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많은 걱정을 하면 살고 있나요? 걱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나름의 방법이 있나요? 살면서 걱정이 없이 지내는 이는 없을 것이다. 걱정이라 하면 부정적 의미로 다가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런지 걱정이 있어도 누구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걱정이 드는 순간을 씩씩하게 이겨내는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혹하는 마음이 들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한때 '걱정쟁이'가 별명이 될 정도로 걱정을 너무 많이 하는 나이기에 걱정을 씩씩하게 이겨내는 방법이 담긴 책이라면 저절로 손이 갔었다. 이번에 선택한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은 그런 나에게 또 한 번의 희망을 품게 했다.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행동 습관 11가지'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인 그는 또 한 번 자존감을 높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독자를 찾아왔다. 이번에는 걱정을 씩씩하게 이겨내는 법이란다. 심리학의 측면에서의 단순한 마음 다스리기가 아닌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뿐 만 아니라 자신의 삶의 노하우를 담아내고 있다. 오랫동안 고착화된 삶의 습관을 버리는 일은 쉽지 않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의 이야기는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이지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 여기는 면도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과 단번에 결과가 나타나길 바라는 마음이 아닌 인내하는 마음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 당연함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점이 문제인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행동 습관 11가지 중 하나인 '적응 지점' 이야기. 3개의 탁자가 줄지어 놓인 광경을 상상해보라. 가장 왼쪽에는 능력의 한계, 환경의 제약, 놓쳐버린 기회 등 일상의 엄연한 현실의 상황을 올려 놓는다. 가장 오른쪽 탁자에는 황금빛 비전이나 어른이 되기 전까지 품었던 계획 등 동화같은 이야기들이 놓이게 된다. 적응 지점이 될 중간 탁자는 꿈과 현실이 만나 적절히 악수할 수 있는 지대가 된다. 이 적응 지점을 찾는 노력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미래를 개척할 힘과 지혜를 제공할 것이다. 물론 하나의 탁자에 있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 반대편의 탁자에 있는 다른 하나를 포기하거나 채우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러한 노력을 통해 삶의 다른 많은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는 점이 나에게 매혹적인 이야기로 다가왔다. 인생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육하원칙에 따른 카드를 활용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유 방법은 오래된 나의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적응해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습관으로 고착화될 경우 복잡했던 머릿 속 고민이 정리가 되면서 걱정의 덫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것같은 희망이 들었다. <걱정이 많은 당신이 씩씩하는 법>을 통해 저자는 많은 이들을 상담해주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 뿐 아니라 자신이 살아오며 깨달은 방법 등의 노하우를 이 책을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었다고 해서 단번에 현재의 상황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변화를 시도해보려는 노력을 하겠다는 생각을 시작으로 조금씩 걱정의 늪으로 빠져들지 않는 삶의 습관을 고착화시켜 나가려는 용기를 가져봄이 이 책이 가져다주는 긍정적 효과가 아닐까? 우리가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현실에서 실현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걸 알면서도 한 번 시작된 걱정은 꼬리의 꼬리를 물면서 밤잠까지 설치게 한다. 이제는 그런 나의 모습에서 벗어나고 싶다. 걱정의 덫에 걸려서 발을 빼려고 버둥거릴수록 더 쪼여오는 그러한 상황이 아닌 저자가 알려주고 있는 심리적 방법을 통해 나에게 맞는 '걱정 탈출법'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
|
이 책을 읽고 반성할게 있다면 |
|
인간이 하루라도 걱정을 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의 걱정거리를 달고 산다. 과거의 행위 때문에, 지금의 현재 상황에, 미래에 다가올 문제를 예상하며 우리는 걱정거리를 한가득 머리에 이고 산다. 걱정을 한다고 해서 걱정거리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문제해결에 100% 도움이 된다는 확신도 없지만, 우리는 걱정을 뗄레야 뗄 수가 없다. 그러나 누군가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하는 걱정의 반 이상이 실현되지 않을 것을 상상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 걱정을 떠 앉고 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걱정을 머리속에서 떼어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될까?
이 책은 힘든 상황 속에서 걱정거리를 한가득 지고, 어디로 가야할지 혼란스러워 발걸음도 떼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 걱정이라는 못된 훼방꾼을 이기고 당당하게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11개의 챕터 제목은 저자가 이야기하는 걱정거리를 떨쳐버릴 수 있는 삶의 기술들이 때로는 이야기 형식으로, 때로는 비슷한 상황에 처한 다른 사람들의 경우를 사례로 들면서 걱정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제시된 방법들은 활용하면 좋을 듯하다.
당신은 힘든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왔나? 책의 첫 챕터에는 자신의 성향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생각습관 체크 리스트'가 몇 가지 있다. 50 항목에 달하는 체크리스트를 보며 생각보다 내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런 상황을 가정해본다고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부정적인 상황이나 결과에 대한 걱정이 꽤 많은 부분 차지했다. 이 생각습관 체크 리스트를 통해 현재의 자신의 성향 (혹은 마음상태)에 대해 판단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삶에 대한 냉소와 회의를 멀리하고 희망의 가치, 믿음의 힘, 신념의 중요성을 키우는 데는 긍정적인 자기 암시만한 게 없다. - p.39
긍정적인 자기암시의 중요성은 어쩌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특히 한 게으름뱅이의 에피소드를 통해 어릴적 부터 부모와 친구, 주변인들의 타자암시가 얼마나 큰 비극적 결말을 초래하는지 생각해보니 긍정적 자기암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자신의 마음 속 소리에 집중하고,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통해 걱정에 휘말리기보다 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데 더 집중한다면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희망찬 미래가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당신만의 인생 설계도를 만들어라
" 인간은 두 개의 '나'로 이루어져 있다. 그것은 '생각하는 나'와 '행동하는 나'다. 이 둘은 각기 다른 역할을 담당하는데, '행동하는 나'는 항상 '생각하는 나'의 주문에 따라 움직인다. 문제는 '생각하는 나'가 인내심이 부족해서 항상 '행동하는 나'에게 제대로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 p. 69
자신이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인생 설계도를 갖는다면 사소한 실패에 좌절하지 않는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단계별 계획(3년씩 5단계, 총 15년)을 세워 자신만의 페이스로 꾸준히 실행한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자신의 계획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사과를 얻으려면 씨를 뿌리고 나무가 자라기를 기다려야 하듯이, 이런 장기적인 인생 설계가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우리의 조급증을 잠재워 줄 것이다.
"꿈꾸고, 행동하고, 실현하라"
습관이라는 독재자를 이겨라
"몸이 생각과 감정에 영향 받는 것만큼 생각과 감정도 몸이 행동하는 양상에 영향을 받는다." -p.125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듯이, 긍정적인 건강한 생각은 긍정적인 신체변화와 행동력을 이끌 수 있다. 우울함에 지친 사람은 외견상 축 쳐져 있을 뿐 아니라, 면역력이 감퇴되어 질병에 걸릴 위험도 높고, 행동방식도 소극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 상황에 닥쳤을 때, 5W1H(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와 자유연상법을 활용한 카드활용법을 통해 상황을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다양한 선택지와 방법을 찾을 수 있고, [현실(한계상황) - (적응지점)-꿈(달성하고 싶은 계획)] 이 세가지 과정 속에서 현실에서 꿈으로 가기 위한 자신의 적응지점을 찾는 방법을 통해 보다 현실적으로 단계적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다.
이 부분은 걱정이 가득하고, 제약적인 현실상황과 적응지점, 이상적이고 달성하고 싶은 목표인 꿈, 이 세 가지를 세 개의 책상으로 연상하여 정리해보는 방법으로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이고, 어느 만큼 해야하는지 확인할 때 유용할 것 같다.
자신의 목표를 결정하고, 가시화하고, 반복하는 것. 자기 삶에서 주도적인 사람이 되는 것. 자신의 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는 태도, 이런 습관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무게를 줄이고 더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모로 보나 당신은 운이 좋다. 삶의 문제에 대처할 때는 문제를 회피하거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기보다 계속 행동해야 한다는 원칙을 잊지 말자.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면서 배웠다'라는 한 운동선수의 말처럼 우리는 근성있게,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일어나 시도하고, 두려울수록 울기보다 웃어보자. 아무리 부정적인 상황에 놓여있더라도, 긍정적인 부분을 함께 찾아보자. 자신에게 이 문제는 어떤 문제인가를 객관적으로 판단해보기 위해 자신만의 '문제 체온계'를 활용해보고, 어떤 문제에서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속도-성장의 법칙을 잊지 말자.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를 충실해야 된다는 것.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지금의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당장 내일부터 무엇을 할지 꼼꼼히 생각하고 계획하여 준비하자.
이 책은 걱정을 사서하는 우리들에게 걱정거리에 휘말리지 않고, 인생의 무게에 짓눌리며 살지 않기위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의 나 자신을 파악하고, 자신의 마음 속 소리에 집중하고, 자신만의 인생 설계도에 따라 현재의 과정에 충실하고, 긍정적인 마음 습관을 갖는 것, 또한 '머리 속 걱정'보다 '지금 당장 행동'하는 실천력을 갖고 자신이 주도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에게 집중하고 긍정적인 마음습관을 갖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런 습관들을 갖는다면 우리는 인생의 무게를 줄이고, 좀 더 마음편히,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것 같다.
|
|
[홍익출판사]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 - 를 만나보았어요 당신은 힘든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왔나?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행동 습관 11가지' 라는 부제가 눈에 띄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걱정없이 편안하게만 사는 사람은 흔치 않을거예요 저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이면서 직장인이다보니 바쁘게 흘러가시는 시간에 쫓기어 정신없이 매일 하루가 지나가고는 하는데요, 어느날은 이도저도 되는 일 없이 지나가기도 하고, 잘 하고 싶은 마음과는 다르게 일이 잘 안 풀릴때도 있는 등 여러가지 걱정은 늘 달고 사는 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 가짐으로 씩씩하게 살 수 있을지 내용이 몹시 궁금하였는데요, 이 책은 나의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 초반에 체크하면서 채점해볼 수 있는 간단한 문항들도 포함하고 있어서 유익했어요 11가지 삶의 기술에 대해 덤덤하게 써내려가고 있는데요, 한 페이지 당 글자가 보기 좋게 넉넉히 띄어쓰기가 되어있어서 술술 읽히는 느낌이었고요 중간에 포함되어 있는 철학적인 사진과, 명언들도 쉬어가면서 도움되는 이야기들이라 좋았습니다 독서의 시간이 삽화와 명언들로 더욱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지은이인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는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로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서로 유명하다는데 저는 아직 그 책을 읽어보지 못했네요, 그 책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힘든 상황에서 나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어요~ 한 번뿐인 인생인데 조금 더 의욕을 가지고 오감을 깨우면서 하루하루 보람차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 삶의 주체가 내가 되어서 하루를 보내봐야겠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늘 가지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전 어렸을 때는 무한 긍정이라 걱정될 정도였지만, 20대가 되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다보니 자존감, 자신감이 점점 바닥을 내며, 사서 걱정하는 성격이 되면서 한때는 머리가 자주 지끈지끈거리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심리학도서를 접하려고 노력하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자주 가지려고 해요! 그래서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데이비드 시버리 신간 도서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을 만났어요
저자인 데이비드 시버리는 임상심리학 박사로 전작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로 열풍>.<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 역시도 총 3부, 11챕터에 걸쳐서 우리가 그동안 힘든 상황들을 직면했을 때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등, 현재 마음 상태부터 살핀 후,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들에 끙끙 거리며 온갖 걱정을 끓어앉고, 그 무게감에 짓눌려 스스로 괴롭히는 버릇들, 내 마음 속의 외침에 귀기울이기 보다 외부의 압력에 휘둘리는 성격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11가지 행동 습관을 다양한 에피소를 소개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일단은 내가 얼마나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가, 타자 암시의 덫에 걸린 채 스스로 부정적인 암시를 걸고 있지는 않으지, 얼마나 건설적인 사고 습관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지 등을 각각 50가지 문항을 들어, 1~10점까지 매겨보도록 체크리스트를 통한 자신의 생활패턴부터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그리고나서 인생에 있어서의 우선 순위를 정한 후, 육하원칙을 바탕에 둔 문제해결법을 제시하구요♡ 나만의 인생 설계도를 만들어 항상 열정 넘치면서, 목적에 끌려다니는 게 아닌 목적을 이끌며, 운명을 주도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는^^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 배워보세요 |
|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_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책에서는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행동 습관 11가지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1부에서는 생각 습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현대인의 정신건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쾌락 추구에 매몰되고 무기력증이나 신경증과 같은
정신적 퇴행을 거듭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들에게 해결책으로
내놓은 답은 현실로 돌아오라는 충고였습니다.
충고를 받아들이는 입장에서의 해석은
일하러 가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 알아들음으로써
이들의 인생목표가 물질적 성공과 권력의 쟁취가 되어버렸고
현대인들이 발전한 기술 진보에 따른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인간다움을 상실하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저자는 우리 모두 물질적 세계를 창조하고 변화시킨 것처럼
인간의 본연의 문제를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한다고 말합니다.
필요로 인해 공부한 지식이외에 다른 분야에 대해서 잘 알지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이나 물리에 능한 과학자들이 정신적 문제와
관련된 것에서 간단한 문제조차 풀지못하는 것을 예로 들수있습니다.
인간 본연의 문제를 지혜롭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해 확실하게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문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문제에 각각의 점수를 주어 합산된 점수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문항은 총 50개 입니다.
바로 이어지는 설문에서는 긍정적인 측면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50개의 문항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부정적 자기암시에 대한 설문과
긍정적인 마음에 대한 설문이 있습니다.
챕터에 따른 명언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현재 나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설문을 작성해볼 수 있어
좋았고 지금의 모습에서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
스트레스. 인간이 심리적 혹은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느끼는 '불안'의 감정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 1위가 스트레스인 만큼, 현대의 고질적인 문제, 질병이라 볼 수 있다. 신체적인 스트레스는 의학적 치료로 극복할 수 있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실상, 신체적인 스트레스는 바로 겉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는 법,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나는 법,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을 통해 알아보자. -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의 걱정 극복 하기!
+@심리 테스트 같이 재미있는 '질의응답'으로 스스로의 정신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참신한 비법보다는 이미 알고있는 해결방법이 나와있다. 하지만 다양한 사례와 명언을 통해 알고 있던 해결방법이 옳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
|
걱정되는 걱정거리를 끌어안고만 살아서는 안된다. 조금씩, 천천히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내 마음이 기우는 곳에서부터 울리는 두근거림이,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기분 좋은 두근거림인지- 나를 괴롭게 만드는 불안한 두근거림인지-를 잘 가려내야 하는데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만큼 나를 잘 알고 있어야한다는 의미이기도 한 것 같다.
좋을 말도 나에게 맞게 습관을 들여야하는데 맹목적으로 믿음을 강요하고 그것을 반드시 해내야하는 것으로 취급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인 것 같다. 길거리를 가다가 느닷없이 마주치는 '도를 아십니까?' 같은 경우도- 5W1H- 육하원칙에 따라 차분히 걱정거리를 들여다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한다.
문제라고 생각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복잡하게 꼬인 것 같은 일들을 하나씩 뜯어보는 과정을 거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그렇게 뜯어보면 겹겹이 쌓여서 어려워 보였던 것 같은 일들도 단순히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이어서 그 당시에는 침착하지 못하고 흥분하며 걱정했던 일들을 떠올리면 "왜 그랬지?" 라는 생각도 든다. 좀 더 단순하게, 지나치게 골몰하지 않으려 마음을 환기시켜가며 꾸준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었을 뿐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좌절하지도 않아야한다. 끊임없이 이야기 해주고 있다. 꿈을, 소망을, 희망을 실현해내려면 생각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내뱉고,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끝까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고.
|
|
걱정많은 당신.... 꼭 나에게 하는 말인것 같아 열심히 정독하기 시작! ?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가 전해주는 걱정많은 내가 씩씩하게 살기위해서는 ?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통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 ? 고통이 나를 괴롭히는 이유는 단지 그것을 두려워하고 도망치려 하기 때문이다. 무조건 두려워하지말고 고통도 사랑해야한다. 머리가 멍할 지경이 되도록 우울과 불안에 사로잡혀서 같은 생각만 계속 빠져 있다면 잠시 정지의 시간을 갖고 자신을 응시하라. ? 걱정이 머리를 어지럽게 하면 종이에 그것들 하나하나를 낱낱이 적어라. 뭐든. 현재 시점에서 마음을 힌드는 것들을 모조리 ? 그리고 ? 당신은, 당신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가? 항상 남에게만 신경을 써왔지 정작 저 자신에게는 관심이 별로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알겠어요. 저 자신을 사랑할 사람은 저밖에 없다는 사실을.... 거울 속의 저 자신한테 계속 사랑한다고 말하자 어느 순간 저는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사람이 되어 있다는걸.... ? 걱정을 내려놓기 보다는 끝까지 붙잡고 시간이 해결해주겠지하고 시간만 잡고있었으니 그 시간만큼 나만 힘들고.... 걱정으로부터 도망치려하지말고 걱정도 나의 일부이니 믿고 사랑하며 기다려주면 같은 걱정이라도 나를 힘들게하지는 않겠지. ? 그렇다. 나 자신을 사랑하며 괜찮다 긍정의 메세지로 나를 사랑하자!!! ? 설문지가 있어서 점수를 적어보면서 나에대해서 조금더 알아보기! ? ? 해당 출판사로부터 받아 읽고 적은 후기입니다. ? ? ? ? ?
|
![]()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 나이가 들어서 일까? 부쩍 이런저런 걱정들이 많은건 왜일까? 걱정들을 하나씩 해결하는 내가 되어야 하는데 해결이 잘되지 않는것도 있고 아예 해결할 생각은 없고 걱정만 앞서는 나인거 같기도하다 그래서 요즘은 내 마음속 힐링을 위해 책을 많이 찾는거 같다 걱정 하지않고 씩씩하게 살기위한 나를 위한 행동습관 11가지를 알수있는 고마운 책! 행동습관 한가지라도 제대로 알고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
더이상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살지 않겠다 걱정이라는 훼방꾼과 습관이라는 독재자를 이기고 당당하게, 나답게 사는 길을 가르쳐주는 책 나답게 사는 건 참 어려운것 같다.. 어쩌면 우리는 남과 더불어 살아가야하고 항상 배려하고 이해하고 살아야한다고 들으면서 그렇게 배우며 살아왔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어른이 되어서도 알지 못하는 것이 수두룩한 나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는 책이다.
![]()
![]()
습관이라는 독재자를 이겨라 자신감 넘치고 행복한 사람처럼 행동하라 감정이 솟구치면 의도적으로 차분하게 행동하라 자신에게 일하는 습관을 가르치기 위해 피곤해도 계속 열심히 일에 매달려라 오랜 습관의 독재에 굴복하지 마라 너 따위와는 두번 다시 상종하지 않겠노라고 큰소리로 선언하라 스스로 바람직하다고 믿는 행동을 고집스럽게 유지하라 이런 습관이 인생의 무게를 줄이고 씩씩하게 발걸음을 옮기게 하는 여섯번째 기술이다 - p 137 내용 중 - 가장 날 힘들게하는 독재자가 아닐까싶다 40평생을 나에게 붙어서(?) 날 지배했던 독재자이니 갑자기 떼어낼수도 없는 노릇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건 다양한 심리학박사님들의 조언과 더불어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 실려있어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와 같다는 공감대도 형성 해보고, 이럴때 나는 어땠을까? 혼자 생각도 해보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어 참 좋았던거 같다 게으름병에 걸린 나에게 걱정만 많은 나에게 불만만 가득한 나에게 들려주는~ 날 변화시키는 열한가지 기술들이 쏙쏙 눈에 들어오는 즐거운 책이다 나는 힘든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던가? 마지막 열한번째 기술 당장 내일부터 무엇을 할지 꼼꼼히 생각하고 계획하여 준비하는 것, 이 습관이 바로 인생의 무게를 줄이고 마음 편히 살아가는 열한번째 기술이다.
|