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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라기 우리 아이와 공감하며 읽어볼 수 있는책 엄마가 왜 좋아?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는 책 #엄마가왜좋아 를 만나보아요^^ 깜깜해진 밤 엄마와 아이는 나란히 누워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어요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놀이터 갈때 엄마를 보았는데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올것 같다고 하네요 엄마가 왜 좋은지 물어보자 아이는 엄마아빠의 세상에 날 불러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엄마와 함께하는 일상이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해줘요 엄마가 좋은 이유는 계속 이어져요 엄마는 착하고 세상 끝까지 다 알려주며 내 엄마라서 좋다는 아이. 무엇보다 우리 엄마가 예뻐서 좋다며 사랑스럽게 말하네요^^ 우리아이에게도 엄마가 왜 좋냐고 물어보니 엄마가 예뻐서 좋타고 말해주네요~ 예쁘다는 말속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들어있겠죠?^^ 제주도를 배경으로 그린 풍경과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아있는 #엄마가왜좋아 아이와 주고받는 대화체의 이야기는 마치 아이와 직접 대화 하는 듯한 생생함이 느껴져요~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대화를 보며 우리아이에게도 사랑 표현을 더 많이 해주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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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좋아~!!" 엄마가 왜 좋아? 자려고 누웠는데 아이가 이야기를 하네요. "엄마, 근데 있잖아~"
낮에 잠깐 엄마를 보았는데 눈물이 날 뻔했데요. 엄마가 왜 좋은지 물어보니 엄마랑 있으면 신나는 일이 많다고 하네요.
내 엄마라 좋다고 하며 그보다 좋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감수성이 풍부한 우리 첫째 아이~ 자기랑 같은 생각을 한다며 신기해했어요~^^
이 책의 배경 그림이 어디서 많이 보던 곳인데 했는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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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왜 좋아? 최혜진 글 그림
아이에게 "엄마가 왜 좋아?"라는 질문을 던져보신 적있으시지 않으세요? 저도 가끔 아이들을 낮에 훈육한 후 잠자리에서는 달래주면서 가끔 던지는 질문이지요. 가끔 엄마가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예민할때 좀 평소보다 무섭게 화를 냈을때는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그럴때 미안한 마음으로 엄마가 왜 좋아라고 물어보면 "내 엄마니까 , 이세상에 하나뿐인 엄마니까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엄마가 왜 좋아> 그림책을 처음 접했을때 잠자리독서로 차분하게 읽어줬어요. 아이들도 저도 잠자리독서로 읽어서 그럴까 책을 읽고 난후 아이들이 엄마에게 진한 애정표현을 해주는데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아~~이럴땐 결혼해서 아이들을 낳은것을 참 잘했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육아하면서 참 힘들기도 하면서도 말이지요. 육아로 인해 힘들고 지칠때, <엄마가 왜 좋아> 그림책을 읽으면 좋을거같아요.^^ 저희집도 책을 읽어준후 이제 잠자자 해도 안잘때가 많은데 ^^ 그림만 봐도 저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참 공감이 많이 가네요. 낮에 어린이집에서 놀이터갈때 엄마를 봤는데 눈물이 날 뻔했다고 하면서 그건 바로 "엄마가 너무 좋아서 계속 보고 싶어서" "엄마가 그렇게 좋아?" "응, 좋아 좋아"하면서 세상에 날 불러줘서 맛있는 것도 많이 주고 나랑 신나게 춤추고 엄마랑 있으면 신나는 일이 많아 하면서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서 딸아이도 "나도 나도"하더라구요
이 아이랑 나랑 같은 마음이야 하더라구요. 전 중학교때 엄마가 어머회 모임으로 학교에 오셨을때, 복도에서 엄마를 마주쳤는데, 그때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불거지더라구요. 갑자기 그때가 떠오르네요. 그럼 저도 엄마가 이유없이 그냥 좋아서 그런가봐요^^ 엄마는 다 알아. 엄마는 착해. 그리고 내 엄마니까 좋지. 그냥 좋지 아니 그것보다 예뻐서 그래서 좋아 라고 말하면서 엄마의 볼을 만지는 아이. 참 사랑스럽고 엄마도 이 순간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딸아이도 주인공아이에게 질세라 제게도 똑같이 볼을 만져주면서 "내엄마라서 나도 좋아요 쪽쪽"하더라구요 "가원아 있잖아. 엄마도 그랬었어" 엄마와 아이의 뒷모습을 보면서 참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엄마가 왜 좋아?>그림책 어린 유아들에게만 좋은것이 아니라 초등아이에게도 잠자리독서에서 함께 읽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이렇게 엄마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는 이 시기 더 많은 사랑을 줘야겠어요. 어릴때부터 그림책을 가까이해주면 좋은것이 이렇게 따뜻한 그림과 내용이 담겨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있다는 것이 아이가 있다는 것이 서로에게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를 알려주는 거 같아요. 가슴 뭉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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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재우려고 할 때 참 어렵죠? 재우려고 아이와 함께 누웠는데, 아이 눈이 반짝반짝 말똥말똥해요. 그러더니 아이가 바싹 다가와서는 말해요. “엄마, 근데 있잖아.” 작가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안 자고 이런 말을 할 때 무섭대요. 우리 엄마들은 이 말이 어떤 뜻인지 다 알아요. 아이가 안 자고 이제부터 얼마가 걸릴지 모를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거잖아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놀이터로 나갈 때, 담 밖에 있는 엄마를 봤대요. 그때 엄마가 너무 좋아서, 계속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날 뻔했다는 거예요. (엄마라면 감동하겠죠?) “엄마가 그렇게 좋아?” “응! 좋아!” “왜?” “왜냐면.” 하고 시작되는 아이의 엄마 찬미가는 엄마를 감동시키고, 독자인 우리도 눈물 머금게 해요. 엄마 아빠가 세상에 날 불러줘서. 맛있는 걸 많이 줘서. 놀이터에 가줘서. 분수대에서 놀게 해줘서. 들로 언덕으로 산책해 줘서. 그네를 밀어줘서. “엄마가 밀어주는 그네는 제일 시원해. 아이스크림 맛이 나.” 자기를 업어줘서 착하대요 .. 그리고, 또... “엄마는 예뻐, 예뻐서 좋아!” 감동으로 그 순간 우리 엄마들은 온 세상에 별이 반짝이고 폭죽이 터지고, 핑크빛으로 변합니다. 아이가 고백하는 엄마 사랑. 아이에게 엄마는 이 세상이고 우주예요. 그 사랑으로 우리 엄마들이 살아가는 것 같아요. 포근하고 아름다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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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제아이는
할아버지한테 복수하려는듯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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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청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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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어린이집에서 놀이터갈때
맛있는 것도 많이주고,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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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한 배경과
-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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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왜 좋아? 엄마와 딸의 무엇 때문인지 토라져 '엄마, 미워!'를 외쳐도 금새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엄마에게 와서 얼굴을 파묻는 아이들을 보면 세상 제일 웃음나면서도 소소한 일상이 그져 행복해요.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예쁜 그림책 엄마가 왜 좋아?
전작 [아빠와 토요일]에서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였는데 이번 [엄마가 왜 좋아?]에서는 엄마와 딸의 공감 가득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실제 작가님이 딸과 길게 머물렀던 제주도의 기억을 살려 완성한만큼 그림책 속에서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도 만날 수 있답니다.
잘 시간인데 딸은 잠이 오지 않아요. 잠들려는 엄마에게 사랑스러운 고백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마냥 귀여워요.
"엄마, 아빠의 세상에 날 불러줘서." "엄마랑 있으면 신나는 일이 많아." . . 엄마와 딸의 대화 속에 엄마가 좋은 이유가 하나둘 나오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더 큰 공감대를 만들어요.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아이들과 저도 서로 좋은 이유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책 속 아이처럼 엄마가 밀어주는 그네가 좋다는 아이는 우리 둘째를 꼭 닮은 것 같아요.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은 이유는 정말 많아요. 끝없이 이어지는 이유들 중에서도 마지막 엔딩에서의 이유는 정말 아이다운 대답 같기도 하고, 저 또한 우리 아이들이 해줬던 말과 행동이라 그런지 보면서 웃음이 났어요. 괜시리 한번더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책 속 딸과 엄마처럼 해보기도 했네요. 엄마와 딸의 소중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이었어요. 책 속 아이 이름 대신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 읽어주니 더 좋아하는 아이들.. 표지를 넘기면 내지에 '이것만 보고 자자.'라는 문구로 시작하는데 따뜻하고, 예쁜 이야기라서 책에서 이야기 하듯 잠자리 그림책으로 읽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차려준, 엄마를 위한 밥상! 엄마가 좋아하는 커피도 한 잔! 매일매일 표현해도 부족하지 않을, 가족간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아이들에게 최고로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하루네요. 엄마와 딸의 사랑스러운 대화가 가득한 [엄마가 왜 좋아?] 로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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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문이 완전히 터져서 말을 슬슬~~~ 엄마 좋아요! 엄마 보고싶어요! 라는 말을 자주 하는 아들래미^^ 이 책 제목은 엄마가 왜 좋아?
잠자리 독서로 침대에서 읽어주면 좋을듯. 이것만 보고 자자. 제발 자자 ㅋㅋㅋㅋㅋ
순간 이 그림보고 나랑 울 아들보는 줄 ㅋㅋ 대사도~~ 눈감아야지
눈 감고 자라는데도 저리 수다를
울 아들도 그랬다. 엄마랑 집에 종일 붙어있는데도 보고싶다고 좋다고 안기고~~ 이렇게 품안에 안아줄수 있고 안길수 있고 크면 이런것도 없어지겠지 ㅜㅜ 생각하니 슬프네
그림도 따뜻하고 너무너무 좋은책이다 :) 울 아들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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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
왜 눈물이 날 것 같았느냐는 엄마의 질문에,
엄마 아빠의 세상에 자기를 불러 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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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 딸의 엄마예요. ![]() 책의 제목을 아이들에게 자주 묻고 싶어져요. 아이들이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의 대답 속에서 엄마로서 나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으니까요. 속표지에 엄마와 딸이 나란히 누워 엄마의 사진첩을 보는 그림이 나와요. 잠자기 전에 누워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 나누기도 하는데 주인공 가원이와 엄마는 엄마의 사진첩을 보고 있네요. ![]() 가원이는 우연히 엄마를 만났을 때 눈물이 날 것 같았고, ![]() 가원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신이 세상에 태어났고, ![]() 가원이는 엄마가 세상 끝까지 다 알려 주어서 착하다고 말해요. ![]() 뒷면지에 나온 이 문장과 모녀의 뒷모습에 여운이 남으며 따스하게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