅎㅎ 그래도 좀 더 공부해야겠다. ㅠㅅㅠ 하루 하루 내 몸이 달라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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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에서 진행하는 도서 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서 책을 받았습니다~
임신을 하고 나서 딱히 정보를 얻을 곳이 없어 가까운 도서관에서 임신과 태교에 관한 책을 열심히 빌려다 보고 임신육아교실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었지요~
그러던 차에 새로운 책이 발간 되었다는 소식에 많은 관심이 가서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신간은 도서관에도 잘 없거든요...ㅎㅎ)
책을 받아서 죽~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일단은 책 자체가 진짜 친 언니처럼 다정한 말투로 씌여있어서 책을 싫어하는 분들도 가볍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는 점~
솔직하게 자기가 겪고 느낀 일들을 적으면서 조금씩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보태고 있습니다.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이 있었는데 아마도 대체로 일반적인 내용들을 모아 놓아서 일 듯~^^
전에 김태균씨가 쓴 태교도서를 읽었을 때만큼 흥미진진하지는 않더라구요...
다소 무난하게 임신 전반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미 임신, 출산과 관련된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라면 내용이 조금 식상 할 수도 있겠구요.
첫출산일 경우 한번쯤 읽어볼만 할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