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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에 대한 그리움으로 만든 아이의 무한 상상
"아빠에 대한 그리움으로 만든 아이의 무한 상상" 내용보기
딸아이의 눈높이에서 딸아이가 생각하고 바라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책,책 전반에 걸쳐 엄마와의 관계는 나오지 않아서 아무래도 아빠와 딸로 구성된 가족의 이야기같다.요즘 동화책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가족구성원이 아닌 경우도 많아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엄마는 어딨어? 라고 찾는 경우가 드물다.실제로도 주변에 여러 형태의 가족구성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자연
"아빠에 대한 그리움으로 만든 아이의 무한 상상" 내용보기

딸아이의 눈높이에서 딸아이가 생각하고 바라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책,

책 전반에 걸쳐 엄마와의 관계는 나오지 않아서 아무래도 아빠와 딸로 구성된 가족의 이야기같다.

요즘 동화책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가족구성원이 아닌 경우도 많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엄마는 어딨어? 라고 찾는 경우가 드물다.

실제로도 주변에 여러 형태의 가족구성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자연스럽고

아무렇지도 않은 평범한 일이 되어버렸나 보다.

내가 어릴때 책을 읽으며 들었던 의문이 요즘 아이들에게 없는 것이 신기하다.



아빠의 빠른 자전거는 치타 자전거.

내 보조바퀴 달린 네발 자전거는 언제나 느리다.

아빠처럼 산너머 마을까지, 아빠가 일하는 곳까지 가보고 싶은 아이는

달그락 거리는 보조바퀴때문에 빨리 달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아빠를 졸라서 보조바퀴를 떼어보고 싶지만 너무나 피곤해보이는 아빠.

아빠를 조심스레 깨워도 바쁜 아빠는 어느샌가 재빠르게 출근하고 없다.

우리집에서도 하루에 아이들이 아빠를 만나서 같이 놀고 이야기 나눌 시간이 얼마나 될까? 

바쁜 아침엔 출근준비하랴, 등교준비하랴,

퇴근후에도 아이들은 숙제하고, 놀고, 부모들도 식사준비에, 숙제지도에, 씻기고, 뭐하고...

하루에 아이와 다정하게 이야기 나눌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집 모습과 닮았다.




홀로 수박을 먹다가 이가 빠진 아이.

아.. 아이의 빠진 이도 못 볼 정도면 저 아빠는 정말정말 바쁜것같다.

그리고 아이가 너무 쓸쓸해보였다.



결국 아이는 혼자 네발자전거를 타고 아빠를 찾아나선다.

가는길에 만나는 까치아저씨, 빨간 치타, 그리고 많은 동물들..

아이의 상상속 동물이겠지만 아이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듯하다.



과연 아이는 아빠를 만나서 아빠와 단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아이도, 부모도 너무 바쁜 요즘 시대.

학교에, 학원에.. 집에 돌아와서도 서로 너무나 할 일이 많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생각하는 작은 바램에 귀기울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d******6 201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타 자전거 / 아빠와 딸 그림책 5
"치타 자전거 / 아빠와 딸 그림책 5" 내용보기
치타 자전거 / 전민걸 / 한림출판사 / 2018.10.30 / 아빠딸그림책 시리즈 5   책을 읽기 전표지의 빨간 치타가 궁금했어요. 이빨 빠진 아이의 모습과 표정도 재미났지요. 치타처럼 빠른 자전거를 타고 싶을 걸까요?아빠와 딸 시리즈라서 반갑네요. 어서 책장을 넘겨 보아요.     줄거리아빠의 자전거는 무지 빠른 치타 자전거.아무리 발을 굴려도 보조 바퀴만 달그
"치타 자전거 / 아빠와 딸 그림책 5" 내용보기

 

치타 자전거 / 전민걸 / 한림출판사 / 2018.10.30 / 아빠딸그림책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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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의 빨간 치타가 궁금했어요. 이빨 빠진 아이의 모습과 표정도 재미났지요.
치타처럼 빠른 자전거를 타고 싶을 걸까요?
아빠와 딸 시리즈라서 반갑네요. 어서 책장을 넘겨 보아요.

 

 

줄거리

아빠의 자전거는 무지 빠른 치타 자전거.
아무리 발을 굴려도 보조 바퀴만 달그락거리는 네발자전거.

보조 바퀴를 떼기 위해 노래도 정성껏 부르고,
스컹크 공격에도 피하지 않고 자리를 지켰는데...
고슴도치 공격에서 도망치는 사이 아빠가 일하러 가 버렸다.

수박을 먹다가 이가 빠진 아이는 헌 이빨과 멋진 소원을 바꿀 상상을 하며
얼룩말과 닮은 수박 껍질, 치타를 닮은 수박 속을 떠올린다.

헌 이빨을 손에 쥐고 네발자전거를 탄 아이는 고슴도치와 스컹크와 함께
숲길을 지나고 벌거숭이산을 넘어 까치 아저씨가 있는 정류장으로 향한다.
까치 아저씨에게 헌 이빨을 건네주고,
받은 수박 무늬 카드를 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자 드디어 치타가 나타났다!
치타는 아이를 어디로 데려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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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 후

큰 판형이라 빅북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에 큰 그림을 보여주기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물속에서 숨 참기를 하는 장면, 아빠의 고슴도치 수염이 큰 페이지 가득한 장면,
상상의 세계 속의 눈이 내린 길, 숲길, 벌거숭이산의 언덕이 크게 들어오니
각 장면마다 느껴지는 압도적인 크기에 몰입감 100%이네요.

이빨이 빠진 이야기와 자전거 이야기를 아빠와 함께 보내고 싶은 맘을 더해 이야기가 탄생되었네요.
다른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가 더 많아요. 그래서 장면이 4컷이 더 많은 거죠.
에피들은 재미있어요. 그런데 아빠를 만나러 가는 과정이 좀 길다는 생각이 들어요.
산 너머 마을에 뭐가 있는지, 아이의 방귀를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해요.
좋은 장면과 재미있는 이야기인 것은 분명해요. 다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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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가장 마지막 장면인데 물 위로 비추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 책을 읽기 전에 면지에 보이는 하얀 점을 다들 궁금해하더라고요.
책을 읽던 중간에 다들 손뼉을 치며 "아~ 면지의 그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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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타 자전거의 진짜 주인공 -
 
인스타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진.
치타 자전거의 주인공을 찾았어요. 책 속의 주인공과 꼬옥 닮았네요.
작가님이 거주하는 마을 이름이 야호 마을인가봐요.ㅋㅋ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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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딸그림책' 시리즈 -

딸을 기르고 있는 아빠 그림책 작가들이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

코끼리를 꼭 닮은 아빠와 두 딸의 즐거운 간식 만들기 시간 <슈리펀트 우리 아빠』
아빠와 딸, 외할아버지와 엄마까지 대를 이어 전해지는 부녀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우리는 아빠와 딸>
방방이에 올라 딸보다 더 신나게 노는 아빠의 이야기를 담은 <방방이>
수영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 <수영장에 간 아빠>
그리고 이번이 5번째 <치타 자전거>가 출간되었어요.
매 그림책마다 즐거운 부녀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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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읽는 <치타 자전거> -

 

제가 봉사하고 있는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단 '책사랑 아이사랑'에서 신간 책 소개를 해 드렸어요.
또, 열린반 친구들에게도 읽어주었어요. 장애아 친구들인데 아이들은 동물이 나오면 정말 좋아해요.
큰 판형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는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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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
s*****3 201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타 자전거
"치타 자전거" 내용보기
치타 자전거                                                                                                       전민걸 글.그림/한림출판사자전거를 매개체로 아빠와 딸의 유대감을 그린 그림책이다.전민걸 작가도 실제 딸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아빠와 딸의 이야기가 아주 실감난다. 어느집 아빠나 딸이나 공감가는 스토리라 그런지 딸아이가 매우 좋아한다~실
"치타 자전거" 내용보기

 

 

치타 자전거 


                                                                                                      전민걸 글.그림/한림출판사


자전거를 매개체로 아빠와 딸의 유대감을 그린 그림책이다.
전민걸 작가도 실제 딸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아빠와 딸의 이야기가 아주 실감난다.
어느집 아빠나 딸이나 공감가는 스토리라 그런지 딸아이가 매우 좋아한다~
실제 딸아이와 생김새도 비슷해서 더 좋아한다~
앞머리 있는 단발머리 하율이~
자기 책이라면서 읽는다~

 

 치타 자전거의 제목답게 간지도 치다 문양이다~
수박씨같기도 하고~
스토리를 연상하게 만든다~

 

아빠와 딸아이의 이야기인 치타 자전거.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딸의 자전거는 보조바퀴가 달린 네발 자전거.
아빠 자전거는 엄청 빠른 치타 자전거~
딸 아이는 아빠처럼 빨리 달려 산너머 마을까지 가보고 싶어 한다.
수박을 먹다 이가 빠져 까치에게 헌이와 바꿀 멋진 소원을 생각하며
치타 자전거를 타고 숲을 지나 산너머 마을까지 가는 상상을 하며 아빠를 그리는 이야기.
아빠를 사랑하는 딸아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염 까칠까칠한 아빠의 뽀뽀를 피하려는 모습이 꼭 하율이와도 같다~
하율이도 이렇지? 아빠 수염 따갑지?

 

 

그래도 아빠의 고슴도치 뽀뽀는 좋다~

 

 

열심히 책을 읽고 있는 하율이.
사실 듣고 있지~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다.
다른방에서 놀고 있던 오빠도 궁금해서 슬며시 다가온다.

 

오빠가 좋아하는 자전거가 나와서인지 관심을 보이네~
하율이도 네발 자전거가 타고 싶다고 한다.
아직 자전거를 타본적이 없는 하율이.
겁이 유달리 많아서 자전거는 타볼 생각조차 안했는데 제법 컸나보다.
따뜻해지면 자전거타러 가자~

 

 

한번 읽어주면 그다음부터는 혼자서 조용히 책을 자주본다.
그림을 보며 상상하고 있겠지?
오늘도 자기전에 한번 보고 잔다~
정말 주인공이랑 많이 닮았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1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 전민걸 그림책] 치타 자전거
"[한림출판사 전민걸 그림책] 치타 자전거" 내용보기
<치타 자전거>전민걸 글그림, 한림출판사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바로 '치타'라고 대답이 나온답니다대략 자동차만큼 속도를 단시간내에 올릴 수 있는 동물 치타!'치타 자전거'라니 얼마나 빠를까요?얼마나 신날까요?그런데 왜 치타 자전거가 필요한 걸까요?네 발 자전거 위에 앉아 뽀루퉁하게 아빠의 자전거를 쳐다보는 아이,아빠의 자전거가 바로 '치타 자전
"[한림출판사 전민걸 그림책] 치타 자전거" 내용보기

 

<치타 자전거>
전민걸 글그림, 한림출판사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바로 '치타'라고 대답이 나온답니다
대략 자동차만큼 속도를 단시간내에 올릴 수 있는 동물 치타!
'치타 자전거'라니 얼마나 빠를까요?
얼마나 신날까요?
그런데 왜 치타 자전거가 필요한 걸까요?


네 발 자전거 위에 앉아 뽀루퉁하게 아빠의 자전거를 쳐다보는 아이,
아빠의 자전거가 바로 '치타 자전거'군요
아빠의 자전거는 빠르게 산 너머 마을까지 멀리 아빠를 일하러 가는 곳까지
태우고 가는 '치타 자전거'에요
아이의 자전거는 보조바퀴가 달린 네 발 자전거고요

 

 

보조 바퀴를 떼고 싶은 아이는 아빠를 깨웁니다

엄청 리얼하게 피곤해 보이는 아빠를 깨울 때는 조심해야 하고
스컹크 공격에도 대비해야 하고
치카치카 할 때도 잘 살펴야 합니다
아빠는 늘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니 잘 감시해야 하는데
고슴도치 뽀뽀는 피해야 하니까
아빠를 오히려 달래는 것 같은 아이의 모습들이 익살스럽고
안쓰럽습니다.

 

역시나 아빠는 사라졌어요
그런데 아빠는 그냥 사라진 게 아니고요 일하러 간 거에요
<치타 자전거>에는 엄마가 등장하지 않으니 아마도 아이는 아빠와 사는 친구 같아요
아빠에게 할 말이 있지만
바쁜 아빠는 순식간에 사라져버렸죠

명언 제조기인 아빠는 심심한 뒤에는 항상 재미있는 일이 오고
꽃이 피는 순서를 알려주면서 봄 이야기도 해 줬죠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고요

과연 아빠는 아빠죠
인생의 섭리와 삶의 진리를 알고 있잖아요
하지만 아이는 그냥 심심할 뿐이고~
꽃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한꺼번에 피어 버렸네요

아마 아빠는 늘 바쁜가 봅니다,
아이는 수박을 먹다가 이가 빠져버렸는데요 헌 이를 새 이와 안 바꾸고
새로운 소원을 빌려고 해요

아이의 어쩐지 해탈한 듯한 태도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수박을 보다보니 치타가 떠오르고요
그러면서 역시 치타 자전거가 생각나지요
빠르고 멀리까지 갈 수 있는 치타 자전거!

 

 

아이는 결심은 한 듯 눈길을 따라 보조 바퀴가 달린 네 발 자전거를 타고
길을 나섭니다.
숲은 무섭고요~
명언 제조기 아빠의 말처럼 뭐가 뭔지 몰라서 무서운 숲이에요
아이는 아빠의 말들을 떠올리며 쉬지 않고 페달을 밟아요

 

 

무서운 숲을 지나고 벌거숭이 산을 넘어요
어디를 가는 거죠?

산꼭대기에서 쉬고 있는데
눈이 내리면 까치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니 정말 까치 아저씨가 나타나요
까치 아저씨에게 헌 이를 주었고
소원을 빌었어요
그리고 치타를 탈 수 있는 카드를 주죠.

아이의 소원을 뭘까요?
이루어질 때까지 비밀이여서 알수가 없네요^^

 

 

치타 자전거를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간 곳,
바로 산 너머 마을에 간 거였어요

날이 어두워지고 아이는 무서워하지도 않고 화를 내거나 울지도 않아요
이제 많이 컸으니까요
아빠가 일하는 곳까지 왔으니까요^^

아빠의 반가운 얼굴이 보이시나요?
아이 혼자서 처음으로 아빠를 찾아왔군요

매일 아침 아~주 피곤한 얼굴로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아빠지만
아이를 엄~청 사랑하는 거겠죠^^

 

 

아이의 소원은 뭐였을까요?
치타 자전거를 타고 아빠에게 가기?
책에는 조금 더 찡한 소원이 적혀 있답니다^^

<치타 자전거>를 읽다보니 아이의 시각에서 다시 한번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요
아빠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도 느껴지지만
아이가 아빠와 함께하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이 훨~씬 더 느껴져요
익살스런 아이의 말과 행동과 생각이
어쩌면 잘 크고 있다는 거겠죠^^

<바삭바삭 갈매기>를 통해 익살스럽게 풍자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봤는데요
<치타 자전거>에는 아이의 마음이 듬뿍 담겨
마음이 짠하고 참 사랑스럽게 보았습니다^^

 

 

r*******2 201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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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자전거
"치타자전거" 내용보기
큰아이가 5살이 되다 보니 자전거를 사주게 되었는데요처음 자전거를 타본 아이는 아빠와 함께 자전거 배우기에 신이 났었는데요아빠와 함께 보면 좋은 책 한권을 들고 왔어요 "치타 자전거" 입니다 아빠 자전거는 치타 자전거예요아빠는 매일 치타 자전거를 타고 일하러 가죠내 자전거는 네발자전거예요보조 바퀴가 달그락거려서 빨리 달릴 수 없죠아빠처럼 산 너머 마을까지 가보고 싶
"치타자전거" 내용보기



큰아이가 5살이 되다 보니 자전거를 사주게 되었는데요

처음 자전거를 타본 아이는 아빠와 함께 자전거 배우기에 신이 났었는데요

아빠와 함께 보면 좋은 책 한권을 들고 왔어요



"치타 자전거" 입니다



아빠 자전거는 치타 자전거예요

아빠는 매일 치타 자전거를 타고 일하러 가죠

내 자전거는 네발자전거예요

보조 바퀴가 달그락거려서 빨리 달릴 수 없죠

아빠처럼 산 너머 마을까지 가보고 싶어요

아빠를 졸라서 보조바퀴를 떼고 싶어

아빠가 좋아하는 노래를 정성껏 불러주기도 하고

아빠가 스컹크공격을 해도 도망가서는 않되죠

또 한 치카할때도 아빠를 잘 살펴야 하지만

고슴도치 뽀뽀는 무조건 피해야만 해요



하지만 고슴도치 공격에서 도망치는 사이

아빠는 내 요구르트도 다 먹고 일하러 가버렸어요



아빠가 없으니 심심하기도 하고

수박을 먹고 씨를 뱉다가 이빨도 같이 뱉어 버리기도 하고

혼자서 자전거 타고 숲에 오기도 하죠



그렇게 산꼭대기에서 쉬는 사이 까치 아저씨가 날아왔어요

까치 아저씨에게 내 이빨을 주면서 마음속으로 몰래 소원을 생각했어요

그 까치는 "이 카드를 가지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면 돼.

그럼 치타가 와서 네가 가고 싶어 하는 곳까지 데려다 줄거야"



그렇게 치타자전거를 타고 산 너머 마을까지 오게되요



드디어 만난 아빠



마지막은 아빠와 함께 신나게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네요


아빠와 함께하고픈 아이들

우리 큰애도 날이 조금 더 따듯해지면 아빠와 함께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날이 있겠죠?

v*****7 201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타 자전거'를 읽고,
"'치타 자전거'를 읽고," 내용보기
'치타 자전거'  전민걸 글.그림 한림출판사 치타 발에는 두개의 바퀴가 달렸고 치타 등 위에는 한 아이가 정말 신나는 표정으로 치타를 타고 달리는 그림이에요. 너무 놀랍고 재미있지 않나요?^_^책 표지를 본 딸이 저에게 하는 말이,"엄마, 치타는 갈색인데 왜 책에는 빨간색이지?" 하고 묻더라구요.아이들은 정말 사소한 부분에서도 여러가지의 질문을 하더라구요.그만
"'치타 자전거'를 읽고," 내용보기

'치타 자전거'  전민걸 글.그림 한림출판사

치타 발에는 두개의 바퀴가 달렸고 치타 등 위에는 한 아이가 정말 신나는 표정으로 치타를 타고 달리는 그림이에요. 너무 놀랍고 재미있지 않나요?^_^
책 표지를 본 딸이 저에게 하는 말이,
"엄마, 치타는 갈색인데 왜 책에는 빨간색이지?" 하고 묻더라구요.
아이들은 정말 사소한 부분에서도 여러가지의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만큼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래서 빨리 책을 펼치게 만드는 '치타 자전거'를 살펴볼께요.

아빠의 자전거는 치타 자전거이고, 아이의 자전거는 네발자전거에요.
항상 그게 불만인 아이지요.
왜냐하면 아무리 발을 굴려도 아빠의 치타 자전거를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이죠.
아빠처럼 산 너무 마을까지 가 보고 싶은 아이.
과연 갈 수 있을까요?

아이는 반드시 오늘은 아빠를 졸라서 보조바퀴를 떼어내겠다고 마음을 먹어요.
그래서 잠자는 아빠 옆에서 아빠가 좋아하는 노래도 정성껏 불러보고,
자고 일어난 아빠가 풍기는 스컹크 공격과 입에서 나는 치즈냄새를 참기 위해 숨을 참아보기도 해요.
아빠와 함께 양치를 하면서도 눈을 떼지 못하지만,
결국 아빠는 아이를 두고 일을 가버리고 마네요.

혼자 남은 아이는 아빠가 해주었던 말들을 생각하며 수박을 먹다가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산 넘어 가보기로 마음을 먹어요.

아빠가 지나간 흔적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눈길을 지나 숲은 지나 벌거숭이 산을 지나가죠.
산 꼭대기에 도착하여 쉬고 있을 때 까치 아저씨를 만나는데요,
아이에게 한장의 카드를 건내며 치타가 와서 아이가 가고 싶어하는 곳까지 데려다 줄꺼라고 해요.

날은 어둑해지고 다행스럽게 산 넘어 마을에 도착한 아이.
망치 소리가 나는 골목을 따라 가보니 아빠의 치타 자전거가 서 있었고,
아이는 아빠를 만나죠.
아빠가 일하는 곳이 처음인 아이에요.
그래서 아빠와의 만남이 더 반갑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너무 놀라 깨어보니 아빠가 옆에 있었고,
아빠는 보조 바퀴를 떼어주겠다며 아이에게 자전거를 타러 나가자고 해요.
아빠와 아이는 강 건너까지 자전거를 타고 달려요.
사실 내 진짜 소원은 치타 자전거를 타고 멀리 가는 것이 아니다.
그냥 아빠와 같이 자전거를 타는 것이다.

아이의 진짜 소원은 보조 바퀴를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싶었던거네요.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와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 것에 대하여
참 좋아하고 그래서 그 시간을 잊지 못하고 기억이 더 오래가는 것 같아요.
그것이 블럭놀이던 그림 그리기던.
근데 그게 뭐라고 함께 블럭 놀이해주고 그림을 같이 그려주는 것이 왜이리 힘든것인지ㅠㅠ
저만 그런건가요?...

'치타 자전거' 책은 아빠 그림책 작가가 쓰고 그린 아빠와 딸의 진짜 이야기래요.
7살 딸 아이는 두발자전거를 타고 아빠와 같이 멀리 가 보고 싶어했다고 이야기를 썼다고해요.
이 이야기는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도 하지만,
이 책을 읽어주고 난 저는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해주었는지 다시 한번 반성을 하게 되었네요.

주말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가지려고 하지만
평일에도 주말에도 해야 할 일들로 두 아이끼리만 노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더 부지런해지고 저의 일은 잠시 미뤄두고 아이들과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재미있고 예쁜 그림 속에 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본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n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빠 그림책 작가가 쓰고 그림도 그린,아빠딸 그림책 시리즈 5번째 책인 한림출판사의 치타 자전거에요~   아빠 자전거는 치타자전거~아이의 자전거는 네발자전거~아빠처럼 산 너머 마을짜기 가보고 싶은 아이이 뾰루퉁한 모습으로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오늘은 기필코 제발자전거의 보조 바퀴를 떼달라고아빠에게 말하고 싶어서 일부러 깨우기 시작하는데요!   자고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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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그림책 작가가 쓰고 그림도 그린,
아빠딸 그림책 시리즈 5번째 책인 한림출판사의 치타 자전거에요~

 

 

 


아빠 자전거는 치타자전거~
아이의 자전거는 네발자전거~

아빠처럼 산 너머 마을짜기 가보고 싶은 아이이 뾰루퉁한 모습으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오늘은 기필코 제발자전거의 보조 바퀴를 떼달라고
아빠에게 말하고 싶어서 일부러 깨우기 시작하는데요!

 

 

 

자고 일어난 아빠의 방귀 공격에 도망가고 싶은걸
아빠가 출근해서 사라져 버릴까봐
꾹 참고 버티는 아이의 모습이에요~

아이의 모습 뒤로 잠수하며 숨을 참는 상상을 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자고 일어난 아빠가 뽀뽀 공격을 하는데요
따가운 아빠의 수염 때문에 잠시 아이가 도망가 있는 사이에
이런 ㅠㅠㅠㅠㅠ
아빠가 치타 자전거를 타고 출근해 버렸네요~~

속상하기만 한 아이의 뒷보습 ...
이 장면을 보는데
울 아이와 신랑의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마음이 씁쓸하더라구요

 

 

 

 

혼자가 된 아이는 수박을 먹다가 치아가 빠지는데요
빠진 치아와 멋진 소원을 바꿀 상상을 하며 졸기 시작하지요^^

 

 

 

 


졸음에 빠진 아이는 상상속으로 들어가는데요

빠진 치아를 손에 쥐고 네발자전거를 탄 아이는
으스스한 숲길을 용감하게 지나고
벌거숭이 산을 넘어 잠시 쉬어가고 있을때
마침 까치 아저씨를 만난답니다~~

까치 아저씨에게 헌 치아를 주고 수박 무늬 카드를 건네받지요!

 

 

 


카드를 받아즐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느 드디어 치타가 나타났어요!!

엄청 빠른 속도의 치타~~~
치타는 아이를 어디로 데려다 줄까요??

과연 산너머 마을에는 갔을지? 아빠를 만났을지?
궁금함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읽는 내내 상상력 넘치는 표현과 그림에 유쾌한 느낌이 들었구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공감을 줄수 있는 그림책인 동시에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유머러스한 상상력이 돋보이네요

 

c**********0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타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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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자전거는 치타자전거 매일 치타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아빠는 항상 바쁘다딸은 아빠의 치타자전거처럼 자기 네발 자전거도 빨리 달려주길 바라지만 보조바퀴가 달그락 거려 그러지 못한다하루동안 일어나는 일상의 아침모습이 보통 집안의 일상 처럼 느껴져 공감이 많이 된다아빠의 고슴도치 뽀뽀~~~스컹크 공격~~~아빠가 출근하고 난뒤 심심해 하던 딸은 아빠가 일하시는 산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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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자전거는 치타자전거
매일 치타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아빠는 항상 바쁘다
딸은 아빠의 치타자전거처럼 자기 네발 자전거도 빨리 달려주길 바라지만 보조바퀴가 달그락 거려 그러지 못한다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상의 아침모습이 보통 집안의 일상 처럼 느껴져 공감이 많이 된다

아빠의 고슴도치 뽀뽀~~~
스컹크 공격~~~

아빠가 출근하고 난뒤 심심해 하던 딸은 아빠가 일하시는 산너머 마을에 가보기로 하는데...
네발자전거를 끙끙거리며 산꼭대기에 올라가 까치아저씨에게 이빨을 주고 치타를 탈수있는 카드를 받게된다.

치타를 타고 아빠가 일하는 산너머 마을에 도착!

아빠는 따뜻하게 안아주고 고슴도치 뽀뽀도 해준다~


딸의 진짜 소원은 치타자전거를 타고 멀리가는것이 아니라 그냥 아빠와 자전거를 타는것이었다.



이책을 읽다보면 아빠와 딸의 사랑이 느껴지고 얼마나 딸이 아빠와 같이 있고 놀고 싶어한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요즘 항상 일때문에 바뻐 아이들에게 신경 못써준 내가 미안하기도 하고...
낼 당장 이라도 딸과 함께 킥보드라도 타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잔잔하면서 그림도 예쁘고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준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면 너무나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6*****s 201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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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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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책은 한림출판사 아빠딸 시리즈의 다섯번째 그림책인 <치타 자전거> 랍니다그 이전편으로는 <우리 아빠는 슈리펀트> <수영장에 간 아빠> <우리는 아빠와 딸> <방방이> 가 있어요저희 아이들은 <방방이> 만 빼고 다 읽었는데요 모두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좋아요여러번 반복해서 보더라구요 이번 치타 자전거도 기대를 하고 책을 펼쳤는데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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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책은 한림출판사 아빠딸 시리즈의 다섯번째 그림책인 <치타 자전거> 랍니다


그 이전편으로는 <우리 아빠는 슈리펀트> <수영장에 간 아빠> <우리는 아빠와 딸> <방방이> 가 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방방이> 만 빼고 다 읽었는데요 모두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좋아요

여러번 반복해서 보더라구요 



이번 치타 자전거도 기대를 하고 책을 펼쳤는데 곳곳에 웃음 코드가 있어서 

역시! 하며 읽었답니다 ^^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우리 꼬마 아가씨의 이야기인데요

아빠가 타는 치타 자전거는 무척 빠르지만 꼬마의 자전거는 느리기만 하죠

출근해버린 아빠를 만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아빠가 일하는 산너머 마을로 향합니다



그 과정속에서 치타 자전거를 타게 된 꼬마 아가씨의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소녀의 꿈은 소박한거였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이루어서 너무 행복해하고 있네요

저는 <슈리펀트> 와 <수영장에 간 아빠> 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치타자전거는 그림이 참 맘에 드네요


책장에 오래 꽂혀있을것 같아요 


l****j 201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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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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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타자전거에요 ^^이번 책에 깜짝 놀란 것은, 너무 사실적이라는 거에요우리집 아빠를 모티브로 그렸나? 싶을 정도로 우리집 이야기네~ 하면서 봤어요 ㅎ  저희 4살 아이에게 최근 자전거를 사주었어요 ㅎ자주 타진 않았는데, 이제 날씨까지 추워져서 거의 모셔두는 수준이 되었죠.ㅠ저희 자전거에도 보조바퀴가 있는데, [엄마! 우린 핑크자전거이지요~~~~]하면서 우리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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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타자전거에요 ^^


이번 책에 깜짝 놀란 것은, 너무 사실적이라는 거에요


우리집 아빠를 모티브로 그렸나? 싶을 정도로 우리집 이야기네~ 하면서 봤어요 ㅎ



 

 


저희 4살 아이에게 최근 자전거를 사주었어요 ㅎ


자주 타진 않았는데, 이제 날씨까지 추워져서 거의 모셔두는 수준이 되었죠.ㅠ


저희 자전거에도 보조바퀴가 있는데, [엄마! 우린 핑크자전거이지요~~~~]하면서 우리 자전거가 더 이쁘다고


연신 이야기하며 책을 봤네요 ㅎ




 

 

 

 

오늘도 아빠를 조심 조심 깨워서 보조바퀴를 떼려는 아이의 계획은 너무나도 무심히 깨져버렸네요.


어느새 아빠는 출근을 해버렸죠..


그래서 아이는! 아빠를 찾아가겠다, 결심을 합니다!!





 하얀 눈길을 지나 꼬불꼬불 길을 따라가고



오르막길을 힘겹게 올라갑니다.


저도 힘겨운 듯한 말투로 영차~ 영차~ 읽어주었더니


아이도 함께 [힘내라! 힘내라!]


응원도 해주며 그림책을 보네요 ^^



듣드디어 치타자전거를 타고 쌩 달려 아빠가 있는 마을까지 왔어요 ㅎ


마을속 동물 하나하나 행동을 짚어보며 이야기를 하였고,


기린이 차를 마시고, 코끼리가 안경을 쓰고, 캥거루가 기타를 치고 있다며 하나하나 유심히 관찰을 해보았어요.




와와! 드디어 아빠를 만났네요~


우리 아이도 아빠 회사에 가본 적이 있는데, 조금 더 크면 내가 아빠회사를 왔구나 느껴볼 수 있을까요?


아직 어려서인가 별 감흥이 없어보였거든요...


이 책에 나오는 아이처럼 조금 더 자라면, 아빠 회사에 왔다~~ 하는 이야기도 해볼지 기대해봅니다 ^^



아빠와 함께 보조바퀴를 떼고 신나게 달리는 모습이네요 ㅎ





[엄마! 우리도 자전거 타러 갈까요?]


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ㅎ


조금 더 자라 봄이 되면, 이 책을 보고나서 나도 자전거 타러 나가고 싶다고 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1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