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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믹 책벌레의 하극상 2
"[만화] 코믹 책벌레의 하극상 2" 내용보기
자신이 환생한 세상에 책이 없다는 사실을 안 마인. 그녀는 스스로 책을 만들려고 결심하였다. 처음에는 이집트 문명을 따라한 파피루스,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따라한 점토판 등 다양한 시도를 하였다. 그리고 틈틈이 글자 공부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마인의 생각과는 다르게 일이 잘 진행되지 않았다. 파피루스는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고, 점토판은 금방 없어졌다. 과연 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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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환생한 세상에 책이 없다는 사실을 안 마인. 그녀는 스스로 책을 만들려고 결심하였다. 처음에는 이집트 문명을 따라한 파피루스,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따라한 점토판 등 다양한 시도를 하였다. 그리고 틈틈이 글자 공부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마인의 생각과는 다르게 일이 잘 진행되지 않았다. 파피루스는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고, 점토판은 금방 없어졌다. 과연 마인은 무사히 책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20.12.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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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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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마인이 글자를 배우고 숲에 가기 위한 체력기르기... 또한 숲에가서 점토판 만들기네요. 거기에 돼지고기 가공도 있었는데.. 신기하게 동물을 잡는 것 뿐만 아니라 죽어있는 것만 봐도 무리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잡는 것을 보는건 보통 도시에 사는 현대인이라면 볼 기회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이니 그럴려니 하지만..죽어있는 것을 보는 건 그래도 그나마 낫지 않을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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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마인이 글자를 배우고 숲에 가기 위한 체력기르기... 또한 숲에가서 점토판 만들기네요. 거기에 돼지고기 가공도 있었는데.. 신기하게 동물을 잡는 것 뿐만 아니라 죽어있는 것만 봐도 무리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잡는 것을 보는건 보통 도시에 사는 현대인이라면 볼 기회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이니 그럴려니 하지만..죽어있는 것을 보는 건 그래도 그나마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데..ㅋㅋ 일단 이번엔 오토에게 글자를 배우고 숲에 얌전히 갔다오기로 했지만 약속을 바로 어기는 마인이었습니다. 체력이 없어 한번 다녀온 다음엔 침대에 누워지내야 했고요.ㅋㅋ 다음에는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e 2022.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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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없는 곳에서 다시 태어나면 (책벌레의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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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즐겨읽기 777책 없는 곳에서 다시 태어나면― 책벌레의 하극상 카즈키 미야 글·스즈카 그림/김동욱 옮김 대원씨아이, 2018.2.28.‘완전히 낯선 곳으로 날아와 누군지도 모르는 여자아이가 돼버리다니. 책을 읽고 싶어. 책만 있으면 어떤 환경이라도 참을 수 있을 거야.’ (1권 18쪽)  오늘 갑자기 숨이 끊어진다면, 그런데 이 삶에서 못 다 이루어 아쉽기에 다음 삶에서 부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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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즐겨읽기 777


책 없는 곳에서 다시 태어나면
― 책벌레의 하극상
 카즈키 미야 글·스즈카 그림/김동욱 옮김
 대원씨아이, 2018.2.28.


‘완전히 낯선 곳으로 날아와 누군지도 모르는 여자아이가 돼버리다니. 책을 읽고 싶어. 책만 있으면 어떤 환경이라도 참을 수 있을 거야.’ (1권 18쪽)


  오늘 갑자기 숨이 끊어진다면, 그런데 이 삶에서 못 다 이루어 아쉽기에 다음 삶에서 부디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면, 그리고 이 바람을 그대로 이룬다면, 우리는 다음 삶에서 어떻게 지낼까요?

  만화책 《책벌레의 하극상》(카즈키 미야·스즈카·시이나 유우/강동욱 옮김, 대원씨아이, 2018)은 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서 다룹니다. 지진이 일어나 책꽂이가 무너지고, 이때에 책이 와르르 쏟아져서 어느 아가씨가 깔려죽습니다. 책하고 책꽂이에 깔려서 숨이 끊어질 아주 짧은 동안, 이 아가씨는 ‘부디 다음 삶에서도 책에 둘러싸여서 책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바람이 이루어졌는지, 이 아가씨는 참말로 다시 태어납니다. 다만 다섯 살 나이인 어린 가시내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데, 어느 때 어느 곳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저 하나 알 수 있다면, 책을 찾아보기 어려운 때에 다시 태어나고, 게다가 ‘다섯 살 아이 몸으로 태어나기 앞서, 예전에 살던 삶을 고스란히 품’었습니다.


‘혹시 이 세계의 책은 비싼가? 내가 아는 역사에서도 인쇄기로 대량생산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책은 매우 고가의 물건이었어. 상류 계습이 아니면 책을 읽을 기회는 거의 없었을 거야.’ (1권 35쪽)

‘그렇게 책이 많았는걸. 책에 깔려죽은 건 어쩔 수 없지. 그리고 다시 태어나기를 원한 것도 나야. 하지만 이곳에는 책이 없어. 글자도, 종이도 없어.’ (1권 38쪽)


  책을 매우 좋아해서 집안에 발을 디딜 틈 없이 책을 갖추고 살다가 책에 깔려서 죽은 아가씨는 다음 삶에서도 책을 누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책을 구경할 길이 없고, 이 아가씨가 사는 마을에는 책이나 글을 아무도 모릅니다. 이를 어찌할까요? 예전에 누리던 삶을 몽땅 잊었다면 근심이나 걱정이 없었을 텐데, ‘책벌레’로 지내던 생각을 모조리 품은 채, 마음은 어른이나 몸은 아이로 살아야 한다면 어떤 하루일까요?


‘손에 넣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하지? 내 손으로 만들 수밖에 없잖아! 반드시 책을 손에 넣고 말겠어.’ (1권 78쪽)

‘책은 너무 비싸서 살 수 없다. 종이도 너무 비싸서 살 수 없다. 그럼 어떻게 하지? 종이부터 내가 직접 만들면 되잖아!’ (1권 120쪽)


  책을 만지고 싶으나 만질 수 없습니다. 책을 읽고 싶으나 읽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다시 태어난 몸은 매우 여려서 조금만 걸어도 앓아눕습니다. 아이인 어른은, 또는 어른인 아이는 하느님을 탓합니다. 왜 책 없는 곳에 다시 태어나게 하느냐고요.

  이러던 어느 날 문득 생각해요. 책을 만질 수도 볼 수도 가질 수도 없다면 스스로 책을 지으면 되지 않겠느냐고요.

  아마 이 아이 또는 어른은 예전 삶에서 ‘남이 지은 책’만 신나게 읽었지 싶어요. 스스로 제 삶을 이야기로 갈무리해서 손수 쓸 생각은 안 했지 싶어요.

  그런데 있지요, 책을 손수 지으려 했더니 종이를 얻을 수 없습니다. 종이뿐 아니라 연필이나 펜도 없습니다. 다시 아찔합니다. 그러나 새로 다짐하면서 ‘종이부터 스스로 빚겠어!’ 하고 주먹을 불끈 쥡니다.


‘점토판은 도저히 책이라고 부를 만한 물건이 아니지만, 내게는 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손에 넣은 책. 이 세계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어. 그럼 이제 괜찮을지도. 너무 비싸서 가난한 사람들은 책을 읽을 수 없는 세계에서 뭐만 했다 하면 금방 열이 나는 병약한 몸으로 환생을 했으니까. 조금 무리를 해도, 딱히 죽어버려도 상관없었다. 책이 없는 세계에 아무런 애착도 가질 수 없었다. 하지만, 책 하나를 손에 넣음으로써 이곳에서도 소중히 하고 싶은 물건이 생겼다. 이 세계에서 내가 살아갈 길을 찾은 기분이다.’ (2권 161∼162쪽)


  《책벌레의 하극상》은 먼저 소설로 나왔고, 소설을 만화로 새롭게 담아냅니다. 글쓴이 생각에 날개를 달아 놓는 만화는, 우리가 오늘 이곳을 떠나 아주 낯선 곳에 뚝 떨어졌을 적에 어떻게 살아가야 좋은가를 가만히, 이러면서 재미나게 물어봅니다.

  자, 책벌레는 여린 아이로 다시 태어나고 나서, 어떻게든 스스로 책을 지어 보겠노라며 용을 씁니다. 책벌레 아닌 요즘 어른이라면 누구나 손전화를 옆에 끼고 살 텐데요, ‘손전화 없는 곳’에서 다시 태어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손전화를 어떻게든 스스로 지어 보겠노라 나설 수 있을까요? 또는 축구나 야구를 좋아하던 어른이 축구도 야구도 없는 곳에서 다시 태어나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김치를 좋아하는 어른이 김치를 도무지 모르는 곳에서 다시 태어나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린이로 다시 태어난 예전 어른은, 만화책 둘째 권에 이르러 ‘종이를 못 얻으면 점토판 책을 빚자’는 마음으로 찰흙을 캐고 반죽한 뒤에 나뭇가지로 글씨를 새깁니다. 예전에 책을 읽으며 배운 생각을 되새겨 ‘아스라한 옛날 문명은 글을 어떻게 남겼나’ 하고 살펴 하나씩 해 보지요. 파피루스 문명을 따라해 보려다가 두 손 들고, 메소포타미아 문명도 따라해 봅니다. 어쩌면 앞으로 구텐베르크처럼 인쇄기를 손수 짓는 길까지 갈는지 모르겠군요. 중국이나 한국처럼 닥나무를 삶아 종이를 얻는 길을 해 볼 수 있을 테고요.


“나는 엄마가 얘기해 준 이야기를 잊지 않도록 전부 기록해 두고 싶어.” (2권 164쪽)


  아무튼 드디어 점토판에 글씨를 새기는 길을 찾아낸 아이 또는 어른은, 새 몸으로 태어난 삶에서 새로 마주한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를 점토판에 새겼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책으로 남겨서 읽고 싶은 이야기’란 스스로 기쁘게 살아가는 하루로구나 싶습니다. 먼 데에서 흐르는 이야기가 아닌, 우리 곁에서 가장 수수하지만 가장 사랑스러운 삶을 글로 옮기고 책으로 여미어 두고두고 건사하고픈 꿈으로 우리 문명이나 사회가 발돋움했다고 할 수 있구나 싶어요. 2018.5.30.물.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시골에서 만화읽기)




h*******e 2018.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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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짧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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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은 주인공의 성장을 기본으로 하면서 챕터마다 큰 이야기틀과 장르가 달라서 더 매력적인 작품인거 같아요. 1부에서는 현대인 마인이 판타지 세계, 몸 약한 어린이의 몸에 적응해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당연히 현대 지식이 접목되어 예상치 못한 일들이 연속으로 펼쳐지는데, 에피소드나 등장 인물들이 과하지 않아서 독자에게도 판타지 세계 적응기를 주는 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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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은 주인공의 성장을 기본으로 하면서 챕터마다 큰 이야기틀과 장르가 달라서 더 매력적인 작품인거 같아요. 1부에서는 현대인 마인이 판타지 세계, 몸 약한 어린이의 몸에 적응해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당연히 현대 지식이 접목되어 예상치 못한 일들이 연속으로 펼쳐지는데, 에피소드나 등장 인물들이 과하지 않아서 독자에게도 판타지 세계 적응기를 주는 듯 해 좋았어요.

u******7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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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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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쓰려고 다시 보고 있는데 역시 초반이 재밌다. 마인이 신전에 들어간 이후의 이야기보다 처음 낯선 곳에 떨어져서 허약한 몸으로 고군분투하던 때가 훨씬 재밌음.. 이렇게 소소하지만 성공하고 실패하면서 조금씩 진전하는 이야기 좋아하는데 신전 이야기는 뭔가 제도나 인간관계가 쫌스럽다고 할까? 시원스럽지 못하다고 느꼈다. 전개를 말하는 게 아니라 청색 무녀가 어쩌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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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쓰려고 다시 보고 있는데 역시 초반이 재밌다. 마인이 신전에 들어간 이후의 이야기보다 처음 낯선 곳에 떨어져서 허약한 몸으로 고군분투하던 때가 훨씬 재밌음.. 이렇게 소소하지만 성공하고 실패하면서 조금씩 진전하는 이야기 좋아하는데 신전 이야기는 뭔가 제도나 인간관계가 쫌스럽다고 할까? 시원스럽지 못하다고 느꼈다. 
전개를 말하는 게 아니라 청색 무녀가 어쩌고 무녀는 종자를 두는데 그 종자와의 관계는 저쩌고 윗사람한테 인사는 어떻게 해야하고 예절은 구구절절 어떻게 되어있고 그런 요소들이 자연히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라 누군가 인위로 만들어낸.. 설정을 위한 설정으로 느껴져서 몰입이 안 됐다.
아무튼 2권은 마인이 배고픈 루츠에게 파루 케이크 만들어주고, 파피루스를 생성하려다 포기하고 바구니를 만들고, 투리의 머리 장식을 만들어주고, 점토판을 만드는 데 성공하지만 굽는 데는 실패해서 실망하고 그런 과정이 다 재밌었다.
YES마니아 : 로얄 m******z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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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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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판인 책벌레의 하극상 2권인데 정말 병약해서 집조차 못 벗어나던 마인이 이제는 제법 성장한 것 같습니다. 책은 보기조차 어려운 세계라 꼬맹이가 스스로 종이부터 만들어서 책을 만들겠다는 집념을 불태우는 모습이 귀엽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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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판인 책벌레의 하극상 2권인데 정말 병약해서 집조차 못 벗어나던 마인이 이제는 제법 성장한 것 같습니다. 책은 보기조차 어려운 세계라 꼬맹이가 스스로 종이부터 만들어서 책을 만들겠다는 집념을 불태우는 모습이 귀엽고 재밌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7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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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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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은 병약한 몸으로 이 곳에서 살기 위해 전생에 알고 있던 여러가지 지식을 이용해 이곳의 생활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와중에 글짜도 조금씩 배우기 시작합니다. 책에 조금이라도 다가가고 싶은 마인은 점토로 책을 만들기로 하지만 여러가지 난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렵게 점토에 글을 써 말리고 구워보지만 폭발하면서 깨집니다. 노력이 허무하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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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은 병약한 몸으로 이 곳에서 살기 위해 전생에 알고 있던 여러가지 지식을 이용해 이곳의 생활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와중에 글짜도 조금씩 배우기 시작합니다. 책에 조금이라도 다가가고 싶은 마인은 점토로 책을 만들기로 하지만 여러가지 난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렵게 점토에 글을 써 말리고 구워보지만 폭발하면서 깨집니다. 노력이 허무하게 끝나지만 이렇게 포기할 마인이 아닙니다. 재미있어서 너무나 금방 읽게 되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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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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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노벨이랑 코믹스랑 왔다갔다하면서 보는데 확실히 재밌는 것 같습니다. 아직 초반부라 평민촌에 있습니다. 귀족들도 책이 비싸서 귀중품으로 인식하는 세계관이라 평민 중에서도 하층민인 마인의 주변에는 책은 커녕 글자도 보기 힘듭니다. 그 와중에 글자와 책 대용을 확보해 보겠다고 아등바등 하지만 건강조차 따라주질 않네요. 그래도 완전히 낙담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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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노벨이랑 코믹스랑 왔다갔다하면서 보는데 확실히 재밌는 것 같습니다. 아직 초반부라 평민촌에 있습니다. 귀족들도 책이 비싸서 귀중품으로 인식하는 세계관이라 평민 중에서도 하층민인 마인의 주변에는 책은 커녕 글자도 보기 힘듭니다. 그 와중에 글자와 책 대용을 확보해 보겠다고 아등바등 하지만 건강조차 따라주질 않네요. 그래도 완전히 낙담하지는 않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7 202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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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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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 작가님의 책벌레의 하극상 0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마인은 책 덕후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책을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게 됩니다. 정말이지 대단한 것 같아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현생에서 적응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여주 마인은 그냥 포기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전생의 기억을 이요하여 여러가지를 만들어갑니다. 여주의 형편이 좋지 않아서 어려움은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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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 작가님의 책벌레의 하극상 0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마인은 책 덕후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책을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게 됩니다. 정말이지 대단한 것 같아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현생에서 적응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여주 마인은 그냥 포기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전생의 기억을 이요하여 여러가지를 만들어갑니다.

여주의 형편이 좋지 않아서 어려움은 많지만 역쉬 최강 여주입니다.

너무 귀엽고 재밌습니다.

n*******4 202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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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만화책도 마찬가지겠지만 일 이권이 좀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건까지도 재밌게 읽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에 어떤 한 소녀가 책을 엄청 좋아해서 밥 먹는 것보다 잠 자는것보다 책이 있는데 열중 하는 그런 소녀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진이 나서 책장에 걸려서 이 소녀가 죽게 되는데 다른 어떤 연약한 소녀에게 비누가 듯 되고 다른 나라로 이 세계로 가게 되어 거기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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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만화책도 마찬가지겠지만 일 이권이 좀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건까지도 재밌게 읽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에 어떤 한 소녀가 책을 엄청 좋아해서 밥 먹는 것보다 잠 자는것보다 책이 있는데 열중 하는 그런 소녀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진이 나서 책장에 걸려서 이 소녀가 죽게 되는데 다른 어떤 연약한 소녀에게 비누가 듯 되고 다른 나라로 이 세계로 가게 되어 거기서 적응 하면서 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세계는 글자를 아무나 읽을 수가 없고 마력도 있는 세계이며 책이 없는 세계여서 이 소녀가 책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습니다
l********0 202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