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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할 가치가 있다, 근래 읽은 책들 중 가장 예술이다....도대체 어떤 책인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한참 경제적인 여력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 시기라서요 제 인생중 가장 많은 지출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되었답니다.
정말 열심히 부동산 정보를 얻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이제 다시 그때로 돌아가려는데요 돌아가는 이유는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실수요자는 아무때나 사도 될까? 부터 시작되는 책의 흐름~ 덜 올랐고 덜 내릴 아파트 64곳 도대체 어떤곳인가도 궁금했고요 그걸 그대로 해석하기 보다는 나만의 생각으로 살펴봐야 할것 같더라고요 또 직접 집을 찾아가보면 느낌이 옵니다. 그래서 발품 팔기도 부동산 구입의 첫번째 과정이기도 하지요
최근에 제가 관심갖는 곳을 지인언니한테 말씀드렸는데요 역시나 벌써 다녀오셨는데요 언니는 그곳 직접가보라고 이야기 하시네요 제가 생각한것과 너무나 다르다고요
부동산이 이런겁니다. 내가 직접 경험해야 후회가 없고 선택에 있어서 빠른 결정을 내릴수가 있지요
상승장 놓친 당신 기회는 있다.... 데이터로 말하는 서울 부동산의 가치 2019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이번에 구입한 책은 모두 소장해야 할 책들입니다. 저에게 큰 도움이 될 책들이라서요 기대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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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터라 부동산 관련 책을 많이 읽는 편입니다. 실제 투자도 하는데 집값하락이 예상되는 올해에 어떤 식으로 부동산 시장에 접근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고민이 어느정도 해결된 느낌입니다. 다른 책에 비해 이 책에 장점은 아파트 단지별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는 점입니다. 주말에 한군데씩 투어다녀보려 합니다. 좋은 책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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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보통 서울 집값은 너무 많이 올라 살 수 없다고 혀를 내두른다. 그러나 서울도 자세히 보면 살만한 집들이 있고 아직 저평가되어 있는 지역이 있다. 서울의 아파트를 교통을 중심으로 냉철하게 분석하고 괜찮은 집들을 추천해주는 좋은 책이다. 서울에서 집을 구하려는 사람들에게, 전세를 전전하며 오르는 집값에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집을 사야겠다는 것에 확신이 생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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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부동산 시장 하락을 염려하는 기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 하락론도 스멀스멀 들려온다. 그런데 조정이 오면 집을 살 수 있을까? 사람들은 가격이 하락하면 더 하락할까봐 무서워서 못 사고, 가격이 오르면 과거에 비해 비싸졌기 때문에 사지 못한다. 그렇기에 남들보다 하락신호를 빨리 알아채고 이를 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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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우선 눈길을 끈 것은 대부분의 부동산 책들이 "어디"를 사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면 이 책은 "언제" 사야 하는지를 먼저 언급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실거주라면 어느 때나 사도 된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말을 몇몇 사례를 통해 반박하는 것도 흥미롭다.
"언제" 사는지는 어떻게 보면 신의 영역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최대한 데이터에 근거해서 예측도를 높이는 작업을 한 것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언제까지 오를 것인지도, 왜 서울이 가장 유망한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데이터로 접근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후반부의 64개 추천단지도 저자가 나름의 기준을 세워 선정한 것인데 그 나름의 기준 조차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근거를 제시하여 자신의 주장이 탄탄한 바탕 위에 있음을 보여주는 듯 하다.
다만 너무 서울과 근교(그것도 남쪽)에 치중한 분석이라는 점은 못내 아쉽다. 서울의 북쪽에도 일산이 있고 동쪽에는 미사가 있으며 남쪽에 과천도 있는데 이러한 도시들이 빠져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바라건대 이 저자의 인사이트가 서울 외의 다른 도시로도 뻗어나가서 조금 더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다시 펼쳐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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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8년이 다가기전에 투자자든 실거주자든 꼭 읽어야될 필독서입니다. 특히 서울에 살고있는 무주택자일경우 ... 2~3년안에 주택구매를 희망하고 있는 무주택자라면 2019년을 준비하면서 반듯이 읽어봐야 될 부동산 필독서입니다. 상승장 놓친 당신이라면 더더욱 참고하여 아직 남아있는 기회를 2019년에 꼭 잡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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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의 흐름에 하나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다. 가격은 어떻게 움직이고 왜 정체기가 올 것을 예상하여 매수타이밍이라고 보고 있는지 저자의 의견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뒷부분의 지역설명 부분이 나에게는 매우 유익했다. 지역별로 신축과 구축을 비교하고 어떤 아파트가 옐로칩으로 투자포인트가 되는지 단지별로 설명해주어 이해가 쉽고 친근하게 다가왔다. 두루뭉술하게 얘기하면 읽을 땐 좋아도 현장에 적용하기가 어려운데 예를 들어 설명해주니 이해가 쉽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사례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들었다. 책이 200페이지 내용이 적은 것이 매우 아쉽고 컬러가 아닌 것도 아쉬웠다. 고수의 안목을 가진 저자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