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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읽은 책중의 하나 입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그중 재무제표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책은 저자의 오랜 연륜을 바탕으로 주제별로 실제 재무제표등 과거 실적 표를 가지고 설명하는데 초반부를 지나 후반부로 갈수록 저자가 설명하려는 내용과 표와 숨바꼭질 하는듯한 인상을 받았다 물론, 리뷰를 쓰는 본인은 이분야와 거리가 먼 재테크 관심자일뿐이어 그럴수도 있다. 비전문인이 전문영역에 진입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생각하는데 완벽한 재무제표 읽기에는 책을 읽고 덮은 지금...난 과연 완벽히 재무제표를 이해하여 내가 바라는 투자에 이책이 도움이 될까 생각해보게 된다 이책을 읽기전에 하마터면 이란 책을 봤는데 아무래도 이책 읽는 초반에 하마터면과 비교가 되었다 하마터면의 경우 기본 개념을 간단명료한 예제와 그림으로 몇몇 주요 개념을 전달하려는데 목적이 뚜렸햇고 그에 비하면 이책은 주제별로 다양하고 한걸음더 깊이있게 다루려는 듯햇다. 그러나 편집에 문제인지 저자의 보다더 깔끔한 저술의 마무리의 부족함인지 모르겠는데 마치 숨바꼭질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저자의 설명과 자료도표간에 매칭이 않맞는? 또는 못찾는 부분이 뒷부분으로 갈수록 심했졌다.특히 손익계산서 부터 조금씩 나오다 현금흐름표 부분에선 그냥 어떤 부분은 현금흐름표등 여러 표등은 아예 확인도 하기 싫어지기 시작했다.... 책은 분명 타이틀이 완벽한 재무제표 읽기 인데... 정작 저자가 정한 타이틀 보단, 재무제표를 통해 이런 내용도 이해할수 있다는 그런 쪽으로 책이 읽히게 되더라.... 저자 설명을 읽고 재무제표에 해당항목을 찾다찾다...지치게 된다....책의 분량이나 깊이가 450여 페이지라...일정수준이상의 채력과 의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책 덕분에 재무제표 읽기보단 재무 상황 영업 상황 투자 상황등에 대하 이해도가 전에 없이 깊어지긴 햇으나... 더욱이 이책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 많은 용어들이 나오는데 앞에서 읽은 개념이 뒤에서도 여러번 나오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찾아보려니 index가 없다... 그 많은 개념용어를 설명하면서 index가 없다... 목차를 찾아 보다가... 걍 말았다... 읽기로 한책이니 마저 읽게 되는 뭐 그런... 의지로 한권을 읽어내는데 재테크 관심있는 타분야 업무 직장인으로써 쉽지 않았다... 아무래도 몇번 더 읽어야 재무재표를 보고 재무제표 뒤에 있는 일들을 이해할수 있을듯하다... 기대가 너무 컷는지....못내 아쉽다....적지 않은 시간을 이책과 함께 했는데.... 저자와 출판사에게 index 파일을 부탁해보았다... 저자의 블로그와 카페를 가보았는데 카페는 index를 부탁한다는 글을 남길곳을 못찾은 유료 카페 였다... 블로그는 소통의 공간이기 보단, 홍보의 공간처럼 느겼졌다...거기에서 메모 에 쪽지식으로 전달한듯한....단방향적인 블로그와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카페에 약간 실망했다... 기대가 너무 컷었던듯.... 완벽한 재무제표 읽기를 완벽히 이해하려는 독서여서.... 몇번더 읽어야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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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문제일까? 내가 난독증일까? 문체가 나와 맞지 않는걸까? 하워드 막스가 나와맞지 않는걸까? 책을 읽는 내내 고통스러웠다. 난 내게 후천적인 난독증이 생긴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한줄을 읽는데 10번을 읽어도 머리속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 뭐가 문제일까? 한국사람들이 쓴 퀀트 책도 술술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번 보면 이해가 되는걸 보면 난독증이나 국어실력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듯 싶다. 마이클 루이스의 책들은 잘 읽힌다. 빅숏같은 책도 앉아서 몇시간동안 다 읽었던 기억을 되살려보면 내 문제만은 아닌듯 싶다. 번역이 그렇게 문제도 아닌듯 한다. 후기를 보면 좋다고 난리니 말이다. 그런데 난 책을 읽는게 너무 고통스러웠다. 한줄 읽어도 한번에 이해가 안되었다 10번 20번씩 읽었다. 일주일이면 다 읽을 분량을 2주가 넘게 읽고 있다. 지겹다. 한줄도 한번에 읽혀지지 않으니 책 읽는게 고통이다. 진심 몇줄정도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내용이 머릿속에 남질 않으니 이해가 가질 않는다. 한줄을 여러번 읽고 이해하고 다음줄로 넘어가면 앞의내용과 이어지질 않는다. 무슨말인지를 모르겠다. 진심 내가 난독증 왔는지 고민될 정도다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나 싶을정도다. 번역의 문제가 아니겠지... 하워드 막스도 잘못되었을리 없고... 아무튼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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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으나 출판사의 책 구성방식에는 점수를 줄 수 없네요. 중간중간에 메모를 표현하기 위해 글씨크기를 조금 작게하고 글씨체를 흐리게하니 읽기가 힘들고 눈이 아파 짜증이 순간순간 올라와서 내용도 격감하는 느낌이네요. 그냥 이해하고 계속 읽다 잘 보이지 않으니 뚫어지게 보게 되면 눈이 금세 피곤해져 오래 책을 볼 수가 없어 집중을 할 수도 없네요. 이제는 이 출판사의 책은 구매할 때는 생각을 한번 더 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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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누구도 알 수가 없다. 다만 미래에 일어날 일은 확률적인 분포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낮음이 있는 것이지 반드시 그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시장은 사이클이 존재한다. 그 사이클의 존재를 이해하고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투자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러면 사이클은 왜 발생이 되는가? 그것은 인간의 심리와 감정에 따라 모든 행위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낙관적일 때 더 낙관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비관적일 때 더 비관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고점 자체가 저점을 잉태하며 저점은 고점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래서 고점과 저점을 향하는 사이클의 발생은 필연적이다. 성공에도 사이클이 존재한다. 성공은 그 안에 실패의 씨앗을 품고 있고 실패는 성공의 씨앗을 품고 있다. 성공한 투자자는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게 되고 위험을 더 많이 수용하는 투자를 하게 된다. 그래서 성공은 실패보다 더 위험하다. 항상 겸손하고 겸손해라. 그리고 또 겸손해라. 시장의 현재 사이클은 투자 자산에 대한 밸류에이션과 대중들의 심리, 감정 평가를 통해서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파악된 사이클 상에서 적절한 사이클 포지셔닝과 자산 선택을 한다면 성공 확률은 높아진다. 적절한 사이클 포지셔닝은 대중의 심리를 멀리하고 탐욕스러울 때 팔 수 있고 공포에 매수할 수 있는 용기를 말한다. 사이클 발생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이것은 사이클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자자들이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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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는 어렴풋이 자산,부채,자본에 대해 공부하고 운전자금,매출채권 등 용어의 대략적인 정의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본 저서를 통해 목적을 가지고 독서를 함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습니다. 제목에서 나타나있듯이 대한민국의 주식투자자를 위한 컨셉인데 말 그대로 주식에 입문하려거나 입문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할 재무제표의 여러 항목에 대해 손쉽게 알려줍니다. 물론 마냥 쉬운것만은 아니고 독서를 하며 실물경제, 실제 재무제표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 책을 다 읽고 나니 살짝 의아했다. 결코 쉬운 책은 아니고 꽤 오래 걸려 읽어야 할 책이다. 베스트셀러까지 간 책인데 난 많이 늦게 읽게 되었다. 사놓고 계속 미루다 이제 읽게 되었는데 신기했다. 한국에서 이런 책이 베셀이 가는 것이 무척 힘들텐데 말이다. 그나마 저자의 전작인 <투자에 대한 생각>은 내 기억에 베셀을 간 적은 없지만 지금까지도 꾸준히 읽히는 책이다. 나도 좋아하는 책이고 권유도 한다. 그런 영향때문에 사람들이 저자의 신간에 관심갖고 구입했는지도 모르겠다. ![]() 그 부분은 답답한 것도 없지 않다. 강남불패라는 단어를 난 믿지 않는다. 장기간 놓고 볼 때 분명히 강남불패는 맞다. 단기간으로 볼 때 강남도 사이클을 탄다. 그것도 아주 많이 탄다. 기본적으로 가격 대비로 충격이 크다. 그런 의미로 또 다시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극단적으로 보면 한심하다. 다시 이야기하지만 무한정 오르고 떨어지는 것은 없다. 반복할 뿐이다. 상승할 때는 영원히 상승할 것 같고, 하락할 때는 영원히 멈추지 않게 느껴질 뿐이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1715637328 ![]() 투자에 대한 기본 원칙 기본적으로 이 책은 사실 완전 초보자가 읽기는 살짝 버거울 수 있다. 그보다는 투자를 조금이라도 한 사람... blog.naver.com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845090 ![]() 부동산 투자 사이클 자산시장의 보이지 않는 진실을 파악하고 부동산시장의 글로벌 동조화를 이해하면 상승과 하락의 투자 사이클이 보인다. 왜 한국 강남과 미국 뉴욕의 주택 가격이 동반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것일까? 자산시장의 글로벌 동조화가 심해지고 있다. 주식은 100%에 가깝고 부동산은 80%에 가깝다. 부동산시장은 주식시장보다 규모가 크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자산시장 전체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부동산 투자를 하려는 이들이라면 이제 반드시 글로벌 자산 동향을 파악해야 한다. 그 핵심에 자산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유동성(비핵심대출)이 있다. 이... bo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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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마켓의 사이클... 순환주기론을 언급하는 싸구려 팔이가 아니라 인사이트가 있어 한자한자, 한줄 한줄 줄쳐가며 투자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깨닫게 해준 책이다. 그 중에 공격적인 투자자. 방어적 투자자로 구분된다지만 실제는 실력이 좋은 투자자와 나쁜 투자자로 이야기 한다. 당장의 수익률만 집중하다 "꾸준함"일 잊어버린다. 지금을 멀어보이지만, 결국은 3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난다. 그 때 뒤돌아 보면서 후회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자. 사이클이 단순히 "반복"된다. 되돌아 온다로 판단하지 말구 현재 위치에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단계인지 살펴보고 최소한 나쁜 투자자가 되는 어리석음은 피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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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주식을 족집게처럼 골라주는 책은 아니다. 그러나 재무제표를 통해 읽어야 할 정보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충실히 담긴 책이다. 다소 원론적일 수도 있으나 주식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재무제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막상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어느 정보를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지 헤맬 것 같긴 하지만, 몇 번의 복습을 하면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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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도 입장에서의 실전적 제무제표 사용설명서 ?? 회계학 연구하고 있어요. 우리는 단순 회계학을 정보이용자에 대한 제공으로 알고 있지요 그러나 정작 수많은 정보 중애서 제무제표를 단순히 확인하는 것 말고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지는 잘 모르지요 그러한 점에서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 안에서 자신이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요 다년간의 깊은 경험을 쉽게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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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엉망인 블로그 아닌 블로그?도 와서 보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그저 엉망진창으로 하고 싶은 말을 아무렇게나 쓰고 있는데 이 책을 읽은 제 친구는 추천을 하더라고요 아마도 좋은 책인가 봅니다 무슨 내용인지 저는 읽지 않아서 모릅니다 슬프네요 하지만 슬프지 않습니다 슬프다는 말은 진심이 아니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관심이 하나도 없으니까요 친구가 부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ㅎㅇ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