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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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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라기 우리 아이와 공감하며 읽어볼 수 있는책 엄마가 왜 좋아?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는 책 #엄마가왜좋아 를 만나보아요^^ 깜깜해진 밤 엄마와 아이는 나란히 누워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어요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놀이터 갈때 엄마를 보았는데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올것 같다고 하네요엄마가 왜 좋은지 물어보자 아이는 엄마아빠의 세상에 날 불러주고 맛있는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엄마 바라기 우리 아이와 공감하며 읽어볼 수 있는책 엄마가 왜 좋아?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는 책 #엄마가왜좋아 를 만나보아요^^

깜깜해진 밤 엄마와 아이는 나란히 누워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어요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놀이터 갈때 엄마를 보았는데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올것 같다고 하네요

엄마가 왜 좋은지 물어보자 아이는 엄마아빠의 세상에 날 불러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엄마와 함께하는 일상이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해줘요

엄마가 좋은 이유는 계속 이어져요
엄마는 착하고 세상 끝까지 다 알려주며 내 엄마라서 좋다는 아이. 무엇보다 우리 엄마가 예뻐서 좋다며 사랑스럽게 말하네요^^

우리아이에게도 엄마가 왜 좋냐고 물어보니 엄마가 예뻐서 좋타고 말해주네요~
예쁘다는 말속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들어있겠죠?^^

제주도를 배경으로 그린 풍경과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아있는 #엄마가왜좋아
아이와 주고받는 대화체의 이야기는 마치 아이와 직접 대화 하는 듯한 생생함이 느껴져요~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대화를 보며 우리아이에게도 사랑 표현을 더 많이 해주고 싶어지네요^^




b*****d 2018.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엄마가 왜 좋아?
"[한림출판사]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엄마 좋아~!!" 이런 말 아이들이 많이 하지요~이 책에서는 아이가 엄마를 왜 좋아하는지이유에 대해 나와요.공감이 가는 따스한 이야기엄마가 왜 좋아?자려고 누웠는데 아이가 이야기를 하네요."엄마, 근데 있잖아~"낮에 잠깐 엄마를 보았는데 눈물이 날 뻔했데요.엄마가 너무 좋아서 계속 계속 보고 싶어서.너무 사랑스러운 말이네요~^^엄마가 왜 좋은지 물어보니세상에 날 불러주고 맛
"[한림출판사]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엄마 좋아~!!"
이런 말 아이들이 많이 하지요~
이 책에서는 아이가 엄마를 왜 좋아하는지
이유에 대해 나와요.
공감이 가는 따스한 이야기

엄마가 왜 좋아?



자려고 누웠는데 아이가 이야기를 하네요.

"엄마, 근데 있잖아~"



낮에 잠깐 엄마를 보았는데 눈물이 날 뻔했데요.
엄마가 너무 좋아서 계속 계속 보고 싶어서.
너무 사랑스러운 말이네요~^^



엄마가 왜 좋은지 물어보니
세상에 날 불러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주고

엄마랑 있으면 신나는 일이 많다고 하네요.



내 엄마라 좋다고 하며
꼬옥 안아주네요.

그보다 좋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엄마가 정말 좋은 이유는 뭘까요?



감수성이 풍부한 우리 첫째 아이~
자기 전에도 오늘 있었던 일 이야기하며
엄마 품이 좋다고 꼬옥 안아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첫째 아이가 생각났어요.
아이도 책을 읽고

자기랑 같은 생각을 한다며 신기해했어요~^^



이 책의 배경 그림이 어디서 많이 보던 곳인데 했는데
알고 보니 제주도를 배경으로 그린 것이래요.
돌담길, 오름 등 멋진 제주 풍경이지요.

엄마가 너무 좋다는 아이~
그 모습을 사랑스러워하는 엄마~
공감도 많이 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요.
오늘 밤에는 아이가 어떤 이야기를 해줄지 

기대되네요~^^



m******7 2018.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왜 좋아?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엄마가 왜 좋아?최혜진 글 그림부모라면 한번쯤 아이에게 "엄마가 왜 좋아?"라는 질문을 던져보신 적있으시지 않으세요?저도 가끔 아이들을 낮에 훈육한 후잠자리에서는 달래주면서가끔 던지는 질문이지요.가끔 엄마가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예민할때 좀 평소보다 무섭게 화를 냈을때는많이 미안하더라구요.그럴때 미안한 마음으로 엄마가 왜 좋아라고 물어보면"내 엄마니까 , 이세상에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엄마가 왜 좋아?

최혜진 글 그림


부모라면 한번쯤

아이에게 "엄마가 왜 좋아?"라는 질문을 던져보신 적있으시지 않으세요?

저도 가끔 아이들을 낮에 훈육한 후

잠자리에서는 달래주면서

가끔 던지는 질문이지요.

가끔 엄마가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예민할때 좀 평소보다 무섭게 화를 냈을때는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그럴때 미안한 마음으로 엄마가 왜 좋아라고 물어보면

"내 엄마니까 , 이세상에 하나뿐인 엄마니까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엄마가 왜 좋아> 그림책을 처음 접했을때 잠자리독서로 차분하게 읽어줬어요.

아이들도 저도 잠자리독서로 읽어서 그럴까

책을 읽고 난후

아이들이 엄마에게 진한 애정표현을 해주는데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아~~이럴땐 결혼해서 아이들을 낳은것을 참 잘했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육아하면서 참 힘들기도 하면서도 말이지요.


육아로 인해 힘들고 지칠때,

<엄마가 왜 좋아> 그림책을 읽으면 좋을거같아요.^^

집집마다 같은 잠자리 상황이지요?

저희집도 책을 읽어준후 이제 잠자자 해도 안잘때가 많은데 ^^

그림만 봐도 저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참 공감이 많이 가네요.

아이가 잠을 안자고 엄마에게

낮에 어린이집에서 놀이터갈때 엄마를 봤는데 눈물이 날 뻔했다고 하면서

그건 바로

"엄마가 너무 좋아서 계속 보고 싶어서"

"엄마가 그렇게 좋아?"

"응, 좋아 좋아"하면서

세상에 날 불러줘서

맛있는 것도 많이 주고

나랑 신나게 춤추고

엄마랑 있으면 신나는 일이 많아 하면서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서 딸아이도 "나도 나도"하더라구요




잠자리독서로 읽어준 후 다음날은 딸아이 혼자서 읽으면서

이 아이랑 나랑 같은 마음이야 하더라구요.

전 중학교때 엄마가 어머회 모임으로 학교에 오셨을때,

복도에서 엄마를 마주쳤는데, 그때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불거지더라구요.

갑자기 그때가 떠오르네요. 그럼 저도 엄마가 이유없이 그냥 좋아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엄마는 세상끝까지 다 알려주잖아 하면서

엄마는 다 알아.

엄마는 착해.

그리고 내 엄마니까 좋지.

그냥 좋지

아니 그것보다

엄마는 예뻐,

예뻐서

그래서 좋아

라고 말하면서 엄마의 볼을 만지는 아이.

참 사랑스럽고

엄마도 이 순간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딸아이도 주인공아이에게 질세라

제게도 똑같이 볼을 만져주면서

"내엄마라서 나도 좋아요 쪽쪽"하더라구요

"가원아 있잖아.

엄마도 그랬었어"

엄마와 아이의 뒷모습을 보면서

참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엄마가 왜 좋아?>그림책 어린 유아들에게만 좋은것이 아니라

초등아이에게도 잠자리독서에서

함께 읽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이렇게 엄마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는 이 시기

더 많은 사랑을 줘야겠어요.

어릴때부터 그림책을 가까이해주면 좋은것이

이렇게 따뜻한 그림과 내용이 담겨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있다는 것이

아이가 있다는 것이

서로에게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를 알려주는 거 같아요.


가슴 뭉클했어요

m*****7 2018.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엄마는 우주예요.
"아이에게 엄마는 우주예요." 내용보기
아이를 재우려고 할 때 참 어렵죠?재우려고 아이와 함께 누웠는데, 아이 눈이 반짝반짝 말똥말똥해요.그러더니 아이가 바싹 다가와서는 말해요.“엄마, 근데 있잖아.”작가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안 자고 이런 말을 할 때 무섭대요.우리 엄마들은 이 말이 어떤 뜻인지 다 알아요.아이가 안 자고 이제부터 얼마가 걸릴지 모를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거잖아요.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놀이터로
"아이에게 엄마는 우주예요." 내용보기

아이를 재우려고 할 때 참 어렵죠?
재우려고 아이와 함께 누웠는데, 아이 눈이 반짝반짝 말똥말똥해요.
그러더니 아이가 바싹 다가와서는 말해요.
“엄마, 근데 있잖아.”

작가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안 자고 이런 말을 할 때 무섭대요.
우리 엄마들은 이 말이 어떤 뜻인지 다 알아요.
아이가 안 자고 이제부터 얼마가 걸릴지 모를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거잖아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놀이터로 나갈 때, 담 밖에 있는 엄마를 봤대요.
그때 엄마가 너무 좋아서, 계속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날 뻔했다는 거예요.
(엄마라면 감동하겠죠?)

“엄마가 그렇게 좋아?”
“응! 좋아!”
“왜?”
“왜냐면.”

하고 시작되는 아이의 엄마 찬미가는 엄마를 감동시키고, 독자인 우리도 눈물 머금게 해요.

엄마 아빠가 세상에 날 불러줘서.
맛있는 걸 많이 줘서.
놀이터에 가줘서.
분수대에서 놀게 해줘서.
들로 언덕으로 산책해 줘서.
그네를 밀어줘서.
“엄마가 밀어주는 그네는 제일 시원해. 아이스크림 맛이 나.”

자기를 업어줘서 착하대요
..
그리고, 또...

“엄마는 예뻐, 예뻐서 좋아!”

감동으로 그 순간 우리 엄마들은 온 세상에 별이 반짝이고 폭죽이 터지고, 핑크빛으로 변합니다.

아이가 고백하는 엄마 사랑.
아이에게 엄마는 이 세상이고 우주예요.
그 사랑으로 우리 엄마들이 살아가는 것 같아요.

포근하고 아름다운 책이에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2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왜 좋아?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평상시에 제아이는말을 너무 안듣고제 멋대로만 하는 4살꼬마입니다!말을 안들어도 기본적으로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은내재해 있는 것 같아요예를들면  엄마와 외할아버지가언성이 높아지는 상황이 되면먼저 엄마 편을 드는거에요~"할아버지?우리엄마한테 왜그래?나 속상하잖아~"이러면서 울먹울먹   할아버지한테 복수하려는듯 때리려고도 하고 그래요~할아버지뿐만 아니라엄마가 누군가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평상시에 제아이는
말을 너무 안듣고
제 멋대로만 하는 4살꼬마입니다!

말을 안들어도 기본적으로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은
내재해 있는 것 같아요

예를들면 
엄마와 외할아버지가
언성이 높아지는 상황이 되면
먼저 엄마 편을 드는거에요~

"할아버지?
우리엄마한테 왜그래?
나 속상하잖아~"
이러면서 울먹울먹

 

 

 

할아버지한테 복수하려는듯
때리려고도 하고 그래요~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엄마가 누군가와
싸우는듯 보일땐 나서서
엄마의 보디가드 역할을 해줍니다

엄마생각을 끔찍히하죠~

저는 아들하나는
잘 둔것 같아요!!
그리고 배울점도 많은것 같구요
이런건 엄마를 사랑해서겠죠?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책을 읽으며
이 작가는 어떤 마음에
이 책을 만들었나 궁금해졌어요!

제목은
엄마가 왜 좋아? 입니다!

 

 

 

 

 

 

 

잠을 청하기 전
사진첩을 보면서 있는데
아이는 낮에 어린이집에서 있었던일이
떠올라 얘기를 시작해요

 

 

 

 

 

 

 

"아까 어린이집에서 놀이터갈때
엄마 봤잖아,
나 그때 눈물 날뻔했어"

"응? 왜 눈물이 날 것 같았어?"

"엄마가 너무 좋아서
계속 계속 보고싶어서"

"엄마가 그렇게 좋아?"

"응!  좋아좋아~"

"왜?"

"왜냐하면
엄마아빠의 세상에 날 불러줘서"

 

 

 

 

 

 

 

맛있는 것도 많이주고,
놀이터에도 데려가고,
아이스크림 맛이 나는
시원한 그네도 밀어주고,
세상 끝까지 다 알려주는
착한 엄마라서,

또 내 엄마라서 좋다고 하네요

 

 

 

 

 

 

 

아니,
그것보다 더 좋은 이유는
엄마는 예쁘다고
사랑고백하는 아이!

그러면서 엄마의 볼을
만져주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한 배경과
제주 특유의 풍경이 자연스럽고
잘 어우러지는 듯 해요~

그리고 너무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서
그 느낌이 전해져 오는 것 같아요ㅠㅠ

엄마와 아이가 서로에게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
말해주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제공받아 읽은후
작성하였습니다 -

 

 

 

 


 

g******r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왜 좋아? 엄마와 딸의 사랑스러운 대화가 예쁜 책
"엄마가 왜 좋아? 엄마와 딸의 사랑스러운 대화가 예쁜 책" 내용보기
엄마가 왜 좋아? 엄마와 딸의 무엇 때문인지 토라져 '엄마, 미워!'를 외쳐도 금새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엄마에게 와서 얼굴을 파묻는 아이들을 보면세상 제일 웃음나면서도 소소한 일상이 그져 행복해요.​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예쁜 그림책엄마가 왜 좋아?​​​ 최혜진 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전작 [아빠와 토요일]에서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였는데이번 [엄마가 왜 좋아?]
"엄마가 왜 좋아? 엄마와 딸의 사랑스러운 대화가 예쁜 책" 내용보기

엄마가 왜 좋아? 엄마와 딸의

무엇 때문인지 토라져 '엄마, 미워!'를 외쳐도

금새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엄마에게 와서 얼굴을 파묻는 아이들을 보면

세상 제일 웃음나면서도 소소한 일상이 그져 행복해요.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예쁜 그림책

엄마가 왜 좋아?

 


최혜진 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전작 [아빠와 토요일]에서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였는데

이번 [엄마가 왜 좋아?]에서는 엄마와 딸의 공감 가득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실제 작가님이 딸과 길게 머물렀던 제주도의 기억을 살려 완성한만큼

그림책 속에서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도 만날 수 있답니다.​

잘 시간인데 딸은 잠이 오지 않아요.

잠들려는 엄마에게 사랑스러운 고백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마냥 귀여워요.

 

 

"엄마, 아빠의 세상에 날 불러줘서."

"엄마랑 있으면 신나는 일이 많아."

.

.

엄마와 딸의 대화 속에 엄마가 좋은 이유가 하나둘 나오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더 큰 공감대를 만들어요.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아이들과 저도 서로 좋은 이유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책 속 아이처럼 엄마가 밀어주는 그네가 좋다는 아이는 우리 둘째를 꼭 닮은 것 같아요.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은 이유는 정말 많아요.

끝없이 이어지는 이유들 중에서도

마지막 엔딩에서의 이유는 정말 아이다운 대답 같기도 하고,

저 또한 우리 아이들이 해줬던 말과 행동이라 그런지 보면서 웃음이 났어요.

괜시리 한번더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책 속 딸과 엄마처럼 해보기도 했네요.

엄마와 딸의 소중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이었어요.

책 속 아이 이름 대신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 읽어주니 더 좋아하는 아이들..

표지를 넘기면 내지에 '이것만 보고 자자.'라는 문구로 시작하는데

따뜻하고, 예쁜 이야기라서 책에서 이야기 하듯 잠자리 그림책으로 읽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차려준, 엄마를 위한 밥상!

엄마가 좋아하는 커피도 한 잔!


매일매일 표현해도 부족하지 않을, 가족간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아이들에게 최고로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하루네요.

엄마와 딸의 사랑스러운 대화가 가득한 [엄마가 왜 좋아?] 로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ㅡ^

 

 


 

 

 

 

e****2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왜 좋아?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요즘 말문이 완전히 터져서 말을 슬슬~~~엄마 좋아요! 엄마 보고싶어요! 라는 말을 자주 하는 아들래미^^이 책 제목은 엄마가 왜 좋아?잠자리 독서로 침대에서 읽어주면 좋을듯.이것만 보고 자자.제발 자자 ㅋㅋㅋㅋㅋ​ 순간 이 그림보고 나랑 울 아들보는 줄 ㅋㅋ대사도~~ 눈감아야지​ 눈 감고 자라는데도 저리 수다를​ 울 아들도 그랬다. 엄마랑 집에 종일 붙어있는데도 보고싶다고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요즘 말문이 완전히 터져서 말을 슬슬~~~

엄마 좋아요! 엄마 보고싶어요! 라는 말을 자주 하는 아들래미^^


이 책 제목은 엄마가 왜 좋아?




잠자리 독서로 침대에서 읽어주면 좋을듯.

이것만 보고 자자.

제발 자자 ㅋㅋㅋㅋㅋ

 



순간 이 그림보고 나랑 울 아들보는 줄 ㅋㅋ

대사도~~ 눈감아야지


 



눈 감고 자라는데도 저리 수다를


 



울 아들도 그랬다.

엄마랑 집에 종일 붙어있는데도 보고싶다고

좋다고 안기고~~

이렇게 품안에 안아줄수 있고 안길수 있고 크면 이런것도 없어지겠지 ㅜㅜ

생각하니 슬프네


 



그림도 따뜻하고 너무너무 좋은책이다 :)

울 아들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해~~

w****s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 하고 싶은 질문 '엄마가 왜 좋아?'
"자꾸 하고 싶은 질문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이유.그 이유를 알 것 같으면서도 아니 알고 있으면서도우리는 자꾸 묻게 된다.왜 좋으냐고.결혼을 하고 고맙게도 바로 아이가 생기고엄마가 되었다.준비없이 갑작스레 생긴 엄마라는 이름에 적응하지 못하고매일 육아로 끙끙대며 힘들어하지만나를 엄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좋아하는 내 아이를 보면서엄마됨의 고단함과 힘듦을 이겨내고 있다.아직 아
"자꾸 하고 싶은 질문 '엄마가 왜 좋아?'" 내용보기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이유.
그 이유를 알 것 같으면서도 아니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자꾸 묻게 된다.
왜 좋으냐고.

결혼을 하고 고맙게도 바로 아이가 생기고
엄마가 되었다.
준비없이 갑작스레 생긴 엄마라는 이름에 적응하지 못하고
매일 육아로 끙끙대며 힘들어하지만
나를 엄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좋아하는 내 아이를 보면서
엄마됨의 고단함과 힘듦을 이겨내고 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표현을 제대로 할 수 없는지라
아직 물어보지 못했지만
분명 머지않아 물어보고 싶은 첫번째 질문은
"엄마가 왜 좋아?"
그런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엄마가 왜 좋아?>라는 제목을 단 그림책을 만났다.



깜깜한 밤.
엄마와 아이는 사진첩을 보다 잠을 청한다.
하지만 아이는 낮에 있었던 일이 떠올라 잠이 오지 않는다.
어린이집에서 놀이터에 가다 엄마를 보고서
눈물이 날 뻔했던 이야기를 슬그머니 꺼낸다.



왜 눈물이 날 것 같았느냐는 엄마의 질문에,
아이의 대답은 엄마가 너무 좋아서, 계속 계속 보고 싶어서.
엄마는 다시 묻는다.
엄마가 왜 그렇게 좋으냐고.
아이는 엄마가 좋은 이유를 하나, 하나 들려준다.



엄마 아빠의 세상에 자기를 불러 줘서,
맛있는 것도 많이 주고, 
함께 있으면 신나는 일이 많고,
함께 춤 추고,
아이스크림 맛이 나는 시원한 그네도 밀어 주고,
세상 끝까지 다 알려 주는 착한 엄마라서,
내 엄마라서,
그냥 좋다고 한다.
아니 이것들보다 더 좋은 이유는
나도 언젠가 우리 엄마에게 했던 말.

<엄마가 왜 좋아?>에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사랑고백이 담겨 있다.
그 고백이 한없이 사랑스럽고 애틋해서
그리고 한때 나의 고백이기도 했기에
마음이 뭉클해진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더해져
엄마와 아이가 함께한 배경이 더 풍성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나에게는 이제 엄마라서 지치고 힘든 날 
가장 먼저 펼쳐보고 싶은 책이 되었다.

엄마가 되어서 아니 엄마가 되게 해 줘서
내 아이들이 참으로 고맙다.
나도 너희들이 참 좋다.
왜 좋으냐고?
너희들이 예뻐서.

그리고 다음에 엄마를 만나면
꼭 말해줘야겠다.
내가 엄마를 좋아하는 그 이유를.


YES마니아 : 골드 i****g 201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일상에서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도록 해 주는 책
"평범한 일상에서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도록 해 주는 책" 내용보기
저는 두 딸의 엄마예요.7세인 첫째 딸은 종종 제게 "우리 엄마 좋아."라고 안아 주며 엄마에 대한 사랑을 말로 표현해 주어요.3세인 둘째 딸은 쪼르르 달려와 와락 안기고, 안아 주며 따스함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고요.《엄마가 왜 좋아?》는 이렇게 엄마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주는 딸들의 모습이 자연스레 그려지며 행복해지는 책이었는데요.그리고 엄마인 저 역시도 할머니의 딸이고,
"평범한 일상에서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도록 해 주는 책" 내용보기

저는 두 딸의 엄마예요.
7세인 첫째 딸은 종종 제게 "우리 엄마 좋아."라고 안아 주며
엄마에 대한 사랑을 말로 표현해 주어요.
3세인 둘째 딸은 쪼르르 달려와 와락 안기고, 안아 주며 따스함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고요.

《엄마가 왜 좋아?》는 이렇게 엄마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주는 딸들의 모습이
자연스레 그려지며 행복해지는 책이었는데요.
그리고 엄마인 저 역시도 할머니의 딸이고, 아이들이 가지는 엄마에 대한 사랑을
엄마도 똑같이 할머니께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책이어서
좀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어요.

^^

앞면지와 뒷면지에도 내용이 그림과 내용이 나와서 유심히 살펴보면 좋을 거예요.

책의 제목을 아이들에게 자주 묻고 싶어져요.
아이들이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의 대답 속에서
엄마로서 나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으니까요.

속표지에 엄마와 딸이 나란히 누워 엄마의 사진첩을 보는 그림이 나와요.
잠자기 전에 누워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 나누기도 하는데
주인공 가원이와 엄마는 엄마의 사진첩을 보고 있네요.

가원이는 우연히 엄마를 만났을 때 눈물이 날 것 같았고,
엄마가 너무 좋아 계속 계속 보고 싶다고 말해요.

가원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신이 세상에 태어났고,
엄마 아빠가 자신을 사랑으로 키워 주었음을,
엄마 아빠와 일상의 기쁨과 행복을 함께했음에 고마움을 가지고 있어요.

가원이는 엄마가 세상 끝까지 다 알려 주어서 착하다고 말해요.
하지만 무엇보다 엄마가 예뻐서 좋다는 마음을 표현하고요.

뒷면지에 나온 이 문장과 모녀의 뒷모습에 여운이 남으며 따스하게 느껴졌어요.
가원이가 엄마를 이렇게 생각하는 마음처럼 엄마도 할머니에게 그랬다는 이 문장이
딸인 가원이 역시 훗날 누군가의 엄마가 될 것이고,
자신이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할 것이라 짐작이 되었어요.

엄마와 딸의 소소하지만 평범한 일상이 담긴 그림책으로
그래서 더 대화가 순수하고 솔직하게, 사랑스럽게 느껴졌어요.

책을 보면 딸에게 "엄마가 왜 좋아?"라고 자연스레 묻게 돼요.
딸은 "엄마가 친절해서 좋아."라고 대답을 했어요.
잔소리도 많이 하고 때론 화도 내서 그 점이 딸에게 가장 미안하고 그러지 말자고
다짐하는데 그럼에도 엄마를 사랑하는 딸에게 좀 더 사랑을 표현하고,
행복한 모녀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
YES마니아 : 로얄 l*****6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