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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책이나 드라마 영화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중에는 생명의 가치의 차이 라는 것이 있습니다. 쉬운 말이며 이해하기 쉬운 말이기도 합니다.그 사람의 능력이나 그사람의 환경에 따라 생명의 가치는 다 다를수도 있다는 것인데 하지만 이것은 그 누군가를 평가할때 그 사람의 생명의 가치가 꼭 크거나 작을수는 있어도 결국 대부분은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주인공이 초반에 자신이 좋아하는 소설을 학교에서 읽는 도중에 선생님에게 혼나는 장면에서 여주인공은 학교의 학생 이며 자신의 아버지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장르나 분야의 책들 즉 독서에 있어서 다양함이 필요하다 하였는데 선생님은 여주인공을 나무라면서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며 학교에서 공부를 위한 지식이 더 소중하다고 하는 독서 라는 것에도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의견이 달라지는 두사람의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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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녀가 있었습니다.이 소녀는 릴리 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 입니다. 톱니바퀴 심장 이라는 것은 그녀의 심장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제목 처럼 톱니바퀴 심장 이라는 것은 릴리의 전부라고 할수 있습니다.이 심장이 없다면 그녀는 어둠속의 인생이 시작될것 입니다. 이 소설에서 그녀는 원래는 살아있을수 없는 사건 즉 그녀가 가슴에 총을 맞아 생명이 위험했지만 톱니바퀴 심장은 그녀 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었습니다.물론 총에 맞기전의 그녀의 생과 심장이 바뀐 후의 인생이 같을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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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릴리가 아빠방에 들렀을 때, 아빠는 짐을 꾸리고 있었습니다. 벌써 떠나는거냐고 묻자, 옷장에서 셔츠를 꺼내려 아빠는 그래야된다고, 작업을 마치기에 빠듯한 시간이라 어쩔수 없었다고 답변했습니다. 릴리와 입씨름을 하긴 했지만, 아빠는 이럴시간이 없다고,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비행선을 놓치지 모른다고 셔츠를 접는 걸 포기하고, 그냥 여행가방 안에 집어넣었습니다.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2권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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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쏘는 날카로운 냄새가 강한 향수 냄사와 섞여 코를 찔렀습니다. 릴리가 눈을 뜨자 희미하던 시야가 점차 환해지면서, 교장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버디그리스 부인이 스멜링 솔트 병을 쥐고 그녀 곁에 있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양호선생님에게 릴리와 버디그리스 부인이 짐챙기는 걸 도와주라고 전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부인이 자리에서 일어서서 주름 잡힌 소매를 매만졌습니다.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1편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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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더 번즐의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1권입니다. 이번에 처음 알게된 작가였고 정가인하 도서라는 매리트가 있어 구매했습니다. 살짝 살펴보니 10대를 대상으로 한 소설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판타지에 아이, 어른이 어디있겠습니까? 표지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조금은 발랄해보이는? 모험판타지극 같습니다. 소설의 배경은 빅토리아 시대로군요. 판타지극이긴 하나 과거 특정 시대롤 배경으로 삼으면 고증의 부담도 있었을 텐데 무척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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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움직이는 톱니바퀴 심장을 몸에 지닌 릴리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1편에서 만나게 된 로버트와 이번에는 사라진 블러드 문 다이아몬드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하게 되고, 모험을 통해 로버트의 헤어진 새로운 가족들과 그 가족들이 가진 비밀들도 풀어 나가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탈출 곡예로 유명한 잭 도어라는 인물이 종신형을 받고 수감되어 있는 감옥을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잭 도어는 여왕의 기계 코끼리를 움직이게 하는 아주 큰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훔쳐서 탈출이 불가능한 감옥에 영원히 갇혔지만, 다이아몬드는 아직까지 찾지를 못했고 잭은 훔쳤던 다이아몬드를 다시 되찾기 위해 탈출하여, 여러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립니다. 릴리와 로버트는 잭과 어떻게 맞서게 될 지, 이들의 모험과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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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그려낸 소년 소녀의 성장 모험 소설입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톱니와 기계 장치를 이용해 만들어 낸 기계 인간과 함께 사는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계 인간을 만드는 발명가로 유명한 릴리의 아버지 하트먼 박사는 친구인 실버피시 교수에게 영원히 움직이는 톱니바퀴 심장을 만들어서 실버피시에게 주기로 했지만, 실버피시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마음을 바꿔 영원히 움직이는 심장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에 격분한 실버피시 박사는 하트먼 박사의 가족에게 해를 입히고, 하트먼 박사는 존으로 이름을 바꿔 딸과 함께 숨어 사는 삶을 택합니다. 하지만 릴리는 아버지 존과 실버피시와의 악연을 모르고,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대부인 실버피시 교수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과연 릴리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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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면서 바로 구매한 걸로 기억이 되는데 구매만 하고 도통 읽지를 못했다.
하긴, 이런 책이 한 두권이 아니긴 하지만...., 이 책은 재미난 모험이 가득할 것 같은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었다.
꼭... 반드시... 빨리.. 읽으리라 매일매일 다짐하면서... 책장에서 책을 지나칠 때마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드뎌 읽게 되었고, 저녁 8시쯤 손에 쥔 책을 몇 시간만에 단숨에 읽어버렸다.
가독력은 좋아 잘 읽히고, 릴리가 처한 상황에 몰입되기도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쓴 책이라 릴리와 로버트의 우정도 잘 묘사되어 있고, 약간 빈틈있는 악당들도 재미나다.
연휴기간 읽으면 영국으로 여행을 간 듯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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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번즐 작가님의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2권 리뷰입니다. 앞권과는 또 다른 내용이 펼쳐지는데 이것도 재밌었어요. 성인이 읽기보단 청소년이 읽기 좋은글이겠다 싶긴하지만 저는 재밌었네요. 어렸을적에 읽었던 모모라는 소설도 생각나구요. 비슷하진 않지만 그런 계열의 청소년이 읽기 딱 좋은 소설인것같아요. 나름의 미스테리 요소도 있고 해서 푹 빠져들어서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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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번즐 작가님의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1권 리뷰입니다. 1860년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있는 판타지 소설이예요. 기계인간, 기계 동물, 반은 인간이고 반은 기계, 그리고 인간들이 섞여서 살아가는 세상을 묘사하고있는데 동화같은 느낌도 있고 처음엔 아리까리했는데 조금 진행되니까 푹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동화같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같은 이야기라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