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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녀가 있었습니다.이 소녀는 릴리 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 입니다. 톱니바퀴 심장 이라는 것은 그녀의 심장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제목 처럼 톱니바퀴 심장 이라는 것은 릴리의 전부라고 할수 있습니다.이 심장이 없다면 그녀는 어둠속의 인생이 시작될것 입니다. 이 소설에서 그녀는 원래는 살아있을수 없는 사건 즉 그녀가 가슴에 총을 맞아 생명이 위험했지만 톱니바퀴 심장은 그녀 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었습니다.물론 총에 맞기전의 그녀의 생과 심장이 바뀐 후의 인생이 같을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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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릴리가 아빠방에 들렀을 때, 아빠는 짐을 꾸리고 있었습니다. 벌써 떠나는거냐고 묻자, 옷장에서 셔츠를 꺼내려 아빠는 그래야된다고, 작업을 마치기에 빠듯한 시간이라 어쩔수 없었다고 답변했습니다. 릴리와 입씨름을 하긴 했지만, 아빠는 이럴시간이 없다고,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비행선을 놓치지 모른다고 셔츠를 접는 걸 포기하고, 그냥 여행가방 안에 집어넣었습니다.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2권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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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움직이는 톱니바퀴 심장을 몸에 지닌 릴리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1편에서 만나게 된 로버트와 이번에는 사라진 블러드 문 다이아몬드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하게 되고, 모험을 통해 로버트의 헤어진 새로운 가족들과 그 가족들이 가진 비밀들도 풀어 나가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탈출 곡예로 유명한 잭 도어라는 인물이 종신형을 받고 수감되어 있는 감옥을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잭 도어는 여왕의 기계 코끼리를 움직이게 하는 아주 큰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훔쳐서 탈출이 불가능한 감옥에 영원히 갇혔지만, 다이아몬드는 아직까지 찾지를 못했고 잭은 훔쳤던 다이아몬드를 다시 되찾기 위해 탈출하여, 여러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립니다. 릴리와 로버트는 잭과 어떻게 맞서게 될 지, 이들의 모험과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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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번즐 작가님의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2권 리뷰입니다. 앞권과는 또 다른 내용이 펼쳐지는데 이것도 재밌었어요. 성인이 읽기보단 청소년이 읽기 좋은글이겠다 싶긴하지만 저는 재밌었네요. 어렸을적에 읽었던 모모라는 소설도 생각나구요. 비슷하진 않지만 그런 계열의 청소년이 읽기 딱 좋은 소설인것같아요. 나름의 미스테리 요소도 있고 해서 푹 빠져들어서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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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대여하여 읽어보았습니다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2 - 피더 번즐 저] 이 책은 1800년대의 영국을 배경으로 한 동화같은 판타지문학서적입니다. 1편과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독립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쉬움이 드는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각종 영화에서 본듯한 분위기의 배경과 시대상황, 분위기가 펼쳐지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