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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내용보기
가람누리에서 나온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이라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나무는 우리에게 정말 다양한 것들을 주지요. 느끼지는 못하지만 산소를 뿜어주고, 광합성을 통해서 쑥쑥 자라나면서 지구를 푸르게 하고, 각종 열매를 주지요. 뿌리도 달여서 약으로 쓰기도 하니, 정말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어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떠올리게 하는 제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내용보기

가람누리에서 나온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이라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나무는 우리에게 정말 다양한 것들을 주지요. 느끼지는 못하지만 산소를 뿜어주고, 광합성을 통해서 쑥쑥 자라나면서 지구를 푸르게 하고, 각종 열매를 주지요. 뿌리도 달여서 약으로 쓰기도 하니, 정말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어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떠올리게 하는 제목부터 책을 펼치는 설레임이 가득했지요.

책을 받지 마자, 아이가 외쳤던 말이 기억나네요.
"우와, 이 책 나무프로젝트에 사용해야겠다."
수업시간에 나무에 대한 것을 배우면서 더 많이 관심을 가지고 나무에 대한 동요도 불렀던지라, 나무에 관한 책을 단숨에 파악한 것이지요. 아직 나무 하나하나의 이름과 쓰임새를 배우기에는 이른 것 같지만,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사랑을 알고 자연을 아끼고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엄마로서 감사했어요.

이 책은 대상이 초등 전학년용으로 되어 있어요. 저학년때는 사진 자료를 통해 나무를 보고 이름 정도를 알아가고, 고학년이 되면 나무의 특성이나 모양, 잎, 꽃, 껍질, 열매 등 다양한 자료들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예요.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나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국수나무'는 처음 들어보는데요, 어쩌면 주말에 갔었던 수목원에서 지나쳤을수도 있겠지요. 가지를 잘라 벗기면 껍질이 국수같이 얇게 벗겨진다고 해서 국수나무라니~ 재미있는 이름이예요. 내년 봄에는 수목원에서 국수나무 찾기도 해보아야겠네요. 하얀 꽃이 피니 꽃을 통해서 찾을수 있지 않을까해요.

호호, 이제 아는 나무가 나오네요. 봄의 전령사 산수유. 산수유 나무는 집 앞에 심겨 있어서 아침저녁으로 보았던 나무인데요,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개나리보다 약간 흐린 노란색의 나무지요. 가을이 되면 빨간 산수유 열매를 선물로 주는 나무. 아이에게도 실제 산수유 나무를 보여주면서 알려준 적이 있는데요, 사진으로 보고, 실제로 보면서 더 풍부한 배경지식을 가지게 될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단풍나무는 아는데, 은단풍은 뭘까요? 은단풍은 단풍나무의 한 종류이면서, 잎의 뒷면이 은백색이어서 은단풍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그러고보니 이 나무도 수목원에서 본 것 같네요. 이 나무의 이름도 알았으니, 아이와 함게 은단풍 찾기도 해볼까요~

측백나무는 잘 들어본 적이 없지만, 대구십경의 하나인 도동 측백나무 숲은 천연기념물 제 1호로 지정 되어있다고 하니, 꼭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겨있는 것이네요.

겨울산도 멋지기는 하지만 아이와 함께 가기는 무리라, 내년 봄에 수목원에 갈 때는 이 책을 꼭 가지고 가려고 해요. 아이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신나게 뛰어놀수도 있겠지요. 미세먼지가 없는 주말을 기대해 보아야겠네요~

l******n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 쓰임새 도감
"나무 쓰임새 도감" 내용보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무들 소개!나무의 한살이부터 쓰임새까지 174종 나무들을 소개!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우리는 거리나 공원, 산과 들에서 매일 나무를 보면서 살아간다.주변에는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들이 있는가 하면 쉽게 볼 수 없거나 이름조차 생소한 나무들도 많고 아이들의 호기심 질문공세에진땀을 빼기가 다반사였다.잎부터 뿌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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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무들 소개!

나무의 한살이부터 쓰임새까지 174종 나무들을 소개!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우리는 거리나 공원, 산과 들에서 매일 나무를 보면서 살아간다.

주변에는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들이 있는가 하면 쉽게 볼 수 없거나

이름조차 생소한 나무들도 많고 아이들의 호기심 질문공세에

진땀을 빼기가 다반사였다.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은 174종의

나무들에 대해 부제목, 학명, 과명, 형태, 꽃이 피는 시기,

열매 익는 시기 등 기본 정보는 물론 나무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나무의 생태, 형태적 특성, 분포, 쓰임새, 비슷한 나무들까지...

많은 사진 자료와 삽화가 함께 실려 있어 나무에 대한 정보들을

잘 설명이 되어 있다.

 

 

또한, 차례가 ㄱㄴㄷ 순으로 실제 사진과 함께 나와 있어 이름 목차가

나와 있는 것 보다는 찾아보기가 좋았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크리스마스 트리로 사용되는 구상나무.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미국인들이 좋아해서 품종을 개량해 크리스마스

트리로 만들었다.

 

 

 

 

봄에 노란 꽃이 피는 산수유꽃과 생강나무꽃.

피는 시기도 비슷하고 모양도 닮아 구분하기가 어려운데...

생강나무에서는 생강냄새가 난다고 한다.

 

고생대에 나타나 중생대에 번식, 여러차례의 빙하기에도 꿋꿋하게

살아남은 은행나무는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성을 바꾼 일화를 통해 은행나무에 대한 새로운 것도 알게 되었다.

각각의 나무들에 대한 다양한 지식 정보가 잘 소개되어 있다.

나무의 형태명과 식물용어도 한자어 명칭 앞에 순 우리말로 표기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부록으로 식물의 구조에 관한 이야기가 예쁜 삽화와 함께 소개하고,

어려운 단어정리를 통해 손쉽게 찾아가면서 나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나무 쓰임새 도감>으로 아이들이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잘 몰랐던 나무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 또한 느낄수 있다.

h*******n 201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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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누리]나무 쓰임새 도감
"[가람누리]나무 쓰임새 도감" 내용보기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나무의 한살이와 생태를 함께 볼 수 있고 나무 줄기 잎 꽃 껍질 열매등 을 사진으로 관찰해 있어요.. ​ ​     차례를 사진으로 나무 이름과 함께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알고자 하는 나무와 비슷한 것을 먼저 찾아본다음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가내나무 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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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_1051.JPG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나무의 한살이와 생태를 함께 볼 수 있고

나무 줄기 잎 꽃 껍질 열매등 을

사진으로 관찰해 있어요..


SAM_1052.JPGSAM_1053.JPG


 



 


차례를 사진으로 나무 이름과 함께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알고자 하는 나무와 비슷한 것을 먼저 찾아본다음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AM_1054.JPG


 


가내나무 꽃과 열매가 열리는 시기도 알려주고

나무와 관련된 이야기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조상의 무덤가에 심던 가래 나무 라는 제목으로

내용을 짐작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SAM_1055.JPGSAM_1056.JPG


 

 




 


가내나무 모양

잎 모양 껍질 등

사진으로 만나 볼 수 있고


 

SAM_1057.JPGSAM_1058.JPG


 

 




 


가래나무 암꽃 가래나무 수꽃

열매 씨앗 씨앗속 까지 사진으로 살펴보니

나무 쓰임새며 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AM_1059.JPG


 


마지막으로 비슷한 나무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전공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비슷한 종류의 나무가 많아 구분하기 힘들 때

비슷한 나무들만 모아서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SAM_1009.JPGSAM_1010.JPG


 

 



 


아이는 먼저 꽃나무를 살펴보네요..

꽃이 화려하고 예쁜 색을 띄는 나무가

눈에 띄는 것 같아요...

꽃과 더불어 열매나 씨앗 씨앗속등

나무와 얽힌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에 대해서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p******a 201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 쓰임새 도감.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알아보아요!^^
"나무 쓰임새 도감.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나무는 우리에게 정말 아낌없이 주고 있어요!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바로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나무 쓰임새 도감나무 쓰임새 도감을 읽으면서나무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아들도 엄마도 '나무' 정말 좋아합니다.아파트 가까이에 산이 있는데가을에 여러 번 갔었거든요.나무의 이름표를 보고 외우기도 하고알아맞
"나무 쓰임새 도감.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나무는 우리에게 정말 아낌없이 주고 있어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바로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나무 쓰임새 도감을 읽으면서
나무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들도 엄마도 '나무' 정말 좋아합니다.
아파트 가까이에 산이 있는데
가을에 여러 번 갔었거든요.
나무의 이름표를 보고 외우기도 하고
알아맞히기 게임도 하며 산책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재미있는 정보도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ㄱ부터 ㅎ 순서대로 이름을 가진 나무들이
차례차례 나와요.^^

 

 

 

 

 

 

 

 

 


나무 쓰임새 도감은

나무의 이름, 나무에 얽힌 이야기, 생태 및 특징과 설명
나무 형태의 구분, 열매 익는 시기, 꽃 피는 시기와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새순, 새잎, 잎, 잎차례, 꽃봉오리, 암꽃, 수꽃
어린 열매, 익은 열매, 나무껍질, 나무 모양에 대한
사진자료와 설명이 있어요.
사진도 선명해서 마치 실제로 보는 것 같아요!^^

 

 

 

 

 

생김새나 생태 등이 비슷한 나무들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생전 처음 듣는 나무의 이름도 있어요!^^*
'개느삼?'
약재로 쓰이는 나무래요.
처음 듣는 생소함도 있지만 이름의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더구나 '개느삼'은 우리나라에만 자라는 특산종이라는 사실~~^^*
귀한 나무네요!

 

 

 

 

 

 


 

 나무를 소재로 한 시도 있어요.
나무에 대해 설명을 보다가
시까지 읽고 감상하게 되니
책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봄의 꽃
백목련이에요!^^
3월이 되면 목련 꽃을 보기 위해
나무를 어찌나 바라보던지.....^^
새로 이사한 아파트에는 목련나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백목련 사진을 한참 바라보네요.

 

 

 

 

 

구상나무!

구상나무는 크리스마스트리로 사용된다는 사실 아시나요?^^
우리나라 특산종인 구상나무에 미국인들이 반해서
품종을 개량해 크리스마스트리로 만들었데요.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우리 집도 멋지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야겠어요~^^*

평소에 나무를 좋아하고
나무의 이름을 알아보며 놀이했는데
'나무 쓰임새의 도감'을 읽으면서
나무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게 되어 기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2 201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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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쓰임새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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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쓰임새 도감>은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한살이와 생태를 할 수 있는 도감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나무들은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 174종입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나무를 이름모르고 보보았다는 것입니다. 나무는 우리에게 참 소중한 존재입니다. 맑고 상쾌한 산소를 내어주고, 다른 생물들에게 자신의 것을 영양분으로 보금자리로 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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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쓰임새 도감>은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한살이와 생태를 할 수 있는 도감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나무들은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 174종입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나무를 이름모르고 보보았다는 것입니다.

나무는 우리에게 참 소중한 존재입니다. 맑고 상쾌한 산소를 내어주고, 다른 생물들에게 자신의 것을 영양분으로 보금자리로 내어줍니다.

이 책에는 나무 모양, 잎, 꽃, 껍질, 열매 사진을 수록하였습니다. 부위별로 사진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좀더 쉽게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해당 나무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알려주고, 비슷한 나무는 같이 비교하여 보면서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습니다. 솔직히 알 것 같은데 막상 보면 구분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봄에 노란 꽃이 피는 산수유꽃과 생강나무꽃..피는 시기도 비슷한데 모양도 참 닮았습니다. 생강나무에서는 생강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너무 비슷해서 산에서 보면 잘 모를 것 같습니다.

<나무 쓰임새 도감>은 이제까지 주변에 있던 나무였지만 몰랐던 많은 나무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는만큼 보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겨울여서 나무가 구분이 되지 않지만 봄이 되어 새잎이 돋고 꽃이 피면 책에서 만났던 나무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그 열매가 달리게 될 것이고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오늘 서울식물원에 갔는데 온실외에 바깥에 있는 나무는 모두 겨울잠을 자나봅니다. 잎은 다 떨어지고 마치 죽은 것처럼 보입니다. 겨울잠을 자면서 봄을 기다리고 있을 나무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았습니다.

<나무 쓰임새 도감>을 보면서 나무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참 예뻐보이고 기다려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8.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쓰임새 도감
"나무쓰임새 도감"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자주 도감을 빌려보곤 하는데 우리아이가 서점에서 얼마전 식물도감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보니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자연을 많이 알고싶어 하는 딸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된것 같아요. 「나무쓰임새 도감」은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자세히 배울수 있어요^^ 우리는 평소 집앞이나 거리, 공원 산 등 주변에서 매일 나무를 보며 살아가고
"나무쓰임새 도감"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자주 도감을 빌려보곤 하는데 우리아이가 서점에서 얼마전 식물도감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보니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자연을 많이 알고싶어 하는 딸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된것 같아요.

 「나무쓰임새 도감」은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자세히 배울수 있어요^^

우리는 평소 집앞이나 거리, 공원 산 등 주변에서 매일 나무를 보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무보다도 흔히 보는 나무지만 이름을 잘 모르는 나무가 있는가 하면 이름조차 생소한 나무들도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아이의 궁금증이 날로 늘어갈수록 엄마의 얕은 지식이 자꾸 탈로날까 두려워지던 차였는데 같이 찾아보고 같이 알아가는 「나무쓰임새 도감」이 생겨서 너무 좋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무들이 174종 소개되어 있어요.

차례가 ㄱㄴㄷ 순으로 실제 사진과 함께 나와있어 그냥 이름 목차가 나와있는것 보다는 찾아 보기에 좋더라구요.
전체 나무의 모습으로 확인하는것도 좋지만 나무옆에 나무잎이나 열매사진이 확대되어져 같이 그림이 수록되어져 나오면 평소에 모르는 나무를 찾아보는게 더 수월하지 않을까도 생각해봤어요.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부제목, 과명, 학명, 나무의 형태, 꽃피는 시기, 열매 익는 시기, 나무의 생장 과정별 사진, 비슷한 나무들이 자세히 소개되어져 있어요.
무엇보다도 나무에 읽힌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나무의 생태 및 특징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져 있어 좋았어요.

얼마전 외갓집에서 은행을 가져와 껍질을 직접 깨고 익혀서 한개씩 먹게 했는데 우리 아이들의 입맛엔 아니었나봐요. 냄새부터 너무 싫다고~ㅎㅎ

먹고 나서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 아파트 주변에서 많이 볼수 있었던 그 은행나무를 아이와 찾아봤어요.

고생대에 나타나 중생대에 번식하고 여러차례의 빙하기에도 꿋꿋하게 살아남은 나무여서  '살아있는 화석'라고 불리운다는 얘기에 "아!~"하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은행나무의 <성을 바꾼 일화>도 보면서 재미있단 얘길 했네요. 은행나무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추억이 겹쳐져 그 기억이 오래갈듯합니다^^



「나무쓰임새 도감」은 도감답게 각각의 나무들에 대한 다양한 지식 정보가 잘 소개되어져 있어요.
그리고 나무의 형태명을 순우리말로 표기하고 있어요. 늘푸른 바늘잎 떨기나무(상록침엽관목), 늘푸른 바늘잎 작은큰키나무(상록침엽소교목) 등과 같이 한자어 명칭 앞에 순우리말로 표기하였고, 식물 용어도 한자어보다는 우리말로 표기하여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좋았어요.

그리고 1,000여 장이 넘는 부위별·생장과정별 실제 사진들을 컬러로 수록하고 있어요.

부록1에는 식물의 구조에 관한 이야기가 예쁜 삽화와 함께 소개되어져 있어 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부록2에는 용어해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네요.

나무의 한살이와 생태 특성, 부위별 사진, 그리고 천연기념물과 자생지, 비슷한 나무등  174종 나무들이 실려있는 도감 「나무쓰임새 도감」

아직 저학년이라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옆에서 조금씩 설명해 주니  어느정도는 이해하더라구요. 두고두고 소장하면서 궁금한 나무는 그때 그때 찾아보는 식으로 이 책을 꾸준히 읽어 나간다면 어느새  나무 박사님이 되있지 않을까요? ㅎㅎ
「나무쓰임새 도감」과 함께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졌으면 하는 바램 가져보아요.


 

c*******1 201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 쓰임새 도감 소장하고 싶어요.
"나무 쓰임새 도감 소장하고 싶어요." 내용보기
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오장근, 명현호 공저가람누리  나무 쓰임새 도감은 주변에서 볼수 있는 나무에서부터 174종의 나무의 한살이와 생태 특성, 부위별 사진과 자생지 비슷한 나무 등을 수록 하고 있고, 나무 형태의 순 우리말 표기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나무 쓰임새 도감은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나무의 이름도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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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부터 뿌리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쓰임새 도감


오장근, 명현호 공저
가람누리


나무 쓰임새 도감은 주변에서 볼수 있는 나무에서부터 174종의 나무의 한살이와 생태 특성, 부위별 사진과 자생지 비슷한 나무 등을 수록 하고 있고, 나무 형태의 순 우리말 표기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나무 쓰임새 도감은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나무의 이름도 정확하게 배울 수 있고, 나무를 보면서 몰랐던 부분들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었답니다.

 


나무의 생김새와 잎모양, 꽃, 열매 등 나무의 몰랐던 모습들을 찬찬히 살펴 볼 수 있는 나무 쓰임새 도감인데요. 나무의 이름을 통해서 어떤 나무이인지 알수 있고, 나무의 이름을 보면서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수 있답니다.  형태를 통해서 나무가 어떤 종류 인지 나눠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꽃피는 시기와 열매 맺는 시기도 알수 있답니다.


나무의 실제 사진과 꽃, 열매 사진을 통해서 생생하게 나무를 느껴볼 수 있고, 나무의 성장과정별 사진을 통해서 그냥 지나치면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직접 사진으로 나무를 살펴 볼 수 있어서 좋고, 비슷한 나무들을 통해서 다른 나무들도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주변에서 늘 볼수 있었던 나무들 이지만, 직접 사진으로 꽃과 열매의 모습을 보면서 설명을 보니 나무가 새롭게 보이네요.
아이도 보면서 자신이 봤던 나무들이 많이 등장하니 반가워 하네요.
이름을 잘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던 이름도 있어서 나무에 대해서 다시 살펴 보게 되었어요.

단풍이 외 드는지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나무에 전해지는 전설, 나무에 얽힌 이야기 , 나무의 쓰임새 등등 나무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부록으로 식물의 구조를 통해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부분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고, 어려운 단어정리를 통해서 손쉽게 찾아가면서 나무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어요.

그냥 지나쳤던 나무를 다시 보게 되고, 나무에 대해서 몰랐던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는 나무 쓰임새 도감 이었어요.

l*******i 201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