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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기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과 함께 치유하신 작가님 그 과정들을 통해 나의 상처도 치유되는 느낌이다. '내가 그때 그래서 그랬구나', '나도 그런적 있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공감도 하며, 부모님을 이해하고 용서하시는 과정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는 시선의 전환도 배운다. '아픈 기억만 커다랗게 자리 잡고 사랑 받은 기억은 마음 속 어딘가에 숨겨져 있었다~~지금에 내가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이 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사랑했는지 고마움에 눈물이 났다' 아픔 속을 이겨내시고 나를 아끼고 사랑한 사람을 떠올리신 작가님 그 과정을 통해 더욱 사랑이 많아지신 작가님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주변에도 언제나 나를 사랑해 주신 분들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지인에게 손편지를 써서 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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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들여다 보게하는 책이였다. 칠흑 같은 고통 속에서 사람들에게 들어가는 글에서 부터 나를 만나게 했다. 4장 - 치유의 책 유난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작가님!!! 집안에 꽃이 있으면 집안 가득 향기가 난다.
사랑받고 싶으세요? 작가님의 삶의 향기로 제 후각을 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