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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스마트스토어 창업을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그 생각은 펼쳐보지도 못하고 내 마음속에서 삭제됐는데, 그 이유는 내가 창업하려는 시대에 대한 회의감에 있었다.
지금은 바야흐로 상품도, 파는 곳도 넘쳐나는 시대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더 이상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가 있을지 의문이었다. 내가 무엇을 팔아도 이미 그 상품은 세상에 존재하고, 똑같은 걸 파는 사람도 너무 많은데, 내가 거기에 또 하나를 보태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런 회의감에 종종 빠졌다.
하지만 <지적자본론>을 읽고나서 내가 가졌던 회의감이 잘못되었다는 사실, 그리고 지금의 시대에는 여전히 기회가 충분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의 저자인 마스다 무네아키는 사양 산업이라고 일컫어지는 서점으로 엄청난 성공을 이뤄낸 사람이다. 그는 모두가 입을 모아서 더이상 성장 동력이 없다고, 있는 건 망하는 가능성밖에 없다고 생각되던 분야에서 깜짝 놀랄 만한 성과를 거뒀다. 그의 성공 자체가 곧 내 회의감에 대한 부정이었고 반례였다. 기회가 없는 곳에도 기회는 존재한다. 디자인 감각과, 그것을 지탱하는 지적 자본이 충분하다면 이 시대에서도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마스다 무네아키가 만든 '츠타야 서점'은 기존의 서점들과는 많이 다르다. 가장 대표적인 차이점은 바로 분류법이다. 보통 서점들은 책의 내용보다는 형태에 따라서 분류하는 식이다. 만화책은 만화책끼리, 잡지는 잡지끼리 분류한다. 또한 일반 서점은 책의 내용에 따라 분류를 하기는 하지만, 그 분류가 세세하지 못하다. 큰 주제로 수많은 책들을 한 분야로 묶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츠타야 서점은 다르다. 책을 분류하는 데 있어서 책의 형태를 나누지 않는다. 츠타야 서점은 책을 상품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제안을 담고 있는 존재이며, 자신들이 파는 것은 바로 그 제안이라고 보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책들을 비슷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들끼리 묶는다. 책이 품고 있는 제안이 비슷하다면, 잡지와 만화책과 그림책과 일반 책이 한 서가에 나란히 놓이기도 한다.
또한 츠타야 서점은 오프라인 서점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온라인 서점이 제공하는 방대한 책들과 빠른 결제 시스템을, 절대 오프라인 서점이 따라갈 수 없다는 걸 저자는 명확히 한다. 그러나 아직 온라인이 뛰어넘지 못한 오프라인 상점만의 장점이 있고, 그 장점을 최대화한다면 아직 오프라인 상점에도 기회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오프라인 상점이 여전히 갖는 우위는 편안함이다. 온라인은 고객에게 편안하다는 느낌을 제공할 수 없지만, 오프라인 서점은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고객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마스다 무네아키는 츠타야 서점이 고객에게 편안한 장소가 되기 위해서, 다른 서점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한다. 주차장을 널찍하게 만드는 것이나, 서점 내에 은은한 커피 냄새가 나게 하는 것, 서점 사이로 자연광이 충분히 들게 하는 것, 서점 주변에 자연 공간을 꾸미는 것 등이 바로 그것이다.
고객에게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기 위한 행위들은, 기업에게는 더 많은 비용 지출과 더 많은 관리를 요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도 고객이 더 편안해질 수 있다면, 기업들이 어떤 어려움이든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 마스다 무네아키의 지론이다. 이건 그가 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고객 가치를 증대시키는 일임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고객에게 좋은 제안을 할 수 있고, 편안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넘쳐나는 세상에서도 기회를 충분히 잡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적 자본이 충분해야 한다고 마스다 무네아키는 말한다. 계속해서 세상을 공부하고,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한다면 지적 자본을 축적할 수 있다. 물려 받은 자본이 없더라도 좌절하지 말자. 지적 자본을 키우면 여전히 자수성가가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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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읽다 보면 앞에 했던 얘기들을 반복하는 느낌이랄까. 문제는 너무 관념적인 내용들만 풀어놓았달까요. 츠타야를 기획하고 실행했던 과정에서 부딪혔던 여러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궁금했지만 많이 다루어지지 않네요. 그리고 책의 디자인이 너무 불편했어요. 뒤쪽의 사진 모음을 돋보이게 하려했는지 두꺼운 내지를 사용한데 비해 판형은 작아서 책이 잘 안펴집니다.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의 디자인이 이렇게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았다는 것에서 또한번 실망했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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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나 블루보틀만큼 세계적인 커피전문점도 아니고, 점포수도 많고 인지도도 그리 높지 않은 커피집 브랜드 이야기. 그런데 그 스토리가 책이 되어 나왔다. 어쩌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조그마한 커피집이 일본의 작은 마을을 명소로 만들었단다. 그리고 1969년에 오픈을 했으니 커피집 나이가 무려 50살이다. 7평의 작은 카페에서 시작해 지금은 일본 전역에 12개의 지점을 거느린 사자커피SAZA COFFEE.
이 책을 집어든 건 온전히 제목 덕분이다. '시골카페에서 경영을 찾다' 제목만 봐도 이 커피집이 어느 나라에 있을지 짐작을 하고도 남는데 바로 일본이다. 책의 부제처럼 '변하지 않는 가치는 지키고, 시대에 맞는 가치는 새롭게 만들어서' 50년의 세월동안 사랑받는 힘, 이것이 사자커피의 힘이고 경영의 힘이다.
-입지, 인테리어, 마케팅보다 커피 맛이 우선이다 -원칙을 지키면 단골은 저절로 생긴다 -생산부터 제조까지, 직원 모두가 전 과정을 학습한다 -50년 가는 가게를 만든 3대 가치 '기본,인연,진정성'
새롭게 만드는 가치
- 지역의 명소를 넘어 문화가 되는 공간을 만든다 - 고객이 원하는 것이 곧 사장의 철학이 된다 - 지역의 스토리를 경영 전략과 결합한다 - 소비자는 끊임없이 변한다는 진리를 깨닫는다
밥집은 뭐니뭐니 해도 밥맛이 최고라야 한다. 제 아무리 메뉴가 훌륭하고, 반찬 수가 많더라도 밥이 맛이 없으면 또 가고 싶지 않다. 일본의 애플이라 불리는 기업 발뮤다(자연풍의 선풍기, 촉촉한 토스트기로 유명한 기업)는 최고의 밥맛을 내는 2인용 압력밥솥(압력솥 밥맛은 2~3인용이 최고다)을 출시하면서 이름을 '고항ごはん'이라 불렀다. 가격은 무려 50~60만원대. 밥맛에 충실하면 어느새 손님이 몰려든다. 본질에 충실한 맛에 고객들은 '정직'하다고 평가하는 법이니까.
커피집의 최우선도 커피맛이다. 다른 것 다 필요없이, 우선 커피맛이 훌륭해야 한다. '집과 직장 그 다음 제 3의 공간이 우리 가게'라며 분위기를 강조했던 스타벅스도 나중에는 리저브reserve라 해서 7,500~15,000원을 받고 커피맛에 충실한 드립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그 점에서 사자 커피는 본질인 맛에 충실한 커피집이다. 최고의 맛을 창조하기 위해 경매를 통해 원두를 직접 낙찰받고, 그것도 모자라 해외에 커피농장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직원이 행복한 카페를 만들기 위해 해외 연수를 추진하고, 고객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인테리어와 메뉴 개발을 고민한다.
이런 책을 읽는 전제는 '성공한 기업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그게 뭘까?'하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거기서 별로 흥미없는 기업이라면 읽지 않으면 그만이다. 하지만 만약 흥미가 생겨 집어든다면 집요하게 그 이유를 추적해야 책 읽는 유익함을 얻을 수 있다.
또 이런 기업의 성공담을 '홍보차원에서 낸 자화자찬 투성이'라든지 '자영업자들은 엄두도 못낼 일'이라며 매도하거나 애써 외면하는 경우가 많은데, 참으로 안타깝다.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커피집이 생긴 곳은 도쿄가 아닌 지방의 한 중소도시였다. 1969년이었으니 찻집도 담배연기 자욱한 혼탁한 분위기의 '다방'에서 시작했을 것이다. 그랬던 것이 50년 동안 변화를 거듭해 지금에 이르렀으니...그 자체만으로도 스토리가 된다.
우리 사정에 미루어보면 50년 동안 한 점포에서 어떻게 있을 수 있었지? 도대체 매출에 어느 정도이고, 수익은 얼마나 되는거야?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충분히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에서 건져야 할 단 하나는 '창업자의 업業에 대한 자세'다. 단순히 커피집 사장이 아니라 기업가로서 내 소중한 인생의 시간을 걸고 하는 일業인 만큼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자세, 그리고 그런 커피집을 제대로 이해하고 만끽해주는 소비자. 이들이 어울어져서 만들어낸 50년의 역사를 훔쳐보고 부러워해야 한다.
요즘 가장 핫한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이 가장 먼저 해외에 매장을 낸 곳은 일본이었다. 아는 사람은 잘 아는데, 다이슨의 신제품 발표행사는 영국이 아닌 항상 일본에서 한다. 이유가 뭘까? 업業을 천직으로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일본이 천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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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출판된 책들 그리고 실질 자가 아닌 제3자의 관점에서 본 책들은 직접 이야기를 만든자가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또 특별히 일본의 책들은 성공신화적인 책들이 많은듯 하다 사자커피의 경영이야기 역시 사자커피의 주관적인 견해 들이 가득하여 실질적으로 성공요인이라 부르는 부분들은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맞지 않는 부분들도 많다 또한 주관적인 저서의 단점은 객관적인 데이터로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군가가 자신에게 적용하기 위해서 사용하기에는 오류가 많다는 것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을 3개나 준것은.... 매장은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직장인들도 그렇고 만나보면 실제적으로 작은 매장들의 수익구조가 어찌되는지 전혀 모르는 문외한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식당의 재료 원가가 30프로라 그러면 무슨 도둑놈 취급을 하는 경우도 어렷보았다 얼마나 세상에 관심이 없고 지식이 없으면 그런 무식한 이야기들을 하는지.... 회계에서 3원가는 사실 회계의 놀라운 비밀이 아니라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어찌되었든 성공한 사자카페는 기존 여타 성공한 다른 사례들과 비슷한 점들이 많다 성공한 사례들과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은 성공을 하기 위한 필수요소 일수는 없을지라도 이게 없으면 매장운영이든 사업이든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상식들의 미비를 또 주관적으로 자신의 개성으로 해석할지는 모르겠으나.... 책을 처음 읽으시는 분들이나 매장운영이 1년 이하인 초보자 분들 또는 행사기획이나 마케팅이 어려운 분들이 초반에 참고하면 좋을만한 책이다 분명한건 일본의 정서와 우리나라의 정서는 상당히 다르다 매장 운영의 전반적인 부분들은 여타 프랜차이즈나 운영이 잘되는 매장들과 비슷할것으로 사료된다 그런 부분들은 잘 구별하여 취하고 정서적인 부분이나 기타 사자커피의 특수성때문에 좋은 요인으로 보여지는 것들은 믿고 거르시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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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자본론의 책은 가방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손바닥크기의 책이라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시간날때 마다 볼 수있는 책이다.
나의 한뼘보다 작은 책이고, 노트보다 작은 책이다. 이런 책들은 지하철,공항,기차,버스에서도 쉽게 볼 수있는 책이다. 간편함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수있다.
간편함 속에 내용도 그만큼 알차 있는지 한번 들여다 보면 마스다 무네아키라는 일본의CEO가 서점을 열고,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라이프스타일의 디자인 설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인생에서의 가치실현 및 기획,구상,전개를 원하는 자들에게 혁신과 가치에 따른 기획,제안을 이야기하며, 인생과 사회의 대한 삶에 대한 라이프스타일의 구성을 변화되는 사회 시점에 맞춰 효과적인 기획을 추구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방향성에 대해 가르쳐 주는 책으로 보여진다. 지적자본론이라는 책은 2015년에 나온 책으로 3년 정도 지난 책이다. 하지만, 마스다 무네아키의 삶에서 오는 철학적 메세지 및 CEO자리에서의 고객의 가치를 어떻게 만들어가고, 우리가 사업이나, 삶에서의 오는 이노베이션의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서 미래의 사업을 꿈꾸는 자로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면되는지 궁금할라는 차에 이 책은 나에게 크게 다가왔다.
지인의 추천도 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인생의 시발점에서 무엇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이나, 나만의 비지니스를 꿈꾸는자가 있다면, 나의 인생을 어떻게 디자인하면 좋을지에 대해 사업을 시작할 때의 추구방향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을 얻는 책이라고 생각든다. 과연 이 책의 제목 지적자본론이라는 건 무엇을 의미를 하는가?라고 생각이 들었다. 첫페이지는 무네아키저자의 독백으로 자본론이라는건 마르크스가 말한 자유와 일맥상통한다고 했다. 이건 철학적메세지만 담을 뿐 자본론에 대해서는 한번만 언급되어있고, 자유를 통해 보여지는 삶에 대한 디자인방향을 애기하고 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자본론을 예시로 들며, 자본론을 통해 볼수있는 자유에 대해서 그리고, 자본론의 기초가 되는 유물사관을 토대로 사회가 아무리 고상한 사상이나 예술도 기본적으로 경제라는 금전 세계의 형편에 따라 좌우된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일본의 지진을 빗대어 혁명이라고 말하며, 유물사관의 구조에 의해 생각하면 기획 회사는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에서 하부 구조로 설명하며, 상부 구조에 변혁을 유도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그것이 지적자본론이 말하고자 하는 바중에 발상을 애기하고 있다. 이것은 훗날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는것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주고있다. 지적자본론의 배경이 되는 곳인 일본 전국1400여 곳 이상의 TSUTAYA 매장 중 츠타야서점 히라카타점과 타이칸야마 T-SITE, 다케오 시의 시립도서관을 토대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일본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한번 쯤 들려 이 매장의 형태를 살펴보거나, 책에 대한 갈증도 같이 해소해 줄수있을것 같다. 지적자본론에 가장 강조되는 단어는 이노베이션, 휴먼스케일,기획, 고객가치실현, 클라우드개념,기획의 가치등을 자유롭게 어떻게 표현하며, 나를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를 보여주고있다. 그것이 잘 나와있는 페이지를 곁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45p 기획의 가치 57p 클라우드 발상에 근거한 병렬형 조직(재무자본에서 지적자본으로의 시대적흐름과 상통) 75p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을 토대로 클라우드 도식의 성립구조를 살펴봄 103p 상업시설의 이노베이션을 토대 119p 누군가가 꿈꿔왔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것 이노베이션을 설명 129p CCC가 가장중요시 하는 고객가치설명 135p142p 휴먼스케일에 대한 휴먼의 자유로움을 설명 148p 휴먼스케일의 진정한의미 약속과 감사라는 것 162p에 저자가 말한 비지니스를 시작하려는 젊은이에게 각자 자기만의 1을 만들어 내는 계기로 작용할수있다면 저자로서의 의미있는 일을 했다는 자긍심을 느낄수있다라고 표현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자 할때는 반드시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부터가 시작이다. 이 책에서 말한 지적자본론의 결말은 사회라는 구조를 우리가 사회가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서 기획,제안,변혁,가치,구조적변화,자유,혁신 등을 통해 우리가 살고자하는 삶의 의미,가치를 찾는게 지적자본론의 핵심인것같다.저자의 철학적메세지와 더불어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삶의 구조를 다시 한번 짚어보고, 과연 나는 어느 위치에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도 된 것 같다. 흐르는 물이되어야지 고여있는 물이 되버리면 썩는것과 같이 항상 우리만의 가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활성화 시키느냐에 따라 인생도 달라지듯이 여기서 말하는 지적자본론이 추구하는 방향을 토대로 인생설계를 한다면 좋은결과가 있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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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라는 사람의 생각을 흡수할 수 있는 책 믿음사 책들은 대부분 다 믿고 읽게 되는 것 같다 이번 책은 츠타야 서점의 관한 책을 읽고 나서 읽게 되었는데 2가지 책을 함께 읽으니 더 좋았던 것 같아 아직 둘중하나라도 안 읽었다면 둘 다 읽어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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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어보겟습니더~ 기댜되는 책이고 저를 더 찾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고객 가치와 라이프스타일 제안이 핵심인 시대, 모든 이가 기획자(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츠타야 성공의 비결인 지적 자본 축적의 중요성과 경영 철학을 엿볼 수 있는 통찰력 있는 책! 새로운 비즈니스를 꿈꾼다면 필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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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상경 관련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하는 일과는 관련 없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분명 배울 내용이 많았고 앞으로의 어떤 일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점이 이 책에서 말하는 부산물일까요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는 이 책을 통해 제 시야가 좀 더 넓어진거 같았기 때문일까요 앞으로의 미래가 좀 더 기대가 되는 그런 마음의 떨림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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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위한 책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디자이너입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물건을 다루고, 생각하고, 느끼기 때문인데요 우리의 글씨체가 다르고 그림체가 다른것처럼말이죠 이미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의 ceo이기도 한 마스다 무네아키의 책일본 여행을 다녀오신분들은 모두 아실겁니다. 츠타야 서점은 어느 백화점이건 스타벅스와 콜라보 하건 건물의 1,2층을 통째로 쓰는 장소라는 사실을 말이죠 가보면 우리나라의 서점과는 많이 다릅니다. 책만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미술전시회, 디자인 상품 주변의 관련된 책이나 소품 등.. 그래서 저는 츠타야 책을 먼저 보고 지적자본론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기존의 선입견을 버려야 하는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는데요. 저자는 서점은 서적을 판매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라는 결론이었다 P67그가 츠타야서점 만들기 위해 플랫폼을 개혁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뽑는 직원부터 한 파트 예를 들면 도자기 관련 동예에 관심이 많고 정보를 알고 있다면 그사람이 그 파트를 꾸미고 관련 책과 음악 상품들을 세팅해서 누가와도 바로바로 이야기할 수 있는 전문가를 일하게 한다는 것 취향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는 기승전결이라고 하는 내용으로 디자이너만이 살아남는다, 책이 혁명을 일으킨다, 사실 꿈만이 이루어진다, 회사의 형태는 메시지다 등 자신만의 구조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었습니다 자신을 찾고 싶거나 더 의미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은분들에게 권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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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자본론이라는 책을 추천을 받아서 구매했습니다. 책 제목부터 내용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다 보니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느낌이 들었고 책 내용이 정말 유익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쌓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고 이 책은 학생이나 직장인분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여러번 읽는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