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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도 함께 치유 받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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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기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과 함께 치유하신 작가님그 과정들을 통해 나의 상처도 치유되는 느낌이다.'내가 그때 그래서 그랬구나', '나도 그런적 있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공감도 하며, 부모님을 이해하고 용서하시는 과정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는 시선의 전환도 배운다.'아픈 기억만 커다랗게 자리 잡고 사랑 받은 기억은 마음 속 어딘
"독자도 함께 치유 받는 책" 내용보기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기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과 함께 치유하신 작가님
그 과정들을 통해 나의 상처도 치유되는 느낌이다.
'내가 그때 그래서 그랬구나', '나도 그런적 있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공감도 하며, 부모님을 이해하고 용서하시는 과정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는 시선의 전환도 배운다.
'아픈 기억만 커다랗게 자리 잡고 사랑 받은 기억은 마음 속 어딘가에 숨겨져 있었다~~지금에 내가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이 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사랑했는지 고마움에 눈물이 났다'
아픔 속을 이겨내시고 나를 아끼고 사랑한 사람을 떠올리신 작가님
그 과정을 통해 더욱 사랑이 많아지신 작가님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주변에도 언제나 나를 사랑해 주신 분들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지인에게 손편지를 써서 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p***o 2018.11.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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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치유서
"마흔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치유서" 내용보기
나를 들여다 보게하는 책이였다.많은 심리서의 가르침보다 작가님의 삶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게 하는 심리치유서 같은 책이였다. 칠흑 같은 고통 속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며 살았다.겉으로 보이는 밝은 표정 속에 사랑이 고파 울부짖는 어린 아이가 있었다. 들어가는 글에서 부터 나를 만나게 했다.나였다.끝까지 숨기고 살고 싶었나보다. 그렇게 살수 있을 줄 알았
"마흔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치유서" 내용보기

나를 들여다 보게하는 책이였다.
많은 심리서의 가르침보다 작가님의 삶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게 하는 심리치유서 같은 책이였다.

칠흑 같은 고통 속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며 살았다.
겉으로 보이는 밝은 표정 속에
사랑이 고파 울부짖는 어린 아이가 있었다.

들어가는 글에서 부터 나를 만나게 했다.
나였다.

끝까지 숨기고 살고 싶었나보다.
그렇게 살수 있을 줄 알았나보다.
나는 아직 "그게 나라고" 말하지 못하고
숨기고 있었다.

4장 - 치유의 책
5장 - 상처는 향기가 되어

4장에서는 정면으로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 있었다.
5장에서는  비춰진 거울을 보고 놀란
나를 따듯하게 안아주는  온기가 있었다.
작가의 삶에 향기가 느껴졌다.

유난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작가님!!!

집안에 꽃이 있으면 집안 가득 향기가 난다.
상처 받은 사람이 집안에 있으면 사람들이 모두 상처를 받는다.
하지만 상처를 치유하고 의미로 만들면 향기가 된다.
그윽한 향기로 사람을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며 따스하게 감싸줄 수 있다.

사랑받고 싶으세요?
가장 빨리 그리고 확실하게 사랑받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사랑을 먼저 주는 것입니다.

작가님의 삶의 향기로 제 후각을 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p***6 201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