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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희노애락을 겪으면서 살아간다. 항상 좋을수도 없고 항상 나쁠수도 없는 법이다. 문제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헤쳐나가느냐에 있는 것 같다. 특히 어려운 일에 닥쳐서 괴로움이 심할 때 이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 읽은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에서 여러 가지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저자는 생각만 바꾸어도 괴로움과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고 있다. 또 괴로움과 고통은 눈에 보이는 증상보다는 심리적인 문제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뇌 호르몬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생각을 바꾸고, 행복 호르몬을 유도하는 것만으로도 괴로움과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려면 남들에게 이끌려 다니지 말고, 사소한 일이라도 자발적으로 하라고 말한다.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행복 호르몬이 나오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하고 있다. 아무리 힘들고 앞이 막막하더라도 생각을 바꾸는 순간 우리 몸은 안정감을 느끼고, 그럴수록 스트레스를 불러오는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된다고 한다. 어찌 보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이 직접 몸에서 반응하게 되고 점점 즐거움으로 변하게 되는 것 같다. 이에 저자는 마음가짐이 결국 변화의 중심에 서 있고 고통과 즐거움을 통제한다고 하고 있다. 정말 생각의 차이가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것 같다. 아무리 절박한 상황이라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뇌를 긍정적으로 자극하는 것만으로 괴로움과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다는 놀라운 변화가 신기하기도 하다. 결국 행복의 주체는 자기 자신이며 이를 자신이 컨트롤해야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지금까지 너무 절박감과 괴로움에 일을 너무 압박해서 살아온 경향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씩 그런 것을 바꾸어야겠다. 그것이 결국 즐거움이 되고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더 필요한 것 같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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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마음먹기 달렸다는 말이 있듯이, 괴로움이 즐거움이 되는 것도 정말 종이 한 장 차이이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참 신기한 것이, 정말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한 일들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가능한 경우도 종종 있다. 아마 사회 생활을 하면서 이런 일을 겪은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말은 쉽지만, 솔직히 너무나도 찌들어 있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어떤 것에 빠지면 절대로 헤어나오지 못하는 현상을 중독이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어떤 것에 중독되면 쉽사리 고치기 어려운 것을 보면 사람의 마음이 참 오묘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 그동안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겪었던 생각들과 심리적인 현상을 비교적 쉬운 글로서 표현해놓았다. 그리 어려운 이야기도 아니고,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최근 대지진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많은 심리적인 충격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우리나라도 경제가 장기 침체에 들어가면서 시장이 활력이 없어지는데, 무조건 부정적인 생각만 한다면 아무도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와중에서도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고, 긍정의 힘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내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 다만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고자 하는 자발적인 노력이다.
여기에서는 어떻게 하, 또 왜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편안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요즘에는 자신의 감정을 분출하는 사람들이 비교적 많아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사회 전반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급격하게 드러내는 것은 지양하는 것을 예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무조건 감정의 문을 닫아놓으면 언젠가는 봇물처럼 터지기 마련이다. 적절한 때에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여 표현하는 것이 일상 생활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그렇다고 해서 싫은 것이 있다면 무조건 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싫어하는 것은 좋아하도록 언어로서 자꾸 노력을 해보면 어느새 그것에 대한 감정이 누그러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긍정의 힘이 가지고 오는 결과는 무척이나 크다. 부정적인 감정을 잔뜩 가지고 있어봤자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없으니, 가능하면 긍정적인 감정으로 활기차게 삶을 살도록 노력하는 것이 나나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
마지막으로 가벼운 운동은 자신의 건강이나 심리적으로 좋은 에너지를 방출한다. 나도 최근에 들어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큰 마음먹고 가벼운 운동을 시작했는데, 운동을 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운동을 끝내고 나서 느끼는 가벼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 평소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운동을 조금씩 한다면 삶의 엔돌핀이 마구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도 굉장히 힘든 운동을 즐겨서 한다고 하는데, 이후의 만족감이 굉장히 크다고 한다. 당연해보이지만 차분하게 정리된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왠지 나도 기분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낀다. 마음을 안정을 찾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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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정신과 의사로 심리학에 대한 책도 여러 권 낸 경험이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근 뇌 과학과 심리학 연구 성과 중에서 근거가 분명하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료를 토대로 괴로움과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괴로움과 즐거움은 뇌 내 물질인 호르몬의 작용 때문에 그렇다면서 마음먹고 생각하기에 따라 지금 느끼는 괴로움과 고통을 즐거움과 행복으로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누구든지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온통 괴롭고 힘든 일뿐이라고 생각해도 현재 상황, 일, 생활 속 어딘가에 분명히 즐거운 일이 있다는 말이다. 그 즐거움을 의식하게 되면 괴로움도 차차 즐거움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7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모든 일을 즐겁게 받아들여라,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생각하라, 이끄는 대로 끌려가지 마라,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라, 해결 방법을 배우고 익혀라, 원인을 없애는데 급급하지 마라, 현재 상황에만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이 중에서 이끄는 대로 끌려가지 말라는 말은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도전하면 도파민이 활성화되어 모든 일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원인을 없애는데 급급하지 말라는 이야기 역시 실제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문제라면 고민하는 게 소용없다는 말이다. 이때는 원인 자체를 부정하기보다 현재 상황에서 다른 방법이 없을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 밖에 잘 자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쉴 때 푹 쉬고 감정도 잘 드러내야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천을 못해서 그렇지 정말 지당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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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삶은 괴로움의 연속인 듯 합니다. 그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있을까. 그렇지만 그들은 행복을 갈망하며 행복을 향해 질주함을 잊지 않는다.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삶의 보람일까. 아니면 괴로움을 벗어나고자 하는 작은 소망일까. 본서는 현대인들이 갖는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즐거워하기를 원한다. 그들에게 고통은 의미가 있음에도 고통을 벗어나 즐거워하기를 원한다. 그러면 저자는 즐거움으로는 가는 방법을 어떻게 제시했는지를 보겠다. 뇌자극, 심리적, 신체적 방법 등으로 크게 볼 수 있겠다. 뇌자극을 통해 삶에 대한 자극을 온몸으로 함께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마음가짐과 생각, 바라봄, 행동적인 관점은 우리들이 갖는 즐거움의 원동력일 수 있다. 신체적인 작용과 심리적 작용을 통해 연관된 반응을 살피고자 함도 보여진다. 본서를 통해 저를 아프게 했던 원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었다. 저의 경험으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즐거움을 많이 잃게 되었다. 아픔과 배신으로 마음을 상하게 했던 적이 있다. 우리가 괴로워하는 원인 중에 가장 큰 것이 신체적인 아픔보다는 심리적인 아픔이 더 클 것이다. 신체적인 괴로움에 대한 처방이 있지만 마음을 다치게 되어질 때는 처방이 없다. 본서는 이러한 원인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전환하기를 바란다. 사실, 문제는 나로 인해 발생된다. 괴로움도 즐거움도 나로 인해 확대되어진다. 어떻게 하면 즐거울 것인가에 대한 답은 자신에게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관찰하느냐에 따라 보다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본서를 통해 관계적 괴로움을 어떻게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지혜를 얻게 되었다. 사람들은 각자의 상황과 처지가 있다. 그들의 생각과 마음이 있다. 문제는 다르다는 것이다. 차별되어있다. 틀리지 않는 차이를 보게 된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고민으로 인해 아프다. 괴롭다. 현대인들의 아픔으로 인한 괴로움을 본서 저자는 명쾌하면서 동감을 얻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본서를 통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 자신을 살피며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기대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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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
살아가면서 항상 즐거운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인생사 희로애락에 같이 있듯 우리를 괴롭히는 고통도 항상 같이 하기마련이다. 괴로움과 고통이 필연이라고 한다면 이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냐에 따라 괴록움이 즐거움으로 바뀔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모든 것음 마음먹기에 달렸듯이 우리들이 어떻게 세상을 받아들이고, 행동하는가에 따라 괴로움도 얼마든지 즐거움을 바꿀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가바사와 시온은 일본 삿포로 의과대를 졸업하고 우울증과 자살을 예방하는 방법 등 심리학과 정신의학에 전념했다. 6개의 매거진을 운영하면서 활발한 저작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우리가 모든 일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힘들고 앞이 막막하더라도 생각을 바꾸는 순간 우리 몸은 안정감을 느끼고, 그럴수록 스트레스를 불러오는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된다. 호르몬의 작용으로 뇌는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몸은 새로운 자극과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모든 일을 즐겁게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힘든 군대시절에 가장 인상에 남는 구호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것이다. 고된 군사훈련, 규격화된 군대생활, 명령하달의 상하관계가 나쁘게 생각한다면 정말 싫고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 일상이다. 하지만 자신이 어짜피 이 기간을 피할 수 없다면 생각을 전환해 즐겁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여야 한다. 둘째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어린 시절 병정놀이가 얼마나 재미있었는가? 마치 병정놀이를 한다고 생각하고 군생활을 즐겁게 맞이한다면 정말 재미있는 군생활이 될 수 있다. 세째는 이끄는 대로 끌려가지 마라다. 수동적으로 변화에 끌려가다보면 자신의 삶자체가 누군가에 의해 끌려가는 피동적인 삶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자신이 스스로 삶을 변화는 주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뿐만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그밖에도 네째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라는 것이고 다섯째는 해결방법을 배우고 익히자이고 여섯째는 원인을 없애고 급급하지 마라이고 마지막은 현재 상황에만 주목하라이다. 이런 적극적인 방법들이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괴로운 순간들에 대한 자신만의 적극적인 처방전이 될 수 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가짐과 생각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 하지만 피동적으로 세상에 이끌리다보면 자신을 바꾸는 사람은 내가 아닌 사람사람들이 된다. 주체적인 삶과 진정으로 가슴뛰는 삶이란 자신이 자신을 바꾸어나가는 삶이다. 이를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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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어찌 좋은일들만 계속 이어질수 있을까요? 항상 걱정도 앞서고 또 어느때는 이런 저런 걱정이 없으면 일부러 만들어서 하고 있는 쓸데없이 불필요한 낭비를 하고 있는 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많은 일들도 물론 있겠지만 조금 더 고개를 들어 주변을 바라볼줄 모르고 그저 한치앞 걱정에 땅이 꺼져라 한숨만 들이키면서 사는 우리들입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이젠 이런 저런 괴로운 일들도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 바꾸어 생활할수 있도록 좋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좋았던 순간이나 행복했던 시간들은 어찌 그리 빨리도 잊혀져 가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뇌속에는 부정적이고 힘들었던 순간들만 고이 간직하라고 누군가 지시를 내리지도 않지만 그렇게 쌓여가고 있는건지도 모를일입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이런 아픈 기억들도 빨리 잊어버리고 모두가 행복했던 순간들만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살아갈수 있다고 합니다. 쉽게 되지 않겠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우리가 그런 방법에 익숙치가 않다는 것이지요. 이제부터라도 좋은 방법을 알아서 그렇게 실천하면서 살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길지 않은 인생길 언제까지 걱정하고 괴로움속에서 살아갈 필요는 없다고 보니깐요.
우리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도 항상 찌푸린 얼굴로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다고 느끼면 우리 뇌도 그렇게 받아들일겁니다. 하지만 매일 출근하기 싫고 또 일어나기 힘들다고 미리 걱정하고 괴로워하지 말고 조금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간을 즐겁게 받아들인다면 우리 몸도 마음도 하루를 기쁘고 행복하게 시작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제 일어날 시간이라고 스스로에게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보자고 화이팅을 외친다면 우리 몸도 척척 알아듣고 기분좋게 아침을 맞이할수 있고 그렇게 되면 기분까지 업되는 시작이 된다는 것이지요. 찌푸리고 인상쓰며 일어나던 제가 번뜩 무언가 스쳐가는 것을 느낀 대목이 바로 여기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고쳐보고자 노력할것입니다.
사람 마음이란것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몸도 움직이고 마음도 변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매사에 모든일에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그럼 최소한 지금보다 더 좋은 날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또 행복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니깐요. 좋은 책과 함께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비법들을 배운 기분이 들어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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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사는 것이 어렵다" 라는 말을 자주 듣고는 합니다. 세계 자살 1위 국가라는 불명예가 어쩌면 고달프고 괴로운 우리의 현실을 반영해 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괴로움은 우리의 살아가는 가운데 떨쳐내기 힘든 존재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이라니, 참 용감하고도(?) 대담한 제목을 읽고는 바로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이미 "365 시리즈"로 알고 있던 책이담긴풍경 출판사에서 발간된 책이라니 더욱 궁금해졌죠. (2012년 2월부터 이 출판사에서 발행된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항상 침대 옆에 두고 읽곤 한답니다. 짧은 문구에도 힘이 되고 도전이 되는 글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읽어도 즐거운 책이에요^^) 이러한 배경으로 읽기 시작한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 과연 이 책은 어떤 내용일지. 마술사의 주문처럼 요술을 부리는 것일지 아니면 너무 많은 것을 약속해버린 제목일지… 읽는 내내 흥미로웠던 이 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과학으로 풀어보는 감정
만약 지금 내가 느끼는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것이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며 내 능력 안에 있다면?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은 어려움이 단지 생각의 전환만으로 해결될 수 있다면? 다소 허무맹랑하게 들리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가바사와 시온 박사는 "YES!"라고 답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괴로움이라도, 심지어는 자살만이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돌출구라 느껴지는 희망없는 상황에서도 생각의 전환 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얼마나 꿈같은 이야기인가요? 하지만 가바사와 박사의 설명을 차근 차근 따라가다 보면 이것이 마술사의 주문도, 이상한 종교의 눈속임도 아닌 "생활 안에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가장 쉬운 실천에서 얻어지는 가장 효과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죠. 또한 이 책의 주장이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는 것은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신빙성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저자는 삿포로 의과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일리노이대학 정신과에서 우울증과 자살 예방에 관한 연구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딴 심리학연구소를 설립한 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풍부한 경험과 지식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이라니 아무리 회의적인 입장이라도 충분히 귀기울여 들을만한 가치가 있지 않겠습니까.
"도파민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간과 '하고야 말겠다'는 동기 유발을 높여주는 호르몬이다. 도파민이 많이 분비될 수록 '해낼거야', '좀 더 노력하자'는 의지는 더 강하게 우러난다" (35페이지)
지금까지 감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려운 난제라고 생각해왔던 저에게, 이 모든 감정의 흐름이 물질로 환원된다는 사실은 놀랍기만 했습니다. 그것은 바꾸어 말하자면 다룰 수 없다고 치부되었던 감정을 충분히 지배할 수 있다라고 풀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의 흐름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서 그 지식을 통해 내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는 것. 그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하여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이자 의의입니다. 생각만으로 괴로움을 극복하고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 만약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충분히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어렵기는 커녕 우리가 쉽게 생활에 적용시키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면 말입니다.
트위터가 훌륭한 정신 치유의 수단?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큰 장점은 저자가 누구보다도 현재, 바로 이 시점에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민을 해결해준답시고 시대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공감하기 힘든 가설이나 방법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방책을 소개하는 것이 특별합니다.
그 중 인상깊었던 하나만 소개하자면 바로 "트위터"에 대한 저자의 제안입니다. 가바사와 박사는 자신의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그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매일 3만 3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내게 된 계기 역시 자살과 우울증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들을 보다 직접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보다 넓은 독자층과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서문 중, 7페이지). 이미 "트위터 고수가 알려주는 페이스북 기술" 이라는 책을 썼을 정도니 SNS에 대한 저자의 지식과 애착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저자는 어째서 트위터가 훌륭한 정신 치유의 수단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트위터를 하는 사람들은 이해하겠지만, 단순히 신변잡기를 긁적이기만 해도 전혀 모르는 사람들까지 곧바로 반응을 보인다. 트위터에는 대화 상대가 없는 것 같지만 사실은 존재한다. 특히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사람의 심리 속에는 사람들이 자기 글을 읽어 줄지 모른다는 기대감이 깔려 있다. 심지어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까지 반응해 준다면……" (135 페이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해지고 그 고통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불특정다수 (그것도 대부분 오프라인에서는 알지 못하는 관계의 사람들) 에게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 (혹은 자신의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것) 을 표현하는 것으로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또한 "후폭풍"을 감당해야 하는 지인이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 구체적인 것은 모르는, 그러나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게 털어놓는다는 사실은 하기 힘든 말을 좀 더 쉽게 꺼낼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줍니다.
저자는 더 나아가서, 가장 개인적이고 가장 들키고 싶지 않은 "일기"가 어째서 인터넷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성행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트위터가 가진 장점에서 조금 더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일텐데, 블로그던 SNS던 누구나 쉽게 아무런 돈을 들이지 않고 시작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자는 자신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이 매체들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유합니다. 이 모든 이론에는 결국 우리 모두가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전제가 바탕되어있는데, 상태가 심각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케이스의 경우, 전문가의 상담을 병행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언어가 달라서 대부분 이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저자가 활발하게 인터넷 상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한 만큼 그의 트위터나 블로그 주소를 남겨두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조금 찾아보았는데 그의 영문 이름 (Kabasawa Shion) 으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찾을 수 없더군요. 한자 이름을 알 수 없는 저로서는 검색이 무리인 것 같습니다^^; 구글 번역기를 통해서라도 그의 포스팅을 구독하고 싶은 만큼, 혹시라도 주소를 알고 계신 분께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치료와 예방, 두가지의 답안
언제나 그렇듯이 치료가 중요한 만큼 예방도 중요합니다. 애초에 건강하고 아프지 않다면 병을 치료할 이유도 없어지겠죠. 그런만큼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습관을 소개합니다. 책을 소개하는 제 1장 후 제 2장에서 5장까지 괴로운 상태를 극복하는 치료에 대해 다루었다면, 제 6장은 어떻게 하면 나의 정신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귀중한 조언들이기 때문에, 평소에 스트레스로 크게 고민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도 – 그런 사람이 과연 현대에 존재할까라는 의문이 있습니다만 – 몇 번이고 읽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이 아무리 중요하다 하더라도 그것 역시 건강이 있을 때의 중요도이지 만약 암 말기로 투병하게 된다면 무의미하게 될 것입니다. 육체의 건강은 정신의 건강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최소한 우리가 육체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 만큼 정신의 건강에도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자살을 하려는 사람들 중 도움을 요청하거나 상담을 받으려 하는 사람들은 불과 40%라고 합니다. 과반수가 넘는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택할지언정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기분이 좋고 정신적으로 건강할 때야 자신은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겠다고 단언하지만, 예측할 수 없는 고통과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진 후에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요? 현대인과 스트레스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라면, 그 스트레스를 제압하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은 스스로의 몫일 것입니다.
직장을 다니는 분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 주부들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은 것은, 읽어나가면서 저자의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에 전염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싸워 승리한다는 것은 이미 현대인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필수불가결의 스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완독한 후 서평도 완료했지만, 아마도 이 책은 정기적으로 꼭 한번씩은 저 자신을 위해 읽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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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이 그냥 웬지 모르게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그건 아마도 앞으로 나의 일상과 삶에 즐거움만 가득 하면 좋겠다는 바램과 즐거움과 가득할 나의 미래에 희망을 품어 보고 싶은 강한 마음으로 이 책 속의 즐거움을 만나기 위해서 그리고 괴로움을 다 버리기 위해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이 책 속에서는 우리가 행복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제일 먼저 알려 주고 있는 것이 뇌를 자극하라라고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제시한 것이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7가지 방법을 알려 주고 있는데 거기에는 마음가짐과 생각과 바라보는 관점과 행동적인 부분에서 그 방법적인 면을 알려 주고 있다.
삶에 있어서 활력 넘치는 삶으로 살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알려 주고 있는 여러가지 제시된 내용은 많은 공감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한번쯤을 겪었고 경험했을 상황에서 가졌던 심리적인 부분과 연관된 것이어서 이해가 쉽게 되었고 나에게도 그런 경험이 있었지 하는 마음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즐거움 삶 속에 들어가 있는 것 중에 하나인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서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는 것과 그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감정 표현에 있어서 웃고 울 때를 잘 파악하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할 떼 즐거움으로 방향 전환이 될 수 있다는 것과 감정표현의 자유와 함께 감정조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마지막 장에서 제시한 내용에서는 어느 한쪽에 치우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즐거워지므로 인해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면서 그런 삶으로 습관화 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객관적인 나로 바라볼 수 있고 보다 냉철하게 나를 바라보고 나의 감정에 충실하고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서 괴로움은 즐거움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생활이 삶이 즐거움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나 또한 이 책에서 제시한 7가지 방법을 나의 삶의 패턴과 잘 조합하여 즐거움의 삶으로 영위해 보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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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괴로움'을 즐길 수 있을까? 모두가 즐거움만을 누리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무척 잘 꽤 뚫은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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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
소심한 성격인 나는 괴로운 일이 있으면 정말 오래간다. 계속 생각하게 되고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이런 피곤한 성격을 고치고 긍정적으로 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괴로움을 어떻게 즐거움으로 바꾼단 말이지? 에이 말도안돼."라고 생각했으나,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구나.."라고 생각했다. 모든일을 즐겁게 받아들여라. 하기 싫은 일이라 해도 마음 속으로 계속 '하기싫다', '짜증나' 이런 생각만 하면 이 일이 더 싫어지고 더 하기 싫어 진다. 반면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게 어디야', '또 하나의 경험이 되겠구나.'라고 생각한다면 싫은 일도 좋은 일로 바뀔 것 이다. 직장인이라면 모두 한번쯤은 아침에 일어나서 '또 회사가야되네.. 가기 싫다'란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좋았어! 드디어 8시네. 오늘도 회사로 가볼까?' 처럼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럼 신기하게도 회사가는 일이 좋아질 것이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중에서도 에밀리가 힘든 업무에 치이다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겠다며 주저 앉으려는 순간 이렇게 중얼거린다. "나는 일이 좋아, 정말 좋아! 아주 좋아 미치겠어!" 자신의 엉망진창인 기분과는 정반대로 긍정적인 말로 자신을 다독이는 에밀리. 매우 인상적인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정말 미치도록 힘들 때 일수록 긍정적으로 말하라. 괴로움은 즐거움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사람과 만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라. 껄끄럽게 지내는 상대와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누어보라. 관계는 반드시 좋아질 것이다. 시작을 힘들겠지만 시작한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풀리는 것이 인간관계이다. 먼저 주변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어보라. 그것만으로도 주변에서 서서히 싫은 사람이 없어지고, 그들에게 나도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인사부터 시작하라. 인사는 인간관계의 첫걸음이다. 웃으면 모이고 화내면 떠난다. 잘 웃는 사람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모여든다. 심각하고 화난 표정을 짓는 사람 옆에 누가 다가가고 싶겠는가. 늘 미소 지어라.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삶이 겠는가. 이 책은 사소한 행동이지만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이제는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즐거운 내 삶이 기대된다. 지금 괴로운 일이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라. 당신의 괴로움은 말끔히 사라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