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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들이 주는 메세지.
"선인들이 주는 메세지." 내용보기
이 책 표지를 보면서 인상깊었던 점이 다큐멘터리라고 적었다는 것이다. 다큐멘타리라는 말은 사실 그대로를 지필했다는 이야기이다. 예전부터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신사임당, 이율곡, 세종대왕, 이순신 등 모두가 선인이셨다고 하는데 이러한 분들과 명상가인 저자가 대화를 통해 지필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의아해 할지도 모른다. 전에 이 책을 읽기
"선인들이 주는 메세지." 내용보기
이 책 표지를 보면서 인상깊었던 점이 다큐멘터리라고 적었다는 것이다. 다큐멘타리라는 말은 사실 그대로를 지필했다는 이야기이다. 예전부터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신사임당, 이율곡, 세종대왕, 이순신 등 모두가 선인이셨다고 하는데 이러한 분들과 명상가인 저자가 대화를 통해 지필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의아해 할지도 모른다. 전에 이 책을 읽기 전에 같은 저자의 책 '무심', '여유', '선계에 가고 싶다'를 읽어보았았는데 특히 '선계에 가고 싶다'를 읽어보면 이 책의 내용이 더욱 잘 이해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선인들이 주옥같은 말들은 전해준다. 1권부터 6권까지 이지만 어디서부터 읽어도 상관은 없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이야기부터 수련(명상)에 대한 이야기까지 본질적인 이야기가 많이 쓰여져 있다.

[인상깊은구절]
진리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었으며, 바로 옆에 날아다니는 먼지나 제 자신의 발바닥에 묻은 때에서도 발견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진리였습니다. 이 진리의 숲, 진리의 바다에 있으면서, 저는 진리가 고귀하여 먼 어느 곳에 있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현실에서 제가 가지고 있었던 장벽은 무너지고 어디를 둘러보아도 모두가 진리뿐인 세상, 진리의 바다....... 천지가 햇볕이었습니다. 온통 밝음뿐이었습니다. 순식간에 모두가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장벽을 깨기까지 제가 부딪혔던 수많은 의문은 저의 성장에 더없는 밑거름이 되었으며, 이 밑거름을 만들기까지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한 후에야, 저는 자신을 낮추고, 한낱 길가의 풀 한 포기까지도 더없이 소중한 의미를 지닌 우주 그 자체임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순간 마음으로부터 이들과의 대화가 열렸던 것입니다. 이들과 대화가 되는 순간부터 이들은 저의 스승이었습니다. 모래 한 알이 가지고 있는 역사는 우주의 역사였으며, 수억 년의 세월 동안 우주 만물의 일부로 존재하면서 우주의 역사를 바라보고, 자신이 역사의 한 장을 쓰며 살아왔던 것입니다.
p***l 2005.10.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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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특이한 타큐멘타리(?)...
"너무나 특이한 타큐멘타리(?)..."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봤을때 특이한 제목때문에 집어들게 되었다. '다큐멘타리라.... 그것도 선인(仙人)에 대해서.... 아마도 우리나라 곳곳에 숨어있는 기인(奇人)들에 대한 소개를 하는 책이가 보다..'라는 생각으로 책을 보게 되었는데. 순간 완전히 뒤통수를 맞는 느낌이었다. 세종대왕, 광개토대왕, 신사임당, 이순신 등 이름만 들어도 우리나라 역사에 한 횟을 그은 유명한 분들이 모두
"너무나 특이한 타큐멘타리(?)..."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봤을때 특이한 제목때문에 집어들게 되었다. '다큐멘타리라.... 그것도 선인(仙人)에 대해서.... 아마도 우리나라 곳곳에 숨어있는 기인(奇人)들에 대한 소개를 하는 책이가 보다..'라는 생각으로 책을 보게 되었는데. 순간 완전히 뒤통수를 맞는 느낌이었다. 세종대왕, 광개토대왕, 신사임당, 이순신 등 이름만 들어도 우리나라 역사에 한 횟을 그은 유명한 분들이 모두 선인이었다니....더구나 그분들과 직집 인터뷰(?)까지 했다고 했으니.... 어찌되었든 너무나 특이한 내용들이라 호기심이 발동했고 한 번 읽어봐야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은 주로 남사고 선인과의 대화(?) 및 황진이, 이율곡과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고 2편, 3편으로 갈수록 점차 선계수련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말씀으로 짜여져 있었다. 특히 남사고 선인과의 내용은 1권의 주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여기서의 내용을 보면 지구에서의 수련과정이나 지구의 쓰임새(?), ufo, 격암유록에 대한 내용 등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그 중에는 독특한 내용도 있었고 기존의 다른데서 읽어봤던 내용도 더러 있었다. 분량이 제법 많은 편이라(6권이나 되니...) 모두 읽기가 그리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록집같이 크게 연관됨이 없고 또한 원낙 좋은 말들이 많은지라 어디서 부터 읽어도 부담이 없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하겠다. 그냥 삶을 사는데 선인들의 좋은 충고를 담은 글이라 보면 읽는 데 크리 부담은 없으리라 본다.
a****n 2001.07.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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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인들, 그들을 재조명 한다.
"한국의 선인들, 그들을 재조명 한다." 내용보기
이순신, 세종대왕, 이율곡, 정약용, 황진이 ?한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분들인데 이들을 다른 관점에서 얘기한다.그런데, 선인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이분들이 활약할 당시의 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어 나가는데 그것이 명상을 통한 대화이다.선뜻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데 다루고 있는 내용은 참 신기하면서도 흥미진진하다.이순신장군이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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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세종대왕, 이율곡, 정약용, 황진이 ?

한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분들인데 이들을 다른 관점에서 얘기한다.

그런데, 선인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분들이 활약할 당시의 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어 나가는데 그것이 명상을 통한 대화이다.

선뜻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데 다루고 있는 내용은 참 신기하면서도 흥미진진하다.

이순신장군이 어릴적 시현을 통해 자신이 장군이 되어 군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백성들과 함께하는 것을 본 것도 나오고, 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당시의 일들을 되돌아 보게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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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사고. 가르쳐 주고자 하는 것은 당대에 필요한 것도 있고, 수십 년간 필요한 것도 있으며, 수백 년간 필요한 것도 있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필요한 것도 있습니다. 구세주의 역할을 맡은 사람들은 작은 직식이든 큰 지식이든 자실이 하여야 할 바를 함으로써 역할을 다하도록 되어있으며, 이 사명중에 하나가 저에게는 "격암유록"을 써 내는 것이었습니다.?


- 이순신. 어떤 물건을 보고 기운을 느꼈다는 것은 인간이 그 순간 기운의 세계인 영계에 들어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 칼을 잡는 순간 저의 팔에 온 그감각은 그 칼이 저의 것이 되었음을 나타내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 김대성. 제작하는 사람의 마음의 순도가 높을수록 작가는 우주를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이 커지며, 이 우주를 전달할 역량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작가의 작품은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는 작품이 됩니다.?




- 선인이 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큰 혜택을 받음을 뜻합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란 뜻을 인간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그 차원을 달리 하여 다른 개체로 변할 수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 지도자들이 정치를 잘못하여 나라가 위기에 빠지면 국민들의 의식은 한결 성장하게 됩니다.

좋지 않은 모델을 보면서 저렇게 하지는 말아야지 하는 판단이 생긴단 말이지요.
그것이 바로 역리로서 대중을 하꺼번에 교화시키는 방법으로서는 그 이상의 교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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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 2022.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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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상들에 대한 정보와 명상메세지
"위대한 조상들에 대한 정보와 명상메세지" 내용보기
어린시절부터 익히 들어왔던 세종대왕,이율곡,이순신등의위인들이 알고보니 '선계의 선인들'이라는 사실과그분들이 전달하는 메세지.그리고, 명상이 추구하는 최고 목표인'깨달음' 전후의 과정과 글들의 모음집이라 할 수 있는데위인들이 전달하는 메세지까지는 쉽게 읽히는데,깨달음 전후의 글들의 모음부터는 페이지가 잘 넘어가지는 않는다.글자가 어렵다거나 현학적인 것은 아니나체
"위대한 조상들에 대한 정보와 명상메세지" 내용보기
어린시절부터 익히 들어왔던 세종대왕,이율곡,이순신등의
위인들이 알고보니 '선계의 선인들'이라는 사실과
그분들이 전달하는 메세지.
그리고, 명상이 추구하는 최고 목표인
'깨달음' 전후의 과정과 글들의 모음집이라 할 수 있는데
위인들이 전달하는 메세지까지는 쉽게 읽히는데,
깨달음 전후의 글들의 모음부터는 페이지가 잘 넘어가지는
않는다.
글자가 어렵다거나 현학적인 것은 아니나
체험하지 않고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글들과
상식의 허를 찌르는 글등의 내용이 다수 있어
음미해가며 읽게 된다.
a*******i 200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