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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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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는 브레네 브라운이 저술한 책으로,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모든 순간을 나답게 사는 법에 대해 쓰여진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진정한 소속감은 자기 자신을 굳게 믿고 자기 자신에게 속함으로써 가장 진실한 자기 자신을 세상과 함께 나눌 수 있고 무언가의 일부가 되는 동시에 황야에 홀로 서는 것에서 성스러움을 찾을 수 있는 정신적 체험이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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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는 브레네 브라운이 저술한 책으로,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모든 순간을 나답게 사는 법에 대해 쓰여진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진정한 소속감은 자기 자신을 굳게 믿고 자기 자신에게 속함으로써 가장 진실한 자기 자신을 세상과 함께 나눌 수 있고 무언가의 일부가 되는 동시에 황야에 홀로 서는 것에서 성스러움을 찾을 수 있는 정신적 체험이다. 진정한 소속감은 진정한 자기 자신을 '바꾸길' 요구하지 않는다. 그저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길' 요구한다.

저자는 가까이 들여다보면 사람은 미워하기 힘든 존재이니 다가가라고 한다. 그리고 개소리에 진실을 말하되 예의를 갖추라고 한다. 또한 낯선 사람들과 손을 잡으라고 한다. 강건한 등, 온화한 가슴, 용맹한 심장을 가지라고 한다.

 

저자는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근육을 키우는 7가지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남의 마음에 들겠다는 생각과 남을 실망시킬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버려라.

둘째, 진심을 말하는 법과 말에 진심을 담는 법을 배워라.

셋째, 제대로 된 사과를 하라. 그 후에는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고 수치심에 휩싸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

넷째, 비밀을 지켜라. 공유할 정보와 그러지 말아야 할 정보를 구분하라.

다섯째,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자신의 가치관을 실천하도록 노력하라.

여섯째. 나의 조력자와 해결사에게서 자신의 자존감과 정체성을 찾지 마라.

일곱째, 남에게 관대하라. 단, 괜찮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은, 외부 상황을 낱낱이 바꾸려고 하는 대신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면 화를 진정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반대와 이견을 용납하지 않는 집단이나 공동체는 불가블의 유대감을 느끼는 그 어떤 체험도 경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안에 진정한 소속감은 없으며 그저 같은 사람들을 싫어한다는 무언의 약속이 있을 뿐이다. 이는 단절이라는 정신적 위기에 박차를 가한다는 점이다. 또한 눈을 마주치거나 악수를 하거나 손을 마주치기만 해도 코르티손 수치가 내려가고 도파민이 분비돼 스트레스가 줄고 활기 증진에도 다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l***a 2021.07.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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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를 부어주는 시원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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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브레네 브라운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통쾌합니다.  '수치심'에 대해 여과없이 오픈하던 그녀의 용기가 이 책 안에는 더욱 선명하고 진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의 모습으로 24시간 살아가는 우리는 동시에 24시간 타인과 어울리거나, 그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광야에 서보는 용기와 혹은 자신이 직접 광야가 되어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고, 그 용기를 위해서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를 부어주는 시원한 책" 내용보기

저자인 브레네 브라운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통쾌합니다.

 

'수치심'에 대해 여과없이 오픈하던 그녀의 용기가 이 책 안에는 더욱 선명하고 진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의 모습으로 24시간 살아가는 우리는 동시에 24시간 타인과 어울리거나, 그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광야에 서보는 용기와 혹은 자신이 직접 광야가 되어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고, 그 용기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타인과 떨어져 살 수 없는 현실에서 함께 살지만 또한 내가 나일 수 있는 모습은 어떤 것인지 책에서 충분히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소속감만으로는 우리는 '나'일수 없으며, 혼자 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는 그 여행을 위해 깊은 숲속, 안전한 피난처같은 책입니다.

s********1 2018.12.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