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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소심한 공격자들
소심한 수동 공격자. 처음 들어보는 단어에다가 뒤끝 작렬하는 사람들을 위한 8가지 제언이 궁금했다. 소심한 수동 공격자들은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화를 내지 않고 나중에 당한 것을 돌려준다고 한다. 초반에 자신은 어떤 성격의 패턴인지 알 수 있는 예문과 답변을 보고 고르는 것이 있다. 그것을 보고 나는 공격형인지, 수동적인지, 자기주장적인지, 수동 공격형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행동을 보고 정확히 소심한 수동 공격자들의 패턴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시킨 일을 잊었다거나, 중요한 전화를 전해주지 않거나, 빨리 할 일을 늦게 한다던가 이다. 이들이 왜 이렇게 됐을까. 수동 공격은 자신은 힘이 없다고 생각할 때,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것이 나쁜 결과로 이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들 때 사용하는 대응 방식이다. 이것은 가정환경의 영향도 있다. 부모 중 한쪽이 지배적이고 다른 한쪽이 복종적이면 아이들은 불가피하게 거의 수동 공격적 성향이 발달한다고 한다. 외에도 낮은 자존감, 어린 시절의 학대, 수용의 보류, 감정에 대한 두려움, 숨겨진 분노. 다양한 것들이 있다. 나도 요즘 스트레스가 많다보니 분노가 쌓이고 있다는 초기의 경고 신호가 딱 들어 맞았다. 긴장하고, 심장이 내려 앉는 느낌, 식욕 감퇴, 초조함, 우울감이나 분노, 죄책감, 복수에 대한 환상.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내게 도움이 되는 것ㅅ이 아니다. 그래서 새로운 생각을 하고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 나를 위한 일지를 만들고 자기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것을 한 날은 스스로 보상을 한다. 그리고 실패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도하고 내 마음의 경계선에 귀를 기울인다. 수동 공격적 행동은 나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이 사슬을 끊어내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 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발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도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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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공격자들 어태커는 몇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근접공격자 둘째. 원거리공격자 셋째. 디버프 특성 넷째. 힐러. - 공격없거나 있어도 별 쓸모없는 경우가 대부분 자. 이것은 생활에도 적용됩니다. 첫째. 적극적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 둘째. 뒤에서 막 씹는 사람. 셋째. 표현하지 못하거나 거의 표현하지 않지만 소심하게 ‘무언가’를 하는 찌질이. 넷째. 분노도 긍정의 에너지로~ 모두의 힐러! 성자~ ㅇ,.ㅇ;; 이 중 은근히 짜증나는 것이 세 번째 부류입니다. 뭔가 해결이 어렵습니다.. 그냥 막 싫다고 표현하는 쪽이면 해결하기 좋습니다. 그런데 이건 뭐. 싫은건지 좋은건지 참...답답합니다. 이렇게 글쓰는 사람은 어떨까요 당연합니다. 저는 그대로 표현하는 밀리어태커입니다. 가끔씩은 멀리서 화살을 날리기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품어두고 저주나 디버프 날리진 않습니다. 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소심한 공격자들!’ 저주러 들에게만 조언하는 책이면 조금 아쉬웠을건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들 때문에 피곤한 파트너, 그들을 도와주길 바라는 조언자들에게도 어떻게 활용하는 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이 부류에 애매하게 걸쳐있었던 적이 있었고 – 오랜 과거 얘깁니다. 속으로 투덜거리고 소극적인 보복은 ‘자주’ 하지는 않았습니다. - 지금은 터놓고 말하고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예제와 그 상황을 어떻게 망치는지. 어떻게 해결하는 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소심남, 소심녀, 소심한 선배, 후배, 직장상사, 부하등등등에 의하여 고민있는 분. 읽고 활용하세요. 그나마 풀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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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작렬하는 사람들을 위한 8가지 제언’이라는 소제목을 가진 <소심한 공격자들>은 수동 공격적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수동 공격적'이라는 말은 비록 단어는 낯설지도 모르지만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행동입니다. 은근한 적대감이 느껴지지만 꼭 집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기 힘든 행동들, 예를 들면 괴롭히는 상사가 시킨 일을 할 수 있는 한 가장 나중으로 미루었다가 ‘깜빡 잊었다’고 말하는 행동, 제안에 별다른 이의 없이 수락해놓고 막상 일을 할 때 미적거리거나 트집을 잡는 행동, 약속한 것을 지키기 껄끄러워 몸이 아프다는 핑계대기 같은 것들이 그것입니다. 많은 경우 '맥락' 속에서 그 의미가 드러나기 때문에 말이나 행동만으로는 느낌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수동적 공격’은 분노를 비적대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NO라고 말하기를 원하지만 Yes라고 말하고는 그 마음을 해소하는 방법이지요. 표면적으로는 '비적대적'이지만 근원에 ‘분노’를 갖고 있고, ‘누군가에게 화가 나 있어 그 사람이 상처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은연중에 작용하는 행동(p.15)으로 진정한 유대감을 쌓거나 자신의 욕구를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수동 공격 역시 다른 마음의 병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발달 단계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처한 상황에서 자신은 힘이 없다고 생각할 때, 갈등의 결과가 두려울 때, 부정적 감정을 숨겨야 할 때, 부모 중 한 사람 이상이 수동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등 숨겨진 분노를 해소하고 대립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동 공격의 방법을 사용하게 되곤 합니다. 책에는 수동 공격의 예시와 행동 패턴, 수동 공격적 행동을 하게 되는 원인과 동기를 비롯하여 수동 공격적인 행동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실질적인 기술과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본인 또는 주변인의 수동 공격적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자기 주장적인 소통하기'나 '갈등의 프레임 재설정하기', '해로운 조력자 역할 그만두기' 등 많은 훈련과 노력을 해야 하지만 이전의 행동과는 다른 패턴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수동 공격적인 행동’으로 분노를 표현하는 이유는 단지 건강한 방식으로 분노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지, 태생적으로 나쁜 사람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만약 본인의 분노 표현 방식이 수동 공격적인 행동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분노는 외면한다고 사라지지 않는, ‘표현이 필요한 에너지’(p.5)이며, 나의 욕구를 잘 표현하고 타인의 욕구와 조화를 이루어가는 일은 일상에서 늘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욕구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은 언제 배우더라도 내 삶을 좀 더 건강하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은 ‘너무 늦지 않았나’ 생각하며 아쉬워하기만 했는데, 이제라도 조금씩 그 방법을 익혀가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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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으로써 한글 이전의 그 표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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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공격자들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뒤끝 작렬하는 사람들을 위한 8가지 제언”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소심하게 구는 사람은 어떤 행동의 양상을 보이고 우리는 그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매우 심리적이고 논리적이며 분석적인 책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심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심리는 정말 복잡하고 분석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나 책의 내용을 따라 ‘수동적 공격성’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수동적 공격성을 공격과 수동성이 결합된 것으로 설명한다. “부모 중 한쪽이 지배적이고 다른 한쪽이 복종적이면 아이들은 불가피하게 거의 수동 공격적 성향을 발달시킬 것이다(17쪽)”. 그렇게 되면 아이들은 거의 불가피하게 지배적인 부모를 향한 분노감과 적대감이 발생하게 되고 아이들은 결국 복종적이며 수동적인 부모의 부정직한 소통을 암묵적으로 따라 할지도 모르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우리 사회에 갑질 문화 또는 청춘 페이 등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감정의 노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감정을 바로 표출하지 못하고 꾹 참는 것이 일상이 되며 그것이 결국에는 우리를 소심한 공격자들로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수동적 공격성’이 우리를 지배하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먼저 우리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파악하고 혹시 우리 안헤 수동적 공격성인 성향 또는 마음에 쌓여 있는 분노를 관리하지 못하면 어떤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지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분노를 어떻게 적절하게 표현하고 표출해야 하는 것인지 배우게 된다. 우리 사회의 유교문화 또는 어떤 강력한 서열 문화 속에서는 분노를 철저하게 통제하는 것이 미덕이요 예절이라고 생각해오게 되었다. 그래서 한국인들에게는 ‘화병’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분노가 나쁜 것이 아니라 분노를 참고 억누르는 것이 나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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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관계, 심지어 가족이나 지인, 연인관계에서도 갈등과 불화는 존재합니다. 일방적인 소통이나, 강요하는 행위, 명령이나 독단, 독선 등 이유도 다양합니다. 물론 사람은 완벽할 수 없고, 다양한 관계형성과 사회생활을 통해 성장하는 자아입니다. 이를 알지만, 현실에선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며, 상황에 따른 분노나 화를 참지 못해, 가해지는 인신공격이나 언어폭력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표현하는 사람들은 시원하겠지만, 당하는 피해자의 입장에선 황당하거나,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이며, 어떻게 관계를 맺고, 유지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며 답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각자가 소중하며, 완벽하다고 착각합니다. 또한 내가 편하기 위해, 타인에게 무례를 범하거나, 이용하는 행동, 영리하게 활용하며,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를 모두 뭐라하거나, 제어할 순 없으나, 일정한 행동변화나 감정표출, 당사자들의 표정분석이나 비언어적인 표현을 유심히 관찰한다면, 어떤 감정상태인지, 센스있게 눈치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포괄적인 개념을 세분화하여, 필요한 부분이나 스스로에게 부족한 부분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심한 사람들, 물론 내가 될 수도 있고, 상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상황이 더 중요하며, 사람에 대한 지나친 맹신이나 불신은 모두 경계해야 합니다. 항상 합리적인 기준과 이성적인 판단을 해야, 원하는 과정이나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나만의 기준이나 평가는 매우 주관적임을 인지하며, 행동해야 하며, 상대가 왜 그렇게 하는지, 생각정리를 한 후, 나만의 행동이나 대화로써의 표현을 하면 됩니다. 물론 어려운 과정이며, 많은 연습과 인내심을 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지키기 위한 수단, 때로는 방어적인 태도, 들어주는 경청을 통해, 상대가 원하는 것을 포착할 수 있고, 말하지 않고 침묵하는 것도 하나의 대응법이 될 것입니다. 또한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도 낫고, 항상 역지사지의 기준으로 행하는 것도 처세술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며, 상황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도 다름을 알아야 합니다. 감정을 생각으로 전환하는 순간, 이성은 작동하며,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 소모적인 대립을 막을 수 있습니다. 뒤끝있는 사람들에 대한 처세술, 이 책을 통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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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제목의 ‘소심한 공격자들’에 대해서 정의하고 사례를 통해서 분석하며 그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제일 먼저 독자들의 성격 패턴을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저자는 바쁜 아침 식사로 시리얼에 우유를 먹으려고 했을 때 친구가 남겨 두어야 할 우유를 다 써버린 화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의 대처에 따라서 공격적 성격과 수동적 성격 그리고 자기 주장적 성격과 수동 공격적 성격의 소유자 이렇게 네 가지 성격 패턴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책의 주제인 ‘수동적 공격’은 분노를 비적대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핵심 요소는 ‘분노’입니다. 즉 수동 공격적 행동은 속으로는 파괴적인 분노를 담고 있지만, 적어도 외견상으로 결과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워지려는 수단입니다. 상대방은 표현되지 않은 적대감 속에서의 우회적인 공격을 느끼겠지만, 언뜻 봐서 수동 공격적 말과 행동은 비난받을 여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동 공격자는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죄가 없다고 굳게 믿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수동 공격은 사람들이 자신은 힘이 없다고 생각할 때, 혹은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것이 나쁜 결과로 이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들 때 사용하는 대응방식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우회적인 수동적 공격으로는 파트너와 행복한 관계를 맺기 힘들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확인하고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고, 두 사람 모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사랑으로 서로를 포용하고, 서로 손을 내미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서술된 책입니다. 구체적 그 수단은 이 책의 각 여덟 개장의 제목인 여덟 개의 제언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여덟 개의 제언은 숨겨진 분노를 인식하고 감정을 생각에 다시 연결하며 우림 감정을 드러내는 인체의 반응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우리 정체성에 필수적인 건강한 경계선을 정하고 자기 주장적인 의사 표현을 하며 갈등의 프레임을 다시 설정하라고 조언합니다. 나아가 현재에 집중하기를 통해 소통하고 수동 공격적 관계에서의 해로운 조력자 역할을 그만 두라고 제언하고 있습니다. 땅콩회항이나 수많은 갑질로 화제가 된 대한항공 일가나 조선일보 회장 초등생 손녀의 50대 운전기사에 대한 폭언 등 사회에서의 감정노동, 갑질문화 등으로 우리는 감정을 바로 표출하지 못하고 꾹 참는 것이 일상이 되어 왔습니다. 그것이 개인의 마음의 병이 되고 결국은 점점 사회 전체의 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사소한 일에도 금방 분노가 일고, 그 분노를 온라인이나 댓글 등으로 소심하게 표출하는 것도 그 증상 중 하나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수동적 공격성에 대해 ‘분노 관리하기’ 분야의 개척자이자 심리학 박사인 저자가 사례 중심으로 쉽게 진단하고 치유법 및 표현법을 처방해 주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마음을 당당하게 말하는 8가지 기술’을 배워보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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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뒤끝 작렬하는 사람이 바로 나인데 수동적 공격은 상대에게 예상치 못한 뒷통수를 치는 격이라고 한다. 상대의 요구를 앞에서는 수긍하나 의도적으로 무시해 나에게 피해를 끼친 적이 있는 상대에게 소심한 복수를 펼치며 자신의 분노를 삭히곤 했다. 그럼 수동적 공격의 원인은 무엇일까? 그것은 숨겨진 분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노를 표현하기 보다는 숨겨야 되는 걸로 알고 참아왔다. 직접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요구하는게 아니라 짜증을 내면서 상대방을 조종하여 원하는 바를 얻는 것 처럼 말이다. 이러한 짜증과 분노의 단서들은 다양하다. 그 단서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분노 상태를 알아차려야 한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차단한다면 결국은 타인과의 감정단절만 야기시킨다. 뿐만 아니라 분노로 인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의 몸 또한 상하게 만든다. '감정은 처리되어 해소 될 때까지 우리 몸에 머무른다.' 때문에 현재에 집중하면서 자신의 몸과 감정에 귀를 기울여 해결해야 한다.
자기 주장적 : 내가 오늘은 피곤해요. 좀 도와주면 고맙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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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공격자들 : 뒤끝 작렬하는 사람들을 위한 8가지 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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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가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 힘들다는 것을 실감한지 오래고 보니 문득 그들이 이 책 "소심한 공격자들"은 사람과의 관계 중 나와 상대의 반응적 상태에 대한 이해를 의외로 현실의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살펴보면 이렇게 소심한 공격자들이 많음을 느낄 수 마뜩치는 않지만 끌어 안아야 하는 그 느낌을 갖고 상대를 대하기 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